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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당신을 위한 힐링문학'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당신을 위한 힐링문학' 수강생 모집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당신을 위한 힐링 문학’ 강좌를 9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중앙도서관 문화누리터에서 운영한다.
인문학 강좌 릴레이 사업은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지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천광역시교육청 8개 공공도서관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문학’을 주제로 다양한 인문학 강좌 릴레이가 펼쳐진다.
중앙도서관 릴레이 강좌의 주제는 ‘당신을 위한 힐링 문학’으로 작가와 함께 다양한 문학 작품을 통해 우리의 일상사를 들여다보고 그 과정에서 힐링을 찾고 행복을 더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책으로 치유하는 시간’의 저자 김세라 작가는 9월 1일 현대인의 상처, 9월 8일 현대 사회에서의 인간관계, 9월 15일 성장을 위한 독서를 주제로 3회에 걸쳐 독서 치유 강좌를 진행한다.
릴레이 마지막 강좌는 9월 22일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이다’ 황보름 작가와의 북토크로 책과 사람,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위안을 선물 받는 따뜻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되고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독서문화과 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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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미디어 활용 인성교육 '학생 영상제작 아카데미' 개최
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까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영상 동아리 학생 215명을 대상으로 2023 학생 주도 영화제 준비를 위한 학생 영상 제작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인성·효·예절교육 활성화 차원에서 미디어와 연계한 존중과 공감의 학생 주도 인성 영화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상 제작 아카데미는 실제 영상 동아리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획, 촬영, 편집 세 가지 주제로 분반해 기존 영화제 감상 및 시나리오의 이해, 시나리오 및 콘티 작성, 연출 및 촬영 이해, 카메라 촬영 실습, 편집의 역할과 기능 이해, 영상편집 실습 등 3일간 집중 운영한다.
일정은 총 3개 기수를 운영하며 희망하는 일시에 원하는 주제를 선택 참여 가능하도록 구성하는 등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어릴적부터 미디어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미디어를 활용한 존중과 공감의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학생 주도 영상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학생 아카데미에 이어 교사 대상 영상 제작 아카데미와 가족 촬영캠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12월 학생 주도 영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라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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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돌봄취약학생을 위한 '슬기로운 방학생활'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돌봄취약학생을 위한 '슬기로운 방학생활' 운영
[AANEWS]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7일부터 18일까지 방학 중 돌봄취약학생들을 위한 ‘슬기로운 방학생활’을 운영한다.
‘슬기로운 방학생활’은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내면서 자기주도적으로 일상생활을 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주 프로그램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문화생활을 통한 ‘사회적관계’ 교육 내 몸 지키기, 버려지는 의류에 대한 ‘의’ 교육 건강한 먹거리 ‘식’ 교육 천연생활제로 만나는 건강한 주거환경 ‘주’ 교육 등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방학기간 동안 안전하고 올바른 자기 주도적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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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조리실무사 대상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조리실무사 대상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까지 조리 실무사를 대상으로 조리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그동안 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하는 건강한 급식 제공을 위해 학교급식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레시피를 제안했으나 학교급식의 맛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조리실무사의 조리능력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사실에 주목해 저경력자를 대상으로 이번 연수를 준비했다.
본 연수는 요리연구가 정혜윤교수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념장 만들기부터 맛간장, 맛된장, 맛고추장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직접 교육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조리연수에 참가한 조리실무사는 “음식의 맛을 내는 비법은 아주 사소한 부지런함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모든 조리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양념을 넣는 순서부터 육수를 끓이는 과정까지 모두 놓치지 않고 정성을 기울여 아이들이 환호하는 맛있는 급식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조리실무사의 연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급식에 대한 학생의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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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영종 시민소통참여단과 '읽·걷·쓰 소통간담회'
인천시교육청
[AANEWS]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일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영종지역 시민소통참여단과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영종 시민소통참여단은 영종국제도시에 거주하는 40명의 시민으로 인천시교육청 정책 추진과정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이날 영종 시민소통참여단은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을 걸으며 간담회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글로 정리하는 등 읽·걷·쓰 활동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생성형 인공지능 AI의 등장과 코로나19 후유증에 대한 해결책으로 '읽·걷·쓰'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학생,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간담회에서 영종지역 학교 위클래스 및 위센터 운영 확대, 영종 지역 근무 환경에 따른 교직원의 수급 방안 등에 대한 시민소통참여단의 질문에 답변하고 제안사항을 경청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읽·걷·쓰가 시민문화운동으로 정착되어 가는 모습을 보게 되어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읽·걷·쓰가 인천의 브랜드, 인천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시민소통참여단 분들도 계속해서 실천해 주기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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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메타버스앱 창작 챌린지 우수작품 선정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 메타버스앱 창작 챌린지 우수작품 선정 발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774명의 학생이 참여해 자신의 코딩 실력을 표출한 인천 메타버스 앱 창작 챌린지 우수 작품을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인천 메타버스 앱 창작 챌린지는 인천디지털교육플랫폼인 인천무크에 탑재된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창작 과정을 통해 메타버스에서 앱 게임을 제작하는 활동이다.
챌린지 작품 심사 결과 최우수상 초·중등 각 1점, 우수상 초·중등 각 1점, 장려상 초·중등 각 10점, 아이디어상 초·중등 각 50점을 선정했으며 최우수상에 선정된 학생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부상으로 아이패드가 주어졌다.
