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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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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섬 크로코스미아 꽃축제’ 2만여명 관광객 다녀가
신안군‘섬 크로코스미아 꽃축제’ 2만여명 관광객 다녀가
[AANEWS] 신안군은 7월 7일부터 16일까지 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린 ‘섬 크로코스미아 꽃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크로코스미아로 만나는 여름’이라는 주제로 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린 축제장엔 축제 기간 동안 많은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전국에서 2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겨울꽃 축제에 맞춰 받을 수 있는 ‘느리게 배달되는 엽서쓰기’‘건강 스탬프 투어’ 등의 체험 행사를 운영해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했다.
또한, 축제장에서는 신안군 농수특산품과 기념품 등을 판매해 수익을 창출했으며 특히 신안군이 보유한 명품 소사나무분재 특별전시회가 열린 유리온실 내 천년 주목 쉼터에서는 양심가게로 운영되고 있는 음료 무인 판매대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다시 한번 아름답게 피어났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많은 비가 내리는 중에도 불구하고 크로코스미아 꽃을 보기 위해 찾아주신 관광객들에게도 감사드리며 섬 크로코스미아 꽃축제는 이제 신안군의 대표적인 여름꽃 축제가 됐다”고 전했다 1004섬 분재정원에서는 가을에는 대한민국 분재대전을, 겨울에는 애기동백꽃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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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시니어클럽 새 수탁법인 운영 시작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는 지난 15일부터 사단법인 한국재활복지회가 노인종합복지관을,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이 안양시니어클럽을 맡아 운영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노인종합복지관 및 안양시니어클럽을 함께 운영해온 불교안양원의 위탁 기간이 지난 14일 종료됨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수탁자 선정 공고 등 행정절차를 진행했다.
시는 지난 6월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두 곳의 새 복지법인을 최종 선정했으며 이에 따라 두 복지법인은 노인종합복지관과 시니어클럽을 각각 2028년 7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오동록 한국재활복지회대표는 “노인의 건강한 삶을 위해 특성화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확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당호 국제연꽃마을대표도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개발하며 안양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추진해온 노인복지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특화된 노인복지시스템을 구축해달라”며 “안양시도 노후가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재활복지회는 안양시 비산종합사회복지관, 부천시 범안종합사회복지관 운영 등을 통해 복지사업의 경험을 쌓아온 법인이며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도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용인시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운영해온 법인이다.
2000년 5월 16일 개관한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은 올해 실버인력뱅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경로식당 운영, 재가노인식사배달 등 총 9개 보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29개 자체 문화·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하루 평균 8백여명의 노인들이 복지관을 찾고 있다.
안양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2015년 12월 4일에 개관했다.
올해 시장형 일자리 368개, 공익활동형 일자리 412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272개 등 총 1052개를 발굴해 운영 중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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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특화 관광사업 민간 투자유치 박차…관광개발 전문기업 방문
양주시, 특화 관광사업 민간 투자유치 박차…관광개발 전문기업 방문
[AANEWS] 양주시가 특화 관광개발사업의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강수현 시장은 지난 14일 시흥시에 위치한 세계 최대, 아시아 최초의 인공서핑 파크인 웨이브 파크를 방문해 대원플러스그룹 최삼섭 회장과의 면담을 갖고 양주시만의 특화 관광개발사업 투자유치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대원플러스그룹은 관광개발 사업의 중견기업으로 해운대 두산위브더 제니스, 시흥 MTV해양복합레저단지-웨이브파크 등을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인천광역시, 美디지펜공대와 청라에 e-스포츠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지역특성 맞춤형 개발 전문기업이다.
이날 최 회장은 시흥웨이브파크의 현황, 조성 과정 등을 강 시장에게 설명했으며. 경기북부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양주시에 관심을 표했다.
이에 강수현 시장은 최삼섭 회장의 초대에 감사하며 양주시가 가진 미래 비전, 투자 여건, 주요 인프라를 소개하며 양주시만의 특화된 관광사업 개발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강수현 시장과 최삼섭 회장은 추후에 양주시에서 관광개발사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할 기회를 가지기로 하고 이날 방문 일정을 마쳤다.
