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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곡교천 실종자 수색 현장 방문
박경귀 아산시장, 곡교천 실종자 수색 현장 방문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7일 곡교천 실종자 수색 지휘 본부를 찾아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시 차원의 적극적인 수색 활동 지원을 지시했다.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1시 32분경 “아버지가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CCTV를 조사한 결과 70대 남성 A씨가 하천으로 걸어 들어가는 장면이 확인됐다.
이에 경찰과 소방 당국, 군 장병 등 100여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실종자를 찾고 있다.
시에서도 재난 재해용 드론 등 수색 장비와 부식 및 생수 등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 의용소방대 등 관내 사회봉사단체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행정적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박 시장은 휴가 첫날임에도 현장을 찾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애쓰고 있는 소방대원과 지원을 나온 군부대 장병들, 봉사단체원들에게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박 시장은 또 관계 부서에 “집중호우가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와 아산소방서는 실종자 수색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계속되는 우천으로 인해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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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 5분 자유발언 가져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 철회는 또 다른 시작”
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 5분 자유발언 가져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 철회는 또 다른 시작”
[AANEWS] 성남 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이 경제성 문제로 끝내 무산될 위기에 놓인 가운데 이영경 성남시의원이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 재추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지난 7월 14일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 철회는 또 다른 시작이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지난달 27일 2차 점검 회의에서 그동안 많은 노력에도 경제성이 기준치 이하로 나와 예비타당성 통과 가능성이 희박한 가운데, 앞으로 재추진하기 위해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비 확보를 시작으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신청까지 지치지 않고 끝까지 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2021년 2월부터 시작된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와 관련한 ‘2차 점검회의’가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한국개발연구원·성남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 27일 열렸다.
그러나 BC 값이 기준치 1.0에 못 미치는 0.8 이하 수준의 결과가 나왔다.
성남시는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서현지구·백현마이스·삼평동 NC소프트 등을 추가로 포함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KDI 측 지침상 “실시계획 인가가 나지 않은 사업은 반영될 수 없다”라는 결론으로 추진보다는 ‘사업 철회’라는 카드를 내밀게 된 것이다.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은 취임 이후 8호선 연장사업을 위해 지난해 12월 29일 부시장을 단장으로 공무원과 교통·철도 분야 민간 전문가 등 16명으로 시장 직속 철도사업추진자문단을 구성한 바 있다.
일시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철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철도기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현재는 700억 기금을 확보해 예치 중이며 앞으로 26년까지 매년 700억 이상 적립해 3천억원 이상 확보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성호시장 도시개발사업·현대화사업, 서현공공주택지구, NC소프트, 힐튼호텔 등 미반영 되었던 수요 반영, 공사비 절감 방안 등을 보완해 조속한 시일 내에 지하철 연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8호선 판교 연장’은 수정·중원구와 분당의 연결을 통한 두 지역의 통합 등 정서적·사회적·경제적 효과와 추후 판교~광주 오포 교통대책인 ‘8호선 추가 연장’과도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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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집중호우 대응 전두지휘
완주군청
[AANEWS] 유희태 완주군수가 집중호우와 관련 대응상황을 전두지휘하고 있다.
주말동안 새벽부터 13개 읍면 전체 피해현장을 돌며 대처상황을 직접 챙긴 유 군수는 17일간부회의를 열고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빠른 응급복구가 이뤄져야 한다”고 지시했다.
완주군은 지난 13일부터 17일 오전 6시까지 평균 363㎜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다.
최고 강우량은 동상면으로 452㎜의 비가 내렸다.
동상면에는 14일 오전 6시부터 7시까지 45㎜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시간당 최고 강우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14일 오전 10시40분에는 만경강 홍수경보가 내려지면서 긴장감이 커졌다.
군은 대피장소를 마련하고 이장과 공무원들로 마을별 전담반을 구성해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다행히 수위가 내려가면서 홍수 경보는 해제됐다.
관내 지하차도 4개소 중 봉동 상장기공원 지하차도는 14일 오전 6시부터 통제되고 있으며 관내 언더패스 5개소 전체도 통제됐다.
17일 오전 10시 기준 집계된 완주군의 호우 피해 건수는 404건이다.
도로 하천, 침수 등 공공시설 피해는 247건, 주택침수, 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는 130건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군은 수방장비와 자재를 총 투입해 응급복구에 나서고 있다.
