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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식량안보장관회의 참석
농림축산식품부©PEDIEN
[AANEWS] 농림축산식품부 박수진 식량정책실장은 8월 3일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식량안보장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 당일 오전에는 “기후위기 상황에서 식량안보 달성을 위한 민관 협력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민관 합동 토론이 개최된다.
한국은 생산 이후 부문의 패널연사로 참석해 유통 및 소비 단계에서의 탄소 감축 노력과 함께 농식품시스템 전반에 걸친 민간의 투자 여건 조성을 위한 정부의 역할로서 ‘유망 분야와 우수 경영체 정보 제공’, ‘법령·제도 정비’, ‘모태펀드 조성’ 등을 언급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식량안보 달성원칙’과 ‘장관 공동선언문’ 채택이 예정되어 있다.
농식품부는 ‘생산성을 높이면서 환경 부담을 낮추는 지속가능한 영농 기법’, ‘각국의 고유한 여건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농식품시스템 전환’, ‘창의적이고 디지털 기술에 친숙한 청년 농업인 육성’의 중요성을 언급할 계획이다.
박수진 식량정책실장은 “이번 식량안보장관회의 참석이 식량안보와 지속가능한 농식품시스템과 관련해 회원국 간의 협력을 증진하고 나아가 한국의 202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의장국 수임 준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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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여성·사회적 기업 공공구매 실적을 ‘한눈에’
창업·여성·사회적 기업 공공구매 실적을 ‘한눈에’
[AANEWS] 조달청은 공공기관이 창업 · 여성 등 사회적 약자 기업과 계약한 데이터를 보다 쉽게 조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시각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시각화서비스는 총 17종의 조달특례제도1) 중 5개 지표2)를 선정해 공공조달 비중, 업체수 변동 추이, 기관별 실적 등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다.
5개 지표를 살펴보면, 구매금액은 여성기업제품 15.1조원, 창업기업제품으로 5.2조원 순으로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5년간 추세는 장애인·사회적기업제품은 완만한 상승을 보인 가운데 여성기업제품의 경우 지난 2018년와 비교해 2배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서비스는 공공조달통계시스템인 ‘온통조달’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누리집에는 이번 시각화서비스 외에도 73개의 공공조달에 관한 통계보고서가 공개되어 있다.
문경례 공정조달국장은 “국민들이 공공조달의 성과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조달통계 시각화 작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현재 민간·공공 모든 영역에서 디지털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조달데이터의 민간 활용도를 높이고 데이터기반행정이 가능하도록 다양하고 질 높은 통계생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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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023년 자생정원식물 쇼케이스 개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023년 자생정원식물 쇼케이스 개최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8월 10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023년 자생정원식물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에게 새로운 자생정원식물 트렌드를 소개하고 정원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로운 정원소재로 발굴된 자생식물이 정원시장에 널리 활용되도록 신규 자생정원식물 전시를 시작으로 자생 양치식물 증식·재배 현장 교육 정원소재 활용 가이드 제공 기술 산업화 지원 안내 등 정원식물 생산·유통 관련 기업 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2023년 자생정원식물 쇼케이스’에 대한 문의와 자세한 정보는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광수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정원 및 반려식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가 도시환경에 적응력이 우수한 자생식물이 정원산업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도화선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원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정원소재 다양화 및 국산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2021년부터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지원을 받아 관상가치가 있는 자생식물을 대상으로 도시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정원소재 발굴하는 사업을 진행해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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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지는 부산 관광, 부산관광의 서진 시대 개막
넓어지는 부산 관광, 부산관광의 서진 시대 개막
[AANEWS] 한국관광공사는 부산광역시와 함께 해운대, 오시리아 관광단지 등 동부산으로 편중된 부산 관광 생태계를 서부산까지 확대하고 부산을 거점으로 남해안 지역까지 아우르는 초광역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부산 관광의 동·서간 격차는 각종 통계자료에서 명확하게 드러난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통해 최근 1년간 부산 인기 관광지 순위를 살펴보면 공항, 터미널 등 교통 접점을 제외하고 서부산권 관광지는 송도 해수욕장이 20위권 내 관광지 중에 거의 유일하게 포함되어 있다.
