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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 안전 점검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집중 안전 점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안전 예방 활동으로 재난의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안전 점검을 시행·독려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에 군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한 도민 설문조사 및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고려해 어린이 놀이시설, 관광숙박시설, 급경사지 등 총 53개소의 점검 대상 시설물을 자체 선정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도 점검 대상 시설을 5월 31일까지 추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절차 및 방법은 고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전 점검은 고성군 안전관리자문단 등을 활용해 민관합동으로 실시했다으로써 투명성과 효과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며 점검 결과 발견된 위험 요인은 시급성, 위험 정도를 파악해 관리 주체에게 즉시 시정을 요청하거나 보수보강 방안을 제공해 후속 조치를 독려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군의 재난취약시설을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라며 “발견된 지적 사항들에 대해서는 신속히 후속 조치를 시행해 군민들이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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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소멸 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 활성화 사업’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소멸 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 활성화’ 사업공모에 지난 18일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인구 유지 및 유입 촉진을 위해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고성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종합적으로 추진한다.
고성문화재단은 고성의 과거·현재·미래를 테마로 설정해 고성의 아름다운 자연이 드러나는 여러 장소에서 예술과 휴식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문화예술지구 육성과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명파아트호텔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고성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및 향유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5개 읍면에서 고루 진행해 문화 격차를 줄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 인구 유입 및 관계 인구 형성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할 계획이다.
국내 최대 문화예술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첫 협업을 시작하는 고성의 기대는 크다.
고성의 자원에 예술적 깊이를 더한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은 지역 주민의 문화 복지와 문화·여가만족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고성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화예술단체·지역사회단체 간 지속적인 거버넌스를 통해 문화예술인의 고성 활동 인프라가 확대된다면, 예술인 관계 인구 유입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고성군의 문화예술 자원으로 창·제작 프로젝트 진행과 다양한 문화상품의 개발, 외지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인 관계 인구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진행될 연극, 공연, 전시, 마켓 등의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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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도 예산성과금 총 17개 부서 2000만원 지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23년 회계연도 예산 중 213억 7,100만원의 예산 지출절약·수입증대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예산성과금 2,000만원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예산성과금 제도는 지방재정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예산의 집행방법, 제도개선을 통해 지출절약 및 수입증대에 기여한 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해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창의적인 업무 개선 장려를 위한 제도다.
도는 지난 2월부터 신청서를 접수, 3월 자체심사위원회, 4월 19일예산성과금심사위원회 등을 거쳐 2024년 예산성과금 지급대상자를 선정했다.
지급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은 총 17개로 이 중 예산 절감에 기여한 공이 가장 크다고 선정된 사례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예산절감’ 이었다.
산림엑스포조직위는 다양한 기관·단체 등 후원 대상을 발굴 해 집중 홍보한 결과, 127개 기관·단체의 후원을 이끌어 냈으며 잼버리장 내 학생생활관을 직원 숙소로 활용해 주택 보조비를 절감하는 등 총 5억 5,300만원의 예산을 아꼈다.
이를 통해 산림엑스포조직위는 400만원의 성과금을 확보했다.
치수과는 부처 건의를 통해 지방하천 하도정비사업 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용역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제도개선을 이끌어내며 관련 용역비 9억원을 절감했다.
이를 통해 치수과는 100만원의 격려금을 획득했다.
건축과는 공사 중단 건축물 정비계획을 자체 수립함으로써 관련 용역비 1억원을 절감해 격려금 100만원을 획득했다.
소방장비회계과는 속초소방서 옹벽공사를 추진함에 있어 주입 공별로 주입압력 조절이 가능한 T.C.S 공법을 도입해 기존 공법 대비 6억 9,9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해 격려금 100만원 을 확보했다.