17일 오전부터는 완주대대 장병 90명이 이서면에 위치한 장미농원 지원에 힘을 보탰다.
유 군수는 전날인 16일 장미농원을 방문해 농가주를 만나 위로하고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조치를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완주대대는 화산면 주택 피해 현장에도 병력을 지원해줬다.
유 군수는 “호우 경보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계속되는 비로 지반이 약화돼 산사태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필요할 경우 강제 대피 명령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호우 피해상황을 공유해 신속히 대처하도록 하겠다”며 “주민 분들도 비가 소강상태라고 해서 긴장을 늦추지 말고 재난문자와 마을방송에 귀를 기울여주기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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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만 ICSB회장·오준 前유엔경제사회이사회 의장, 진주 명예시민 되다
아이만 ICSB회장·오준 前유엔경제사회이사회 의장, 진주 명예시민 되다
[AANEWS] 진주시는 지난 9일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 환영 리셉션에서 아이만 타라비쉬 세계중소기업협의회 회장과 오준 전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의장에게 명예 시민증을 수여했다.
아이만 타라비쉬 ICSB 회장과 오준 전 의장은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한 숨은 공로자이다.
아이만 회장은 진주시 지수면에서 4대 글로벌 창업주가 배출된 사실에 매료되어 지난해 9월과 올해 2월 진주시를 방문했다.
올해 2월 방문에서는 진주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을 위해 진주시와 ICSB 간 기업가정신 학문적 연구, 진주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이만 회장은 지난 6개월간 진주 K-기업가정신을 연구해 ‘한국 기업가정신의 원류’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진주 K-기업가정신에 대해 서양 저널인 JSBM에 정식으로 등재된 최초의 영문 논문이다.
또한 UN 중소기업의 날 행사에 조규일 진주시장을 공식 초청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수도, 진주’를 주제로 조 시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게 하는 등 K-기업가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오준 전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은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 공동조직위원장으로서 진주 국제포럼의 준비와 진행 상황 등을 수시로 점검했다.
전 유엔 대사 시절부터 인연이 있었던 ICSB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진주 국제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의 발기인으로서 재단 출범에 큰 역할을 했으며 ‘한국 기업가정신의 원류’ 논문 집필에도 참여하는 등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아이만 타라비쉬 회장님과 오준 전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의장님의 애정과 열정이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하는 데 큰 힘이 됐다”며 “인간을 존중하고 공동체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이 청년들과 창업가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주고 대한민국의 경제를 부흥시키는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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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세계로 통한다” 군민 통역 서포터즈 위촉
장흥군, “세계로 통한다” 군민 통역 서포터즈 위촉
[AANEWS] 장흥군은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장흥군민 통역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위촉식에는 일본어, 베트남어 등에 재능이 있는 다문화가족 9명이 서포터즈로 임명됐다.
군민 통역 서포터즈는 언어 장벽 없는 글로벌 장흥, 세계로 뻗어가는 장흥군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서포터즈 대원은 지역 행사 및 축제 개최 시 방문하는 외빈 영접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수요에 따른 통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100만 관광객 동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제16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에서 국내외 관광객과 필리핀 실랑시 등에서 방문하는 외빈 맞이에 활약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통역 서포터즈로 위촉되어 책임감과 자긍심을 느낀다 앞으로 통역이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군민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국제 도시와 우호 협약을 맺고 있는 만큼, 외국인의 방문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장흥군이 세계 다양한 지역과 교류하는 데 교두보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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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포스코홀딩스와 협약.걷고 싶은 거리·ESG사업 맞손
강남구, 포스코홀딩스와 협약.걷고 싶은 거리·ESG사업 맞손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테헤란로 등 관내 주요 도로에 보행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강남 워커블그린웨이’ 조성 사업과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해 포스코홀딩스와 17일 구청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테헤란로-영동대로-도산대로-강남대로’를 우물정자 모양으로 잇는 순환형 보도 ‘강남 워커블 그린 웨이’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 지역인 테헤란로에 위치한 포스코홀딩스는 6월부터 사옥 외부에 도심 속 산책로와 공연·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구민들에게 개방해 ‘강남 워커블 그린 웨이’ 사업의 1호 협력기업이 되기로 했다.
