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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송 관광 활성화 연구회’착수보고회 개최
청송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송 관광 활성화 연구회’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청송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송관광활성화연구회'는 7월7일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증진을 통해 청송군 관광 발전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청송관광활성화연구회’는 청송군 관광의 현 실태 및 문제점을 분석해 주민과 함께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해 관광객 증진을 목적으로 연구하는 단체이며 심상휴의원을 대표로 권태준의장, 윤영경의원, 조찬걸의원이 소속되어 ‘한국정치발전연구원’과 함께 연구 활동할 계획이다.
이와 별개로 정미진의원을 대표로 황진수부의장, 박신영의원이 소속된 ‘청송 인구소멸대응연구회’는 저출산·고령화 등 시대적 변화에 대응해 지역 특성 및 잠재력을 바탕으로 사례조사 및 청송군 실정에 맞게 인구소멸 대처방안을 찾는 연구 단체이며 ‘문화관광진흥연구원’과 함께 연구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심상휴 대표의원, 권태준 의장, 윤영경 의원, 조찬걸 의원을 비롯해 용역수행업체인 한국정치발전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의 목적은 “청송군 관광의 현 실태를 분석해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주민 참여와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관광객 증진을 통해 청송군 관광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를 제시하기 위함이다.
착수보고회는 연구의 배경 및 목적·기대효과 제시 연구 수행 계획·운영 계획 수립 연구 추진 일정 안내 용역 추진 계획 보고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 응답과 건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표의원인 심상휴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청송의 자연자원과 음식 그리고 휴양 프로그램 등을 가마한 체류형 관광자원개발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해 이번 연구를 시작하게 됐으며 조금이나마 청송의 관광산업에 일조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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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룡컴퍼니, 양주시새마을문고에 건강식품 360박스 후원
㈜백룡컴퍼니, 양주시새마을문고에 건강식품 360박스 후원
[AANEWS] ㈜ 백룡컴퍼니는 지난 7일 오경옥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회장이 운영하는 업체를 직접 방문해 천흑삼으로 만든 농축액건강식품 360박스를 흔쾌히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윤복 ㈜백룡컴퍼니 대표, 오경옥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 회장,조성민 부회장, 정광현, 김병완, 류금희, 정희숙, 김보경 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경옥 회장은 “요즘 경제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남녀노소 건강에 좋은고가의 건강식품을 아무런 조건없이 후원해주신 이윤복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후원받은 물품은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드리겠다”고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윤복 대표는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 이사로 각종 문고사업에 적극적으로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2000년도 코로나19 초기에는 100만 장의 덴탈 마스크를 후원해 양주시민 마스크쓰기 캠페인과 자매결연 군부대 장병들에게 나누어 줬으며 그 밖에 신규 작은도서관 개관에 필요한 시설보수, 도서와 물품지원 등양주시새마을문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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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제9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전농제9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AANEWS] 동대문구는 전농제9구역이 6월 29일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됐다고 밝혔다.
전농제9구역은 2004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되고 2007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나 이후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으며 2014년에 행위제한이 해제됐다.
행위제한 해제 이후 예정구역 내 신축행위가 성행했으며 2019년 행위제한 재설정 시 200여명으로 늘어난 신축건물 소유자는 현금청산을 우려해 사업추진을 반대했다.
그 후 전농제9구역은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를 신청해 2021년 3월 서울시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
2022년 7월 공공재개발 후보지 중 최초로 정비계획 입안제안을 했고 2023년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올해 6월 2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됐다.
전농제9구역은 청량리역 동측 약 5만㎡ 규모이며 최대 35층, 용적률 299.68%로 공공임대주택 239세대를 포함해 총 1,159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정비구역 내에는 근린공원 및 공공청사가 들어설 예정이다.
공공청사는 전농1동 주민센터, 청년창업지원·패션봉제지원센터 등 복합청사로 조성될 예정이며 저층부에 북카페 등 상업·문화시설 입주가 계획되어 있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전농제9구역은 GTX-B, GTX-C 노선이 들어설 교통의 요충지인 청량리역과 인접한 지역으로 정비사업 시행 시 청량리 역세권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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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기관에서 위기가구 발굴해 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으로 연계
사회복지시설·기관에서 위기가구 발굴해 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으로 연계
[AANEWS] 경기지역 사회복지시설이나 기관에서 업무수행 중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확인해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에 전달하면 신속한 복지 지원 절차가 진행되는 체계가 마련됐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7일 도청에서 8개 사회복지 기관·단체와 이런 내용을 담은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 경기자활기업협회 경기도·인천노숙인시설연합회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확인하면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에 제보하게 된다.
기존에도 사회복지시설·기관과 경기도 간 위기가구 발굴·연계는 하고 있었지만, 사회복지 업무 종사자들의 더욱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제보 활성화를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에 제보된 어려운 이웃에게 기초생활보장·차상위계층·긴급복지를 비롯한 기존 복지제도에 해당하면 생계·주거·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한편 기존 복지제도에 적합하지 않더라도 위기 상황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필요시 민간 후원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도는 ‘수원 세 모녀 사건’ 재발 방지와 위기 도민 복지권 보장을 위한 민관협력으로 기독교·천주교·불교, 홍보물 게시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제보 교육 경기도약사회, 도내 약국에 홍보물 스티커 제작·배포 공인중개사협회, 공인중개사 대상 홍보물 배포 소상공인연합회, 누리집 배너와 회원 대상 전단지 및 카카오톡 홍보 경기도교육청, 누리집 공지 사항 등록과 학부모에게 앱으로 홍보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 장기 요양 등급판정 조사 때 발굴·제보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경기북부본부, 전기 검침 시 발굴·제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에서 관계기관·단체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있지만 공조직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이웃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며 “위기 이웃을 발견하면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 경기도콜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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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신흥고등학교 학생들과 의회 견학 프로그램 시행
동두천시의회, 신흥고등학교 학생들과 의회 견학 프로그램 시행
[AANEWS] 동두천시의회는 7일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동두천시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번 견학은 신흥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10명이 참여해 의원들을 만나고 방문학교 자체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견학 일정은 제9대 의회 개원 1주년 동영상 시청, 의원 소개 및 인사, 제9대 의회 개원 1주년 동영상 시청 등으로 구성했다.
