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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산사태 취약지역 등 긴급 점검
사천시, 산사태 취약지역 등 긴급 점검
[AANEWS] 사천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우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등 지역 내 주요 취약 시설을 긴급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긴급 점검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산사태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지 내 위험 사면을 대상으로 배수로 정비상태, 경사면 균열 및 침하, 수목 전도, 침식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6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산사태 주의보 발령과 함께 산림 주변 야외활동 자제 및 산사태 발생 우려 시 마을회관, 공공기관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도록 안내했다.
특히 산사태 발생 우려가 높은 산사태 취약지역 64개소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지역 거주민들에 대해 대피 명령을 내려 53세대 78명의 주민을 대피시켰다.
박동식 시장은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들께서는 긴급재난문자와 마을방송에 귀를 기울려 달라”며 “위기 상황 때는 반드시 마을회관이나 공공기관 등 안전한 곳으로 신속하게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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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7일 도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갑질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강원특별자치도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시행에 따른 갑질 행위 피해자 심리회복 지원을 위한 사항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피해자의 심리적인 안정과 조속한 일상 복위를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0년부터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제15조 2항에 따라 정신건강증진사업 등의 제공 및 연계 사업의 전문적 수행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설치하고 강원대학교 병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도민 정신건강증진, 정신질환자 지역사회 내 자립지원, 자살예방실무자 관리 등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강원특별자치도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시군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갑질 피해자에 대한 심리회복 지원과 정상적인 일상 복귀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갑질 피해자의 심리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시군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가 갑질 피해자 심리회복 지원에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센터차원에서 협조를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갑질 행위 피해자의 빠른 심리 회복을 도와 조속한 일상 복귀가 가능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공직사회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는 7월 7일 제정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갑질 근절 대책 수립 및 시행, 신고·지원센터 설치, 피해자에 대한 조치, 갑질 예방 교육, 피해자 등 보호 및 비밀유지, 피해회복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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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7월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6일과 13일 양일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 직원과 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을 개최했다.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은 매월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목요일 아침에 공부하는 시간으로 벌써 11회째를 맞이했다.
6일 특강에는 김준우 대구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지방 소멸 위기 대응 전략’을 주제로 울진군의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필요성과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연계 계획 등을 강의했다.
또한 13일에는‘수소 모빌리티,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최종호 경일대학교 전기 전자 에너지공학부 교수가 수소 에너지가 필요한 이유와, 울진이 수소 산업의 최적지인 이유, 청정수소 생산을 통한 울진군의 원자력수소 산업 육성 방안과 이를 통한 탄소중립도시 조성에 대해 열띤 강의를 했다.
특강에 참석한 손병복 울진군수는“탄소 중립 시대로 가는 유일한 해답인 원자력수소는 우리 군의 미래 백년을 책임질 무한 성장동력”이라며“원자력수소 산업 육성으로 탄소 중립 시대 대한민국 및 글로벌 수소 경제 허브로서 사람이 모여들고 일자리가 넘쳐나는 강소 도시로 발전해나갈 수 있는 울진군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굿모닝 목요특강은 울진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다가오는 9월에 더 재미있고 유익한 주제로 제12회, 13회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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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군·시민감시단 안심화장실 합동점검 실시
도·시군·시민감시단 안심화장실 합동점검 실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본격적으로 맞이해 7월 12일부터 8월 1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중앙시장, 해변 등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537개소를 대상으로 도와 시군 담당자, 시민감시단이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차 합동점검 대상은 6개 시군으로 속초, 강릉, 정선, 원주, 홍천, 동해 순으로 먼저 실시하고 2차 합동점검은 나머지 시군을 대상으로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안심화장실 시민감시단”은 민선 8기 김진태 지사 공약사업으로 각 시군에서 시민감시단을 직접 모집해 18개소 167명을 운영 중에 있다.
올해 4월부터 매월 2회 이상 탐지 장비를 이용해 불법 촬영카메라 등을 점검해 도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심화장실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상분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해마다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불법 촬영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현재 시민감시단의 역할이 중요하며 금년부터 처음 시작하는 시민감시단 운영 사업이 조기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18개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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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트롯가수 정민찬·유민지’ 홍보대사 위촉
양산시, ‘트롯가수 정민찬·유민지’ 홍보대사 위촉
[AANEWS] 양산시는 트롯가수로 인기를 끌고있는 정민찬·유민지를 양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트롯 발레리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정민찬은 양산시 출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발레과를 졸업하고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했다.
미스터트롯2에서 발레와 트로트를 접목한 발레트롯으로 본선 2차에 진출했으며 이후 방송, 축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불렸던 가수 유민지는 미스트롯 출전 등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 지역 행사·축제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트롯가수로 활약하고 있다.
트롯가수 정민찬·유민지는 홍보대사로 향후 2년간 양산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이 낳은 스타 두 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영광”이라며“양산시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양산시의 모습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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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향사를 향한 첫걸음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조향사반 개강식 성료
조향사를 향한 첫걸음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조향사반 개강식 성료
[AANEWS] 서울 성북구가 성신여자대학교와 협력해 운영하는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조향사반’ 의 개강식을 7월 15일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정보관에서 개최했다.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조향사반’은 성북구 청년을 대상으로 K-뷰티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
7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7주간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에서 조향 관련 이론 교육 및 향 제품 만들기 실습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뷰티 아카데미 조향사 과정 소개 및 교육 일정 안내가 이루어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수강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개인 역량을 강화해 취업과 창업까지 해내기를 응원한다 앞으로도 성북구는 ‘미취업 청년 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도전숙’, ‘스마트창업센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청년들을 지원하겠다”고 수강생을 격려했다.