이희열 도 기획조정실장은 “최근 녹록치 않은 재정 여건을 감안할 때 공직자의 예산 절감 노력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상황”이라며 “예산성과금 제도를 통해 공직 사회 전반의 일하는 방식이 혁신적 으로 변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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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5.1.”코로나19 1562일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코로나19 방역대책추진단에서는 5.1.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를 현재 3단계경계를 1단계관심으로 하향한다고 전했다.
앞서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는 ’24.4.19. 정례회의를 통해 코로나19 방역 상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점 등을 반영해 위기단계를 하향한다고 발표했다.
전국 양성자 수는 지속 감소 중이고 단기간 유행 급증 가능한 변이 또한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미국, 일본 등 대다수 국가는 이미 비상대응체계를 해제한 상황이다.
한편 코로나19 방역대책본부에서는 위기 단계가 하향 조정되지만,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치료제 등의 지원은 지속한다고 밝혔다.
이경희 도 복지보건국장은 “4년이 넘는 긴 대응기간 동안 전 도민 모두가 정말 고생 많으셨고 방역당국의 방역조치에 잘 따라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새로운 감염병 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응인력 역량강화와 도민 스스로 감염병 예방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개인방역수칙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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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지사 캐나다 무역사절단 방한 행사 참석,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기술·인력양성 협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4월 22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캐나다 무역사절단 리셉션’에 참석해 캐나다 정부 및 기업인들과의 교류를 가졌다.
김진태 지사는 메리 응 캐나다 국제무역부 장관, 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 등과 간담 후, 캐나다 무역사절단과의 만남에서 올해 강원-알버타 자매결연 50주년과 지난해 강원소방관의 캐나다 산불 지원을 언급하며 향후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분야로의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지난해 양국 정상회담을 통해 한-캐 관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후 첫 방한으로 178개 기관·기업에서 267명이 참가했으며 알버타에서는 바이오 헬스케어, 생명과학, 농업·가공식품, ICT, 청정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24개 기업 및 기관이 참석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는 9월 알버타를 방문해 자매결연 50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비전 실현을 위해 산업협력, 투자유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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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안심화장실 감시단 발대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2일 공중화장실 디지털 성범죄를 사전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평창군 안심화장실 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점차 늘고있는 디지털 성범죄가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평창군 안심화장실 감시단’을 구성해 다중이용시설 및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을 상시 점검하고 지역 안전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감시단은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6명으로 구성되어 올 12월까지 관내 공중 · 개방화장실을 대상으로 매달 2회 불법카메라 상시점검을 실시해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감시단은 인식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각종 폭력예방 활동에도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공중·개방화장실의 경우 안전에 취약한 곳으로 안전한 화장실 이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풀린 날씨에 많은 관광객들이 평창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불법촬영 감시 범위를 확대해 안전한 평창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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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공의료 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2일 오후 2시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외 간부공무원과 서울대학교 오주환 교수 등과 함께 참석해 평창군 공공의료 체계 개선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창군의“공공의료 체계 개선방안 연구 용역”은 재정운영상 무리가 없고 지역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보건의료원의 새로운 기능 설정을 위한 연구로 오는 6월까지 진행하게 되며 향후 의료취약지 공공의료의 문제점과 수혜자 입장의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의 방향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날 개최될 중간보고회에는 지난 1월 개최되었던 착수보고회 당시 주문되었던 내용과 의견을 수렴해 △인구소멸과 관련성 있는 의료모형 제시, △고령화에 맞는 응급실, 병동, 외래운영 기본안 제시, △평창군의 공공의료사업의 연계성과 문제점 분석 등의 내용과 주민수요도에 맞는 의료혜택부분에 대해 일부 도출된 내용을 다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의료취약지인 평창은 의료인 수급에 더더욱 어려움이 있기에 지역실정에 맞는 공공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해 연구용역의 좋은 결과물로 군민에게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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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자작나무숲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매년 45만명의 방문객이 찾는 원대리 자작나무숲 일원에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
인제군은 2022년 산림청 지방이양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44억원 확보, 오는 2025년까지 총96억원 투입해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
군은 지난해까지 부지매입, 소규모재해영향평가,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사전절차를 마치고 이달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연면적 1,300㎡ 규모의 자작나무숲 목재문화체험장에는 목공예체험실, 목재어린이놀이터, 공방카페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시설 외부에는 추가 예산을 확보해 산책로 전망대, 자작나무숲 테마 정원 등을 조성한다.