주로 인기 관광지는 해운대, 기장 등 동부산권에 편중되어 있다.
관광사업체 인허가 현황도 비슷하다.
올해 6월 기준 부산 내 총 2,157개 관광 사업체 중 약 10%에 불과한 249개 업체만 서부산권에 위치하는 등 전반적으로 부산 동·서간 관광 부문 격차가 큰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부산시에서 발표한 2022년 부산 방문 관광객 실태조사 결과를 봐도 관광지 상위 10곳에는 해운대, 광안리, 센텀시티 등 동부산 지역이 다수를 차지하고 원도심 지역인 중구와 진구의 자갈치시장, 서면 일원 또한 일부 포함되었으나 서부산 지역은 사하구 감천문화마을이 유일했다.
공사와 부산시는 이러한 부산 지역 내 관광 불균형을 해소하고 소외된 도심·서부산 관광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부산 특화 콘텐츠인 야간관광 및 해양레저관광 등을 활용해 부산 관광 발전의 서진을 추진한다.
먼저 작년 영도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야간관광 축제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를 7월부터 약 3개월 간 사하구 ·북구 등으로 확대해 개최한다.
전문가와 함께 영화 속 음식과 요트를 즐기는 ‘나이트 푸드테라스’ 사하구 다대포해변공원에서의 ‘나이트 뮤직 캠크닉’ 북구 화명생태공원 금빛노을브릿지 야시장 등 매력적인 프로그램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일정 및 프로그램 예약은 ‘별바다부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8월 1일부터 6일까지 ‘제27회 부산바다축제’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과 함께 다대포해수욕장에서도 개최된다.
공사는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기업인 서프홀릭과 협업해 다대포 해변의 낙조와 서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별바다부산 선셋 서핑’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8월부터는 부산 관광스타트업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공항공사,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와 함께 ‘부산슈퍼’를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영한다.
공사 박성웅 부산울산지사장은 “부산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활동과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 등 국내는 물론이고 국제적으로도 도시 브랜드가 매우 높아졌다”며 “공사는 앞으로 부산시와 함께 부산 관광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남해안 지역까지 아우르는 초광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외래 관광객 3,000만명 시대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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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군포시-군포문화재단, 문화관광 킬러 콘텐츠 개발한다
한국관광공사-군포시-군포문화재단, 문화관광 킬러 콘텐츠 개발한다
[AANEWS] 한국관광공사는 군포시, 군포문화재단과 8월 1일 군포시청에서 지역특화 문화관광 킬러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포시 지역특화 문화관광 킬러 콘텐츠 개발을 위한 협력 사업 군포철쭉축제 등 온/오프라인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지원 관광전담조직 설립 지원 및 공동사업 추진 잠재력 있는 관광자원 발굴·육성을 위한 전략적 협업체계 구축 등 군포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공사는 군포시에서 향후 관광전담 조직을 설립할 경우, 해당 조직과 함께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공사의 축적된 관광 콘텐츠 개발 노하우와 마케팅 역량을 투입해 군포시, 군포문화재단과 함께 경기도를 대표하는 매력적인 문화관광 킬러 콘텐츠를 만들겠다”며 “군포시와 관광분야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관광을 통해 군포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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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장관, 직원들과 업무 다짐
행정안전부
[AANEWS]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8월 1일 세종청사 중앙동 남측 공간에서 직원들과 나무를 심는다.
이 자리에는 한창섭 차관,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행정안전부 체인저 직원 2명이 대표로 참여한다.
행정안전부 체인저는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변화를 선도하는 부내 혁신 모임으로 MZ세대로 구성된 15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상민 장관은 “나무가 자라듯 새로운 보금자리인 중앙동에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한다.
