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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름 장마철 산림재해 예방 총력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토사유출, 산사태 등 산림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21억 3천600만원을 투입,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4월부터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내 사방댐 4개소, 댐준설 4개소 및산사태예방사업 대상 10개소에 대한 사방공사를 시행해 7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4.11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해서는 2차 산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포 내 산사태위험지 28개소를 선정해 총 9.24ha에 대한 산사태예방사업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10월 말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을 통해 토사유출, 산사태 피해 등이 우려되는 산 사면에 흙막이, 옹벽, 기슭막이, 골막이 등을 설치해 산림 황폐화를 사전에 방지하고 지반 안전을 확보해 집중호우 시 토석류 유출을 방지해 산지 주변 가옥과 농경지 피해를 예방한다.
앞서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에 따라 산사태위험지 28개소에 경사면 방수포 덮기, 간이 배수로 설치 등 응급조치를 완료했으며 관광지 및 주택지 주변의 위험목 470본을 제거하는 등 사전 예방 조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비상시 신속한 대피 조치 및 응급 복구를 위해 관내 산사태취약지를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거주 주민의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산사태현장예방단 5명을 운영해 관내 취약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전제용 산림과장은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토사유출, 산사태 등 산림재해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산림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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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황령3터널 도로개설사업 설계용역 착수… ’25년 하반기 착공
부산시 황령3터널 도로개설사업 설계용역 착수… ’25년 하반기 착공
[AANEWS] 부산시는 ‘황령3터널 도로개설사업’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어제 오전 10시 시청 20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연장 4.11km의 ‘황령3터널 도로개설사업’은 연제구 연산동 신리삼거리와 남구 대연동 황령대로를 연결하는 총사업비 3,696억원 규모의 도로개설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1년 7월 국토교통부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로 지정되고 2021년 12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즉시 착수해, 지난해 8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성이 인정돼 국고보조 도로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
총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29년까지이며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될 시 2030년 개통 예정이다.
개통 시 연제교차로에서 대남교차로까지 통행시간이 승용차 기준 35분에서 15분으로 총 20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국고보조를 받는 재정도로사업으로 통행요금 없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번 보고회에는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을 비롯한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 계획 전반에 대한 검토가 이뤄졌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기간은 지난 6월 27일부터 2025년 6월 26일까지 2년으로 2024년 하반기까지 황령3터널에 대한 노선안을 선정하고 이후 주민설명회, 기술 자문, 설계 가치공학 및 총사업비 협의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 절차가 마무리되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2025년 하반기 보상과 동시에 착공할 예정이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연제구와 남구를 직접 연결하는 유일한 도로인 황령3터널을 조속히 개통해 출퇴근 시 수영로 등을 우회하는 시민 불편과 교통혼잡 해소는 물론, 황령산으로 인해 단절된 두 지역을 직접 연결해 도시 균형발전에도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 시의 대표적 현안인 교통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국비를 확보해나가 촘촘한 간선도로망 구축을 통해 지역 간 접근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우리 시가 추구하는 ‘15분도시’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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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1·2·3·4가동,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돕는다
종로1·2·3·4가동,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돕는다
[AANEWS] 종로구 종로1·2·3·4가동이 중복을 맞아 관내 거주 법정취약계층, 비수급 위기가구 약 90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을 19일부터 전달한다.
앞서 동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여름철 대표 영양식세트 465개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쿨스카프 893개를 준비해 뒀다.
아울러 폭염 대비 건강 수칙과 무더위 쉼터 정보가 담긴 안내문도 함께 제공해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자 한다.
전달은 수혜자가 직접 내방 수령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단, 거동 불편자는 복지플래너와 종로 위기가구 다시 살핌단, 우리동네 돌봄단이 가정 방문해 물품을 제공하고 안부확인 모니터링도 병행한다.
안문규 종로1·2·3·4가동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이 무더위에 대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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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 소득 향상 위한 어린 황복 및 톱날꽃게 10만미 방류
어업인 소득 향상 위한 어린 황복 및 톱날꽃게 10만미 방류
[AANEWS]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내일 어린 황복 5만 마리와 오는 24일 톱날꽃게 5만 마리를 낙동강하구 연안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황복은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자연산 어미로부터 확보한 부화 자어를 약 60일간 사육해 5cm 이상 성장시킨 우량종자다.
황복은 바다에서 최대 45cm까지 성장하며 염분에 대한 적응력이 높아 산란기인 4월 말부터 6월 말까지 강으로 거슬러 올라와 자갈이 깔린 바닥에 알을 놓는 습성이 있어 봄철 강 하구에서 주로 어획된다.
