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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2023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과제 선정
영광군,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2023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과제 선정
[AANEWS] 영광군은 지난 6일 영광군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의 위촉장 수여식을 가지며 2023년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 따른 우수과제를 선정했다.
총 12명으로 구성된 규제개혁위원회는 규제의 정비, 심사 등의 역할을 하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당연직 위원 5명과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인 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 이후 김정섭 부군수를 주재로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해 ‘2023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과제 10건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군민생활과 경제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발굴하기 위해 3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 50일간 군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했고 총 57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이 중 사전심사를 통과한 15건의 제안을 규제개혁위원회에 상정해 최종심사를 통해 총 10건의 우수과제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과제는 최우수, 우수이다.
영광군은 우수 제안자에 대해 7월 중 시상할 예정이며 이번에 접수된 규제개선 과제는 소관 실과와 협의 후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권리를 제한하고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개선해 군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규제개혁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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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워커블시티 무안’ 활성화에 동참
무안군의회, ‘워커블시티 무안’ 활성화에 동참
[AANEWS] 무안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4일부터 3일간 진행된 노르딕 워킹 주민 걷기 지도자 양성교육을 수료 후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무안군은 활력 넘치는 건강한 도시 무안 조성을 위해 ‘워커블시티 무안’을 선포한 바 있으며 이에 발맞춰 노르딕 워킹 주민걷기 지도자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요즘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러닝크루, 시니어들에게는 워킹크루를 결성해 함께 걷고 뛰는 문화가 자리를 잡아가는 배경 속에 무안군의회 의원들은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걷기 좋은 도시 ‘워커블시티 무안’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교육에 함께 한 것이다.
한편 김경현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작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만보걷기를 실천하며 걷기 문화 확산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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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사회단체, 전남도 의과대 신설 촉구 ‘한목소리’
장흥군 사회단체, 전남도 의과대 신설 촉구 ‘한목소리’
[AANEWS] 장흥군 지역 사회단체들이 전라남도 내 의과대학 신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도내 의과대 설립을 촉구하고 나선 장흥군 사회단체는 장흥읍번영회를 비롯한 읍면 번영회, 이장자치회, 후계농업경영인, 장흥군체육회 등 20여 곳이 넘는다.
이들 단체들은 장흥군 시가지 곳곳에 현수막을 내걸고 도내 의과대 설립 촉구에 한목소리를 냈다.
전남도는 최근 ‘전남 도내 의과대학 유치 전담반’ 회의를 열고 전남 국립 의과대학 유치 효율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의료현안협의체에서 의대 정원 확대가 본격 논의되는 상황에서 전남 도내 의대 신설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전방위적 유치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장흥군에서도 도내 의과대 신설을 위해 군민 의지를 표명하는 현수막이 게첨 되는 등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한 사회단체 관계자는 “의대 신설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와 여론 조성을 통해 반드시 의료환경이 열악한 의료 불모지 전남에 국립의대가 설립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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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전라북도 육성 전북도·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맞손’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7일 전북도청에서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전라북도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농어업위에서‘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전라북도’라는 비전을 선포한 전북도와 협력해 전북을 농생명산업 수도로 육성하고 나아가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려는 목적으로 제안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농어업위 장태평 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업무협약 체결, 협력방안 논의 등 양 기관 간의 협력 증진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논의,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전라북도 육성에 대한 협력, 전라북도 농생명 신산업 발전 방향 및 정보 교류 등이다.
이어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새만금, 국가 바이오 소재 허브’를 주제로 전북농생명혁신성장위원회와 농어업위 미래신산업특별위원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미래 농어업 신산업 전망과 국가 역할, 국가 농생명산업 거점 새만금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라승용 농생명혁신성장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새만금, 국가 바이오 소재 허브’에 대한 토론이 펼쳐졌다.