이어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힘내자”고 다짐한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폭염과 폭우인 상황을 고려해 현판식과 제막식 등 입주 행사를 생략해 달라는 이 장관의 요청에 따라 나무만 심게 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세종청사 중앙동에 입주했으나 장관 부재로 입주행사를 진행하지 못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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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국민연금 수급자와 간담회 개최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는 8월 1일 오후 1시 상생의 연금개혁 추진을 위해 국민연금 수급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연금 수급자들을 만나, 국민연금을 수급하면서 갖게 된 의견을 듣고 국민연금 제도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평소 국민연금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고 국민연금 제도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국민연금 보험료를 납부할 때에는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지만, 연금을 수급하면서 그 혜택을 실감하고 있다”며 “국민연금은 노후에 꼭 필요한 제도이므로 그 장점을 잘 알려달라”고 밝혔다.
다른 참석자는 “청년들의 국민연금 기금소진에 대한 우려가 큰 걸로 알고 있다”며 “국민연금 기금을 잘 운용해 국민연금의 혜택을 후세대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해달라”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박재만 국민연금정책과장은 “국민연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내실 있고 지속 가능한 국민연금이 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잘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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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로 생활안전 문제를 해결한다.
행정안전부
[AANEWS] 행정안전부는 국민의 일상생활 속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연구개발과제 발굴을 위해 ‘2023 생활안전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해 최종 우수 아이디어 5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전문기관의 검토와 상세 기획을 거쳐 내년도 ‘국민수요 맞춤형 생활안전 연구개발 사업’의 신규과제로 추진될 예정이다.
‘생활안전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은 2018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왔으며 올해는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9일까지 교통사고 지하공간 침수 등 5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진행해, 총 18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전문가가 아이디어의 참신성, 시급성, 기술개발 타당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해 국민심사 후보 10건을 선별했고 선별된 10건에 대해 대국민 온라인 소통창구인 ‘온국민소통’에서 국민투표를 거쳐 최종 우수 아이디어 5건을 선정했다.
‘대형차의 사각지대 보행자 무선 감지 센서 개발’은 보행자 감지 시, 대형차 운전자에게 비상신호를 보내는 무선 시스템을 개발해 대형차의 사각지대로 인한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자는 아이디어이다.
‘어린이 감지 차량 센서 개발’은 스마트 신호등에 설치된 열화상 감지 센서를 통해 보행자가 감지되었을 경우 운전자에게 신호를 보내 대형차의 사각지대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자는 제안이다.
‘사고/재난위험을 알리는 전광 알림 가로등’은 재난 및 교통사고 발생 시 근방의 가로등 위치로 사고가 났음을 관계기관에 신고하고 가로등의 색 전환 등으로 인근 차량에 신호를 줌으로써 2차 사고를 예방하자는 제안이다.
‘고령 운전자 운전 능력 저하 감시 및 알림 시스템 개발’은 고령 운전자의 운전 능력 수준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알리는 장치 개발을 통해 운전자 스스로 운전 능력 인식 등 교통사고 저감을 위한 아이디어이다.
‘지하 침수 수위 알림 센서 개발’은 반지하 주택 침수 시 거주자에게 위험 상황을 알리고 방범창 탈착 등 탈출이 용이하도록 하며 유관기관에 침수 알림을 통해 신속한 대응과 구조로 인명피해를 예방하자는 아이디어다.
