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고혈압·당뇨병 상설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2024년 6월 4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와 그 가족, 건강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각 회차당 20명 이내로 제한하고 신청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으로 구성되어 질환별 위험 요인, 관리 방법, 혈압 및 혈당 측정 실습, 합병증 예방 방법 등을 다루며 식사 관리와 요리 실습으로 나트륨 섭취 줄이기와 혈당 조절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가 관리 역량을 향상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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