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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불용농기계 현장 경매
금산군,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불용농기계 현장 경매
[AANEWS] 금산군은 지역 농업인을 위해 농업기계임대업소에서 운용하던 불용농기계 현장 경매에 나선다.
공개 입찰은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총 4회 진행되며 매각 대상 농기계는 돌파쇄기, 약초수확기, 휴립복토기, 동력운반차 등 총 16종 52품목이다.
농기계 실물 확인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오전 10시에서 11시까지 및 입찰 당일 금산군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서 할 수 있다.
경매를 통해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회차별 일자에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입찰에 참여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주민등록초본, 신분증이며 품목별로 감정평가액 이상 최고가액을 제시한 낙찰자는 현장에서 통보된다.
금산군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불용농기계 현장 경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불용농기계는 내구연한이 지났거나 수리비가 과다하게 발생해 못 쓰게 된 물품”이라며 “사전에 물품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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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원면,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활발’
금산군청
[AANEWS] 지난 7일 금산군 제원면에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이 활발하게 전개됐다.
이번 삼계탕 나눔에 참여한 곳은 제원면축제추진위원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 등 2곳이다.
제원면축제추진위원회는 이날 취약계층 주민 및 비단고을그린케어·축복의동산 입소자 등 10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했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은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100가정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김종용 제원면장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삼계탕 전달에 나서주신 제원면축제추진위원회와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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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구룡면, 부두로 벚꽃길 환경정화 캠페인 펼쳐
부여 구룡면, 부두로 벚꽃길 환경정화 캠페인 펼쳐
[AANEWS] 구룡면은 지난 6일 이장단을 비롯 사회단체 회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두로 벚꽃길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민·관이 한마음이 되어 쾌적한 구룡면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10개 사회단체가 분담구역을 나눠 환경정화 캠페인을 비롯해 부두로 벚꽃길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초작업, 벚나무 잔가지 제거, 코스모스 파종 등을 실시했다.
부두로 벚꽃길은 주정리∼용당리 약 2km 구간으로 매년 4월이 되면 아름다운 벚꽃의 향연이 열리는 부여군의 숨은 명소로서 지역주민이 쉬고 즐기면서 산책하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이곳에서 300여명이 참여해 부두로 벚꽃길 걷기대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김경태 면장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명품 가로숲길 조성은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충남공공디자인센터 등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두로 벚꽃길 명소화 사업은 지난해 12월 구룡면 사회단체, 주민 등 역할 분담에 따른 민·관 협력형 추진위원회가 발족 되어 분기별 회의를 갖고 활동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벚나무 주변 환경정화와 쓰레기 투기방지 및 주민홍보, 초화류 식재 등 로드맵에 의거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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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여름방학 돌봄교실 운영 ‘돌봄 부담 해소’
부여군, 여름방학 돌봄교실 운영 ‘돌봄 부담 해소’
[AANEWS] 부여군은 오는 18일부터 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여름방학 돌봄교실 운영을 시작한다.
연초 1월부터 2월까지 겨울방학 기간에도 방학 중 돌봄교실을 운영한 데 이어 이번 여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지원한다.
방학 중 돌봄교실은 상대적으로 돌봄공백 우려가 높은 학교 겨울방학 및 여름방학 기간에 공적 돌봄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아이들의 접근성과 운영 환경을 고려해 부여 문화원 2층 행복담은도서관에서 화요일부터 금요일 10시부터 4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여름방학 돌봄교실도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했다.
사전에 관내 초등학교에서 돌봄 희망 가정을 신청받아 최종적으로 확정된 아이들로서 이번 돌봄교실에는 총 48명의 아이들이 이용할 예정이다.
돌봄교실에서는 중식 지원과 함께 어린이도서관이라는 장점을 활용해 놀이프로그램, 음악 및 미술활동, 독서지도 등을 진행한다.
아이들이 전자기기에 중독될 우려가 있는 방학 시기를 다양한 경험을 하며 건전하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방학 중 돌봄교실은 방학 시기에만 운영되는 것으로 이용 부모 및 아동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운영 시간, 지원 인력 등을 보완했다”며 “아이들이 보다 나은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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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민 임실군수“옥정호 관광시대 활짝 열었다”
심 민 임실군수“옥정호 관광시대 활짝 열었다”
[AANEWS] 민선 8기 전국 유일의 무소속 3선 군수로 당선되며 섬진강 르네상스의 완성을 통한 ‘천만관광의 시대’와 ‘임실에 산다는 것이 자랑이 되는 행복한 임실’을 향해 힘차게 출발한 ‘심민’ 호가 어느덧 1주년을 맞았다.
