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남구, 포스코홀딩스와 협약.걷고 싶은 거리·ESG사업 맞손
강남구, 포스코홀딩스와 협약.걷고 싶은 거리·ESG사업 맞손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테헤란로 등 관내 주요 도로에 보행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강남 워커블그린웨이’ 조성 사업과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해 포스코홀딩스와 17일 구청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테헤란로-영동대로-도산대로-강남대로’를 우물정자 모양으로 잇는 순환형 보도 ‘강남 워커블 그린 웨이’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 지역인 테헤란로에 위치한 포스코홀딩스는 6월부터 사옥 외부에 도심 속 산책로와 공연·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구민들에게 개방해 ‘강남 워커블 그린 웨이’ 사업의 1호 협력기업이 되기로 했다.
양 기관은 ESG 분야에서도 협력을 약속하고 향후 다양한 협업을 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도심 속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을 위해 1호 협력기업으로 나선 포스코홀딩스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ESG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7
-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지하차도 침수 사고 대비 긴급 현장점검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지하차도 침수 사고 대비 긴급 현장점검
[AANEWS]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지하차도 침수 사고 대비를 위해 16일 관내 지하차도 긴급 현장을 실시했다.
집중호우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 만큼, 조일교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관내 위험지역 소재 지하차도를 방문해 시설물 관리 상태와 원격 감시제어 시스템 점검 등을 진행했다.
아산시는 2020년 집중호우 이후 배수시설을 보강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실시간 대처가 가능하도록 원격 감시제어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조 부시장은 지하차도 배수시설과 펌프 작동상태, 벽체 누수 여부, CCTV 등 원격 감시제어시스템 점검 등을 꼼꼼하게 둘러본 뒤 “구축된 원격 감시제어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되, 관계 공무원 모두 긴장을 늦추지 말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빈틈없이 준비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하차도는 지형에 따라 순식간에 수위가 올라가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뒤 “빈틈없는 감시시스템, 배수시설의 원활한 작동, 문제 발생 시 신속한 차량 통제 시행으로 시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
안양시, 2학기 안양학 개강 준비…지도교수·실무자 간담회 개최
안양시, 2학기 안양학 개강 준비…지도교수·실무자 간담회 개최
[AANEWS] 안양시는 2023년도 2학기 안양학 개강을 위해 대림대·안양대·성결대·연성대 등 4개 학교와 함께 17일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최대호 안양시장과 관계 공무원, 각 대학 교수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산동의 한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안양학은 안양시의 역사와 문화, 현황 등에 대해 여러 명사가 특강 형식으로 15주 동안 강의를 진행하는 수업이다.
최 시장은 ‘청년이 행복한 안양’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2학기에는 ‘현장학습’을 새롭게 추가해 학생들에게 더욱 다채롭고 생생한 안양학을 제공하기로 했다.
안양예술공원 및 김중업건축박물관 등 명소 견학을 통해 예술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양산업진흥원과 연계해 견학 및 청년 창업가 특강 등을 실시해 취업에 관심이 높은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학생들이 안양에 대해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배움을 이어갈 수 있길 희망한다”며 “좋은 교육 기회를 발판 삼아 안양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건강한 청년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안양학은 지난 2019년 시 정책공모전에서 ‘안양사람이 대학생에게 전하는 안양이야기, 안양학개론’이 채택된 것을 계기로 시작됐으며 2020년 안양대에 첫 개설을 시작으로 4개 대학으로 확대됐다.
2023-07-17
-
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 집수리 교육수료식 개최
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 집수리 교육수료식 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15일 유등체험관에서 교육생 25명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집수리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집수리 교육은 주민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8일 시작으로 기본적인 공구 사용법, 목공·실리콘 작업, 도배·장판 시공, 내·외부 설비 교체, 씽크대 교체 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천전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강남지구 사업 구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의 집을 무료 수리하는 등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했다.
이 과정을 수료한 주민 중 한 명은 “이번 교육을 수료하면서 어렵다고 생각했던 집수리를 직접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으며 이웃들과 함께 교육받으며 소통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집수리 교육에 이어 도시재생대학 등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해 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
여주시4-H연합회 야외교육 실시
여주시4-H연합회 야외교육 실시
[AANEWS] 여주농업기술센터에서는 4-H이념 아래 지난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강원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여주시4-H 야외교육을 실시했다.
여주시4-H연합회 야외교육은 영농4-H회원, 학생4-H회원, 학교지도교사, 100여명이 참가해 4-H의 기본이념인 지, 덕, 노, 체의 정신을 계승하고 야외생활을 통해 심신단련 및 협동심을 배양했다.
이번 야외교육에서는 입소식 및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4-H슬로건을 바탕으로 4-H이념 교육이 진행됐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청소년의 건전한 심신 단련을 통한 미래 후계농업 인력을 육성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서로간의 소통 및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장기자랑과 레크레이션 시간도 가졌다.
여주시4-H연합회 장재현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외교육을 함께 해준 회원 모두 고생 많으셨고 오늘 교육을 통해 회원간의 단합을 다지고 지덕노체 이념을 가슴에 담아 계승하는 자리로 농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뜻 깊은 교육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농업기술센터에서는 6개 학교 4-H회와 1개 영농 4-H회를 육성하고 있으며 학교 과제활동 지원 및 야외교육, 과제발표 경진대회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하고 농업에 대해 애착심을 갖도록 돕고 있다.
2023-07-17
-
8월은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의 달이다.
여주시청
[AANEWS] ‘지방세법’의 개정으로 사업주가 매년 7월에 신고 납부하던 구 주민세의 재산분과 8월에 부과되던 구 주민세 균등분이 2021년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통합 변경됐고 신고 · 납부기간도 8월로 통일됐다.
