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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 독일 탐방 연수 성공리에 마쳐
인천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 독일 탐방 연수 성공리에 마쳐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민주시민교육 관련 유공 교사 15명을 대상으로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독일에서 ‘학교 민주시민교육 교사 국외 현장 체험 연수’를 운영했다.
연수는 정부 주도로 정치교육이 이루어지는 독일 민주시민교육 현장을 경험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인천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과 동시에 참여한 교사들의 민주시민교육 실행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추진했다.
참여 교사들은 마일랜더 시립 도서관을 방문해 평생교육으로서의 민주시민교육을 체험하고 슈투트가르트의 발도르프학교에서 독일의 학교 민주시민교육 현장을 체험하면서 발도르프학교 교사들과 민주시민교육에 대해 토의했다.
또한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정치교육센터와 마르부르크의 청소년교육센터를 찾아 독일의 정치교육과 학생자치교육에 대해 서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고 마르부르크 시각장애인 학교를 방문해 장애인을 위한 정치시민교육을 직접 체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민주시민교육 선진지 체험을 통해 인천의 학교 민주시민교육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교사들의 학교 민주시민교육 실행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교사가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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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관내 초·중·고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갈등 조정 전문가 양성 기본과정 집합 연수를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운영한다.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는 기본·심화 과정 총 60시간으로 회복적 정의를 바탕으로 관계 중심 생활교육 문화의 확산, 갈등 상황에서의 의사소통 역량, 갈등 조정 대화모임에서의 조정가 자질과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연수는 7월 17일부터 3일간의 온라인 연수를 시작으로 8월 1일부터 3일 8일부터 10일 기수별 집합 연수 등으로 운영한다.
교원은 물론 전문상담사 등 학교 현장의 인적 자원을 확충하기 위해 향후 전문가 기본과정 연수를 추가 운영할 방침이다.
7월 온라인 연수에서는 회복적 정의와 생활교육, 분쟁 당사자와 갈등의 이해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8월 집합연수에서는 조정자의 의사소통 기술, 갈등의 평화적 전환, 사례별 갈등조정 등 대화모임을 주재할 수 있는 훈련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연수를 이수한 갈등조정 전문가는 향후 소속 학교 내 전문가로 활동하며 갈등조정 전문가가 없는 인근 학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갈등 중재를 직접 지원할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연수를 통해 더욱 전문성을 갖추고 학교 내 신속한 갈등 조정과 관계 회복을 지원하겠다”며 “학생 생활교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교육공동체가 힘을 모아 상호 대화로 갈등을 건강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문화를 조성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등 학생 간 갈등이 발생했을 때 무엇보다 학교 내 교원 전문가가 학생 갈등 상황에 빠르게 개입해 학교 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즉각적인 갈등조정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학교생활과 삶의 질이 향상되고 학교 현장의 심리적 안정성을 확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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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장관, 유럽 최대 인공위성 제작기업 방문, 협력 증진 방안 협의
박진 외교장관, 유럽 최대 인공위성 제작기업 방문, 협력 증진 방안 협의
[AANEWS] 박진 장관은 우리 정찰위성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TASI사를 방문, K425 인공위성 제작 시설을 시찰하고 TASI사 측으로부터 사업 진행 현황을 청취했다.
프랑스 기업 Thales, 이탈리아 기업 Leonardo 합작회사인 TASI사는 유럽 최대 인공위성 제작기업이며 이탈리아에는 로마, 아퀼라, 밀라노, 토리노 등 소재 시절에 3,200명이 근무 중이다.
박진 장관은 우리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시스템스의 정찰위성 개발 사업에 참여 중인 TASI사를 방문하게 된 것을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하고 K425 1단계 사업의 성공적 완수 및 양국 간 우주산업 기술협력 확대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했다.
박진 장관은 또한 TASI사가 2006년부터 한국의 인공위성 개발에 참여해오는 등 지속 협력해 온 것을 높이 평가하고 한국 정부가 우주항공청 설립 추진 등 우주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디 파올로 TASI사 부사장은 TASI사가 향후 2세대 K425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으며 박진 장관은 우주항공산업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양국 간 협의를 지속해 나가자고 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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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까운 대학에서 직업훈련을 받으세요
고용노동부©PEDIEN
[AANEWS]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3.8.1.부터 전국 13개 대학에서 70개 신규 훈련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들은 대학이 보유한 교수진 및 전문시설·장비 등 인적·물적 역량을 활용한 우수 훈련과정으로 지난 5.3.부터 진행한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우선, 지역산업 수요를 기반으로 필요 직무를 중심으로 설계된 과정이 눈에 띈다.