민선 8기 초대 전북시장군수협의회장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부회장이라는 중책을 맡는 바쁜 행보 속에서도, 오롯이 군민 행복과 임실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심 군수는 탁월한 리더십으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기 위해 온 힘을 다했다.
심 민 군수는 “군민만을 바라보고 쉼 없이 달려온 지도 9년의 세월이 흘렀다”며 “그동안의 성과를 기반으로 남은 임기 마지막 3년을 3선이라고 안주하지 않고 천만관광 임실 실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편집자 주지난 한 해 임실군의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는 역사상 첫 6천억원대 예산을 실현한 것이다.
지난 2020년 역대 최초로 5천억원 예산시대를 열었고 이후 2021년과 본예산 최초 5천억원을 돌파한 2022년에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5천억원대 예산에 안착했다.
특히 민선 6기가 처음 시작됐던 지난 2014년 2,886억원에서 2022년 2회 추경에는 6,564억원으로 사상 첫 6천억원 예산시대를 실현했고 최종예산은 6,643억원을 달성하면서 이러한 추세로 보면 민선 8기 임기 내 8천억원 예산시대를 무난히 열 수 있을 전망이다.
그동안 꾸준하게 중앙부처와 국회를 오가며 대규모 국가예산확보는 물론, 다수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전 공직자들과 함께 발로 뛰는 행정에 주력했다.
그 결과 지난해 오수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임실군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 구축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등 역대 최대인 총 1,401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80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또한,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지역구인 이용호 국회의원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치해 국가공모사업과 신규사업 선정에도 함께 노력한 결과 오수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옥정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등 총 30개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47.4억원도 함께 확보했으며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 오수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개량 강진 신기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등 현안 해결을 위한 다수의 신규사업도 선정됐다.
올해 상반기에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등 총 14개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38.9억원을 확보하는 등 군 발전 기틀 마련을 위한 준비가 순항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옥정호는 전라북도의 보물을 넘어 대한민국의 보물로 거듭나고 있다.
옥정호 붕어섬은 지난해 10월 붕어섬을 연결하는 420m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과 함께 매력 발산을 시작했다.
1965년 섬진강댐 축조로 50여 년이 넘게 눈으로만 봐왔던 붕어섬은 작년 10월 출렁다리 개통 이후 12월까지 45만여명이 다녀갔고 지난 3월 유료로 전환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옥정호 출렁다리를 거쳐 붕어섬 생태공원을 다녀간 방문객이 18만여명에 이른다.
올해에는 250만에서 300만명이 다녀갈 거로 예상되고 천만관광 임실 실현을 위한 핵심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전라북도 동부권특별회계로 추진하고 있는 제2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사업을 통해서는 요산공원 광장 정비, 붕어섬 주변 주차장 확장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했으며 운암대교 주변 테마공원과 운암교 오토캠핑장, 자라섬 주변 수변 데크로드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부족한 관광객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의 특색있는 맛집을 육성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55억원을 투자해 내년까지 한우 맛집, 로컬푸드 및 카페, 주차장 등을 내용으로 하는 한우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옥정호 붕어섬 일원에 민간자본 유치를 통한 케이블카 등 설치와 옥정호 수변도로 개설을 위해 중앙부처 및 국회에 강력히 요구하는 등 더욱 가시적인 성과가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임실군을 찾는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임실을 찾는 방문객은 809만명으로 코로나 이전인 2018년보다 300만명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KTX가 정차하는 구례군과 곡성군보다 200만명 이상 많은 수치다.
또한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임실역 이용객은 2020년 5만1천명에서 7만5000여명으로 2만명 넘게 증가했다.
옥정호와 치즈테마파크를 찾는 관광객과 더불어 35사단과 호국원 이용객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35사단에는 1200여명의 장병이 주둔하고 있는데, 해마다 20회 이상의 신병수료식이 열린다.
수료식이 열릴 때마다 부모 등 가족들이 1천여명이 다녀가고 연간 면회객만 4만5천명에 이른다.
호국원 역시 지난해만 59만2천여명이 다녀갔다.