동두천시의회는 신흥고 학생들이 의회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김승호 의장을 비롯한 의원 3명이 참석해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질의에 답변하면서 큰 호응을 이끌었다.
김승호 의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흥고등학교 학생들이 열의를 가지고 의회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특하고 감사하다”며“이번 의회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고 향후 진로를 잘 개척해서 동두천을 이끌어가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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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보건복지부 최우수기관 선정
아산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보건복지부 최우수기관 선정
[AANEWS] 아산시보건소가 7일 보건복지부 주최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보건복지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른 2023~2026년 중장기 보건 계획으로 아산시보건소는 ‘시민이 만드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아산’을 비전으로 공중보건 위기에 강한 보건 의료체계 구축 지역사회 기반의 건강증진체계 구축 건강지원 환경조성 3개의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여기에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한 신종감염병 및 재난·응급상황 대응체계 구축 의료취약지역 보건 체계 강화를 통한 건강 격차 해소 지역사회 기반 통합 돌봄서비스 체계 구축 등 9개 추진과제를 포함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동민 아산시보건소장은 “지역 의료불균형을 해소하고 공공보건 의료기능을 강화하는 예방 중심의 치료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아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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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실버케어 치매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식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실버케어 치매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식
[AANEWS]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6일 직업교육훈련 ‘실버케어 치매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여성가족부 국비 지원사업으로 진행된 ‘실버케어 치매관리사 양성과정’은 총 184시간의 직무 소양 교육, 취업 대비 교육, 현장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실버인지놀이지도자 2급 자격증 전원 취득 등 치매 예방 전문가 19명이 배출됐다.
박성룡 센터장은 “힘든 교육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수료자분께 감사드리며 계속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개설하는 등 지역사회 맞춤형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문적인 여성인력 양성 및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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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민자치연합회, 읍면동 주민자치회 임원진 워크숍 개최
아산시 주민자치연합회, 읍면동 주민자치회 임원진 워크숍 개최
[AANEWS] 아산시 주민자치연합회가 지난 5일 송악면 외암강당커뮤니티센터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아산시 읍면동 주민자치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교육 주민자치연합회 7월 월례 회의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민수 회장은 “아산시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 후 임원진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서로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4월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돼 현재 17개 읍면동, 768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산시 주민자치연합회는 17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으로 구성된 단체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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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공중화장실 96개소 전체에 비상벨 설치
아산시, 관내 공중화장실 96개소 전체에 비상벨 설치
[AANEWS] 아산시가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긴급 상황과 범죄 발생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공중화장실 46개소에 음성인식 비상벨을 추가 설치했다.
이번 추가 설치로 시는 관내 공중화장실 96개소 전체에 비상벨을 갖추게 됐다.
추가 설치한 음성인식 비상벨은 사람이 말하는 음성을 컴퓨터가 해석해 그 내용을 문자 데이터로 전환하는 기술을 탑재해 더욱 정교한 음성인식이 가능하다.
위급 시 비상벨 버튼을 누르거나 ‘사람 살려’, ‘살려주세요’를 외치면 비상벨이 작동하면서 바로 경찰서와 통화 연결이 돼 실시간으로 통화할 수 있으며 동시에 관할 지구대에서 경찰이 출동하게 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시민들의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을 위해 선제적으로 시행한 비상벨 설치 사업으로 위험 상황 대응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신속히 시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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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아이들 먹거리 중요’…친환경 무상급식 현장 점검
최대호 안양시장 ‘아이들 먹거리 중요’…친환경 무상급식 현장 점검
[AANEWS] 최대호 안양시장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는 필수”고 강조하며 친환경 무상급식 현장을 점검했다.
7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오전 11시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부모 모니터링단과 함께 식재료 공급업체인 스마일푸드를 방문했다.
스마일푸드는 화학 첨가물과 유전자 조작 농작물이 첨가되지 않은 친환경 가공식품 공급업체로 안양시 32개교에 급식 재료를 제공하고 있다.
최 시장과 학부모 모니터링단은 식재료 특성에 맞는 보관 상태, 냉장 설비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여름철에 식재료가 쉽게 변질될 수 있는 만큼 위생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이어 최 시장은 동안구 백영고등학교로 이동해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와 의견 수렴의 자리를 가졌다.
체육관 먼지청소비 지원, 고교학점제 운영지원, 신입생 교복지원 등 안양시 교육지원사업의 개선사항이나 창의적인 교육 환경 조성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학생들과 함께 친환경 급식을 먹으며 급식 만족도를 직접 살폈다.
최 시장은 “안전한 먹거리에 더 나아가 아이 누구나 즐거운 먹거리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친환경 무상급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시승격 50주년을 맞아 미래 도약을 준비하며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이날 무상급식 현장 점검을 마련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교통약자의 특별교통수단인 착한수레 운영 현장을 확인했다.
안양시는 올해 265억여원을 투입해 학교 친환경 무상급식으로 학교급식비 지원, 친환경 무농약 쌀 지원, 친환경 우수 농산물·축산물·가공식품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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