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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존재 이유는 시민을 지키는데 있다.
공무원 존재 이유는 시민을 지키는데 있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14일 ∼ 16일 집중 호우 시 산사태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기상청 특보에 따라 통영시는 지난 13일 배종호 안전도시국장 주재로 신속하게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산사태 주변 시민의 거주실태 파악, 취약지 순찰 및 위험요소 제거 등 집중호우에 따른 대책을 신속하게 실천해 나갔다.
한편 공원녹지과를 중심으로 읍면동과 합동해 산사태 취약지 36개소에 위험요소 제거 및 예찰 활동을 마쳤고 산사태 취약지 주민들의 연락처 등을 업데이트 한 후 지난 14일 ∼ 16일 문자발송, 전화 및 방문독려 등을 통해 유사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조현준 통영시 부시장은 지난 16일 산사태 취약지 현장을 방문해 폭우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사전 예방활동을 펼치면서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 하는 것이 공무원의 의무임을 상기키면서 한 치의 빈 틈 없이 재해업무를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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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강구안 일원 경관개선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통영시, 강구안 일원 경관개선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17일 역사홍보관 시청각실에서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한 통영시의회 김미옥 의장, 경상남도 김태규 도의원, 통영시의회 신철기 기획총무위원장, 조필규 의회운영위원장, 노성진 의원 및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 강구안 일원 경관개선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강구안 일원 야간 경관 명소를 조성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이날 보고회에서는 ‘ 통영에서 만나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특별한 경험, 빛의 오로라’를 컨셉으로 다양한 디자인 계획과 유지관리 방안 등이 제시 됐으며 관광객이 즐길 수 있고 통영만의 특색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보고회에 참석한 중앙동 주민은 “통영 케이블카와 루지, 디피랑이 그랬듯이 이번 강구안 경관개선 사업을 시작으로 통영 야간관광이 또 한 번 대한민국 선두주자로 나서 통영 관광 활성화가 이루어 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천영기 통영시장은 “하나의 사업을 최고로 만들기 위해서는 공무원과 전문가, 시민들까지 마음을 모아내는 협업과정이 중요하다”며 “보석 같은 야간경관이 만들어진다는 믿음으로 힘들겠지만 우리 함께 개척해 나가자”는 당부 말씀을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수정·보완을 거친 후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관광자원개발 사업 등 국·도비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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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남해안 상생발전을 위한 ‘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통영시, 남해안 상생발전을 위한 ‘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영시, 해운대구, 여수시가 후원하는 ‘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시 해운대구 수영만, 경남 통영시 도남항, 전남 여수시 웅천마리나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3개 시ᐧ도가 남해안권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다도해와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이어지는 남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널리 알려 해양레저관광벨트 조성과 저변확대를 통한 요트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만들어진 요트대회이다.
5개국 26척 4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구간 부산~통영, 2구간 통영~여수까지 펼쳐지는 장거리 ‘오프쇼어 레이스’경기로 대회 첫째날 13일에는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대회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을 개최했다.
경기 둘째날에는 풍랑주의보 발효로 부산~통영까지 1구간 레이스를 15일로 연기해 경기가 진행됐다.
또한, 경기 셋째날은 요트경기의 중간 기착지인 통영해양스포츠센터에서 ‘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기념 부대행사로 어린이 사생대회, 양말목공예체험, 요트 돛 업사이클링체험, 업사이클링 아트체험, 심폐소생술체험, 요트승선체험과 관내 수협의 협찬으로 안전한 수산물 홍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경기 마직막날은 통영~여수까지 2구간 레이스 요트경기와 여수 웅천원형마리나에서 종합시상식과 폐회식이 치러졌다.
통영시 관계자는 “부산~통영~여수까지 장거리를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친 선수들과 대회 조직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를 통해 아름다운 통영의 바다와 섬을 온 세계에 널리 알리고 세계의 관광객들이 통영을 방문할 수 있는 글로벌 해양관광 요트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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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로 전북도내 1만 4천ha 침수, 응급복구에 총력 기울여
전라북도청
[AANEWS] 7. 14.~17. 사이 집중호우로 익산 함라 504mm 등 전북도내에 평균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려, 11개 시·군에 농작물 14,579ha가 침수됐고 닭, 오리 22만수가 폐사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농작물 침수피해는 벼 9,577ha, 논콩 4,533ha 등이며 금강하류에 위치한 익산 용안면, 용동면, 낭산면에 위치한 시설하우스 단지 390ha를 포함해 7개 시군에 시설하우스 412ha가 침수 됐으며 축산분야는 익산과 군산지역 35농가에서 닭 20만수, 오리 2만수 등이 폐사됐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는 군산, 익산 등 도내 북부에 장마 전선이 정체하면서 많은 비가 내려 금강수계와 연접한 용안·용동·낭산면 지역의 시설원예단지 390ha의 하우스가 침수돼, 농작물과 농기계 등 시설 장비의 피해가 컸고 배수 완료후 정밀조사가 진행되면 피해 규모는 증가 할것으로 예상된다.