특히 KTX 정차는 익산과 전주, 남원 그리고 곡성과 구례, 순천, 여천, 여수까지 가는 데 유독 군청 소재지인 임실역만 운영되지 않아 먼 거리에서 신병수료식과 호국원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의 불만과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KTX가 정차하려면 지자체에서 역을 개량해야 하고 그 비용이 200억원이 넘는다.
그럼에도, 지금 임실역 정차는 반드시 필요하다.
김관영 도지사와 이용호 국회의원 등 도내 정치권과 합심해서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해 임실군은 물론 순창군과 진안군, 장수군이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와 동부권 지역 교통 인프라 구축에 큰 획을 그어야 한다.
‘임실하면 치즈, 치즈하면 임실‘이라는 말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임실은 치즈의 고장이다.
특히 올해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3월까지 모금 실적이 전국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임실치즈’는 쌀, 한우세트와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답례품으로 선택됐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임실N치즈축제는 임실치즈의 전국적인 명성에 힘입어 축제기간 52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며 대성공을 이뤘다.
그 결과 임실N치즈축제는 2021~2022 전라북도 대표축제로 2020~2023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 축제로 선정됐고 임실N치즈는 9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명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172억원이 투입되는 제3기 임실치즈식품클러스터사업을 통해 임실치즈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나가고 있으며 임실치즈의 아버지 고 지정환 신부님을 기리고 임실치즈의 발자취와 성장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임실치즈역사문화관은 지난해 12월 준공해 대한민국 치즈 수도 임실을 알리는 치즈 교육 관광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 임실치즈테마파크에는 사계절 장미원 등 어떤 사업들이 추진됐나. 대표관광지인 치즈테마파크 5만3,000㎡ 부지에 108종의 1만4000주의 장미가 식재 중인 유럽형 장미원 조성사업이 올해 말까지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계절 장미원이 조성되면 사계절 내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임실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지난 4월에 문을 열어 로컬푸드 직매장 및 암소 한우음식점이 본격 운영 중이다.
6차 산업의 전국적인 성공모델로 만들어 나갈 임실N치즈 농촌테마공원 조성과 대형 키즈랜드 건립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린 바 있는 오수의견설화의 중심지 오수면은 반려동물산업의 핫 플레이스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민선 8기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만큼 지난 1년 많은 성과를 냈다.
지난해 12월 반려동물을 특화한 오수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에 최종 선정됐고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을 위한 국가예산도 신규로 확보했다.
특히 이 사업들은 전북도와 중앙부처, 국회를 오가며 김관영 도지사, 이용호 국회의원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결과 국회단계에서 최종 반영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오수 의견관광지를 중심으로 반려동물 지원센터 건립과 오수 의견관광지 정비가 추진 중이고 반려동물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도 진행 중이다.
또한, 2020년에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 지원을 받아 건립된 오수 공공동물장묘시설은 현재 활발히 운영 중이고 6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반려동물 특화 오수 제2농공단지 조성도 우수 기업 유치가 한창이고 2026년까지 170억원 규모로 조성하는 오수 제3농공단지 조성은 사업 타당성조사 용역 중으로 지난 3월에는 국내 굴지의 종합식품기업인 하림그룹과 투자 업무협의를 가지기도 했다.
- 왕의 숲인 성수산과 사선대도 주요 관광지로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고려와 조선의 건국 설화를 간직한 성수산은 자연 친화적인 산림 어드벤처 체험시설과 함께 이용객들의 편의시설을 대폭 확대 설치해 산림치유를 겸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됐다.
조성이 완료된 성수산 국민여가캠핑장과 함께 태조 희망의 숲 조성 성수산 왕의 숲 생태관광지 조성 성수산 산림레포츠시설 조성 성수산 자연휴양림 보완 성수산 숲속야영장 조성 성수산 관광개발 상하수도 확장 등 여러 사업들이 하나둘씩 완료되면서 성수산은 올해 재개장 되어 새로운 모습으로 관광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또한, 전주 등 인근 도시지역에서 접근성이 좋고 자연경관도 수려한 사선대 국민관광지에는 화려한 계절꽃을 식재하고 야간 경관조명도 설치하는 등 볼거리를 강화했다.
또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머물면서 힐링하고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국민여가캠핑장을 새롭게 조성할 예정이다.
