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도, 사회공헌문화 확산 노력에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도 동참
경남도, 사회공헌문화 확산 노력에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도 동참
[AANEWS] 경남도가 지난 6월 13일 ‘경상남도 사회공헌자 예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개인, 기업, 노동계 등 각계각층에서 사회공헌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경남도는 사회공헌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에 노동계도 동참했다고 밝혔다.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19일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 2,340만원을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탁식을 통해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도완 복지보건국장과 이경수 금속노조 부지부장, 박은덕 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위기가구 13가구에 6개월 동안 매월 30만원씩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도완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은 “노동계의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준 금속노조 경남지부와 조합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민선8기 슬로건인 ‘행복한 도민’ 실천을 위해 사회공헌의 분위기가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경남형 사회공헌 인증’ 시행과 ‘명예의 전당’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경남도의 노력으로 인해 각계기관의 모금 동참 등 사회공헌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7-19
-
‘장마철, 전기화재 주의하세요.’
‘장마철, 전기화재 주의하세요.’
[AANEWS] 경남소방본부는 지난 18일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 전기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도민의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전기화재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화재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 7~8월에 발생한 화재 2,172건 중 전기화재가 641건으로 전체의 30%를 차지했는데 이는 전체 화재 중 전기화재가 차지하는 연평균 비율인 21%보다 9%정도 증가한 수치다.
주요 원인은 미확인단락 201건, 절연열화에 의한 단락 135건, 과부화/과전류에 의한 단락 75건, 트래킹에 의한 단락이 68건,순으로 나타났고 특히 연평균보다 트래킹에 의한 단락 3%, 과부화/과전류에 의한 단락 2%, 접촉불량에 의한 단락이 2% 증가했다.
트래킹 화재: 콘센트, 멀티탭 플러그 사이에 먼지가 쌓인 상태에서 전류가 흘러 열이 발생하면서 발화하는 현상 발화장소에 따른 화재는 연평균 발생비율보다 발전시설 46%, 위락시설 34%, 학교 30%, 오락시설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남소방본부는 화재발생이 비율이 높은 위락시설,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전기안전공사 등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소방관계법령, 전기 및 가스 사용기준 준수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에게 화재위험정보, 안전관리사항을 전달하고 침수사고 다발지역 12개 지역 내 소방안전관리대상에는 침수방지용 시설 설치·점검을 안내하는 등 안전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은 “폭염과 폭우가 교차하는 올해 여름,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재 및 안전사고에 대한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주의도 다시 한번 촉구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9
-
경남도, 비행자유구역·도심항공교통 밑그림 그린다
경남도, 비행자유구역·도심항공교통 밑그림 그린다
[AANEWS] 경남도는 19일 도청에서 ‘비행자유구역 지정 및 도심항공교통 종합계획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도내 항공 활성화 및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도는 다양한 경관 및 관광자원을 보다 자유롭게 활용하기 위해 비행자유구역을 지정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용역 수행을 위한 용역사 선정과 사전 준비를 거쳐 이번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을 비롯한 도 및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기관인 ㈜이솔씨씨앤과 서경대학교산학협력단이 착수보고를 했으며 용역 추진에 대한 질의 답변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역의 과업은 크게 비행자유구역의 최적범위 도출 및 지정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등을 위한 종합계획수립이며 비행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항공관광 활성화와 도심항공교통의 상용화 기반 구축을 목표로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용역이 경남도 전 지역의 비행지역과 도심항공교통을 분석하고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인 점을 감안해 도와 시군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비행자유구역 지정 및 도심항공교통 종합계획 수립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남해안, 지리산권 등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비행자유구역 지정과 도심항공교통 기반시설 설치, 교통망 육성 등을 위한 종합계획이 수립된다면 향후 항공관광산업 발전과 도심항공교통산업 육성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용역이 항공관광 및 도심항공교통산업 분야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도 항공관광과 도심항공교통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 행복을 요리하는 아빠 프로그램 성료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 행복을 요리하는 아빠 프로그램 성료
[AANEWS]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8일 통일평생교육원 요리실에서 ‘행복을 요리하는 아빠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복을 요리하는 아빠 프로그램은 양성평등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중장년 남성 24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총 10회 걸쳐 요리 실습을 진행했으며 이번 수료식에는 가족을 초대해 그동안 갈고닦은 음식솜씨를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2년째 프로그램을 참가하는데 요리를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됐고 가족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해줄 수 있게 되어서 보람된 교육이였다”고 말했다.