부천대학교의 ‘반도체 공정 장비 유지보수 엔지니어 과정’, 경기과학기술대학교의 PLC 제어 관련 과정 등이 대표적이다.
산업의 변화를 반영해 기존 훈련과정을 업그레이드한 사례도 있다.
서정대학교, 평택대학교 등은 최근 미디어 환경변화를 고려해 유튜브 등 SNS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SNS 적합 콘텐츠 제작 등의 과정을 개설했다.
상지대학교는 기존 조경관리 관련 과정에 IoT 기술을 융합했다.
또한, 상지대학교 목공예기능사 과정은 목공예 관련 대규모 실습 인프라 등 대학의 우수한 시설·장비 및 인력을 활용했으며 백석대학교는 경호학과와 연계해 기존 훈련시장에서는 희소한 신변보호사 국가자격 취득과정을 운영한다.
한편 이번 공모에서는 훈련기관평가 시 대학이 받은 대학인증평가 결과 준용, NCS 훈련기준 자율편성 허용 등 규제를 완화해 우수한 대학의 직업훈련 진입 부담을 완화했다.
권태성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지역 거점 대학이 직업훈련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양질의 훈련공급이 확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보다 다양하고 고품질의 훈련과정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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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로 민원답변 공문 받아본다
휴대전화로 민원답변 공문 받아본다
[AANEWS] 국민권익위원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의 우체국 전자문서 서비스를 활용해 국민신문고 서면 통지방식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우체국 전자문서 서비스는 기존 국민신문고의 통지방식 중 하나인 우편 통지방식을 전자문서로 확대 개선한 것으로 집배원을 통해 우편함으로 배달되던 종이 우편물을 전자문서로 전환해 모바일우편함 앱으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개선을 통해 기관에서 발송한 서면 답변을 국민이 받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단축되고 기관의 발송비용이 연 10억 여원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종이문서 대신 전자문서로 보관됨에 따라 보관 및 관리가 한층 용이해질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26개 기관이 서면 답변을 전자문서로 제공할 예정이며 답변을 전자문서로 받아보기 위해서는 모바일우편함 앱을 설치·가입하고 국민신문고에서 휴대전화 등으로 본인인증을 해야 한다.
국민권익위원회 권근상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앞으로 전자문서 발송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자문서 이용기관 확대를 통해 민원 처리 과정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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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술 발굴을 위한 스마트건설 챌린지 개최
혁신기술 발굴을 위한 스마트건설 챌린지 개최
[AANEWS] 국토교통부는 우수한 스마트건설 기술을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2023 스마트건설 챌린지’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건설정보모델링 등 5개 기술 분야에 대해 관련 공공기관들이 역할을 분담해 경연을 주관하는 행사이다.
5개 분야별로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공공기관장상이 수여되며 올해 경연주제는 아래와 같다.
장관상을 받은 각 우수 기술에 대해서는 상금 및 기술 실검증 우선적용, 공공기관 판로 개척, 내년 강소기업 선정 시 가점부여 등이 지원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8월 1일부터 8월 25일까지 스마트건설 챌린지 누리집을 통해 신청양식을 작성해 대표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김규철 기술안전정책관은 “새로운 융·복합 기술이 우리 사회에 적용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도전이 필요하며 이번 챌린지는 이러한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만큼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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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약속, 인공지능·디지털 기술 자율주행 휠체어에 이식되다.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공지능, 레이더, 라이다, 로봇 등 디지털 기술이 집약된 자율주행 기능이 포함된 전동식 휠체어 관련 17개 품목 분류·정의를 신설하고 인·허가 시 안전성·유효성 평가를 위한 ‘자율주행 전동식휠체어의 성능평가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이번 품목 신설과 가이드라인 마련은 오유경 식약처장이 지난 4월 디지털 기반 혁신 제품 개발에 필요한 정책적·행정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근로복지공단 재활공학연구소를 방문해 개발 중인 자율주행 전동식 휠체어를 직접 체험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제품화 지원 약속을 신속히 이행한 결과이다.
“자율주행 전동휠식체어의 신속한 시장 진입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수이며 관련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제품에 맞는 의료기기 허가 기준을 마련해 신속하게 제품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식약처는 자율주행 전동식 휠체어 관련 총 17개 신설 품목을 우선 ‘맞춤형 신속 분류 품목’으로 이번에 지정·공고하고 올해 12월까지 관련 규정을 개정해 신규 품목으로 정식 지정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전동식휠체어의 성능평가를 위한 가이드라인’에는 목적지까지 도달 성공률 주행경로 안전거리 유지 성능 동적·정적 장애물의 회피 성능 비상·보호정지 기능 탑승자 이탈 경고 기능 등 자율주행 전동식휠체어의 안전성과 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평가 항목을 담았다.