강수현 시장은“양주시는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증가하고 산업단지개발 등으로 산업이 육성되고 있다 양주시민뿐 아니라 경기도민도 찾을 수 있는 관광사업의 개발도 중요하다며 투자유치를 통한 양주시만의 관광산업을 개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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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 거제 바다로 세계로’ 전면 취소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개최 예정이던 ‘2023 거제 바다로 세계로’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전국적인 인명, 재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복구와 향후 추가적인 재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자 축제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지하차도 침수 등 수해 피해자와 유족들의 아픔을 함께하고자 축제를 취소하게 됐다”며 “피해 복구와 예방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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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
노관규 순천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
[AANEWS] 노관규 순천시장이 지난 14일 세계자유민주연맹에서 수여하는 ‘자유장’을 수상했다.
‘자유장’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발전, 인류 번영에 기여한 각국 회원 및 사회 저명 인사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이날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정원실에서 강석호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를 대신해 정선채 한국자유총연맹 전남지부 회장이 노관규 시장에게 전수했다.
노관규 시장은 민선 8기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취임한 이래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민주시민교육을 통한 국민 의식 개혁 등 헌신적 봉사정신으로 자유민주주의 가치 창달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이번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더욱 힘쓰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순천시장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소임을 다 할 것이며 시민의 자유민주주의 자긍심 함양과 안보의식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완에 총본부를 둔 세계자유민주연맹은 1967년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인류 번영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민간기구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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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유관기관 유기적 협력 속 현장 대응 강화 지시
김영록 지사, 유관기관 유기적 협력 속 현장 대응 강화 지시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7일 오전 대통령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이어 실국별 대책회의를 열어 시군·소방·경찰 등과 유기적 협력을 통한 현장 대응 강화를 지시하고 호우 피해 노인복지시설도 점검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저녁 7시30분부터 전 시군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이날 오전 현재까지 해남 232.3㎜, 구례 196.3㎜, 곡성 193.6㎜ 등 국지성 집중호우가 내렸다.
앞으로 18일까지 시간당 30~80㎜의 강하고 많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김영록 지사는 실국별 대책회의에서 “각종 재난경보 시 현장에서 즉시 작동되도록 부단체장 이상이 현장을 직접 지휘해 선제적 대피 조치 및 상시 예찰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산사태, 하천 월류나 둑 붕괴 등에 대비해 피해 위험지역을 상황에 맞게 업데이트하고 담당 공무원과 대피 장소 등을 미리 배치·지정해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할 것을 강조했다.
이와함께 “충북 오송 수해피해 사례를 거울삼아 위험지역 사전 통제와 대피는 경찰 등 유관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진행하라”고 덧붙였다.
김영록 지사는 이어 16일 집중호우에 따른 토사 유출로 피해를 입은 여수 노인요양시설 하얀연꽃을 방문해 피해 및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긴급 대피한 어르신의 안전을 살핀 후 구호품을 전달했다.
하얀연꽃은 지난 15일부터 260.5㎜의 강우가 쏟아진 여수 돌산에 위치한 곳으로 16일 오후 3시 30분께 뒷산 산사태로 토사가 유실돼 입소 어르신과 종사자 6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김영록 지사는 “인명 피해가 없어 다행이지만 18일까지 강우로 추가 피해 발생 가능성이 크다”며 “피해 지역 주변 출입 통제를 철저히 하고 전문가와 상의해 신속한 응급복구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항구복구를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대피한 입소자는 안전이 완전히 보장된 후 시설에 복귀시키고 피해 시설은 사유시설이지만 공적 기능을 수행하는 복지시설이므로 여수시와 협의해 지원 가능한 부분을 검토하라”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여수는 절개지가 많아 관리위험지역이 아닌 곳에서도 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존 관리 방식뿐만 아니라 포괄적 특별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18일까지 전남에 위험한 고비가 한 번 더 찾아올 수 있으므로 ‘열심히 대비하면 재난은 지나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부서를 가리지 말고 전 직원이 호우대비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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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재난 매뉴얼 허점 찾아 현실에 맞게 수정해 재해에 대비해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재난 매뉴얼 허점 찾아 현실에 맞게 수정해 재해에 대비해야”
[AANEWS]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충청·경상 지역의 수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용인지역의 비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비와 현장 점검을 지시했다.
