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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 경쟁력 강화, 미래지향 지역발전 연구를 위한 “원주시-한국지방행정연구원”업무 협약 진행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23일 오전 9시 50분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지방행정 경쟁력 강화 및 미래지향 지역발전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급변하는 행정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한 자문 및 정책 연구를 통해 원주시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주 협약 내용은 ▲ 지방행정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노력 ▲ 정책 개발 및 지역 현안 연구조사 ▲ 행·재정 발전 및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세미나 기획, 진행 등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고품질 정책연구를 통해 원주시의 발전 수준을 높이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것이다”고 말했다.
주재복 원장권한대행은 “원주시에 대한 심화연구와 컨설팅, 현장 의견수렴 등 지방행정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향후 지방자치 선진화를 주도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정책개발과 지자체 현안에 대한 신속한 정책대안을 제시해 급변하는 대내외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할 계획이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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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신규 농공단지 조성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신평 농공단지’가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8일 관련 내용을 고시할 계획이다.
‘신평 농공단지’는 물 환경 규제 제외 지역으로 기업도시와 연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입지 여건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지정계획 반영으로 산업단지 물량을 확정 짓게 되어 본격적인 행정절차 이행이 가능하게 됐다.
시는 지자체가 직접 개발해 민간에 분양하는 공영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 2027년까지 31만㎡ 규모의 농공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4차 산업혁명 산업구조 대변화의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신규 산업단지 추가공급이 절실한 상황에서 신규 산업단지 물량 확보를 기점으로 첨단산업 거점도시로서의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전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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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으로 만들어가는 ‘청렴 강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불합리한 공직사회 분위기에 변화를 꾀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18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 부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공무원 90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갑질 예방 및 공무원 행동강령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이항노 국민권익위원회 행동강령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구체적인 현장 사례를 통해 공무원 행동 강령의 주요 규정을 폭넓게 이해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문화 조성에 중추 역할을 하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부터 청렴 역량을 높여 반부패·청렴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릉시는 올해 청렴도 상위 등급 달성을 목표로 해 지난 3월 민·관 청렴협의체인 청렴혁신추진단을 발족하는 등 적극적인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홍규 시장은 “상급자의 위치에 있는 간부 공무원이 중심이 되어 경청과 섬김의 자세로 공직문화를 바꿔나가야 한다”며 “시민의 신뢰를 얻는 ‘청렴 강릉’을 만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이러한 노력에 강릉시민 모두가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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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장애인의 날’ 맞아 특별교통수단 1일 무료 운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특별교통수단 행복콜과 비휠체어 교통약자 콜센터를 1일 동안 무료 운영한다.
현재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특별교통수단 차량 30대와 강릉솔향콜택시에 등록된 택시를 활용한 비휠체어 교통약자 콜택시 1,050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활동 증진에 동참하고자 1일 무료 운행을 결정했다.
무료 운행 대상은 사전에 행복콜에 등록된 이용자와 비휠체어 교통약자 콜센터에 등록된 장애인에 한하며 특별교통수단 행복콜은 0시~24시, 비휠체어 교통약자 콜택시는 07~20시까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한다.
이용 접수 및 문의는 대상자별로 특별교통수단 행복콜, 비휠체어 교통약자 콜센터로 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 무료 운행이 장애인의 이동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별교통수단 행복콜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강릉시지회에, 비휠체어 교통약자 콜센터는 강릉솔향콜택시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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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을활력 증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마을 활력 증진 및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 주도로 공동의 마을 의제와 지역 현안을 발굴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자치역량을 높이기 위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10인 이상 공동체에서 마을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및 활동 사업을 신청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의 타당성 및 사업 실현가능성 등을 군 자체심사를 통해 최종 7개 공동체를 선정해, 공동체당 500만원 이내의 활동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사업으로는 간성읍 탑동리 일원 관대바위숲길 신선놀이터 조성, 흘리 마산봉 주차장 화단조성 및 마을환경정비를 지원하게 되며 거진읍 대대리 마을문화 및 향토자료를 담은 소식지 발간, 노인들을 위한 소일거리 활성화 및 건강증진을 위한 일자리 창출 소득증대사업, 거진읍 행복텃밭 운영을 통한 판매수익금으로 연말 사랑나눔 기부사업, 지역을 대표하는 명태를 소재로한 명태어등과 석고방향제 제작사업 등의 소득사업형 마을공동체 사업을 지원한다.
또한, 토성면은 주민과 함께 주민 및 지역어르신들의 외로움 해소를 위한 공연 및 만남의 장소 제공을 통한 음식나눔 등의 민들레 사랑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별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고성군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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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반려 친화관광도시를 넘어‘반려도시’
고성군, 반려 친화관광도시를 넘어‘반려도시’
[AANEWS] 고성군이 실질적으로 지역에서 반려동물에 친화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
우선, 상반기 내 반려지수 개발연구를 완료한다.
