MORE NEWS
-
김포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위한 ‘물놀이형 놀이시설’ 전수 점검
김포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위한 ‘물놀이형 놀이시설’ 전수 점검
[AANEWS] 김포시는 여름철 물놀이 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을 포함한 어린이 놀이시설 25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2년간 중단됐던 관내 물놀이형 놀이시설을 본격적으로 가동함에 따라 물놀이형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점검 항목은 급·배수 상태 구동구조물의 이중안전장치 여부 미끄럼방지 조치 상태 수질기준 시설물의 부식 상태 안내표지판설치 안전요원의 배치 및 자격여부 등이다.
물놀이형 놀이시설에는 반드시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이 배치돼 있어야 한다.
또 놀이시설이 가동되는 시간에는 반드시 시설을 벗어나서는 안 된다.
시는 안전요원이 미배치된 시설이나 자격 요건에 맞지 않는 안전요원을 배치한 시설에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김포시 안전담당관에서는 점검 일정을 물놀이 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극성수기 이전으로 계획해 코로나로 운영이 중단돼 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관리 주체 실질적인 지도와 안내 등의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린이가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형 놀이시설을 위해 최선을 다 해 달라”며 여름철 물놀이형 놀이시설 가동 기간 중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3-07-07
-
경남도, 한부모가족과 함께하는 ‘소행성 캠프’ 개최
경남도, 한부모가족과 함께하는 ‘소행성 캠프’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소노캄 거제 오션어드벤처에서 ‘2023년 소행성 캠프’를 개최한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건강가정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한부모가족 관계 증진을 위해 도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 25가구 61명이 참여하며 부모·자녀 대상 교육, 친밀감 향상을 위한 가족 활동, 워터파크 물놀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 캠프 참여자는 “1박 2일 동안 가족 간의 친밀감 향상과 긍정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로 가족에 대해 생각하고 행복하기 위한 노력과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동준 경남도 가족지원과장은 “일과 양육의 병행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 간에 화합과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7
-
경남도,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등 합동점검
경남도,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등 합동점검
[AANEWS] 경상남도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시설 위생점검 및 조리식품 수거·검사 등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 등에 대한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여름철 다소비 식품 등의 기준·규격 검사를 통한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다중이용시설의 음식점, 보양식 취급 음식점, 빙과류·커피류 제조업소 등으로 여름철 이용이 증가하는 업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피서지 주변 무신고 영업행위 영업장 위생적 관리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존기준 준수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 식품접객업소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협조해 여름철 다소비 식품에 해당하는 식혜, 냉면, 콩국수, 칡즙, 호박즙, 햄버거 등의 제품에 대해 40건의 수거·검사도 진행한다.
노혜영 경남도 식품의약과장은 “여름철 높은 기온 및 피서지나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증가하면서 식품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도민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사전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7
-
경남도, 곤충산업 기반 구축 나선다
경남도, 곤충산업 기반 구축 나선다
[AANEWS] 경남도는 도내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확충에 총 사업비 12억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곤충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곤충 생산 규모화와 유통망 구축 등을 통한 산업의 수요에 대응하는 정책적 전략이다.
그간 도내 곤충 사육 농가의 시설이나 사육 규모가 다른 축종에 비해 영세해, 신시장 개척에 필요한 규모화, 자동화 및 품질관리의 미흡함에 따른 생산성 한계로 농가 소득 창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로 인해 현재 곤충산업이 시장의 변화와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융복합 및 바이오 소재 산업으로 진화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품질 제품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채 수년간 정체되어왔다.
이에 경남도는 곤충산업 생산 규모화를 통한 품질 균일화를 도모해야 한다는 판단하에, 국비를 확보해 생산·공급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각 지역 곤충 사육 농가의 사료용 곤충을 판매 업체에 제공하도록 할 계획이다.
동에등애 : 사료용 원료가 되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용되는 곤충 아울러 곤충 제품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상품 개발과 소비자를 직접 연계할 수 있는 유통체계 확립을 통해 곤충산업 지속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곤충산업화 지원은 곤충의 생산·가공시설 등을 지원해 산업화의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거점농가 중심으로 종자보급 및 생산관리 등에 지원하며 협력농가는 안정적인 생산에만 집중하게 되어 균일한 품질의 곤충 생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점농가는 창녕 동애등애이며 협력농가는 진주 엠제이팜과 밀양 테라의뜰으로 구성되며 총 사업비는 10억이다.
