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창군,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사업 재도전
평창군,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사업 재도전
[AANEWS] 평창군은 지난 17일 국토부 도시활력지원과에서 추진하는 2024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사업을 신청했다.
군은 평창읍 하리 187-1번지 일원을 사업대상지로 하며 기후변화와 재난재해 대응에 대한 내용을 사업에 담았다.
아울러 사업대상지 내 노후도가 심한 95호의 과반수 이상인 56호의 집수리동의를 받아 재난대응형 동행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공모 선정 시 국비 50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국비에 따른 매칭지방비는 33.34억원 규모이다.
아울러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자체사업들이 약 19.86억원 규모로 수립될 예정이다.
국토부에 공모사업 신청 이후 국토부 지원기구인 주택도시보증공사를 통해 사전적격성 검증이 진행되며 이후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평가위원회에서 서면평가를 실시하고 현장실사와 발표평가가 연달아 진행된다.
최종 선정발표는 6월말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지난 평창읍은 주민들의 수많은 땀을 뒤로하고 3번의 고배를 마셨으나, 주민들의 강한 의지로 재도전하는 만큼 주민들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평창군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4-04-18
-
평창군 업무혁신 중점과제 선정완료, 본격 시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024년도 업무혁신 3대 중점 추진과제 선정을 완료함에 따라 오는 4월부터 조직문화 체질 개선을 통해 일할 맛 나는 근무 여건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조직 문화 쇄신을 위해 지난해 평창군 업무혁신 5대 중점과제를 선정해 △주간회의 축소·단축 운영, △시책사업 일몰제 운영, △지휘부 회의문화 개선, △시보 떡문화 근절, △형식적 운영 위원회 폐지 등 업무 환경 개선을 추진한 바 있다.
군은 올해 2월 2024년도 업무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전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2024년도 평창군 업무혁신 3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3대 중점과제는 △직원 의견을 반영한 회식문화 조성, △눈치보지 않는 자유로운 연가 사용 환경조성, △신규 공무원 적응 프로그램 개설·운영 등으로 조직 문화 개선에 방점을 두었으며 3대 중점과제를 바탕으로 2024년 업무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해 즉시 시행할 계획이다.
이밖에 3대 중점과제에 미선정된 △쾌적한 사무공간 개선을 위한 청소 전문업체 용역 운영, △신규 공무원 적정 업무 배부, △업무 성과 중심의 직원평가, △합리적인 소내 인사 등의 과제 또한 예외 없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업무혁신 과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부서장 책임하에 업무개선 추진을 독려하고 5월 중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부서장 평가자료로 활용하는 등 추진 동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직원들이 자신감 있게 맡은 업무를 수행하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위해서 부서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업무혁신 2년 차를 맞아 부서장들이 책임감 있게 조직문화 개선을 이끌도록 유도해 직원이 일할 맛 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4-18
-
정선군, 2024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농경력 5년 미만의 귀농귀촌인과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작목재배기술, 농업이론과 실습, 현장교육 등을 실시해 농업·농촌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과정은 과정별 4시간씩 총 40시간으로 오는 6월 7일까지 10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대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지역작목 현황 및 신소슥작목, 고품질 농산물 생산, 친환경 및 GAP 농산물의 이해, 효율적인 비료 및 올바른 농약 사용 등 귀농과 귀촌에 가장 필요한 기초영농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명품 정선 사과와 감자 재배기초 교육은 물론 지역의 특색을 살리면서 소비자 트렌드를 만족시키는 가공창업기초 교육, 라이브 커머스와 같은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교육 등 특산물의 재배와 판매 활성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교육으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조기 영농 정착과 함께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통한 현장기술력을 강화하는 등 신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농업환경을 배울 수 있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8
-
정선군, 민둥산 복합문화센터 건립 막바지 ‘하반기 본격 운영’
정선군, 민둥산 복합문화센터 건립 막바지 ‘하반기 본격 운영’
[AANEWS] 정선군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용 공간 조성을 위한 민둥산 복합문화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남면 무릉리 민둥산 억새꽃축제장 일원에 국비 21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80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2,144㎡, 이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민둥산 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하고 1층에는 생활문화센터, 2층과 3층은 국민체육센터로 조성된다.