반려시장 및 반려관광산업 성장지표와 달리 인식개선을 통한 발전된 고성군만의 반려친화성 및 지역 포용성 지표개발을 목표로 한다.
지속가능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이다.
이와 더불어 반려동물을 동반해 편안하고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숙박업소 지원, 관광지도 제작, 친화공원 조성 등을 담은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 조례를 제정한다.
거진읍 반암리 캠핑장을 반려동물 동반 해수욕장으로 지정하기 위한 관련 용역이 이미 3월부터 진행 중이다.
또한, 2022년 대한민국관광공모에서 펫푸드 최초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동해형씨를 비롯한 관련분야 지역 크리에이터들과 정기적인 만남 자리를 만들어 민관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있다.
또한, 6월 중순경 죽왕면 공현진해변 일원에서 지역 크리에이터들이 자체적으로 반려 주제 초청작가 특별전, 워크숍 및 플리마켓 등을 운영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의 성공은 반려인들의 재방문에 있다.
다시말하면, 지속가능성이다.
이를 위해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우리의 인식과 도시 분위기를 바꾸는 것이 먼저다.
또한, 반려-비반려인을 넘어 다양한 타자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반려도시를 조성하고자 한다.
반려동물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활성화는 더불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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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년주거비 최대 240만원 지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주거환경 마련을 위한 청년 주거복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영월군에 주민등록이 있는 18세~39세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이며 월세 70만원 및 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로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일자리청년사업단으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월군은 소득재산 기준, 자격요건 적격 여부 등을 검토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발표하며 분기별 신청에 따라 지원금을 본인 계좌로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은 월 20만원씩 12개월 최대 240만원의 주거비를 생애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청년의 안정적인 관내 정착과 청년인구 유입을 위해 주거비를 하므로 많은 청년이 신청해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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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버려질 수목 재활용으로 예산 6천만원 절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버려질 수목을 재활용해 예산 6천만원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각종 개발사업장에서 베어지거나 폐기될 수목 116본을 공사 착공 전 도시공원, 도시숲, 정원 등에 이식했으며 최근 남면 광천리 보도블럭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수고 3미터 무궁화나무 9본은 연당원으로 이식했고 영월읍 문산리 자생식물원에서 솎아낸 산수유나무 75본은 장릉노루조각공원, 석정여고앞 소공원, 금몽암 공원 등에 이식하는 등 우수한 산림자원을 재활용하고 있다.
정운중 산림녹지과장은 “영월군청 모든 부서와 협업해 우수한 산림자원이 아깝게 버려지지 않도록 보존하고 활용해 예산 절감 및 탄소중립 실천에 최선이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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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수산인의 날 강원특별자치도 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법정기념일인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4.17. 오전 10시에 삼척체육관에서 “제13회 수산인의 날 강원자치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원하고 삼척시와 삼척수산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열린 어촌, 젊은 발걸음, 새로운 수산 강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 도내 해면·내수면 수산인들과 관계 유관 기관 인사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와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서 생산한 수산종자 15만마리를 삼척 소재 삼척항과 갈남항에 방류하며 바다 생태계의 풍요를 기원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어업인은 새벽부터 조업에 나서지만 유류비와 인건비는 늘어나고 어획량을 줄어들어 삼중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이라며 “어업인을 위해 도에서는 세 가지 선물을 준비 중”임을 밝혔다.
“첫 번째로 도에서 어업용 면세유 비용의 45%를 지원해 드리는데 앞으로 55%까지 확대해 유류비 부담을 경감해 드릴 것과 두 번째로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을 추가로 건립해 외국인 어업근로자 고용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여드릴 것 그리고 조직개편으로 해양수산국을 만들어 어업인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할 것”임을 전했다.
이외에도 도에서는 살기 좋고 찾아 오고 싶은 매력적인 어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23년에는 강릉 안인진, 삼척 대진, 고성 공현진, 양양 후진 4개소가 선정되어 453억원의 예산이 투입중이며 24년에는 삼척 갈남항, 고성 오호항, 양양 수산항 3곳이 선정되어 396억원을 확보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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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살림마켓 오는 20일 올해 두 번째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시민 주도의 중고 물품 나눔장터인 녹색장터이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춘천 에너지카페 사과나무에서 열린다.
봄내살림마켓은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표 장터다.
올해 첫 장터는 지난 3월에 열렸으며 시민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장터는 두 번째 개최로 춘천시민 누구나 중고 물품을 판매하거나 나눌 수 있다.
판매자로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미리 보조사업자에게 신청하면 된다.
중고장터 이외에 안 입는 청바지로 컵 받침 만들기, 버려진 면티로 머리 끈 만들기 등 다양한 자원 순환 활동도 함께 펼쳐진다.
또한, 안 쓰는 텀블러를 가져오면 포장하지 않은 농산물도 증정한다.
시 관계자는 “봄내살림마켓을 통해 자원 절약은 물론 재사용 문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