임은금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성들이 가정에서 육아 및 가사를 분담하게 하는 양성평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
공주시, ‘특별재난지역’ 선포…피해 복구 속도
공주시, ‘특별재난지역’ 선포…피해 복구 속도
[AANEWS] 공주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공주시를 비롯한 13곳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복구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19일 집중호우 피해 지역 사전조사 결과를 토대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충족할 것이 확실시되는 지자체 13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충남에서는 공주시를 비롯해 청양군, 부여군, 논산시 등 4곳이 포함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 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분의 50~80%를 국고로 지원받게 돼 피해시설 복구와 주민 생활안정 지원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다.
피해 주민의 생계안정을 위해 재난지원금 지급과 함께 국세, 지방세 납부예외, 공공요금 감면을 비롯해 건강보험 및 전기, 통신, 도시가스 요금 감면 등 총 30종의 간접 지원도 제공된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공주시는 일단 환영의 뜻을 표하고 농작물 피해 보상 현실화 등도 계속 건의할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특별재난지역 조기 지정을 위해 애써준 정부 관계자와 도지사, 국회의원 등에게 감사드린다”며 “피해민들이 조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재난지원금 지급 등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
그린벨트 집단취락 우선해제지역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004~2005년 개발제한구역에서 우선 해제된 집단취락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도시계획시설의 일몰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장기미집행시설을 일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2021년 5월 ‘GB집단취락 우선해제지역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 착수 이후 각 지역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고 지구별 여건에 맞도록 기반시설 계획의 필요성과 활용도 등을 전면적으로 검토했다.
그 결과 미집행시설 중 도로는 맹지 발생을 최소화하고 필요성이 떨어지는 주차장과 공원·녹지 등은 재정비 지침을 수립해 합리적인 계획을 마련했다.
2022년에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경상남도 등 관련 기관의 사전협의 및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사전심사를 통해 ‘GB집단취락 우선해제지역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을 수립했으며 현재 관련된 후속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진행 중인 재정비 주요 내용으로는 장기 미집행시설 실효방지를 위한 도시계획시설 정비 2014년, 2018년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경계선 관통 대지 및 단절토지의 지구단위계획구역 포함 개발제한구역 내 허용하고 있는 건축물 용도 완화 등으로 주민의 생활 편익을 증진하고자 계획했다.
다만, 미집행시설 중 1~2년 후 일몰 도래로 폐지될 장기미집행시설은 변경에 대한 실효성이 없어 이번 재정비에서 제외했다.
7월 현재 주민 열람공고와 관련 기관 협의를 마쳤으며 이후 교통영향평가 및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등 관련 법률에 정하는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중 ‘GB집단취락 우선해제지역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도시계획시설 일몰이 시행되기 전까지 필요한 기반시설을 최대한 설치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폐지되는 시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주민의 의견을 세세하게 청취하고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재정비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
김태흠 지사 “피해 조사·응급 복구 박차”
김태흠 지사 “피해 조사·응급 복구 박차”
[AANEWS] 지난 13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충남도 내 곳곳에서 역대급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김태흠 지사가 피해 조사와 응급 복구 추진에 속도를 내 줄 것을 주문했다.