용인특례시는 17일 이상일 시장의 제안에 따라 충청·경상지역 수해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간부공무원회의를 진행했다.
이 시장은 "충청도와 경상도 등에 비가 많이 와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행한 일이다 희생자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묵념을 제안했다.
이 시장은 "다른 지역의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용인특례시도 미리 대비해야 한다"며 "시가 마련한 재난 대비 매뉴얼의 허점을 찾아내고 비합리적인 것은 점검해 현실에 맞게 수정하고 재해에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동천동 고기교와 모현읍 일대 등 지난해 비 피해를 입었던 지역을 찾아 대비상황을 살펴보니 사전 조치가 잘 돼 있었다"며 "상습피해 지역이나 피해 가능성이 있는 곳은 소강상태일 때 현장 점검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파악해 수해에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경찰·소방과 긴급재난 협약을 맺었다 비상연락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재해발생시 유기적 협조 시스템을 작동해 읍·면·동에서 보유하고 있는 복구장비 지원 등이 제때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지난주에 ‘민원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제정안’을 철회했다”며 “노동조합이 불만을 토로했다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과정 역시 중요하다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사전 논의 절차와 의견수렴 절차를 꼭 밟아달라”고 부탁했다.
또 “각 부서별로 중앙정부의 지원과 제도개선이 필요한 현안 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말하고 “주저하지 말고 시장에게 심부름을 시키면 용인시 현안 해결을 위해 어느 부처든 마다하지 않고 연락하고 부탁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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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소독 안전관리 및 운영 실태 지도점검
평택시, 소독 안전관리 및 운영 실태 지도점검
[AANEWS] 평택시는 코로나19 살균 소독제 공기분무·분사 사용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소독업체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소독을 할 수 있도록 관내 소독업소 128개소를 대상으로 이달 21일까지 소독 안전관리 및 운영 실태 지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방역용 소독제는 모두 ‘물체 표면 소독용’으로 공기 소독 용도로는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으며 인체에 직접 분사하는 등 승인받은 용도 외의 사용도 금지된다.
또한 방역용 소독제 사용 시에는 보호장비를 착용해 피부, 호흡기 등의 노출을 삼가야 한다.
이번 점검항목은 환경부 승인 소독제 용법·용량 준수 여부 적정 소독장비 구비·사용 여부 소독 보호장비 착용 여부 소독업자 및 소독업무 종사자 교육 이수 여부 소독실시대장 기록 및 보존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 할 예정이며 소독업체들이 소독제의 용량·용법을 숙지하고 올바른 소독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하며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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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안전체험훈련 실시
평택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안전체험훈련 실시
[AANEWS]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에서 평택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안전체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난대비 안전교육은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구성하는 자원봉사단체 회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평소 재난 시 동원 가능 물자 파악 및 집행절차 점검, 매뉴얼에 따른 자체교육 실시, 재난 정보공유 및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역 자원봉사센터의 자체 대응능력을 초과하는 대규모 재난이 발생한 경우 활동하게 된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재난현장에서 꼭 필요한 안전체험교육을 받으니 재난안전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게 됐고 봉사자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의로운 일에 앞장서서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안전체험훈련은 재난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이해와 재난유형별 지식습득,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정보공유나 지원·연계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소속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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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치매안심센터, 취약계층 치매 어르신 위한 ‘기운이 번쩍 기억이 반짝’ 행사 운영
평택치매안심센터, 취약계층 치매 어르신 위한 ‘기운이 번쩍 기억이 반짝’ 행사 운영
[AANEWS] 평택시 평택치매안심센터는 맞춤형 사례관리서비스를 받는 홀몸, 부부 치매 어르신을 위해 ‘기운이 번쩍 기억이 반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관리능력이 저하된 홀몸, 부부 치매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및 지속적인 인지자극 활동을 통해 더위와 치매를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한 ‘무더위 극복 키트’는 삼계탕 아이스 넥밴드 보냉백 인지재활교구 여름철 안전수칙 안내문 등 폭염 대비 및 인지재활을 위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3일부터 2주간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각 치매 어르신 가정으로 방문해 전달했으며 방문 시 여름철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안부를 살폈다.
평택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폭염에 취약한 치매 어르신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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