양 기관은 ESG 분야에서도 협력을 약속하고 향후 다양한 협업을 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도심 속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을 위해 1호 협력기업으로 나선 포스코홀딩스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ESG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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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지하차도 침수 사고 대비 긴급 현장점검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지하차도 침수 사고 대비 긴급 현장점검
[AANEWS]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지하차도 침수 사고 대비를 위해 16일 관내 지하차도 긴급 현장을 실시했다.
집중호우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 만큼, 조일교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관내 위험지역 소재 지하차도를 방문해 시설물 관리 상태와 원격 감시제어 시스템 점검 등을 진행했다.
아산시는 2020년 집중호우 이후 배수시설을 보강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실시간 대처가 가능하도록 원격 감시제어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조 부시장은 지하차도 배수시설과 펌프 작동상태, 벽체 누수 여부, CCTV 등 원격 감시제어시스템 점검 등을 꼼꼼하게 둘러본 뒤 “구축된 원격 감시제어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되, 관계 공무원 모두 긴장을 늦추지 말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빈틈없이 준비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하차도는 지형에 따라 순식간에 수위가 올라가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뒤 “빈틈없는 감시시스템, 배수시설의 원활한 작동, 문제 발생 시 신속한 차량 통제 시행으로 시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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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학기 안양학 개강 준비…지도교수·실무자 간담회 개최
안양시, 2학기 안양학 개강 준비…지도교수·실무자 간담회 개최
[AANEWS] 안양시는 2023년도 2학기 안양학 개강을 위해 대림대·안양대·성결대·연성대 등 4개 학교와 함께 17일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최대호 안양시장과 관계 공무원, 각 대학 교수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산동의 한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안양학은 안양시의 역사와 문화, 현황 등에 대해 여러 명사가 특강 형식으로 15주 동안 강의를 진행하는 수업이다.
최 시장은 ‘청년이 행복한 안양’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2학기에는 ‘현장학습’을 새롭게 추가해 학생들에게 더욱 다채롭고 생생한 안양학을 제공하기로 했다.
안양예술공원 및 김중업건축박물관 등 명소 견학을 통해 예술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양산업진흥원과 연계해 견학 및 청년 창업가 특강 등을 실시해 취업에 관심이 높은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학생들이 안양에 대해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배움을 이어갈 수 있길 희망한다”며 “좋은 교육 기회를 발판 삼아 안양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건강한 청년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안양학은 지난 2019년 시 정책공모전에서 ‘안양사람이 대학생에게 전하는 안양이야기, 안양학개론’이 채택된 것을 계기로 시작됐으며 2020년 안양대에 첫 개설을 시작으로 4개 대학으로 확대됐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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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 집수리 교육수료식 개최
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 집수리 교육수료식 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15일 유등체험관에서 교육생 25명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집수리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집수리 교육은 주민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8일 시작으로 기본적인 공구 사용법, 목공·실리콘 작업, 도배·장판 시공, 내·외부 설비 교체, 씽크대 교체 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천전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강남지구 사업 구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의 집을 무료 수리하는 등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했다.
이 과정을 수료한 주민 중 한 명은 “이번 교육을 수료하면서 어렵다고 생각했던 집수리를 직접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으며 이웃들과 함께 교육받으며 소통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집수리 교육에 이어 도시재생대학 등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해 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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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4-H연합회 야외교육 실시
여주시4-H연합회 야외교육 실시
[AANEWS] 여주농업기술센터에서는 4-H이념 아래 지난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강원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여주시4-H 야외교육을 실시했다.
여주시4-H연합회 야외교육은 영농4-H회원, 학생4-H회원, 학교지도교사, 100여명이 참가해 4-H의 기본이념인 지, 덕, 노, 체의 정신을 계승하고 야외생활을 통해 심신단련 및 협동심을 배양했다.
이번 야외교육에서는 입소식 및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4-H슬로건을 바탕으로 4-H이념 교육이 진행됐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청소년의 건전한 심신 단련을 통한 미래 후계농업 인력을 육성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서로간의 소통 및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장기자랑과 레크레이션 시간도 가졌다.
여주시4-H연합회 장재현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외교육을 함께 해준 회원 모두 고생 많으셨고 오늘 교육을 통해 회원간의 단합을 다지고 지덕노체 이념을 가슴에 담아 계승하는 자리로 농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뜻 깊은 교육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농업기술센터에서는 6개 학교 4-H회와 1개 영농 4-H회를 육성하고 있으며 학교 과제활동 지원 및 야외교육, 과제발표 경진대회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하고 농업에 대해 애착심을 갖도록 돕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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