아울러 인제군은 2023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에 선정돼 주차장, 진입도로 숲체험시설 등 목재체험장 기반조성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인제군 자작나무숲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선정하는 ‘꼭 가봐야 할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2015년부터 5회 연속 이름을 올릴 만큼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대표 산림 관광지이다.
지난해에는 산림청 주관 ‘걷기 좋은 명품숲길 30선’ 중 최우수 숲길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제군은 다채로운 산림휴양 인프라를 구축해 자작나무 숲 일대를 명품숲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자연복원 방식으로 복원된 갈대군락지는 2025년 개방을 목표로 보식 작업 중이며 산림청 공모사업인 테마정원 조성 사업도 목재체험장 조성 일정에 맞춰 진행하고 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자작나무숲을 사계절 산림 힐링 명소로 육성해 지역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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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춘천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기금 소진 임박…신청 독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서울~춘천 고속도로 통행 지원 기금이 올해 연말 소진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에 기금 소진 전까지 따라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서울~춘천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기금은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서울~춘천 고속도로 건설 참여업체 5개사의 지정 기부금 60억원과 이자 수입을 재원으로 조성했다.
춘천권역 5개 시군 지역 주민의 통행료 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운영됐지만, 3월말 기준 현재 잔액은 3억 1,500만원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서울~춘천 고속도로 통행료지원 기금소진이 2024년말로 예상된다.
기금소진 시에는 통행료 지원이 종료되므로 지원 대상자는 기금 소진 전 조속히 신청해야 한다.
특히 제휴카드인 삼성카드 지역주민 할인 카드의 할인 혜택은 6월 30일 먼저 종료되고 7월 이후는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춘천·양구·화천·홍천·경기도 가평에 본거지를 둔 차량 소유자다.
지원 금액은 편도 기준 구간별 100원부터 1,400원이며 최대 5년까지 소급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방문 시 신분증, 통행료 영수증, 통장 사본, 자동차등록원부, 고속도로 주행카드 전자카드번호 등을 지참해야 한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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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축하한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춘천 지정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춘천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시청 호반광장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춘천 지정을 축하하고 교육발전특구 춘천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자리다.
관내 6개 대학 총장·학장, 기관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기념 축하 행사와 2부 휴먼라이브러리와 토크콘서트 개최로 진행된다.
1부는 ▲ 축하공연 ▲교육발전특구 춘천 영상 상영 ▲ 내빈과 춘천시 아동참여단이 함께하는 선도지역 지정 퍼포먼스 행사 순으로 진행한다.
2부에서는 ‘나는 춘천이 왜 좋을까요’라는 주제로 교육을 매개체로 춘천으로 이사 온 학부모, 춘천에서 태어나서 교육받고 정주하며 직장을 다니고 있는 춘천 토박이 청년의 이야기를 듣는다.
또한 고영선 KDI한국개발연구원 연구부원장과 최수진 교육부자치협력과장, 김승희 강원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와 함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 이번 행사를 통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춘천 지정을 대내외에 알리고 지역 교육에 있어서 만큼은 우리나라 최고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시는 지난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최종 선정됐다.
교육발전특구는 자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 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다.
시범지역 운영 기간은 3년으로 춘천시 교육발전특구 모델은 “지역의 모든 자원을 활용해 생애 전주기 교육협력 지원을 통해 도시 전체를 교육 도시화‘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인재 정주 ▲교육생태계 혁신 ▲교육 선택권 확대 ▲교육거버넌스 활성화를 추진해 나간다.
202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