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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전 국회의장 춘천에서 저출산 시대 극복 특강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표 전 국회의장이 춘천시청을 찾아 저출산 시대 극복을 위한 해법을 제언한다.
시에 따르면 5일 오후 4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 직원과 유관 기관 직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명사초청 특강이 펼쳐진다.
이날 특강에 초정된 김진표 전 국회의장은 우리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인구 위기와 저출생 문제해결을 위한 해법을 제언하는 강연을 한다.
특히 인구 30만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춘천시 공직자와 시정 발전을 위한 강연 요청을 수락해 준 김진표 전 국회의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강으로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의 중요성을 깨닫는 인식 변화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출생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 선정부터 정책 개선까지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진표 전 국회의장은 제6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부총리와 제21대 국회의장을 역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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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주소정보시설 제작 및 설치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도시 미관 개선과 홍천군민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10년 이상 경과 된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08월 30일까지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2009년 도로명주소법 시행과 함께 설치된 노후 건물번호판들이 훼손돼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정확한 주소 확인 과정에 어려움이 따르면서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량은 총 3,282개로 실태조사가 마무리된 홍천관내 이동지역의 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하고 나머지 지역도 순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대한 자체 조사와 건축물 소유자의 신청을 통해 훼손이 심한 건물번호판을 지속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건물번호판 정비를 통해 도시미관 향상 및 군민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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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마음투자 지원 사업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정신질환 예방과 마음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 서비스를 제공할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마음건강을 돌보고 만성정신질환으로의 악화, 자해·자살의 예방 및 정신질환의 조기발견을 목적으로 심리상담 서비스를 바우처 방식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람,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사람 등 이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33㎡ 이상의 서비스 공간과 기관장 1명, 제공인력 1명 이상 등 시설 및 인력, 자격기준을 모두 충족해야한다.
서비스 제공기관장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정신건강전문요원, 청소년 상담사, 전문상담교사, 상담심리사, 전문상담사 각 1급 등 국가 및 민간자격 1급 유형을 충족한 자여야한다.
등록신청은 07월부터 시행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기관 신청을 06월 03일부터 집중적으로 모집하며 서비스 제공기관의 소재지 관할 보건소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군민의 정신 건강 돌봄을 통해, 마음이 건강한 홍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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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상설교육 프로그램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고혈압·당뇨병 상설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2024년 6월 4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와 그 가족, 건강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각 회차당 20명 이내로 제한하고 신청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으로 구성되어 질환별 위험 요인, 관리 방법, 혈압 및 혈당 측정 실습, 합병증 예방 방법 등을 다루며 식사 관리와 요리 실습으로 나트륨 섭취 줄이기와 혈당 조절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가 관리 역량을 향상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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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해수욕장 수상안전요원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올해 안전한 여름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수상안전요원 74명을 공개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수상인명구조원 자격증 소지자 또는 6월 25일까지 자격취득 예정자이다.
군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수상인명구조원 양성교육을 통한 자격취득 예정자도 포함된다.
군은 양양군 주관 수상인명구조원 육성 사업 자격증 취득자, 해수욕장 운영마을에서 우선 추천한 자, 공고일 기준 해수욕장 운영마을에 주소를 둔 자, 양양지역에서 수상안전요원 경험이 있는 자, 공고일 기준 양양군에 주소를 둔 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수상안전요원으로 선발이 되면 여름해수욕장 운영기간인 7월 12일부터 8월 25일까지 45일간, 관내 지정된 해변에서 수상 인명구조 및 물놀이 안전지도와 수변 질서유지 활동 등을 하게 된다.
기본급은 1일 100,330원이고 본인부담 보험료는 급여에서 원천 공제되며 주·월차 및 휴일·야간근무수당은 별도로 지급 받는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6월 21일까지 관광문화과 해수욕장운영부서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응시원서와 자격증, 경력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군은 서류접수가 마무리되면 1차 서류심사를 거치고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6월 중 최종합격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채용 사항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4년 여름해수욕장 수상 안전관리요원 채용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수상안전요원을 해수욕장에 배치함으로써 사고 없는 안전한 여름해수욕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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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양양군수, 도민체전 출전 선수단 및 자원봉사자 격려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하 양양군수는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열리는 제59회 강원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양양군 선수단과 자원봉사자들을 찾아 격려에 나서고 있다.
