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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3년도 민방위대원 사이버 1차 보충교육 실시
여수시, 2023년도 민방위대원 사이버 1차 보충교육 실시
[AANEWS] 여수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2023년도 하반기 민방위대원 사이버 1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자는 여수시에 주소를 둔 만 20~40세까지 민방위 대원 중 상반기 기본교육 미이수자 1000여명이다.
사이버교육 이수방법은 여수시청 홈페이지에 있는 링크배너를 클릭하거나 포털사이트에서 ‘민방위사이버교육’에 직접 접속할 수 있다.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의 교육 수강 후 객관식 평가에서 70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면 이수로 인정된다.
시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사태·재난 발생 시 우리 가족과 지역의 안전을 위한 교육”이라며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민방위 대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상반기 실시한 사이버교육은 대상 1만2000여명 중 1만1000여명이 이수해 91%의 높은 이수율을 달성했다.
대원들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사이버교육 전반에 대해 97%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바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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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사천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AANEWS] 사천시는 19일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청 대강당에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2016년 4살 어린이가 어린이집 하원길에서 교통사고 후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지 못해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제정된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2회에 걸쳐 총 150여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 지원으로 무료로 진행됐으며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VR체험 등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응급조치해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하고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어린이 안전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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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집중호우 피해지, 지역 내 도움의 손길 이어져
여수시 집중호우 피해지, 지역 내 도움의 손길 이어져
[AANEWS] 여수시는 연이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노인요양시설에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돌산 내 요양병원은 장기간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진 건물 옆 산에서 토사가 흘러내려 병원 내 환자 54명이 전원 인근 요양병원으로 대피했다.
이어 응급복구작업이 진행됐으며 제31보병사단 이순신여단 정철대대는 지역방위부대로서 모래주머니 설치와 토사제거 등 복구작업에 앞장섰다.
또한 대피시설 내 요양원 입소어르신들께 여수시를 비롯한 전남도와 한국수자원공사, 휴먼스코리아, 삼양종합유통 등에서 생수와 물티슈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대대장 안호찬 중령은 “시민 속에 존재하는 지역방위부대로서 어떠한 천재지변에도 시민들을 위해 즉각 투입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항상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제31보병사단 군 장병들 덕분에 빠른 복구작업이 이뤄질 수 있었다”며 “지역 내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추가피해 방지와 복구작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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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구례군청
[AANEWS] 전남 구례군은 오는 8월 4일까지 신규농업인 대상 기초 영농 기술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8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8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버섯 교육 4회, 양봉 교육 4회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총 32시간 동안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영농기술과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배우게 된다.
주요 학습 내용은 버섯 총론, 원목 표고 재배기술, 톱밥 표고 재배기술, 마케팅 및 농장 경영관리, 꿀벌 생리 및 밀원식물, 꿀벌 관리 기본 및 강군 만들기, 양봉 사양관리와 질병 치료 등이다.
군은 약 25명의 교육생을 선발하며 우선적으로 구례군에 전입한 지 5년 이내의 신규농업인을 선발할 예정이다.
그러나 신청자자 부족한 경우 버섯, 양봉에 관심 있는 구례군 농업인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도 추가로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접수시키거나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귀농귀촌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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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과 김제 죽산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 익산시와 김제 죽산면이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19일 전북도에 따르면 정부는 대통령 재가를 받아 지난 7월 9일부터 이어진 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사전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포기준 충족할 것이 확실시 되는 전국 13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을 우선 선포했다.
도내에서는 익산시와 김제시 죽산면이 포함됐다.
이는 피해의 신속한 수습·복구를 위한 정부 차원의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이뤄진 것이다.
정부는 또 이번 우선 선포 지역에서 제외된 지역도 피해조사를 마무리해 기준을 충족하면 추가적으로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할 방침이다.
도내에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익산 함라에 594mm, 군산시 572mm의 강우가 내려 도로 낙석 등 공공시설 78건의 피해와 농경지 15,978ha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익산시에서는 4,400ha의 농작물 침수피해를 입었고 249건의 하천 및 도로 파손, 230여건의 주택침수, 147건의 산사태 등 산림분야 피해가 발생했다.
김제 죽산면은 약 1,600ha 논콩 침수가 발생해 별도의 복구대책과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앞서 김관영 도지사는 18일 익산시 피해지역에 방문한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등 중앙부처와 여야 정치권에 특별재난지역의 우선 선포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전북도는 관련부서 시군과 함께 공공시설 7일 사유시설 10일간 피해조사를 철저를 진행해 단 한건의 피해도 누락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피해원인, 시설물 파손 여부 등에 대한 분석 후 복구방안을 조기에 마련해 복구 작업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액의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해 재정부담을 덜 수 있다.
아울러 피해주민에는 재난지원금 지원과 함께 국세·지방세 납부예외,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적인 혜택이 추가적으로 지원된다.