전라북도는 피해발생시부터 김관영 도지사, 김종훈 경제부지사 등이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항을 점검하고 있으며 피해농가의 영농애로와 앞으로 재발방지를 위한 건의사항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또한, 17일에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김제 죽산 논콩단지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논콩 재배농가의 소득보전을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에 대해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아울러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농업용 배수시설의 설계기준 상향, 하우스 내 시설장비 복구비 지원, 논콩 재해보험 가입기간 확대 및 할증율 완화 등 피해 농가에 대한 지원확대를 건의했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피해신고 농가에 대한 신속한 현장조사 등을 통해 재해복구비를 지원받지 못하는 피해농가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현장의 의견이 반영된 농작물재해보험 개편과 피해농가를 위한 재해복구비 현실화도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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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마약류 중독예방 상담약국 지정 운영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가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전라북도약사회와 함께 사회적으로 마약류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불법마약류 뿐만 아니라, 의료용 마약류의 중독문제로 고통받는 도민의 어려움을 돕고자 나섰다.
도는 도내 20개 약국을‘마약류 중독예방 상담약국’으로 지정해 7월 17일부터 올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정약국에는‘마약류 중독예방 상담약국’현판을 걸고 약국에는 안내책자와 중독선별검사지를 배치했으며 전문약사에게 상담요청을 하면 약물 오·남용 폐해 정보 및 고위험 상황 대처, 치료병원 연계 등 기초 상담을 제공한다.
마약류 중독예방 상담약국은 전주 12개소, 군산 1개소, 익산 3개소, 남원 1개소, 완주 2개소 진안 1개소 등 도내 6개 시군에 20개소로 도는 이후 점차 그 수를 늘려갈 계획이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도내 초기 약물의존자에 대한 정확한 복약지도와 전문상담으로 마약류 중독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더 많은 약국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도민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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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곡교천 실종자 수색 현장 방문
박경귀 아산시장, 곡교천 실종자 수색 현장 방문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7일 곡교천 실종자 수색 지휘 본부를 찾아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시 차원의 적극적인 수색 활동 지원을 지시했다.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1시 32분경 “아버지가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CCTV를 조사한 결과 70대 남성 A씨가 하천으로 걸어 들어가는 장면이 확인됐다.
이에 경찰과 소방 당국, 군 장병 등 100여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실종자를 찾고 있다.
시에서도 재난 재해용 드론 등 수색 장비와 부식 및 생수 등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 의용소방대 등 관내 사회봉사단체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행정적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박 시장은 휴가 첫날임에도 현장을 찾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애쓰고 있는 소방대원과 지원을 나온 군부대 장병들, 봉사단체원들에게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박 시장은 또 관계 부서에 “집중호우가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와 아산소방서는 실종자 수색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계속되는 우천으로 인해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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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 5분 자유발언 가져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 철회는 또 다른 시작”
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 5분 자유발언 가져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 철회는 또 다른 시작”
[AANEWS] 성남 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이 경제성 문제로 끝내 무산될 위기에 놓인 가운데 이영경 성남시의원이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 재추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지난 7월 14일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 철회는 또 다른 시작이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지난달 27일 2차 점검 회의에서 그동안 많은 노력에도 경제성이 기준치 이하로 나와 예비타당성 통과 가능성이 희박한 가운데, 앞으로 재추진하기 위해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비 확보를 시작으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신청까지 지치지 않고 끝까지 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2021년 2월부터 시작된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와 관련한 ‘2차 점검회의’가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한국개발연구원·성남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 27일 열렸다.
그러나 BC 값이 기준치 1.0에 못 미치는 0.8 이하 수준의 결과가 나왔다.
성남시는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서현지구·백현마이스·삼평동 NC소프트 등을 추가로 포함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KDI 측 지침상 “실시계획 인가가 나지 않은 사업은 반영될 수 없다”라는 결론으로 추진보다는 ‘사업 철회’라는 카드를 내밀게 된 것이다.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은 취임 이후 8호선 연장사업을 위해 지난해 12월 29일 부시장을 단장으로 공무원과 교통·철도 분야 민간 전문가 등 16명으로 시장 직속 철도사업추진자문단을 구성한 바 있다.
일시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철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철도기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현재는 700억 기금을 확보해 예치 중이며 앞으로 26년까지 매년 700억 이상 적립해 3천억원 이상 확보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성호시장 도시개발사업·현대화사업, 서현공공주택지구, NC소프트, 힐튼호텔 등 미반영 되었던 수요 반영, 공사비 절감 방안 등을 보완해 조속한 시일 내에 지하철 연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8호선 판교 연장’은 수정·중원구와 분당의 연결을 통한 두 지역의 통합 등 정서적·사회적·경제적 효과와 추후 판교~광주 오포 교통대책인 ‘8호선 추가 연장’과도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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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집중호우 대응 전두지휘
완주군청
[AANEWS] 유희태 완주군수가 집중호우와 관련 대응상황을 전두지휘하고 있다.