농어업위측의 김성민 위원장, 농식품부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 박연주 ㈜롤로랜드 대표와 전북도측의 신원식 농생명축산식품국장, 손재권 전북대 교수, 이은미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도에 따르면 새만금은 천연물소재산업 관련 기업이 필요로 하는 원재료 대량 생산단지 조성과 이를 통한 천연물 소재 산업 원가경쟁력 확보가 가능해 대단위 천연물 생산 단지 구축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또한, 전북 지역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전북대학교, 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 등 지역 소재 기관, 대학, 지자체연구소 등에서 천연물, 대사체 등 1,200만개 이상의 천연물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세미나는 전북이 새만금과 연계한 바이오소재를 본격 육성하기 위한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태평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북은 미래 잠재력이 큰 새만금 지역을 보유하고 있어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종자, 천연물 소재, 혁신형 연구개발 등을 통한 바이오 분야의 신성장 산업 거점으로 육성되길 기대한다”며 “전북의 새만금 지역이 네덜란드의 푸드벨리에 버금가는 아시아의 푸드벨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전라북도가 가장 잘하는 분야는 농생명바이오 식품이며 이러한 강점을 더 강하게 키우고자 이번 업무협약과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함께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전라북도를 농생명산업 수도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유기적인 협력관계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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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화순에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
전남도, 화순에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
[AANEWS] 전라남도는 화순이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에 선정돼 면역·유전자 치료 중심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과 국제 바이오산업 중심지 도약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는 지난해 2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나타난 국가 간 백신 불평등 해소를 위해 한국을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중·저소득국의 바이오 인력 양성을 위해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선정 공고 후 이날 화순과 인천 송도, 경기 시흥, 충북 오송, 경북 안동 등 5개소를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로 지정했다.
정부는 올 하반기부터 2024년 6월까지 캠퍼스를 구축하는 한편 교육과정을 총괄 운영하는 별도의 지원재단을 설립해 연간 2천 명의 국내외 교육생을 5개 지역 캠퍼스에서 분산 교육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이번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선정이 그동안 화순 백신산업특구를 중심으로 준비해온 면역·유전자 치료 중심의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과 국내외 바이오 기업 유치 등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에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 바이오 화순캠퍼스는 백신 연구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전주기 기반시설을 보유한 전국 유일의 백신산업특구의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생물의약연구센터가 전담해 운영할 예정이다.
특구 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생산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생물의약연구센터의 바이오의약품 생산현장을 교육실습장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교육생은 교육 후 즉시 현장투입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벌써 국내외에서 교육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글로벌 바이오 화순캠퍼스 지정은 향후 100년을 책임질 글로벌 바이오산업에 기여할 인재 육성의 장이 열리게 된 것으로 전남 바이오산업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을 받고 국내외 바이오기업 유치까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조성을 위해 지난 2월 ‘전남 바이오인력양성 협의체’를 구성하고 다국적 바이오 기업 7개사와 업무협약을 했으며 4월과 5월에는 지역 대학 및 연세대 K-NIBRT사업단과 협약해 국내외 바이오 인력양성 협력체계를 확고히 다졌다.
또한 지난 5월부터 취업준비생 24명에게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교육을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 지역 대학생 등 200여명에게 실습교육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10월에는 연세대 K-NIBRT 사업단과 공동으로 아시아권 외국인 교육생 40여명에게 백신 생산 공정 현장교육을 할 예정으로 명실공히 글로벌 바이오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서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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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율촌산단에 포스코 HY클린메탈 공장 준공
광양 율촌산단에 포스코 HY클린메탈 공장 준공
[AANEWS] 전라남도는 7일 광양 율촌산업단지에서 포스코 HY클린메탈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2021년 5월 1천200억원 규모 투자협약 후 2년여 만이다.
준공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천쉐화 중국 화유코발트 사장, 허용수 GS에너지 사장, 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 김회재 국회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포스코 HY클린메탈은 포스코그룹과 중국 화유코발트사가 합작해 설립한 회사로 폐배터리에서 리튬·니켈·코발트 등 유가금속을 추출해 재활용한다.
이를 위해 율촌산업단지에 리사이클링 공장 설립 등 1천200억원을 투자했다.
최근 전기차 시대가 본격 도래하면서 폐배터리에서 핵심 광물을 추출하는 리사이클링 시장이 2023년 7천억에서 2050년 600조까지 급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배터리 핵심 소재인 니켈은 자원 고갈과 투자 지연 등으로 2025년 이후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리사이클링 사업은 이차전지 원료 공급망 안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준공된 리사이클링 공장은 연간 황산니켈 1만 2천 톤, 황산코발트 4천 톤, 탄산리튬 2천500톤을 생산하며 연 1천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김영록 지사는 축사에서 “포스코그룹은 시대적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해, 이차전지 원료부터 소재 분야까지 수직계열화에 나서는 등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이번 리사이클링 공장 준공은 포스코의 이차전지 벨류체인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는 것은 물론, 전남의 미래첨단소재산업 중심지 도약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3일 ‘친환경 미래소재 100년 기업’ 도약을 위한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이차전지, 친환경 철강, 수소 등에 2030년까지 121조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전체 투자금액의 60% 이상인 73조 원을 국내에 투자하고 이 중 30조 원은 광양만권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포스코 HY클린메탈 공장 준공으로 포스코그룹은 원료→ 전구체→ 양극재 생산으로 이어지는 이차전지 산업의 벨류체인 완성에 더욱 다가서게 됐다.