윤동욱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정부의 발빠른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피해 지역의 일상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향후 행정조치에 속도를 내겠다”며 “피해 지역을 신속히 조사해 추가적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는 한편 피해 원인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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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장흥군,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AANEWS] 장흥군은 지난 18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칫솔의 주기적인 교체를 독려하는 ‘칫솔 바꾸는 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민의 구강보건 의식을 강화하고 올바른 칫솔질에 대한 동기 부여를 위해 장흥군 보건소는 매년 3, 6. 9, 12월 2일을 ‘칫솔 바꾸는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칫솔 바꾸는 날에는 칫솔 교체주기, 올바른 칫솔 이용법 교육과 더불어 구강관리 용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장흥군민 누구나 해당 월 둘째 날에 사용중인 헌 칫솔을 지참하고 군 보건소 구강보건실을 방문하면 칫솔의 상태를 점검해 평소 구강건강습관을 확인한 후 개인별 맞춤형 구강보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칫솔 교체 시기를 알지 못해 오염되거나 벌어진 칫솔을 사용하면 구강건강이 오히려 악화될 수 있다”며 “칫솔바꾸는 날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치아 건강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구강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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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잼스틱의 아이조아 콘서트’ 개최
구례군청
[AANEWS] 전남 구례군은 오는 7월 26일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잼스틱의 아이조아 콘서트’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잼스틱이라는 타악 예술 공연 단체가 준비한 신나고 재미있는 공연이다.
잼스틱은 창의성과 독창성을 갖춘 타악기 예술 공연 단체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공연에서 잼스틱은 버려진 파이프나 페인트 통 등의 재활용품을 활용해 만든 악기를 연주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공연에 직접 참여하며 클래식이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인식을 완전히 깨뜨릴 수 있는 색다른 형태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김순호 군수는 “학생들, 학부모들, 지역 주민들이 폭넓은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했으니 즐겁게 관람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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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 성료, 수료생들이 제품 발표
2023년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 성료, 수료생들이 제품 발표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18일 야생화연구소 세미나실에서 2023년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에는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을 이수한 17명의 수료생이 참석했다.
2023년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은 총 1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농산물 가공 원리와 가공 상품 개발 전략, 식품 등의 표시기준 이론을 배우고 음료, 잼, 분말, 과립 차 등 다양한 제품 개발을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료식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개발한 제품인 매실 잼, 복숭아 산수유 잼, 칼라만시 음료, 대파분말, 마늘 칩 등을 발표했으며 이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수료생 중 한 명인 정선숙 씨는“이번 교육을 잘 이끌어 주신 담당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해 개발한 매실 잼과 매실 음료를 판매용 제품으로 만들어 볼 생각이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산물 가공 기술에 대한 이해와 구례군 생산 가공제품의 위생과 안전에 대한 인식 전환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은 구례군의 농산물 가공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례군은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산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 농산물 가공 기술의 향상과 창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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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립도서관, 흥행 드라마 정형수 작가 초청 특강 개최
순창군청
[AANEWS] MBC‘다모’,‘주몽’, KBS‘징비록’등 흥행 드라마 극본을 집필한 정형수 작가가 20일 순창을 방문해 강연을 펼친다.
순창군은 오는 20일 저녁 7시 순창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정형수 작가를 초청해 ‘인생, 문화와 예술로 발효시키다’라는 주제로 명사초청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형수 작가는 다모, 주몽 등 인기 사극을 집필한 스타 드라마 작가로 이외에도 계백, 징비록 등 걸출한 드라마를 통해 고구려부터 조선까지 방대한 역사적 상상력을 펼치며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담아온 베테랑 작가다.
이날 특강에서 정형수 작가는 현대 사회의 문학과 예술에 대한 중요성과 가치를 강조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콘텐츠의 가능성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특강과 함께 순창 출신 피터오 작가가 총감독으로 참여한 앙상블 축하공연도 진행될 예정으로 클라리넷 조우리, 바이올린 이강직, 피아노 정의빈이 연주자로 참여한다.
특강은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 10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및 군립도서관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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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찾아가는 경로당 회계교육으로 투명한 보조금 집행 철저
순창군, 찾아가는 경로당 회계교육으로 투명한 보조금 집행 철저
[AANEWS] 순창군이 관내 경로당 370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회계교육’으로 투명하고 정확한 보조금 집행을 상세히 설명하고 나서 경로당 회장, 총무 등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7월 12일부터 순창군 금과면으로 시작으로 오는 8월 4일까지 경로당 보조금에 대한 이해부족, 보조금 지출방법 미숙지 등 보조금 정산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회계의 투명성을 확보해 정확한 보조금을 집행할 수 있도록‘찾아가는 경로당 회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로당 회계교육은 교육 강사가 직접 순창군 11개 읍·면을 방문해 전체 370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 7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보조금 집행과 관련한 회계 관련 교육자료 작성 배부를 통해 상세히 안내 교육을 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2022년 처음으로 시작해 호응도가 좋아 2023년에는 횟수를 늘려 상·하반기 총 2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을 위해 군은 총 1,9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회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연초 최영일 순창군수 마을 경로당 방문 시 건의되었던 경로당 간식비 현금 일부 사용, 정산 횟수 조정, 총회 식비 인상 등 개선한 사항도 교육에서 안내했다.
회계교육에 참여한 동계면의 한 경로당 총무는“매년 이렇게 경로당 회계교육을 실시해 반복적으로 경로당 보조금 사용법 및 정산법을 교육받아 경로당 운영보조금 사용 실수가 줄어들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회계교육을 실시해 회장, 총무가 바뀌는 경로당에도 일관성 있는 경로당 보조금 사용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연초 마을 방문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경로당 정산의 어려움을 호소해 정산을 기존 4회에서 2회로 줄이는 등 어려움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경로당 보조금 사용 시 어려웠던 문제점들이 조금이나마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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