과거 낙동강에도 모습을 드러냈으나 환경변화 등으로 인해 자취를 감췄으며 지금은 국내에서 임진강과 한강 유역에서만 잡힌다.
수산자원연구소는 낙동강하구의 기수 생태 복원을 위해서 2018년 처음으로 시험생산에 성공한 후 꾸준히 어린 황복을 방류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방류하는 톱날꽃게는 난류성으로 중요한 기후변화 대응 품종이다.
톱날꽃게는 한국 남해, 일본 사가미만 이남, 타이완, 필리핀, 베트남 등의 열대와 아열대 해역에 널리 분포한다.
부산청게라고도 불리는 톱날꽃게는 우리나라에서는 낙동강 하구역에서만 상업적 규모의 어획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수요량에 비해 어획량이 적어 고가에 판매되고 있는 품종으로 지역 어업인들의 선호도가 높다.
강현주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장은 “낙동강하구의 생태 복원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품종의 종자를 시험 연구 중이며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어종의 종자를 자체 생산하고 방류해 고갈된 연안 수산자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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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부패행위 익명 신고하세요 ‘종로 청렴고’
직원 부패행위 익명 신고하세요 ‘종로 청렴고’
[AANEWS] 종로구가 청렴 1등구 도약과 건전하고 투명한 신고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 부패행위 및 갑질 등을 익명 신고할 수 있는 ‘종로 청렴고’를 운영한다.
청렴과 신문고의 합성어인 청렴고는 ‘청렴으로 가는 길’이라는 중의적 의미 또한 담고 있다.
구의 청렴에 대한 의지를 오롯이 녹여낸 이름으로 특별함을 더한다.
청렴고는 구 관계자와 주민, 직원 등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신고 내용으로는 금품·향응 수수 알선·청탁 공금 횡령 등 각종 부패행위 직원 간 갑질 등이 있다.
특히 직원 전용 항목에 속하는 갑질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부터 직원 보호를 위해 만들어졌다.
이전에도 부패행위나 갑질 등을 신고할 수 있는 채널은 있었지만 익명 신고를 하더라도 처리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신고인 정보가 노출되는 등 개인정보 관련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종로구는 신분 노출을 우려해 신고를 주저한다거나 부패 등을 묵인하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앞서 지난 2월부터 누구나 익명으로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는 청렴고 시스템을 운영하게 됐다.
전문업체에서 신고를 접수하고 암호화·익명 처리한 뒤 종로구로 자료를 전송, 담당 직원이 내용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신고인의 익명성과 보안을 철저히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구 누리집과 QR코드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PC나 휴대전화를 사용해 자유롭고 편리하게 신고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지녔다.
정문헌 구청장은 “청렴고는 청렴 1등구로의 도약을 위한 종로구의 강력한 의지 표명”이라며 “공직자의 최우선 덕목으로 꼽히는 청렴 구현을 위해 관련 정책을 꾸준히 강구하고 청렴 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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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전화민원 응대에 AI 기술 도입
구로구, 전화민원 응대에 AI 기술 도입
[AANEWS] 구로구가 전화민원 응대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이달 3일부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AI콜 행정서비스’를 여름철 안양천 물놀이장 운영 관련 전화민원 응대에 활용 중이다.
민원인이 안양천 물놀이장 대표번호로 전화하면 AI가 응대하는 방식으로 일종의 콜센터 역할을 하는 AI가 단순·반복 상담을 맡고 민원인이 요청하는 경우에는 담당자를 연결한다.
업무시간 외에는 메모 기능을 활용해 안양천 물놀이장 운영 기간 동안 상시 응대가 가능하다.
또한 업무청렴도 전화 모니터링 서비스에도 AI를 사용한다.
담당자가 모니터링 대상자를 선정해 AI 관리시스템에 등록하면 AI가 업무청렴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는 바로 통계 데이터로 변환돼 담당자가 확인할 수 있다.
구는 향후 겨울철 스케이트장 운영 관련 민원 응대에도 AI를 활용할 계획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AI 도입으로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업무효율을 극대화하고 행정혁신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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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수집 어르신에 안전·냉방용품 전달 ‘훈훈’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에 안전·냉방용품 전달 ‘훈훈’
[AANEWS]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구세군과 함께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21명에게 여름철 안전·냉방용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겼다.
재활용품 자활활동 특성상, 어르신들이 자동차 도로 위를 걸어 다녀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편이다.