이성근 성신여자대교 총장 역시 “조향사로 향하는 첫걸음을 딛게 된 것을 축하한다 ‘조향’은 뷰티와 생활필수품,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어, 이번 교육과정이 본인의 역량을 키울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성북 청년의 성장을 위해 성신여자대학교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수강생에게 격려사를 전했다.
성북구는 이번 교육과정을 무료로 제공하며 별도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강생의 실질적인 취·창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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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17일 호우피해 상황 및 지시 이행상항 등 점검
김병수 김포시장, 17일 호우피해 상황 및 지시 이행상항 등 점검
[AANEWS] 김병수 시장은 17일 오전, 호우 피해 상황 및 복구 등 지시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관련 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배전반 점검 및 위험시 사전 차단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김병수 시장은 “주중 지속된 강우와 앞으로 내릴 집중호우로 인해 비탈면의 지반이 약해 빈틈없고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산사태 발생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에서는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15일 폭우로 인한 비탈면 붕괴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대응을 지시했다.
김병수 시장의 이러한 지시는 지난 15일 경북 일대에서 일어난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서다.
김병수 시장의 긴급지시에 따라 김포시는 16일 오전 일찍 엄진섭 부시장을 반장으로 안전담당관 및 공원녹지과, 안전자문단으로 구성한 ‘긴급점검반’은 곧바로 선제 대응 활동에 들어갔다.
본격 점검에 앞서서는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엄진섭 부시장이 주재한 점검반 회의를 통해 급경사지와 주요 산사태 우려 지역의 피해 예방 대책 및 비탈면 발생 방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점검반은 엄진섭 부시장과 함께 급경사지 10개소, 산사태 우려지 3개소의 총 13개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중 지속한 강우에 따른 위험요인 발생 여부 등을 확인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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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채움 추억가득, 청춘을 찍어드립니다
기억채움 추억가득, 청춘을 찍어드립니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14일 올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도천동 도리골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 20명과 ‘기억채움 청춘사진관’을 운영 했다.
기억채움 청춘사진관은 치매안심마을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옛 기억을 추억하고 젊은 청춘시절 회상으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의 삶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추억의 청춘 돌아보기, 아름답고 멋진 나를 표현하는 장수사진 중 본인이 원하는 사진을 선택해 촬영 후 전문가의 보정 작업을 통해 액자에 담아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촬영에 참여한 마을 주민은 “거동이 불편해 사진촬영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 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화장도 해주고 예쁜 옷까지 대여해 젊은 날을 추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어 정말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며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오영미 통영시보건소장은“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안심마을 중심으로 치매환자도 소외되지 않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따뜻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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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주민 조사 각별히 신경 써 달라”
“피해주민 조사 각별히 신경 써 달라”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도내 15개 시장·군수들에게 피해주민 실태조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17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시장·군수와 도 실국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 대처 점검회의’를 열고 “앞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비닐하우스 시설작물 등에 대한 특별 지원을 건의했다”며 충분한 시간을 갖고 피해조사에 임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오늘 시장·군수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작물이나 가축 등 도민의 실질적인 피해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해조사 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누락되는 부분이 없도록 철저히 조사해 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도로 등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국비가 지원되지만 피해주민에 대한 보상은 제대로 안 되는 문제가 있다”며 “정부가 정말 필요한 피해보상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나 규정을 만드는데, 도와 시군이 힘을 합쳐 나아가자”고 재차 강조했다.
복구활동에 한 발 더 앞서 나아갈 것도 주문했다.
김 지사는 “어제 청양, 부여, 논산, 공주를 다녀왔는데, 침수된 농경지의 경우 배수관문이 있음에도 제대로 작동 안 된 경우가 많았다”며 “이를 농어촌공사에 맡기지 말고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당장 오늘부터 가용인력과 양수기 등 장비를 동원해서 물을 빼는 작업을 해 달라”고 지시했다.
복구과정에서 피해가 적은 지역의 인력과 장비를 피해가 큰 지역에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자는 의견도 냈다.
김 지사는 “응급복구는 물론 장마 이후 복구하는 과정에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은 장비와 인력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며 “도와 시군이 협의를 해서 피해가 적은 지역의 민간단체 등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는 형태의 시스템을 이번에 갖출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지사는 “앞으로 더 이상의 안타까운 인명피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헌신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19일까지 많은 비가 예보돼 있는데,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한편 17일 오전 6시 기준 도내 피해 현황은 인명피해 6명, 공공시설 316건, 사유시설 78건으로 집계됐다.
긴급대피자 2684명 중 아직 귀가 하지 못한 인원은 1503명이다.
농작물 침수는 7830.2ha, 산사태 12.36ha, 축산은 70농가에서 돼지 2830마리, 닭 173만 8000마리가 폐사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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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선정
사천시,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선정
[AANEWS] 사천시는 환경부에서 실시한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민간 충전사업자 대영채비와 공동으로 ‘하늘과 바다의 도시 경남, 관광 맞춤형 친환경 충전인프라 구축’이라는 사업명으로 응모,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사업자가 공동으로 지역 특성에 맞춰 전기자동차 보급과 충전 기반시설 구축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주요 관광지, 공공시설 주차장 등에 충전시설 34기를 설치하게 된다.
특히 총사업비 약 20억원을 시비 투입없이 국비와 민간투자로 설치하게 됨으로써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설치 완료된 충전시설은 대영채비에서 5년간 의무적으로 운영·관리하게 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우리 시 전기차 공용 충전시설 인프라를 구축해 전기차 보급에도 기여하고 지속적인 충전시설과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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