최종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 5명에게는 각각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40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3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고광완 재난협력정책관은 “일상생활 속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부는 국민이 직접 제안한 생활안전 아이디어를 연구개발 과제로 발전시키고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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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협력 위한 권역 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간담회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는 8월 1일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체계 강화를 위해 각 지역 필수의료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권역책임의료기관 내 ‘공공부문’ 전담조직 설치에 대한 근거 법령 개정·시행 이후 처음 개최되는 공공부원장단 회의로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보건복지부-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문 대표자 간의 정책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 권역책임의료기관 협의체 운영 현황, 전담 조직 및 인력 현황을 공유했고 아울러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보건복지부 박향 공공보건정책관은 “필수 의료서비스의 지역완결적 제공을 위해서는 지역의료 네트워크의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하며 “권역 책임의료기관을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네트워크의 핵심축으로 지역 내 공공보건의료 자원, 서비스의 연계·조정을 강화해 나가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필수의료 핵심축인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문 대표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필수의료 지원 방안마련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2022년 8월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시행령’ 개정·시행으로 책임의료기관 공공부문 조직 구성 및 운영의 확실한 근거가 마련된 만큼 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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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와 함께 미디어 여행을 떠나요
크리에이터와 함께 미디어 여행을 떠나요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성장을 위해 크리에이터와 팬, 관련 기업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터 미디어 행사인 ‘2023 크리에이터 미디어대전 in 인천’을 8월 4일~5일 이틀간 개최한다.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본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인천시가 공동개최하며 크리에이터·팬·기업이 함께, 우리 모두가 창작자이자 소비자로서 크리에이터 미디어 세계의 여행자가 된다는 의미의 ‘We are C:raveler’라는 주제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동 행사는 총 5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신인 크리에이터 시범 전시와 크리에이터 그림·게임대전 등 주요 행사를 진행하는 콘텐츠존, 팬미팅 등 크리에이터와 관람객 사이 교류의 장을 위한 크리에이터존, 융·복합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상시 운영하는 크리에이티비티존, 크리에이터 라이브 방송이 운영되는 커뮤니티존, 크리에이터 미디어 유관 기업 홍보부스가 운영되는 커넥션존 등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체험형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행사 사전홍보부터 메인 프로그램까지 참여해 이번 행사의 파급력 확대에 앞장선 공식 앰배서더 조나단, 한살차이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과 함께 가수 허각, 틱톡커 케지민의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콘텐츠존에서는 각 분야 유명 크리에이터의 참여로 작년 큰 인기를 끌었던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대전을 온·오프라인 동시 중계할 예정이며 크리에이터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그림대전, 신인 크리에이터에게 콘텐츠 홍보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쇼케이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키즈 크리에이터 옐언니와 어린이 관람객이 함께하는 키즈 크리에이터 스쿨에서는 댄스 챌린지, 골든벨, 토크 콘서트 등을 통해,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체험을 선사한다.
크리에이터존에서는 나선욱, 우정잉 등 유명 크리에이터의 팬미팅이 진행되어 크리에이터와 관람객 간 실시간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많은 인파를 대비해 추가 공간을 마련해, 행사에 참여한 크리에이터와 팬과의 만남의 기회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티비티존은 엔터, 스포츠 등 주제별 체험 공간, 분야별 크리에이터 퍼포먼스 프로그램과 함께 참여 이벤트 등의 상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가상현실 어트랙션, 증강현실 포토존, 증강현실 스포츠 등 미디어와 정보통신기술이 융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커뮤니티존에서는 마술쇼, 칵테일 제조법, 먹방 등 생생한 현장감을 즐길 수 있는 크리에이터 라이브 방송과 라이브 커머스가 운영되며 관람객들이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직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라이브 방송 체험 공간을 준비했다.
커넥션존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사, 엠씨엔사 등 크리에이터 미디어 관련 기업 홍보 및 상품 판매를 위한 전시 부스와, 기업-크리에이터, 기업-기업 간 정보 교류 및 사업협력이 이루어지는 상담 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올해 전시 부스에는 미디어 유관 기업 뿐 아니라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기업과 여행, 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해, 단순한 크리에이터와 기업 간 비즈니스 미팅을 넘어, 산업간 융합을 통한 상생·협력 관계 구축이 기대된다.
이외에도, 행사장 내부에 푸드트럭, 벼룩시장, 포토존 등 편의시설 및 참가자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안전관리를 위한 지원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박윤규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경제적·산업적 파급력이 높은 크리에이터 미디어는 최근 커머스, 스포츠, 문화예술 등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며 “과기정통부도 크리에이터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크리에이터 육성부터 콘텐츠 경쟁력 강화, 해외 수출지원까지 전주기적 지원에 앞장서는 한편 청년이 중심인 우리 크리에이터들이 공정한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