사업기간은 2023~2024년이며 2년차 사업으로 진행된다.
다음은 곤충유통사업지원으로 8명의 농가로 구성된 단체와 참여 기업 5개소 및 합동 연구 기관 4개소로 구성되어 상품 및 마케팅 개발 등에 주력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억이며 사업기간은 2023년이다.
이를 통해 도내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한 선도농가 육성 및 생산시스템을 확립해 제품 표준화 유도 및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 손영재 축산과장은 “그간 도내 곤충업체의 생산 관련 표준 메뉴얼 부족으로 소비시장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면서 향후 곤충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생산-가공-유통-소비를 연계한 산업체계를 확보를 위한 농가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3-07-07
-
경남도, ‘국가 녹조대응 센터’ 설립 발판 마련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국가 녹조 대응센터 설립 근거가 될 ‘물환경보전법 일부개정안’이 7일 조해진 의원을 비롯한 낙동강 유역 국회의원 등 17명에 의해 공동발의 됐다고 밝혔다.
‘국가 녹조대응 센터’는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녹조 대응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기관으로 경남도는 주무 부처인 환경부를 방문해 설립을 건의한 바 있다.
환경부에서도 센터 설립 필요성에 공감해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선정하고 기획재정부에 예산을 신청했으나, 근거 법령이 미비해 사업 추진 지연이 우려되자 경남도에서는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국회를 찾아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는 등 지속적으로 소통했다.
경남도는 센터가 설립되면 녹조 발생 원인규명 및 근본적 저감대책 마련, 녹조로 인한 사회적 논란의 최소화, 과학적·합리적 제거 기법 적용 등 녹조로 인한 피해가 현저히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발의된 물환경보전법 일부개정안은 국가 녹조대응 전담기관 설립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조항을 신설하고 주요 기능과 예산지원 내용 등을 규정하는 조항도 담았다.
주요 기능은 녹조 원인 규명 및 저감 대책 수립을 위한 정보 및 자료·수집 분석 녹조 예방 및 제거 기법 등 현장 대응 관련 연구·개발사업 추진 및 조정 녹조 대응 관련 협의체 운영 및 지원 등이다.
아울러 재정지원에 대한 국가 역할을 명시해 국가 주도의 추진 동력도 확보하도록 했다.
향후 경남도에서는 물환경보전법이 조속히 개정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 소통하고 낙동강 유역 지자체와 공조 체계를 구축해 대응하는 등 모든 지원과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도민의 식수원인 낙동강을 녹조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데 첨병 역할을 담당할 기관의 조속한 설립을 위해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겠다”고 하면서 “최소한 수돗물만큼은 도민께서 불안함을 가지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
경남도, 민간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한다
경남도, 민간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한다
[AANEWS] 경남도는 자율방재단의 재난대응 역량과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6일부터 7일까지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자율방재단원과 담당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방재문화진흥원 유제곤 원장을 초청해 ‘방재단의 임무와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을 통해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 발생 경향과 올여름 기상 전망을 예측하고 재난 대비 예방·대비·대응·복구 단계에서의 활동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경남도의 재난대응 정책과 사업을 설명하고 그 과정에서 자율방재단과 협력할 부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민관이 협력해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피해발생 시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시군별 자율방재단의 활동 중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앞으로 자율방재단이 활동해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도 가졌다.
자율방재단은 현재 5,037명이 구성되어 있으며 방재시설 등 자연재난 피해 우려 지역을 살펴보고 도민들에게 재난예방 행동요령 안내, 대피장소 홍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여름에도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와 그늘막 등 시설을 점검하고 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배수로 정비와 모래주머니 채우기 등 궂은일에도 앞장서서 참여 중이며 특히 지역사정에 밝은 경험을 활용해 급경사지와 같은 재해위험지역에 대해서도 예찰을 실시한 후 문제점은 지자체에 알려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재난의 유형과 크기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행정과 민간의 긴밀한 협력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협력체계가 한층 강화되고 향후 발전방향을 마련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도민의 인명 및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재난대응 역량제고와 활동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
경남도, 낙뢰 동반한 비 예보 초기대응 즉각 돌입
경남도, 낙뢰 동반한 비 예보 초기대응 즉각 돌입
[AANEWS] 경상남도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7일 새벽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남부지역까지 확대되는 비에 대응하기 위해 7일 오전 8시 30분에 초기대응에 돌입했다.