지난 6월 1일에는 테니스, 태권도, 육상, 탁구 등 10여개 종목 경기장을 찾았으며 6월 2일에도 배트민턴, 탁구, 육상, 농구 등 관내 8개 종목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원했던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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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드론챌린지 영월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관내 여러 기관과 협력해 6월 4일 화요일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월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2024 드론챌린지 영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월군청, 영월교육지원청, 한국남부발전빛드림본부, 강원일보가 주최하고 드로니컬쳐,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단체전에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영월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드론축구를 포함한 팝드론, 4차산업분야 진로체험까지 다양한 드론 산업분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대회를 위해 관내 13개의 학교에서 참가 신청을 마쳤으며 드론축구는 10팀, 코딩드론은 16개 팀이 당일에 경기를 치르게 된다.
영월군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드론 분야 및 신산업 분야에 배움의 기회를 확장하고자 학교 교육과정을 지원함과 동시에 진로체험을 연계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2024 드론챌린지 영월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에 드론 코딩이나 조종에 관해 지역 내에서 교류할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향후 현재 공사 중인 덕포리 일원 드론테마파크에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잔디광장과 편의시설 등을 조성하고 관련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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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정선군수, 아라리교 신축 현장 및 녹송공원 제방도로 공사 현장 점검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3일 관내 공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관계 공무원 10명과 함께 정선읍 봉양리 104번지 일원 아라리교 신축 현장과 정선읍 봉양리 37-3번지 일원 녹송공원 제방도로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안전대책 준수 여부를 비롯한 사업장 안전관리를 통해 차질 없는 공사 추진을 당부했다.
정선읍 시가지와 종합운동장 권역을 연결하는 신도로망인 ‘아라리교’는 폭 479m, 폭 15m 규모의 교량으로 중간 부분에 복층구조 구간을 설치, 공연장과 편의시설을 조성해 군민들의 쉼터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건설될 예정으로 정선2교를 인도교와 승용차 위주의 통행 방식으로 변경해 교량의 내구연한을 30년 이상 늘리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녹송공원 제방도로는 정선역 일원에서 조양강변 제방로를 확장해 정선 5일장으로 이어지는 565m 구간에 역마중길, 아리랑 고갯길, 수변길, 만남의 길 등 다양한 테마로 조성돼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관광객을 위한 힐링 코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사업장 안전수칙 준수와 철저한 현장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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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 2년 연속‘최우수상’수상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중소기업제품 구매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2024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 분야에서 2년 연속‘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 제도는 공공기관의 연간 구매 총액 중 일정 비율 이상의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로 중소기업제품의 실질적 구매 효과를 높여 기업의 성장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군은 공공구매 구매율 최우수 실적을 달성하며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조달구매를 비롯한 2023년 총 물품 구매액 2,090억원 중 88.22%인 1,847억원을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매해 강원특별자치도 평균 86.13%를 상회하는 구매율을 달성했다.
특히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비롯한 여성기업 제품 구매율 1위, 장애인기업 제품 구매율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정부합동평가 정량지표 실적인 신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율의 경우 2022년 6위에서 2023년 1위로 상승, 혁신제품 구매율은 2022년 18위에서 2023년 8위까지 상승하며 구매실적을 견인했다.
아울러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 판로개척, 역량강화 등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쳐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상만 전략산업과장은 “군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 구매 활성화에 앞장서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지난해 큰 성과를 거두며 미국, 호주 시장 등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수출 성장세를 이어나가는 것은 물론 다양한 중소 기업 지원 정책을 펼쳐 기업과 군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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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용대1리 마을,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선정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북면 용대1리 마을이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4년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추진 마을로 선정됐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는 새농어촌건설운동, 기업형새농촌만들기 사업을 잇는 새로운 전략사업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활력 넘치는 농촌마을 조성에 초점을 맞춘 사업이다.
올해는 총 8개 시·군 12개 마을이 사업을 신청해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용대1리를 포함한 4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용대1리 마을주민들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도비 포함 총5억 9천만원을 지원받아 마을의 새로운 활력 만들기에 나선다.
용대1리 마을은 인제군 대표 명품 축제인 가을꽃축제가 열리는 지역으로 인근에는 백담사와 백담계곡, 만해마을, 한국시집박물관, 여초서예관 등 탄탄한 관광·문화 자원을 갖추고 있다.
오는 2027년 총 195억원을 투입되는 15만㎡ 규모의 용대지방정원이 준공되고 서울 용산에서 출발해 속초까지 이어지는 동서고속화철도 백담역이 들어서면 마을을 찾는 방문객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노후된 다목적교류센터를 재단장해 공동체 사업장 및 사무공간을 만들고 지역 자원과 연계해 기존 마을사업을 더욱 활성화할 새로운 프로그램도 개발할 계획이다.
지순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활력 넘치는 농촌 마을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