초등 부분 최우수상 김도영 학생은 “평소 코딩에 관심이 많아 앱 창작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고 앱 창작의 매력은 내가 상상했던 것들을 가상 공간에서 현실화 시킬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우수, 장려, 아이디어상 등 124점의 학생 작품을 선정하고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최우수, 우수작 등 4점의 작품은 인천무크 내 공지사항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기반한 나만의 앱을 만들 수 있도록 코딩교육을 강화하고 희망 진로 개척에 활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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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제르 전 지역 여행경보 3단계 조정 발령
니제르 전 지역 여행경보 3단계 조정 발령
[AANEWS] 외교부는 최근 니제르 내 쿠데타 발생에 따라 현지 정세 및 치안 등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어, 우리 국민의 안전을 위해 니제르 전 지역의 여행경보를 8.2.부로 3단계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니제르 내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면서 가급적 신속히 출국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고 동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여행을 취소·연기해 주시기 바란다.
외교부는 현지 동향을 지속 예의주시하면서 필요시 추가적인 여행경보 조정 여부를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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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월 사이에 해수면 높이 올해 가장 높아질 것으로 예상
8~9월 사이에 해수면 높이 올해 가장 높아질 것으로 예상
[AANEWS]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8~9월 대조기에 바닷물 높이가 올해 가장 높아져 해안가 저지대 해수 범람에 의한 침수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주의를 당부했다.
대조기는 음력 그믐과 보름 무렵에 조수 간만의 차가 월 중 가장 큰 시기로 이번 보름 대조기에는 평소보다 해수면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국립해양조사원의 조위 예측 결과, 인천, 군산, 마산, 제주 등 21개 지역의 해안가 저지대에서 침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인천은 975㎝까지, 군산은 759cm까지 해수면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국립해양조사원은 8~9월 보름 대조기 기간에 자체 비상대비반을 구성해 실시간 고조정보 관측을 통해 조수재난 위기 감시를 강화하고 백중사리 기간에는 이전에 해안 침수가 발생했던 보령, 장항 등 7개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여름철에는 태풍, 장마 등 기상의 영향으로 실제 해수면 높이가 예측보다 더 높아질 수 있으니, 고조 시간과 해수면 정보를 미리 확인하시고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에서는 해안가 저지대 통제 등 사전 조치를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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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외교원과 국회사무처간 교육·연구 분야 교류 협력에 관한 개정 약정’ 서명식 개최
‘국립외교원과 국회사무처간 교육·연구 분야 교류 협력에 관한 개정 약정’ 서명식 개최
[AANEWS] 8.2. 박철희 국립외교원장은 이광재 국회사무처 사무총장과 국립외교원에서‘국립외교원과 국회사무처간 교육·연구 분야 교류협력에 관한 약정’개정본에 서명했다.
국립외교원과 국회사무처간 교류 협력에 관한 약정은 2013년에 체결됐으며 특히 금번 개정본에는 주요 외교 이슈 및 외교 전략에 관한 공동 연구 및 자문 등 신규협력 분야가 추가됐고 양 기관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에 관한 조항도 구체화 됐다.
서명에 앞서 박철희 외교원장은 금번 약정 개정으로 국회와의 실질적인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확신하고 앞으로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했으며 이광재 사무총장은 미중 경쟁, 기술경쟁, 기후 위기로 인한 국제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회도 국제전략 수립 및 외교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국립외교원의 협력을 당부했다.
금번 개정약정 체결로 국립외교원과 국회사무처간의 교육·연구 분야 협력 확대를 통해 주요 외교 이슈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외교, 의전 및 입법 등 분야에서 양 기관 직원들의 역량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관련, 금일 동 약정 서명식 직후 양 기관간 협력의 첫 프로그램으로 ‘국회 신임실무자 의전 과정’이 국립외교원에서 실시되며 동 과정에는 신규 임용된 국회사무처 행정서기 30명이 참여한다.
국가의전 및 국제예절, 소통 영어 등 외교부 직원 및 전직 대사의 현장감 있는 강의로 교육생들에게 외교부가 가진 의전 분야의 생생한 지식과 경험을 전수하고 신임실무자로서 필요한 기본소양을 함양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금일 개정된 약정을 기반으로 국회사무처 직원 대상 국제화 심화 교육과정이 9월 초 국립외교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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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수소버스 보급 확대에 대비해 액화수소 생산시설 현장 점검
환경부장관, 수소버스 보급 확대에 대비해 액화수소 생산시설 현장 점검
[AANEWS]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8월 2일 오후 인천광역시 서구에 소재한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송용 액화수소 생산시설 구축 현장을 점검했다.
인천 액화수소 생산시설은 에스케이 이앤에스에서 2021년 7월부터 약 6천억원을 투입해 설치되고 있으며 올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액화수소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점검은 수소버스 보급 확대에 대비해 수송용 액화수소 생산 공급에 따라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고 해당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액화수소 공급에 따라 액화수소 충전소 조기 설치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그간 환경부는 지자체, 민간기업, 운수사업자 등과 수소버스 전환 업무협약 체결 등을 통해 수소차 전환수요를 적극적으로 발굴했고 수소차의 편리한 충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40개소의 액화수소충전소 설치를 지원해왔다.
아울러 환경부는 수소버스로의 전환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내년에는 수소버스 보조사업 물량을 금년 700대에서 대폭 상향하는 한편 국내 버스 시장의 규모가 정해져 있는 점을 감안해 천연가스 버스, 전기버스의 보조사업 물량은 수소버스 보급과 연계해 조정해 나갈 예정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정부는 2030년까지 수소버스 등 수소차 30만대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해 수소차 보급, 수소 생산·공급·충전 기반시설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와 액화수소 충전소가 준공되면 수소차 보급 목표 달성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