주말동안 새벽부터 13개 읍면 전체 피해현장을 돌며 대처상황을 직접 챙긴 유 군수는 17일간부회의를 열고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빠른 응급복구가 이뤄져야 한다”고 지시했다.
완주군은 지난 13일부터 17일 오전 6시까지 평균 363㎜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다.
최고 강우량은 동상면으로 452㎜의 비가 내렸다.
동상면에는 14일 오전 6시부터 7시까지 45㎜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시간당 최고 강우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14일 오전 10시40분에는 만경강 홍수경보가 내려지면서 긴장감이 커졌다.
군은 대피장소를 마련하고 이장과 공무원들로 마을별 전담반을 구성해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다행히 수위가 내려가면서 홍수 경보는 해제됐다.
관내 지하차도 4개소 중 봉동 상장기공원 지하차도는 14일 오전 6시부터 통제되고 있으며 관내 언더패스 5개소 전체도 통제됐다.
17일 오전 10시 기준 집계된 완주군의 호우 피해 건수는 404건이다.
도로 하천, 침수 등 공공시설 피해는 247건, 주택침수, 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는 130건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군은 수방장비와 자재를 총 투입해 응급복구에 나서고 있다.
17일 오전부터는 완주대대 장병 90명이 이서면에 위치한 장미농원 지원에 힘을 보탰다.
유 군수는 전날인 16일 장미농원을 방문해 농가주를 만나 위로하고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조치를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완주대대는 화산면 주택 피해 현장에도 병력을 지원해줬다.
유 군수는 “호우 경보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계속되는 비로 지반이 약화돼 산사태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필요할 경우 강제 대피 명령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호우 피해상황을 공유해 신속히 대처하도록 하겠다”며 “주민 분들도 비가 소강상태라고 해서 긴장을 늦추지 말고 재난문자와 마을방송에 귀를 기울여주기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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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만 ICSB회장·오준 前유엔경제사회이사회 의장, 진주 명예시민 되다
아이만 ICSB회장·오준 前유엔경제사회이사회 의장, 진주 명예시민 되다
[AANEWS] 진주시는 지난 9일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 환영 리셉션에서 아이만 타라비쉬 세계중소기업협의회 회장과 오준 전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의장에게 명예 시민증을 수여했다.
아이만 타라비쉬 ICSB 회장과 오준 전 의장은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한 숨은 공로자이다.
아이만 회장은 진주시 지수면에서 4대 글로벌 창업주가 배출된 사실에 매료되어 지난해 9월과 올해 2월 진주시를 방문했다.
올해 2월 방문에서는 진주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을 위해 진주시와 ICSB 간 기업가정신 학문적 연구, 진주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이만 회장은 지난 6개월간 진주 K-기업가정신을 연구해 ‘한국 기업가정신의 원류’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진주 K-기업가정신에 대해 서양 저널인 JSBM에 정식으로 등재된 최초의 영문 논문이다.
또한 UN 중소기업의 날 행사에 조규일 진주시장을 공식 초청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수도, 진주’를 주제로 조 시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게 하는 등 K-기업가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오준 전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은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 공동조직위원장으로서 진주 국제포럼의 준비와 진행 상황 등을 수시로 점검했다.
전 유엔 대사 시절부터 인연이 있었던 ICSB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진주 국제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의 발기인으로서 재단 출범에 큰 역할을 했으며 ‘한국 기업가정신의 원류’ 논문 집필에도 참여하는 등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아이만 타라비쉬 회장님과 오준 전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의장님의 애정과 열정이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하는 데 큰 힘이 됐다”며 “인간을 존중하고 공동체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이 청년들과 창업가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주고 대한민국의 경제를 부흥시키는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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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세계로 통한다” 군민 통역 서포터즈 위촉
장흥군, “세계로 통한다” 군민 통역 서포터즈 위촉
[AANEWS] 장흥군은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장흥군민 통역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위촉식에는 일본어, 베트남어 등에 재능이 있는 다문화가족 9명이 서포터즈로 임명됐다.
군민 통역 서포터즈는 언어 장벽 없는 글로벌 장흥, 세계로 뻗어가는 장흥군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서포터즈 대원은 지역 행사 및 축제 개최 시 방문하는 외빈 영접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수요에 따른 통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100만 관광객 동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제16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에서 국내외 관광객과 필리핀 실랑시 등에서 방문하는 외빈 맞이에 활약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통역 서포터즈로 위촉되어 책임감과 자긍심을 느낀다 앞으로 통역이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군민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국제 도시와 우호 협약을 맺고 있는 만큼, 외국인의 방문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장흥군이 세계 다양한 지역과 교류하는 데 교두보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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