특히 지역주민의 생활체육시설로 사용될 센터는 지역주민 설문조사를 통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이를 건축설계 및 내부 시설 조성에 반영한 만큼 군민의 건강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1층 생활문화센터에는 도서실, 전시회의실, 문화강좌실 등 지역주민의 문화공간으로 기능하며 2층과 3층에는 배드민턴과 농구 등 구기 종목이 가능한 다목적 체육관과 탁구장, 체력단련장, VR스포츠체험공간, 체육놀이방 등을 갖춘 국민체육센터로 활용된다.
또한 야외공연장과 휴게광장을 갖춰 3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억새꽃축제기간에 다양한 문화공연 및 전시공간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민둥산 문화체육센터는 지난 2022년 4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해 12월 건물 준공을 마쳤으며 건축물 에너지 효율 등급인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를 비롯한 행정절차를 5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은 시설관리 일원화를 통한 효율성 제고 및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둥산 복합문화센터의 운영을 정선군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하는 한편 연간 8,000여명이 넘는 이용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민둥산 문화체육센터가 정선 남부 폐광지역의 문화체육공간으로 기능을 수행하게 되는 만큼 개관 준비와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
-
양구군-목원대학교 양구사랑아카데미 업무협약 체결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18일 오전 군청 회의실에서 목원대학교와 양구사랑아카데미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양구사랑아카데미사업은 청년층이 양구에서 체류하면서 양구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구영휘 목원대학교 부총장 등 양구군과 목원대학교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구사랑아카데미사업이 대학교 학점과 연계해 운영될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구군과 목원대학교는 협약을 통해 목원대학교 학생들이 양구군 생활 인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경우 학점을 인정해 주는 등 양구군 생활 인구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과 목원대학교 교육활동 참여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양구군 지역관광추진조직의 지속 가능 관광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진로 탐색, 지역개발 프로젝트 등의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양구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학이 협력해 지역의 문제를 해소하고 청년들이 지역을 홍보하는 서포터즈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대학과의 업무 협약을 확대해 청년을 대상으로 한 생활 인구 유입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양구와 인연을 맺고 생활 인구로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결하고 양구를 홍보하는 역할을 통해 지역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관·학이 협력해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성공적인 모델로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
-
양록장학생 431명 선발해 6억6470만원 장학금 지급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올해 431명의 양록장학생에게 6억6400만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오는 20일 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서흥원 양구군수, 양록장학위원, 초청 인사, 장학생,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록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양록장학금 수여식에는 양록장학 사업을 최초로 준비한 이대근 前양구군수가 수여식에 참석해 지역의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할 예정이다.
양구군 양록장학회는 지난달 25일 장학회 정기총회를 갖고 대학생 301명과 고등학생 130명 등 총 431명의 양록장학생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양록장학생에게는 총 6억647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1인당 지급 금액은 고등학생 중 학력 우수·예체능 특기 장학생은 50만원, 관내 중학교별 최고 성적 졸업자는 80만원, 대학생은 200만원이며 장학금은 22일 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지역 학생의 학업 안정과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1996년 설립한 양록장학회를 통해 매년 양록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29년간 6150명의 학생에게 75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된다.
양록장학금은 국가장학금과 교내 장학금 등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 생활비 지원 목적의 장학금이다.
또한 양록장학회는 지난해 각계각층에서 3억1500만여 원의 기탁이 이어져 지역의 관심과 성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명실상부한 향토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지원하는 일은 우리 양구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과제이다”며 “교육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로 지역의 학생들이 양구를 빛낼 인재로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4-18
-
삼척 준경묘·영경묘 강원도관찰사 봉심 재연과 청명제 및 청명제 체험행사 개최
삼척 준경묘·영경묘 강원도관찰사 봉심 재연과 청명제 및 청명제 체험행사 개최
[AANEWS] 삼척시는 조선 왕조의 태동지이자 국가지정 사적인 삼척 준경묘·영경묘 일원에서 강원도 관찰사 봉심행사 재연과 청명제 및 청명제 문화체험을 4월 20일 거행한다.
