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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문화재단, ‘큰별쌤’ 최태성 초청 2024 양양 컬처클럽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문화재단은 오는 6월 15일 오후 2시, 양양군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군민의 문화적 소양 함양을 위해 강연 프로그램인 ‘2024 양양 컬처 클럽’ 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이자 별별 한국사 소장인 ‘큰별쌤’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한 번의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주제로 역사에서 찾는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 강연한다.
최태성 강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사 강사로 학생들에게는 ‘큰★별쌤’ 이라는 애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tvN ‘벌거벗은 한국사’, KBS1 ‘역사 저널 그날’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활발히 하며 일반 대중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양양 컬처 클럽은 12세 이상 군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6월 7일 오전 10시부터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
별도 지정 좌석은 없으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다.
양양문화재단 최태섭 상임이사는 “모든 세대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강연자를 초청해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강연에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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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농업인수당 70만원 동해페이로 지급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농업인수당을 동해페이로 지급, 농가 소득 안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1년 930명, 22년 1,574명, 2023년 1,632명에게 농업인수당을 지원, 농촌 인구감소로 인한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는 등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지속 발전 가능한 농촌을 유지하며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공급으로 지역 농업경제를 안정화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년도 지급대상자는 2021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강원도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해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자로서 농업인수당 신청 기간에 동해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다.
단, 경영주와 배우자의 농외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농업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시는 1,634명을 올해 농업인수당 지급대상 적격자로 확정, 1인당 70만원, 총 11억 44백여만원을 전액 동해페이로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수당을 동해페이로 지급해 농가 경영 안정화에 일조하고 농업인들의 소비 활동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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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구강보건의 날' 홍보활동 다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2024년 제79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주간을 맞이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강보건의 날 홍보활동을 5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다양하게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이라는 숫자와 어금니의‘구’자를 숫자화해 6월 9일로 지정됐다.
2024년 구강보건의 날‘우리건강, 이 행복에서부터’라는 슬로건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지역사회 여러 기관과 연계해 주민에게 찾아가는 구강보건 교육·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보활동 내용은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이동 구강보건실 운영으로 올바른 칫솔질 교육 및 체험활동과 구강검진,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등굣길 구강 캠페인 및 체험 학습, 성인을 대상으로 전통 5일장에서 올바른 구강용품 사용법과 구강건강 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비대면 홍보활동으로‘워크온’걷기 앱 활용 6월 3일부터 6월 14일까지 구강 챌린지를 통해 미션을 달성한 주민에게 추첨을 통해 홍보물을 지급한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이번 구강보건의 날 기념 주간 홍보활동을 통해 일상생활 속 구강건강 환경 조성과 관심도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교육과 홍보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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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평창군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7일 평창군청에서 도교육청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심재국 평창군수와 신경호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평창군과 도교육청은 평창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과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전략 수립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서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기획서 마련, 교육 발전 전략 수립, 지역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정주 여건 개선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평창군과 도교육청이‘평창군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특구 지정을 통해 평창군의 특색을 반영한 지역교육 정책 확대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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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사내 작은도서관 생긴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청사 내 작은도서관을 조성,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해꿈빛마루도서관 개관으로 오랜 숙원인 천곡동의 도서관 공백이 해소됨에따라, 그동안 천곡동의 작은 도서관 역할을 해왔던 천곡동행정복지센터의 스마트도서관을 시청 민원실로 이전하게 된다.
최근 발표된 성인 독서율이 43%를 기록, 최근 10년간 지속적으로 독서량이 줄고 있어, 스마트도서관이 이 같이 이전하게 되면 도서관 접근성이 더욱 향상되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독서율을 끌어 올려 스마트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통해 책 읽은 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월 부서간 업무 협의를 시작으로 계획을 수립, 오는 16일까지 시청 제1민원실 내부 인테리어 변경 공사를 완료하고 25일까지 기존 장소에서 제1민원실 내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달 26일부터 시청 청사 내에서 스마트도서관이 정상 운영되면 이용자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비치된 도서 대출 및 반납이 가능해지고 비치된 375권의 책이 분기별로 교체되어 다양한 도서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에 대비해 이번 스마트 도서관 이전 설치를 비롯해 민원창구 고정형 가림막 교체, 민원실 내부 천정매립형 냉난방기 설치 등 내부 환경을 대폭 개선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도서관이 시청 민원실로 이전되면 접근성이 더욱 향상되어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져 민원실 이용객은 새로운 유형의 민원서비스를, 직원은 문화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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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하절기 가축 질병 관리강화
강릉시, 하절기 가축 질병 관리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혹서기 축산농가의 소모성 질환 진료·관리로 농가 손실을 예방하고 하절기 이후 영양상태 불량으로 유발되는 생산율 저하 보전을 위해 축산농가 순회진료를 실시한다.
순회진료는 6~7월 두 달 동안 매주 화·목요일 관내 소·사슴 사육 농가 153호 7,420마리에 대해 실시하며 축산과 주관으로 행정 및 관련 기관 등 3개반 10명의 진료반을 구성하고 반별 공수의사 및 가축방역관을 배정해 전문적으로 진료 및 사양 지도를 한다.
이번 순회진료에서는 진료대상 축종 외에 돼지·가금 사육농가에도 혹서기 가축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면역증강제 720kg을 비롯해 내·외부구충제, 축사 살충제 등을 공급하고 축종별 혹서기 사양관리 및 가축 질병 발생 시 농가 대응 요령 등을 현장에서 직접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강릉시는 럼피스킨 방역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작년 럼피스킨 예방접종 이후부터 24년 1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송아지 339두에 대해서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이번 접종은 2024년도 럼피스킨 방역관리 기본 계획에 따라 실시하는 백신 접종으로 지난해 실시한 긴급 백신 접종 후 럼피스킨병 항체 양성률 유지를 위해 실시했다.