특히 하절기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으로 열사병 등의 온열 질환에 노출돼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우려도 크다.
이러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시흥시 노인복지과에서는 매년 안전교육과 함께 야광 반사모자, 테이프, 끈 등의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구세군에서도 여름철 야외활동으로 열사병 등의 위험에 노출된 어르신들을 위해 쿨 키트를 배부하고 자활활동을 지원한다.
송현수 신천동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자원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활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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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지속협, 지속 가능한 시흥 위해 ‘시민 게릴라 토크 콘서트’로 소통
시흥시지속협, 지속 가능한 시흥 위해 ‘시민 게릴라 토크 콘서트’로 소통
[AANEWS]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오는 27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제7차 지속 가능한 시흥, 시민게릴라 토크콘서트_ 공존의 시선으로 시흥시를 보다’를 개최한다.
‘제7차 지속가능한 시흥, 시민 게릴라 토크콘서트’는 시흥시민 모두가 지속가능발전목표의 가치와 의미를 공감할 수 있는 한마당이다.
오픈 강연과 주제별 토론으로 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공존의 시선으로 시흥시를 보다’라는 주제로 유네스코 국제평생교육기구 최운실 부의장의 강연으로 포문을 연다.
이후 사회·복지 분야_ ‘함께 잘 사는 포용적인 사회안전망은 무엇일까?’ 경제·협력 분야_ ‘불평등과 불공정을 넘어 함께 사는 정의로운 사회는 어떤 것일까?’ 환경 분야_ ‘변화하는 기후의 영향을 감소시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등 3개 주제의 토크 콘서트가 이어진다.
참가 시민들은 토크 콘서트를 통해 시흥시민으로서 일상에서 느낀 불편한 점이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변해야 한다고 느꼈던 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크고 작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게 된다.
시는 올해 7, 8차로 진행되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도출해 낼 예정이다.
한편 ‘지속가능한 시흥, 시민 게릴라 토크콘서트’ 프로그램은 지난 7월 5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로부터 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프로젝트 인증을 획득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총 6차례에 걸쳐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블로그, 시흥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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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바운스‘놀이밥’운영
에어바운스‘놀이밥’운영
[AANEWS] 서울 중구가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특별한 놀이터를 만들어준다.
구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4회에 걸쳐 토요일마다 중구교육지원센터 지하2층에 에어바운스 실내 놀이공간을 조성한다.
평소 자주 접할 수 없는 대형 놀이 시설을 넓고 시원하고 안전한 공간에 펼칠 예정이다.
빵빵한 풍선 위에서 뛰면서 즐기는 에어바운스의 특성상 어린아이들과 큰아이들이 뒤섞이면 자칫 부딪혀 다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연령대별로 운영 일자를 달리한다.
오는 22일에는 5~7세, 29일에는 1~2학년, 8월 5일에는 3~4학년, 8월 12일에는 5~6학년들이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 한 시간 단위로 놀 수 있다.
이용자 수는 시간당 50명으로 제한한다.
에어바운스는 성장 단계별 인기 있는 종류로 골라 매회 5개씩 설치한다.
미취학 아이들은 큰블럭 놀이, 초등 저학년은 바나나시소, 초등 고학년은 디스코팡팡바운스, 허리케인바운스 등을 설치해 균형 잡힌 신체 놀이 기회를 제공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열두 명 배치하고 단체보험도 가입한다.
미취학, 초등 저학년의 경우 보호자 1명이 반드시 같이 와야 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아이들은 놀면서 자라나야 하지만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중구가 마련한 ‘놀이밥’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여름방학 일기장에 남길‘추억 한 줄’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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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신현동 노인회 격려로 자긍심 높여
대한노인회, 신현동 노인회 격려로 자긍심 높여
[AANEWS]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가 지난 18일 신현동 노인회 월례회의에서 오랜 기간 경로당 운영에 집중해 온 경로당 회장에게 대한노인회 배지를 선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장과 신현동분회 회장이 16개 경로당 회장에게 순차적으로 배지를 달아주며 경로당 회장으로서의 자긍심을 한층 고취시켰다.
아울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로당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어 시흥시의회에서는 시흥시지회 신현동분회가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에 이바지한 노인회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노인회를 대표해 신현동분회 회장과 태산아파트 경로당 회장, 방산2통 경로당 회장이 시의장상을 받았다.
김연규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장은 “앞으로 관내 경로당을 꼼꼼히 살피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소리에 더욱더 귀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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