장유진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간사는 “미래 산업을 대비해 자율주행 전동식 휠체어에 대한 한시 품목 분류안을 마련하는 것에 대해 반가운 마음”이라며 “혁신 기술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자율주행 전동휠체어의 개발과 제품화로 이어져 향후 장애인에게 엄청난 삶의 편의와 혁신을 가져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이번 품목 신설, 가이드라인 마련, 허가도우미 제도운영 등으로 자율주행 전동휠체어 개발 업체에서 인·허가 준비에 소요되는 시간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게 돼 신기술 제품의 신속한 시장 진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장애인·환자·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이동권 확대에 도움을 줘 정부의 국정목표인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오유경 처장은 “앞으로도 국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신기술 기반의 의료기기가 규제로 인해 시장 진출에 여려움을 겪는 사례가 없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과감한 개선과 지원으로 관련 업계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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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짓는 한국고용정보원 슬로건
내가 직접 짓는 한국고용정보원 슬로건
[AANEWS] 한국고용정보원은 기관 인지도를 제고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 활동으로 ‘한국고용정보원 기관 홍보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역할과 하는 일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문구를 작성해 기관 누리집 공지사항과 큐알코드로 접속해 응모하면 된다.
기관 누리집 공지사항에 함께 게시된 한국고용정보원 소개자료를 참고해 1인당 최대 3개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별도의 디자인 제출은 필요하지 않다.
접수된 작품은 직관성, 창의성, 관련성을 기준으로 1차 평가 후 대국민 투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시켜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5명 등 총 9명을 선정한다.
공모전 참가자 중 매일 5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공모전 결과는 8월 31일 기관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공모전 선정작은 수정·보완을 통해 한국고용정보원의 공식 홍보 슬로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영중 원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한국고용정보원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알 수 있는 기회”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 활동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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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민관협업해 디지털의료제품 규제혁신 방안 마련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고품질 디지털의료제품의 개발을 촉진해 국민 보건을 향상하기 위해 의료기기, 의약품, 웰니스 분야를 대표하는 6개 민간 단체와 함께 ‘디지털의료제품 규제혁신 민관합동 작업반’을 구성·운영한다.
작업반은 7월 31에 첫 회의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의 혁신을 의료제품 분야에서 적극 활용하기 위한 규제혁신 방안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를 시작했다.
앞으로 작업반에서는 디지털의료제품에 대한 국내외 기술과 규제 동향을 분석하고 디지털의료제품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안전성·휴효성 평가 방안을 모색하며 국회와 정부가 함께 추진 중인 ‘디지털의료제품’ 관련 법안을 중심으로 디지털의료제품에 특화된 규제혁신 세부 추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작업반을 총괄하는 채규한 의료기기안전국장은 “디지털의료제품은 환자에게는 새로운 치료를, 미래 세대에게는 효과적인 건강관리의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다”며 “정부와 민간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실질적으로 디지털의료제품 개발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규제혁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련 업계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합리적인 규제혁신을 적극 추진한다고 전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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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클럽 등 유흥주점’ 마약류 예방 교육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서울 소재 클럽 등 유흥주점·단란주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마약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마약류 대한 경각심을 높임으로써 마약류 유통 등 불법 행위를 예방·방지하기 위해 마약류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마약류 예방 교육은 8월부터 식품위생교육과 함께 실시하며 서울특별시·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의 협조로 마련됐으며 식약처가 민간의 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을 주제로 실시하는 첫 교육이다.
교육 주요 내용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안내 마약류 관련 법령 위반 시 처벌 수위 마약류 중독의 위험성 식품 등에 마약 표현 사용 자제 독려 등이며 식약처는 올해 12월까지 교육 결과를 토대로 내년부터 교육 대상과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민간의 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하는 마약류 예방 교육인 만큼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주길 바란다”며 “정부의 노력과 국민 모두의 노력이 합쳐질 때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가 더욱 빠르게 이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과 관련 김미애 국회의원은 “클럽 등 유흥주점과 단란주점에서 마약 범죄가 자주 발생하는 점을 고려할 때 자정 분위기를 강화할 수 있는 예방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마약류 유통 등 불법 행위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나라가 다시 마약 청정국의 지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마약 재활 주무 부처인 식약처가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국회에서도 열심히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참고로 김미애 국회의원은 유흥주점·단란주점·모텔·노래방 등 특정 업소에서 마약류 매매·투약 등이 발생하는 경우 영업 취소 등 행정처분 할 수 있도록 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마약류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마약류 중독으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