개정된 주민세 사업소분은 기존 균등분의 기본세액과 기존 재산분의 연면적 X 세율에 따라 각각 산출한 세액을 합산한 금액이며 기본세액은 개인사업자의 경우는 종전대로 5만원이고 법인의 경우는 출자금에 따라 5만원부터 20만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또한 주민세 사업소분의 납세의무는 과세기준일 현재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소를 둔 개인과 법인에게 있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직전연도 부가가치세액 4,800만원 이상 사업자만 납세의무가 있었지만, 2023년 3월 14일 법 개정으로 직전연도 부가가치세액 8,000만원 이상의 사업자에게만 납세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2023년 주민세 사업소분의 신고납부 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시에서 신고·납부서를 제작해 8월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자 대상으로 발송할 예정이며 납부서의 금액을 기한 내에 납부 하는 경우 신고·납부 한 것으로 처리된다고 말했다.
외에도 인터넷을 통해 전자신고·납부 하거나 우편·팩스 및 방문 신고 후 금융기관에 납부 하는 방법도 있다.
아울러 여주시 관계자는 “1995년 12월 30일 개인사업자의 과세 기준금액이 개정된 이후 소득수준, 물가상승률이 반영되지 않아 개인 영세사업자의 부담이 증가되었는데 이번 관련 법 개정으로 과세 기준이 완화되어 여주시민의 세부담이 감소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주민세 납부 기한을 경과해 납부할 경우 3%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 해야하므로 잊지 말고 8월 31일까지 납부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7
-
양주시 회천4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양주시 회천4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AANEWS] 양주시 회천4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무더운 여름철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회천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전날 구입한 신선한 재료와 정성껏 손질한 닭으로 직접 끓인 삼계탕을 준비했으며 독거노인 17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회천4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외로움과 더위에 지치신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정수 회천4동장은 “무더위 속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준비해주신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이 지역사회에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7-17
-
전남도, 폭력피해자 보호·지원 기반 확대 잰걸음
전남도, 폭력피해자 보호·지원 기반 확대 잰걸음
[AANEWS] 전라남도가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를 서부권과 동부권에 각각 개소하고 정부 공모사업 선정에 적극 대처하는 등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폭력 피해자의 두텁고 전문적 보호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3년 전남도 디지털 성범죄 신고 건수는 846건, 스토킹 피해 신고 건수는 1천195건으로 매년 급증 추세다.
이에 지난 3월 ‘서부권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 운영에 이어 7월 중순 ‘동부권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를 추가 운영한다.
전남의 지리적 특성 등을 고려해 피해자를 좀 더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지난 14일 도 자체 공모사업으로 ‘동부권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 운영’ 사업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는 24시간 전문 상담, 피해 영상물 삭제 지원, 수사기관·법원 동행, 법률·의료서비스 연계 등 1대1 맞춤형 지원과 치유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부권 성범죄 특화상담소는 6월 말 기준 지난 4개월 동안 54명에게 상담 및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지원했다.
전남도는 또 ‘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18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여성가족부가 공모한 ‘스토킹 피해자 지원 시범 공모사업’에 3종이 선정돼 상담·주거·치료회복 등 맞춤형 서비스를 할 기반도 마련했다.
‘스토킹 피해자 지원 시범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임시숙소 6호를 지원하는 ‘긴급주거 지원사업’ 1억 2천800만원, 임대주택 4호를 지원하는 임대주택 지원사업 1억원, ‘치료회복프로그램 지원사업’ 2천100만원이다.
유미자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디지털 성범죄 및 스토킹 피해자 안전보호 지원을 위해 경찰, 교육청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필요한 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하는 등 피해자 일상사회 복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
양주시 회천1동 공립 회천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전달
양주시 회천1동 공립 회천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전달
[AANEWS] 양주시 회천1동 공립 회천어린이집은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경제적 어려움에 있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약 1,600,000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응원하기 위해 공립 회천어린이집 원장, 담당 선생님, 원아 등 23명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공립 회천어린이집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조은자 원장은 바자회를 통해 모인 정성 어린 성금을 전달하며 “작은 나눔이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기쁨을 드리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배용숙 회천1동장은 “회천어린이집 어린이들과 관계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것이다”며 “앞으로 회천1동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
신안군‘섬 크로코스미아 꽃축제’ 2만여명 관광객 다녀가
신안군‘섬 크로코스미아 꽃축제’ 2만여명 관광객 다녀가
[AANEWS] 신안군은 7월 7일부터 16일까지 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린 ‘섬 크로코스미아 꽃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크로코스미아로 만나는 여름’이라는 주제로 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린 축제장엔 축제 기간 동안 많은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전국에서 2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겨울꽃 축제에 맞춰 받을 수 있는 ‘느리게 배달되는 엽서쓰기’‘건강 스탬프 투어’ 등의 체험 행사를 운영해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했다.
또한, 축제장에서는 신안군 농수특산품과 기념품 등을 판매해 수익을 창출했으며 특히 신안군이 보유한 명품 소사나무분재 특별전시회가 열린 유리온실 내 천년 주목 쉼터에서는 양심가게로 운영되고 있는 음료 무인 판매대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다시 한번 아름답게 피어났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많은 비가 내리는 중에도 불구하고 크로코스미아 꽃을 보기 위해 찾아주신 관광객들에게도 감사드리며 섬 크로코스미아 꽃축제는 이제 신안군의 대표적인 여름꽃 축제가 됐다”고 전했다 1004섬 분재정원에서는 가을에는 대한민국 분재대전을, 겨울에는 애기동백꽃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2023-07-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