기상청은 50~100mm 정도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며 경남권 해안과 지리산 부근은 150mm 이상 올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을 예보했다.
이에 경남은 낙뢰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기관 및 소속 산하기관에 공문을 전파해 야외활동 자제, 국민행동요령 숙지 등을 재난문자방송 등 여러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전했다.
동시에 시설점검 등의 조치를 철저히 시행하고 낙뢰로 인한 인명피해 등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전파·보고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근 강하고 많은 비가 자주 내려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다소 적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도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해 주의할 것을 지시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없도록 예방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위험지역의 발 빠른 대피가 중요함에 따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말하며 “도민은 집중호우 대비 산간·하천·계곡·야영장 등의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특히 선행강우로 인해 지반이 약해져 붕괴우려가 매우 높은 각종 개발지 인공사면과 산사태, 축대, 옹벽 등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7-07
-
진안군의회, 이미옥·손동규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영예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의회는 지난 6일 이미옥 부의장과 손동규 운영행정위원장이 전라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의정봉사상‘ 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상을 수상한 이미옥 부의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날 의정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손동규 운영행정위원장은 군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부의장은 여성의원 특유의 섬세함으로 여성·장애인·노약자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의 권익보호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진안군 용담댐 피해대책 촉구 건의안‘ 과 ‘진안군 우박피해 농가에 대한 피해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을 대표 발의하며 진안군민의 권익 신장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다.
손 위원장은 전반기 운영행정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현장과 군정의 가교역할에 충실해 왔으며 ‘지역의 교통 소외지역에 대한 대책 마련‘ 과 ‘진안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 마련‘ 을 촉구하는 등 군민의 권리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다.
이미옥 부의장과 손동규 운영행정위원장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되어 영광“ 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대변인으로서 진안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한목소리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는 주민의 행복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지역발전에 공로가 있는 의원을 선정해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여하고 있다.
2023-07-07
-
진안군의회, 제276차 전라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개최
진안군청
[AANEWS] 전라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진안군 현안사업인 ‘국도 26호선 보룡재 구간의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지난 6일 진안군에서 열린 제276차 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의장단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날 안건을 제안한 진안군의회 김민규 의장은 “전라북도 동부권 관문인 국도 26호선 보룡재 구간은 당초 터널방식으로 추진됐음에도 불구하고 1997년 무주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일정에 맞춰 무리하게 개통됐다” 며 “도로의 설계기준과 안전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 없이 진행된 탓에 급커브와 급경사 등이 남발돼 이른바 죽음의 도로가 됐다”고 밝혔다.
진안군은 지난 2007년부터 도로의 문제점을 분석해 지역주민과 이용객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선형개선과 터널개통을 꾸준히 건의해 왔으며 제4차·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나 번번히 경제성 부족과 위험성이 낮다는 이유로 고배를 마셔왔다.
이에 김 의장은 “현재 보룡재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구간단속은 임기응변에 불과하다” 며 “국도 26호선 보룡재 구간은 비용대비 편익이라는 경제성 분석보다 정책성과 지역균형발전을 고려한 정책성 분석으로 평가되어야 할 것” 이라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 했다.
한편 전라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도내 14개 시군 의회가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하고자 매월 순차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다음 제277차 월례회의는 정읍시의회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2023-07-07
-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무더위쉼터 안전점검 완료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무더위쉼터 안전점검 완료
[AANEWS]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폭염을 대비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작동 여부와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점검에는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이효석 센터장, 남양주시의회 전혜연 의원, 화도읍 노인회 박성열 분회장이 참여해 직접 냉방기 작동 및 관리상태 점검을 했으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건강관리 및 폭염 대비 요령을 안내했다.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이효석 센터장은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은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날씨가 무더울 때는 꼭 무더위 쉼터를 찾아 더위를 피하고 폭염대비 안전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화도읍 자율방재단에서는 안전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무더위 쉼터 냉난방기 안전점검 및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풍기, 쿨매트 등 여름나기 안전 물품을 지원하는 등 건강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2023-07-0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