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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문화로 지역균형발전 이끌 정책사업을 소개한다
’24년, 문화로 지역균형발전 이끌 정책사업을 소개한다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17일 오후 1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전국 지자체와 민간 문화예술단체·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4년에 추진하는 지역문화예술 정책사업과 ‘로컬100’ 사업을 설명하고 홍보 방안 등을 공유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체부는 지난해 12월 28일 새 정부 국정과제에 맞는 새로운 문화예술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문화예술 3대 혁신전략,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하고 ‘문화로 지역균형발전’을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이에 전국 지자체와 민간 문화예술단체·기업 등이 지역문화예술 정책사업을 잘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
1부 ‘지역문화예술 정책사업 설명회’에서는 문체부의 대표적 문화향유 지원사업인 ‘문화가 있는 날’을 비롯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취약지역·취약계층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전국 문화예술 창제작유통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사업별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또한 대표적 지역 문화기반시설인 공사립 박물관 지원 정책·사업과 ‘문화기본법’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의 책무로 규정된 ‘문화영향평가’의 내용과 평가 비용 지원 등도 안내한다.
문체부는 지난해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의 문화명소, 콘텐츠, 명인 등을 ‘로컬100’으로 선정하고 ‘로컬100 보러 로컬로 가요’ 홍보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내외국인의 지역 방문을 확대하고 있다.
2부 ‘로컬100 민관협업 홍보 방안 설명회’에서는 ‘로컬100’으로 선정된 지자체와 운영 주체, 지역 방문 상품 등을 개발하는 코레일 코레일관광개발, 여행사, 온라인여행사, 관광벤처 관계자들이 교류한다.
코레일관광개발과 밀양시, 양양서피비치, 대전성심당, 통영국제음악제 관계자 등이 ‘로컬100’과 연계한 지역 방문 상품 출시·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다양한 현장 경험, 지역의 매력적인 문화자원 홍보 방안 등을 공유한다.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당면한 지역소멸 위기에 맞서 지역을 풍요롭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문화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중앙과 지방정부, 민간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기회를 더욱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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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 지원
보건복지부(사진=PEDIEN)
[AANEWS] 보건복지부는 1월 16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설 연휴 기간 긴급한 의료 대응, 취약계층 보호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 설 연휴 기간에 의료 공백이 없도록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응급의료포털,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보건복지상담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등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의료기관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비대면진료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연휴 기간에는 기존에 대면 진료 경험이 없더라도 바로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노숙인, 결식아동 등 취약계층이 명절에도 급식을 중단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에 추진 중인 생계급여·긴급복지, 기초·장애인연금, 경로당 난방비 등 각종 약자복지 정책도 확대한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의료대응 체계 점검은 물론 취약계층 보호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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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 길은 안전하고 편리하게, 건설·택배업계도 따뜻한 설 명절을 지원한다.
국토교통부(사진=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1월 16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민생 걱정은 덜고 활력을 더 하는 설 명절”을 위한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대체공휴일을 포함한 설 연휴 기간이 즐겁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설 연휴 KTX, SRT 역귀성 및 KTX 4인 가족동반석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고속도로 휴게소별로 간식 꾸러미 할인, 전기차 이동형 충전기 운영, 휴게소 이용객 대상 지역 관광지 연계 할인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을 통한 교통량 분산 유도, 버스·열차 등 대중교통 수송력 증강, 고향가는 길 교통안전 확보 방안 등을 담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및 성수기 항공수요 증가에 맞춰 중국·동남아 등국제선 운항을 작년 말 대비 약 10% 증편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산하 공공기관이 발주한 공사현장은 발주자가 직접 현장별 대금지급실태를 조사해 조기 지급을 독려하고 체불이 있을 경우에는 현장에서 체불 해소를 위한 제재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설 성수품 수송화물차의 도심 통행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설 성수품의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별로‘부당운송행위 고발센터’를 설치·운영을 통해 화물차 운송거부 등 부당운송행위에 적극 대처하는 한편 배송물량 폭증에 대비한 분류인력 등 임시인력 추가 투입, 택배기사 연휴 휴무보장, 지자체·공공기관 등에 설 성수품 사전주문 독려 등을 내용으로 한 택배 특별관리기간 운영을 통해 택배 종사자들의 근로여건을 개선한다.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은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이 되고 건설·택배 업계도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대책을 마련했다”며 “국토교통부는 올 한해 민생 속으로 들어가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진정한 민생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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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의심 공인중개사 3차 특별점검 결과
국토교통부(사진=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한 전세사기 의심 공인중개사 3차 특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3차 점검에서는 지난 1·2차 점검에서 위법행위가 적발된 880명 중 현재 영업중인 723명의 영업실태를 재검검하는 한편 전세사기 피해가 계속 발생하는 지역의 의심 공인중개사 1,892명을 대상으로 매매 및 임대차계약 중개과정에서의 공인중개사법령 위반행위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는 등 총 2,615명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이번 점검으로 공인중개사 429명의 위반행위 483건을 적발해, 관련 법령에 따라 68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자격취소 1건, 등록취소 3건, 업무정지 69건, 과태료 부과 115건의 행정처분을 진행 중이며 경미한 사항에 대해는 점검 현장에서 경고 및 시정 조치했다.