강원도 관찰사 봉심 재연 및 청명제는 10시 30분 부터 준경묘 경내에서 진행되며 청명제 문화체험은 10시부터 준경묘·영경묘 재실 주변 주차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강원도 관찰사 봉심 재연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 5대조인 이양무 장군 묘인 준경묘와 그의 부인 이씨 묘인 영경묘를 살피는 의례로 지난 1899년 황명에 의해 제정된 수호절목에 근거해 수행하던 절차이다.
강원도 관찰사 봉심 재연은 관찰사 행렬, 관찰사 숙배, 관찰사 봉심, 제기 점고 주변 청소, 진응수 음복 순으로 진행되며 이후 준경묘 및 영경묘에서 준경묘·영경묘 봉향회 주관으로 제례가 진행된다.
청명제 문화체험은 두부 시식, 전통주 및 꽃차 시음, 조선왕실 가족 의복 체험 및 청명제 사진찍기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바기콩사랑, 삼수령전통주영농조합법인, 청명봉사회, 삼척 활기치유의 숲, 한민족문화대로 등 여러 단체가 체험행사에 참여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휴일에 진행되는 만큼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많이 참가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소중한 우리 지역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8
-
삼척시, 2024년 미수 허목 선생 춘향대제 봉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조선 중기 남인의 거두이며 정치가이자 조선 현종 시기 삼척 부사를 지낸 미수 허목 선생을 기리는 춘향대제가 4월 17일 오전 11시 삼척시 정라동 육향산 미수사에서 봉행됐다.
미수허목 선양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관계기관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미수 허목 춘향대제는 훌륭한 목민관으로 수많은 업적을 남기고 선정을 베푼 미수 허목 선생의 정신을 후대에 전하고자 매년 정기적으로 제례를 봉행하고 있다.
한편 미수 허목 선생은 삼척 부사 재임 시 빈민 구제에 힘쓰고 향토지인 척주지 저술, 척주동해비 건립 등의 업적을 남긴 바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미수 허목 춘향대제를 통해 역사를 고찰하고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해 지역 문화 보존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8
-
강원특별자치도, 노후·위험시설 집중안전점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도내 안전취약시설 1,142개소를 대상으로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의 예방과 국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민간전문가 등이 협력해 노후·위험시설 등을 집중점검,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을 말한다.
도는 올해 실시하는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위해 도민 설문조사와 전문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10개 분야 1,142개소를 선정했고 안전점검은 관련 분야 민간전문가와 담당 공무원, 유관기관 임직원이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투명성과 효과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집중안전점검 결과 확인된 안전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는 시설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거나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해 도민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해에도 4월부터 6월까지 7개 분야 1,283개소를 집중점검해 보수·보강이 필요한 210개소에 대해 안전조치를 취했으며 - 특히 도내 캔틸레버 교량 93개를 포함해 284개의 교량을 점검한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뒀다.
김문기 안전정책과장은 “형식에 치우치지 않은 내실 있는 점검으로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집중안전점검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8
-
강원특별자치도 안전감찰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9일 오후 2시 도청에서 도, 교육청, 18개 시군, 안전분야 10개 공공기관 등 30개 도내 재난관리책임기관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의 안전망 확보와 기관 간 안전감시 역량 결집을 위해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안전감찰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도 안전감찰 협의회는 도·시군·공공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로 안전감시 역량을 결집해 기관별 안전분야 감찰·점검 추진과 촘촘한 감시체계 구축 등을 통해 도민 생활의 안전 확보 및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성된 지역협의체로 2021년 3월 출범했다.
도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지난 해 협의회에서 추진했던 성과를 상호 공유하고 올해 협의회에 소속된 30개 기관의 31개 중점과제 추진계획과 함께 참여기관 간 합동감찰 추진계획 등을 논의·확정하는 등 유기적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전재섭 도 재난안전실장은 “최근 안전 범위가 확대되고 안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안전감찰 협의회 운영을 통해 보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안전을 점검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