주민 맞춤형의 다양한 생활SOC를 구축해 확대 보급한 결과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기차고 품격 있는 삶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국가공모사업인 생활SOC복합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임실읍 행복누리원 건립은 행정센터, 가족센터, 체육센터, 넓은 주차장 등을 갖춘 복합건물로 지난해 11월 준공되어 현재 군민들이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군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관촌면 체육문화센터 건립 임실군 파크골프장 조성도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또한 청소년들의 꿈을 함께 키워나갈 청소년 수련원 기능보강과 양궁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전라북도 국제양궁장 전지훈련센터 건립,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등이 단계별 공정률을 높여가고 있다.
오수면 행복누리원 건립은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이다.
관촌면 행복누리원 건립은 건립 예정부지와 함께 국가예산확보 방안 등이 폭넓게 검토되는 등 임실군 구석구석을 균형있게 발전시킬 SOC사업들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옛 임실 제일극장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영화관, 농업인회관, 스포츠 시설 등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코로나로 운영이 어려워 중단됐던 임실작은별영화관도 지난해 12월 5일부터 군이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재개장에 들어가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촌 인력 문제 해소를 위한 전담 부서인 다문화교류과를 신설하고 로컬JOB센터와 함께 농업인력이 원활히 공급되도록 하고 있다.
지난해에 처음으로 베트남 계절근로자 54명이 다녀갔고 올해도 자매결연을 맺은 베트남 뚜옌꽝시에서 34명을, 결혼이민자 가족 등 총 142명의 인력을 배치해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쌀 적정생산량 유지와 쌀값 하락 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전략작물직불금에 대해 겨울철에 조사료를 심고 하계에 논콩을 재배할 경우 ha당 국비 100만원 외에 추가로 ha당 군비 160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급해 수익을 보장하고 논콩 수매장려금 kg당 군에서 500원, 농협에서 500원을 올 하반기에 지원한다.
권역별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보리·율무·논콩·하계 조사료 등 농작업 대행 작업단 운영, 벼·고추·과수 등 농작물 공동방제 등을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도심 속 위험 요소를 근본적으로 제거하고 삶의 질을 중시하는 풍토와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변화에 대응한 생활복지 실현에도 큰 성과를 올렸다.
임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인 가운데, 오수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사업도 주민설명회 등 단계별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강진면 신기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를 위한 국가예산을 신규로 확보했다.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출산 장려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첫째 300만원, 둘째·셋째 5백만원, 넷째 이상 8백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했으며 지난해에 임실병원이 분만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지원을 통해 올해부터는 분만산부인과가 본격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는 다문화가족 만 8세 미만의 영유아나 아동들에게 매월 10만원의 육아지원금도 지급하는 등 출산 육아 장려 정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임실군수가 된 지도 어느덧 9년의 세월이 흘러가고 이제 3년의 시간이 남았다.
민주당의 텃밭에서 무소속인 저를 세 번이나 당선시킨 임실군민의 고귀한 뜻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민선 8기 군민들과의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혼심을 다해 일하겠다.
첫째도 임실군민, 둘째도 임실군민, 셋째도 임실군민만을 바라보며 남은 임기 동안 온 열정을 쏟겠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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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진주선수단 해단식 개최
제26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진주선수단 해단식 개최
[AANEWS]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제26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진주선수단 해단식’을 6일 MBC컨벤션진주에서 선수, 감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지난 6월 21일과 22일 이틀간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는 총 29개 종목 4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진주시는 25개 종목에 345명이 출전했다.
1년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친 진주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1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25개로 총 70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종합 3위에 올랐다.
이날 해단식에서 허한영 진주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25개 종목에 참가한 345명의 진주선수단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신규 체육인 발굴과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시를 대표해 진주시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오신 선수단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진주시장애인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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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부여군,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AANEWS] 부여군이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 저감을 위해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로 7월 5일 기준 부여군에 등록되어 있고 정부 지원으로 기존 배출가스 저감장치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하지 않은 자동차 사업용 자동차의 경우 잔여 차령이 2년 이상인 자동차가 해당된다.
군은 2억 9,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유차 90여대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된 차량은 환경개선부담금 3년간 면제와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성능유지 확인을 받은 경우 배출가스 정밀검사 3년간 면제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7월 10일부터 28일까지로 부여군 환경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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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장미로타리클럽, '희망 한끼 사랑 두끼' 쌀 나눔
구미시청
[AANEWS] 양포동은 7일 국제로타리3630지구 구미장미 로타리클럽에서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쌀 10kg 3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지난달 20일 구미장미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식 축하 자리에서 받은 쌀이며 양포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배정화 구미장미로타리클럽 회장은 "쌀이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돼 생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회원들과 화합해 지역사회와 공감하고 상생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실천 하겠다”고 했다.