주요 위반행위로는 폐업신고 후에도 다른 중개사의 등록증을 대여해 중개사무소를 운영하거나, 법정 중개보수를 초과해 수수한 사례, 소유주, 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 임대인 등이 공모해 깡통전세 계약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전세사기에 가담하는 등 여러 유형이 적발됐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불법행위에 연루된 공인중개사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며 안전한 중개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인중개사 관련 제도개선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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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포항시 평준화 일반고 배정 결과 발표
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포항시 평준화 일반고 배정 결과 발표
[AANEWS] 경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포항시 평준화 일반고 14교의 배정 결과를 온라인고입포털과 중·고등학교 나이스 시스템을 통해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고등학교 배정 추첨 결과, 지원 학생 2,696명 중 특수교육 대상 학생 체육특기생 국가 유공 자녀 등을 포함한 2,187명이 1지망 학교에 배정됐다.
2지망과 3지망까지 확대하면 97%의 학생이 원하는 고등학교에 배정됐다.
고입 배정프로그램은 배정 추첨위원이 각자 뽑은 숫자를 조합해 나온 8자리 기준번호를 통해 추첨이 이뤄지며 전 과정에 대한 동영상 촬영 등으로 추첨 배정의 공정성을 기하고 있다.
이상진 교육국장은 “희망과 다른 학교에 배정된 학생들도 만족하며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평준화 14개 일반고의 수준을 고르게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도 교육청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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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급식 기본방향 수립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6일 의성도서관에서 학교급식 업무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해 2024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수립을 위한 T/F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4년 교육부 학생 건강 증진 정책 방향 학교급식 업무 보완·개선 사항 관련 법령 개정 사항 등에 대한 논의와 의견수렴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영양·식생활 교육 강화 방안 급식종사자 처우개선 소규모 급식학교 공동 조리교 추진 대상 기준 변경 사항 반영 학교급식 환기시설 개선비 지원 학교급식 관계자 건강진단 변경 사항 우수식재료 구입비 인상 등이다.
협의회를 거쳐 수립된 ‘2024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은 1월 중으로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민병도 체육건강과장은“이번 협의회를 통해 수렴된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건강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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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 공문서 발송 다이어트’ 정책 효과 있네
경북교육청, ‘2023 공문서 발송 다이어트’ 정책 효과 있네
[AANEWS] 경북교육청은 16일 영천교육지원청과 울릉교육지원청을 ‘2023년 공문서 유통량 감축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공문서 유통량 감축 우수기관은 22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전년 대비 학교 발송 공문서 유통량 감축률 공문게시 활용률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됐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두 교육지원청의 공문서 감축의 주요 요인으로 ‘공문게시’ 기능 적극 활용 ‘해당 없으면 보고 생략’ 문구 명시 의무화 자료집계시스템 적극 활용 부서 간 사전협의를 통한 공문 중복 생산 방지 등이 꼽혔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불편 공문서 신고 게시판 학교 업무 정상화 현장 모니터링단 운영 등을 통해 단위 학교 업무 경감 정책 추진과 공문서 질적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업무 경감과 교육 활동 중심의 학교 업무 정상화를 통해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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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공중보건 인력을 위한 ‘질병관리청 현장실습 프로그램’ 첫 운영
질병관리본부(사진=PEDIEN)
[AANEWS] 질병관리청은 1월 15일부터 1월 19일 5일간 미래 공중보건 인력 대상‘질병관리청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지난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통해 공공영역에서의 의료인의 역할, 정부와 의료계 간 협력의 중요성 등을 깊이 인식해, 국가 공중보건 정책에 대한 예비 의료인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으며 방학 기간을 활용해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4학년 39명을 대상으로 처음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질병관리청이 추진 중인 감염병 대비·대응, 예방접종, 만성질환 관리, 기후 변화 대응 등 주요 공중보건 정책에 대해 소개하고 긴급상황실,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 등 질병관리청의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감염병 대비·대응과 관련한 정책을 주로 소개하는 2일차에는 넥스트 팬데믹 대비를 위해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감염병 위기 상황을 가정한 도상 훈련에도 참여한다.