최근 5년간 전남에 3조 4천600억원을 투자하는 등 지역경제를 받쳐주는 든든한 기둥 역할도 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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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고립 문제 풀어낼 ‘전문추진단’ 출범
위기와 고립 문제 풀어낼 ‘전문추진단’ 출범
[AANEWS] 전주시가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전주형 복지안전망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댄다.
재단법인 전주시복지재단은 7일 전주시민들의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사업모형 설계를 위한 ‘위기·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 전문추진단 발대식’을 가졌다.
전문추진단은 김윤형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단장으로 부단장인 기은하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장, 유재언 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보영 영남대학교 휴먼서비스학과 교수, 최정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부연구위원 등 학계·현장·행정 등 전문가 8인으로 구성돼 있다.
전주시복지재단은 전주시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해 앞으로 3년간 전문추진단을 주축으로 전주시 복지 현장에 맞는 위기·고립가구 발굴모델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사업 1차년도에는 위기·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에 관한 모형을 설계하고 시범기관을 운영하게 된다.
이어 2차~3차년도에는 모형을 수정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 모델을 개발하고 보급함으로써 위기·고립으로 인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예방한다는 구상이다.
이 과정에서 전문추진단은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에 관한 사업모형 설계, 시범운영에 대한 모니터링, 평가 등 사업 전반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고립·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전문추진단과 함께 풀 수 있는 열쇠를 찾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관계기관 및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위기·고립 가구에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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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종사자와 함께하는 여름철 재해 예방
구례군청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6일 군 상황실에서 현업업무 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2023년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자 안전·보건 증진을 논의하는 기구로 사용자위원 8명, 근로자위원 8명이 참여해 분기마다 주요 산업안전보건 현안 사항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유영광 부군수 주재로 중대재해 대응 통합관리를 위한 구례군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 수립, 위험성 평가 실시 규정과 여름철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온열질환 관련 안건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특히 정부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수단인 ‘위험성평가’에 대한 종사자 참여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구례군 소속 종사자들의 안전·보건에 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개선하기로 했다.
대상 안건은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 위험성 평가 실시 규정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자율점검 밀폐공간 작업 시 주의사항 중대재해 판결에 관한 사항이다.
군 관계자는 “일하는 사람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공영역에서부터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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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공연대노동조합과 2022년도 임금협약 체결
여수시, 공공연대노동조합과 2022년도 임금협약 체결
[AANEWS] 여수시와 공공연대노동조합은 2022년도 임금협상을 체결했다.
여수시는 지난 5일 공공연대노동조합과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여수시 공무직 임금체계를 적용받는 소속 공무직에 대해 가·나·다 직군 임금체계를 통합해 단일화된 기본급 적용으로 임금상승 유사경력 인정 범위를 국가·지자체·공공기관 근무한 경력으로 확대 적용 시 소속 도서지역 환경미화원 호봉간 기본급을 2,000원 인상해 기본급 기준 1.31% 인상 등이다.
교섭대표 공공연대노동조합이 지난해 8월 시에 교섭을 요구했고 이후 10개월간 본 교섭·실무교섭을 거쳐 최종 합의안을 마련했다.
이날 노측 교섭대표인 박진홍 공공연대노동조합 전남본부 부본부장은 “정기명 시장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10년간 이루지 못한 단일 임금 체계를 구성했다”며 “2023년 임단협 교섭도 조합원의 근로개선 및 복지향상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교섭대표 한광민 행정안전국장은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원만하게 협약을 체결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노사 양측의 협의를 통해 공무직 직원들의 처우가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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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환경강사 양성교육 개강
여수시,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환경강사 양성교육 개강
[AANEWS] 여수시는 지난 4일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환경강사 양성교육 개강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개강식을 마친 후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과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환경강사 양성교육은 지난해 11월 민·관·학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여수시가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 사단법인 탄소중립실천연대 등과 체결한 M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오늘 9월까지 매주 화요일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2시간씩 진행되고 교육생은 60명이다.
또 각계각층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다양한 주제를 다룬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강의를 수료한 교육생은 지역학교 및 기관 또는 단체와 연계해 환경교육 활동을 하게 된다.
한 교육생은 “예년과 크게 달라진 더위나 폭우, 한파 등의 기후변화를 경험할 때면 탄소중립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하게 된다”며 “환경강사로 활동하며 기후변화 위기를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모든 강의를 수료한 환경강사들은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게 될 것”이라며 “탄소중립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환경교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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