엄기득 양포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구미 장미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 라며 “‘세상에 희망을’테마와 같이 매번 지역사회에 큰 희망을 전해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다.
한편 국제로타리3630지구 구미장미로타리클럽은 쌀 기탁 외에도 주거환경개선사업, 저소득층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 물품지원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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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이‘구미시평생학습원 홈커밍데이’개최
여름방학 맞이‘구미시평생학습원 홈커밍데이’개최
[AANEWS] 구미시는 22일 평생학습원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하는 ‘평생학습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평생학습원에서 배움을 경험한 학습자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다양한 평생학습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엄마·아빠랑 같이 배우는 원데이 클래스 강좌 가족이 같이 듣는 인문학 강좌 한 여름의 작은 음악회 등으로 이뤄지며 이 외에도 가족 사진을 찍어서 즉석에서 인화해주는 우리 가족 인생 한 컷 다도체험 느린 우체통 평생학습 보물찾기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평생학습원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되고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다.
이종우 평생학습원장은 “평생학습원은 학습의 공간만이 아닌 시민들을 위한 문화의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학습자와 가족이 놀면서 배우는 문화학습공간으로서의 시작을 이번 행사를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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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여름 행락철 맞아 8월말까지 계곡 내 각종 위법행위 합동점검 및 정비
강북구청
[AANEWS] 서울 강북구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계곡 내 각종 위법행위를 정비하고 안전한 휴가 놀이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8월말까지 관련부서 합동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천막, 평상 등 불법시설물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건축물 및 공작물 무신고 영업 등 식품위생법 위반사항 등이다.
특히 여름철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계곡 일대가 집중 점검대상이다.
구는 계곡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법행위로 인해 산림 내 계곡, 하천 등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겪는 불편을 줄이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최근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건축물 70건 중 47건을 철거한 바 있다.
하천을 무단점용하고 있는 12개 업소엔 변상금을 부과했으며 추가 무단점용 부분을 파악하기 위해 하천부지 현황측량을 실시하기도 했다.
계곡 내 무신고업소 10곳에 대해선 자진폐업 또는 장기폐문 중인 곳을 제외한 6곳을 고발조치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행락객들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이면 계곡 내 천막·평상설치 무단 점유, 물놀이 금지구역에서 수영, 쓰레기 무단 투기 등 각종 불법행위가 반복되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오는 8월말까지를 산림사법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전국 산간 계곡 주변에서 발생하는 이러한 불법행위들을 집중 단속하는 만큼, 강북구도 이에 맞춰 8월 31일까지 점검을 실시키로 한 것이다.
개발제한구역 관리, 식품위생업 등 각 부서별로 소관 업무가 달라 발생하는 정비 누락을 최소화하고 부서별 중복 점검에 따른 업소의 불편이 없도록 건설관리과, 공원녹지과, 보건위생과, 안전치수과 등 관련부서들이 합동으로 점검계획을 마련했다.
개발제한구역 내 남은 23곳의 불법건축물에 대해 행정계도를 실시하고 상인들과 소통해 하천 내 무단점용부분 등의 자율정비를 유도하는 방안을 병행한다.
불법시설물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중장비계획안도 하반기 중 마련키로 했다.
또한, 예년과 마찬가지로 여름철 위생 및 안전을 위해 산림지역 내 일반음식점 위생 지도점검도 실시한다.
지도점검 중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에 대해는 행정지도를 하고 발견한 무신고업소 등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구는 우이동 계곡 인수천을 따라 데크로드를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 하고 있다.
이곳 일대에 데크로드를 조성하면 천막, 평상 등 불법가설건축물 등이 들어서는 것을 자연스레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지난 6월 2일 국토교통부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현장평가를 인수천 일대에서 진행했으며 오는 8월경 위원회의 종합평가를 통해 데크로드 사업 여부를 결정한다.
구는 사업이 확정되면 내년부터 ‘우이령 숲속마을 힐링 데크로드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계곡 내 불법행위는 자연환경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전과 공원 이용에도 불편을 초래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불법시설물 등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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