두 번째는 공공의료 및 지역의료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공공의료 및 지역사회 의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안성의료원을 방문하고 지역 보건소장과의 소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의과대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위해 전 질병관리청장 정은경 교수, 의사과학자 신의철 교수, 국제보건전문가 송만기 박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특강도 예정되어 있다.
이주흥 성균관대 의과대학장은 “성균관대 의과대학은 ‘국가와 세계에 기여하는 봉사와 나눔의 지도자 역량’을 매우 중시하고 있으며 이번 질병관리청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통한 공공 영역 체험이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는 지도자적 역량을 갖춘 의료인으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공중보건, 공공의료 등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진로 결정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임상의사에 한정하지 않은 폭넓은 진로를 고민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형성된 미래의료인과 질병관리청 간의 협력관계가 탄탄하게 지속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이번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의과대학, 간호대학 재학생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질병관리청 현장실습 프로그램 정례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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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시장의 강자, ‘케이-뮤지컬’ 해외 진출 방안 등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AANEWS]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월 15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뮤지컬 제작사 대표, 배우를 비롯한 한국뮤지컬협회,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 등 관련 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뮤지컬계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2년 연속 연 매출 4천억원 이상을 달성하며 공연시장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뮤지컬업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국내는 물론, 아시아를 넘어 뮤지컬의 본고장인 미국과 유럽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우리 창작뮤지컬의 해외 진출 방안 등을 다룬다.
유인촌 장관은 “뮤지컬은 음악, 연극, 무용, 무대, 융합기술 등이 결합한 종합예술로서 공연예술 분야에서 고용 확장성이 큰 장르”며 “뮤지컬 산업은 민간주도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정부 차원에서 해외 진출 유통기반을 조성하고 뮤지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간접 지원 확대 방안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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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3.9%로 역대 최대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전국 등록 장애인 1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은 주 2회 이상 집 밖에서 운동하는 장애인 생활체육 완전 실행자 비율로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과 2021년도에는 감소했으나 2022년도에 반등, 2023년도에는 33.9%로 상승했다.
이는 2007년 첫 조사 이후 역대 최대 참여율로 전년보다 7.3%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행복감지수를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유형별로 살펴보면, ‘완전 실행자’의 행복감지수가 평균 3.33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불완전 실행자’가 평균 3.16점으로 뒤를 이었다.
생활체육 참여 정도가 높은 장애인들이 그렇지 않은 장애인들보다 행복감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이 주로 이용하는 운동 장소는 ‘근처 야외 등산로/공원’이 47.3%로 가장 많았다.
체육시설 이용률은 15.3%로 나타났으며 체육시설 이용률이 여전히 낮은 주요 이유는 ‘혼자 운동하기 어려워서’, ‘시간이 부족해서’, ‘체육시설과 거리가 멀어서’ 순으로 조사됐다.
평소 운동할 때 가장 지원받고 싶은 사항이 무엇인지 조사한 결과, ‘비용 지원’을 희망하는 목소리가 37.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체육시설의 장애인 편의시설’ 16.0%,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13.9%, ‘장애인용 운동용품 및 장비’ 12.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운동 경험자들의 운동 참여 동기는 ‘자발적으로 필요하다고 느껴서’라는 응답이 62.6%로 가장 많았으며 ‘가족, 친구 및 지인 권유’, ‘텔레비전, 라디오 등 대중매체’, ‘인터넷’ 순으로 조사됐다.
문체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장애인의 생활체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인 ‘반다비 체육센터’를 확충하고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수혜 대상과 지원금을 확대하는 등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3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 결과’ 보고서는 문체부 누리집과 문화셈터, 국가통계포털에서 1월 말부터 내려받을 수 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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