충청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9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집중호우 대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김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기상 전망 발표, 호우 피해·대처 계획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우리가 가진 역량과 자원을 총 동원해 빠른 시일 내 응급 복구를 마쳐 도민에게 일상을 돌려드려야 한다”며 “이번 주 내 피해 조사 및 복구 계획을 수립하고 다음 주부터 응급 복구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농작물 재해보험 피해 조사에 10일가량 소요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시장·군수의 건의를 듣고 “농작물 피해 조사를 최대한 단축할 수 있도록 농협과 협의하라”고 지시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전국 및 도 차원에서 피해 복구 지원 성금 모금을 병행토록 하고 피해 복구에는 군부대와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을 총동원토록 하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시군도 적극 동참토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밖에 주말 비 소식을 언급하며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 달라”며 공직 기강 확립도 주문했으며 서천 장항 해양쓰레기도 적극 처리하라고 말했다.
한편 19일 오전 6시 기준 도내 집중호우 피해는 도로 유실 247건, 하천 제방 유실 123건, 농업기반시설 파손 124건 등 공공시설 494건, 건축물 침수·축대 붕괴 98건, 양식장 피해 17건 등 사유시설 116건으로 집계됐다.
농작물 침수 등 피해는 1만 215㏊, 가축 피해는 7개 시군 133농가 19만 5321마리와 꿀벌 358군, 산사태는 13개 시군 178개소 16.9㏊ 등으로 나타났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각 시군은 민간 장비 1788대와 공무원·군인 등 인력 1만 1741명을 투입해 공공시설 494건 중 270건에 대해 응급조치를 완료했다.
도는 또 피해 잔해물 처리 등 응급복구비 38억원을 시군에 보냈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앞으로 24시간 상황 관리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주요 댐 방류량, 기상 상황 등을 모니터링하고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3-07-19
-
광주중앙고 제32회 경기도 청소년연극제 대상 수상
광주중앙고 제32회 경기도 청소년연극제 대상 수상
[AANEWS] 1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구리시 구리아트홀에서 열린 제32회 경기도청소년연극제에서 광주중앙고등학교가 작품‘아르페지오’로 대상을, 광남고등학교가 작품‘죽음에 관해’로 은상을 수상했다.
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연극제에는 경기도 동부권역 예선을 통과한 광주중앙고등학교, 광남고등학교, 경화여자EB고등학교 이상 3개팀이 광주시 대표로 참가했다.
광주시 대표팀을 지도한 이기복 광주시 연극협회장은 “광주시를 대표해 출전한 학생들이 경기도 대회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된 배경에는 광주시와 지역 예술단체, 그리고 각 학교가 청소년 예술교육에 대한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광주중앙고등학교는 다음달 11일과 12일 양일간 밀양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2023-07-19
-
㈜대륜이엔에스 ,연천군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대륜이엔에스 ,연천군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AANEWS] 대륜이엔에스는 지난 18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대륜이엔에스 임직원과 지영철 행정복지국장이 함께 했다.
대륜이엔에스는 매년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대륜이엔에스 관계자는 “올해 특히 많은 비와 폭염이 예상되고 있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급권역 내 취약계층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지영철 행정복지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처하고 있는 ㈜대륜이엔에스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했다.
2023-07-19
-
부여군,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부여군,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AANEWS] 지난 ‘극한 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부여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다.
정부는 19일 집중호우 피해의 신속한 수습·복구를 위한 정부 차원의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부여를 포함한 13곳을 우선 선포했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부여군이 입은 수해는 19일 현재까지 주택 침수 71동, 공공기반시설 피해 228개소, 농경지 유실·매몰 3,348ha 등으로 집계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수해 현장을 직접 지휘하며 충남도와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건의한 바 있다.
지난 16일 박 군수는 현장을 찾은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17일 방문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한 결단을 촉구했다.
특히 박 군수는 직접 방송 인터뷰 등에 나서 부여군의 수해 상황을 알리고 정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자체는 해당 지자체의 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액의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해 재정부담을 덜 수 있으며 피해 주민은 전기요금 등 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에는 지난해 수해보다 광범위한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우리 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도로 주택, 농경지 등 피해복구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