최두순 축산과장은 “여름철 폭염 및 폭우에 의한 스트레스로 가축 면역력이 저하돼 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농가에서도 철저한 차단방역과 소독으로 농장 내 질병 유입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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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미디어센터와 업무협약. 청소년 미디어 프로그램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6월 7일 오후 2시 폐광지역 통합영상미디어센터에서 도계미디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미디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한다.
이번 협약은 △삼척시 청소년활동 및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류 △ 청소년 미디어교육 관련 정보교류 △ 청소년기자단 활동 상호 지원 △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공동 추진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청소년의 문화적 권리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아울러 협약식 이후 추진하는 첫 번째 사업으로 도계청소년장학센터에서 도계 청소년들의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미디어 정보를 받아들일 때 비판적 사고를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방학 강좌와 청소년기자단 기자 교육을 진행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문화적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기회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 관내 청소년수련시설에는 삼척시청소년수련관과 도계청소년장학센터, 원덕청소년문화의집, 근덕청소년문화의집 등 4곳이 있다.
또한, 폐광지역 통합 영상미디어센터는 강원 남부권 최초로 설립되어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숏폼제작, 라디오제작, 극영화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 교육기관과 연계한 미디어 수업을 펼쳐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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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 우수시군 선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촉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도내 시군 중 2위를 달성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내 중소기업제품 및 기술개발제품, 여성기업제품, 장애인기업제품 등에 대한 공공 구매를 적극 추진해 2023년 공공물품의 총구매액 3,226억원 중 중소기업제품 2,834억원을 구매, 87%의 구매 실적을 달성했다.
시는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와 관련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으며 이는 중소기업제품의 지속적 안내와 구매 독려, 홍보 등을 통한 공공구매 확대를 한 노력의 결실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구매를 위해 판로 개척 및 구매촉진 활동을 강화하는 등 앞으로도 지역중소기업 제품 판매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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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미술관 건립 본격 추진.도비 104억원 확보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본격 추진.도비 104억원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도비 104억원을 확보해 원주시립미술관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214억원이 소요되는 이번 사업은 구)캠프 롱 부지 내 컨벤션센터와 간부숙소를 리모델링하고 두 건물을 연결하는 메인전시관을 증축해 건축연면적 4,903㎡,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한다.
건물 내 전시실, 미술 체험실, 학예연구실, 수장고 등을 비롯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기획전시, 국내·외 교류 및 세대별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주민과 문화예술인을 위한 중부내륙의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민선 8기 출범부터 시립미술관 건립 의지를 담아 강원특별자치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의 도비 지원 결정으로 본 궤도에 오른다.
2021년 지방재정 투자심사 조건부 승인을 시작으로 시립미술관 건립 타당성 사전 평가, 2024년 지방재정 2단계 투자심사 등 관련 행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
또한 2023년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전문가 TF팀’을 구성해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건물 활용 및 설계 등에 관해 다양한 시각과 전문성을 반영했다.
이와 함께 올해 4월 원주시민 대상 면접 방식의 설문조사를 진행해 미술관 공간 조성 및 운영 프로그램에 대해 시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적극 소통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운 도 재정 상황 속에서 104억원 도비 지원 결정에 대해 김진태도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원주시립미술관이 도내 전시 거점 공간으로 성장해 원주시만의 아트 클러스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캠프 롱 전체 부지에 ‘문화체육공원 조성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국립강원전문과학관, 청소년 문화의 집, 역사박물관, 북부권 체육센터 및 수영장 등 각종 생활편의 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원주시립미술관과 함께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공원 안에서 신·구 건물들이 한데 어우러져 시민들을 위한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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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주재, 제2차 국비확보 전략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25년도 정부예산의 부처심의가 마무리되고 오는 6월부터 기재부 심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이를 대비하기 위한 제2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행정·경제 부지사, 실국장, 산림·국토교통·환경·국방·국회·국비전략·해양수산 중앙부처 지원관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부처심의 결과와 쟁점 사항을 점검하고 기재부 심의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늘 논의된 주요 미래사업은 △반도체 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17억원, △의료 반도체센서 실증플랫폼 구축 10억원, △디지털헬스 데이터 활용 촉진 산업환경 조성 28억원, △헬스에이징 SOS 사업 28억원 등으로 부처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들의 보완 및 대응 방안을 의논했고 반영되어야 할 사업의 우선순위 등을 선정했다.
또한 △제2경춘국도 500억, △영월~삼척고속도로 30억원,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250억원 등 사전절차가 진행 중인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해서도 총사업비 협의 및 사전절차 조기 통과를 위한 전략 마련에 머리를 맞대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도 건전재정 기조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을 목표로 강력한 지출구조조정을 추진중이며 R&D 투자확대, 필수의료 강화, 총선 및 민생토론회 예산지원 등으로 인해 他분야 예산감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내년도 국비확보 여건은 여전히 쉽지 않을 전망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실국별로 꼭 반영이 필요한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부처에서 제기한 문제점들을 꼼꼼하게 살펴 보완해 줄 것”을 전하며 부처 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앙부처 지원관과의 협력을 당부했다.
끝으로 “국비확보는 지방비 매칭까지 연결되는 만큼 양적 성장만을 위해 앞만 보고 달릴 것이 아니라 재정여건, 예산 투입 대비 사업효과 등을 고려해 선택과 집중의 자세를 가져 달라”고 강조했다.
202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