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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계 휴가철 맞아 올해 첫‘청렴주의보’ 발령
삼척시, 하계 휴가철 맞아 올해 첫‘청렴주의보’ 발령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하계 휴가철을 맞아 8월 말까지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청렴주의보는 부패행위 적발 사례, 공직기강 관련 언론보도,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위반 등 공직자의 청렴함과 관련한 내용들을 공유해 경각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삼척시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시책이다.
특히 이번 청렴주의보에는 음주, 복무관리, 사익추구 행위, 민원처리 지연행위 등을 금지할 것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이를 내부 게시판에 게재해 전 직원의 청렴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내부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주기위해 올해 처음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게 됐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청렴 관련 시책으로 각종 교육을 진행하고 전략회의도 개최한 바 있으며 특히 지난 5월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출근길에 청렴 캠페인을 추진해 눈길을 끌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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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지원 사업으로 성공적인 창업 돕는다
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지원 사업으로 성공적인 창업 돕는다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사업’을 추진한다.
창업·스타트업 레벨업 사업은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의 사업화 조기 달성과 안정적인 창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되는 내용은 △시제품 제작 및 기존 제품의 보완·개선을 위한 비용 △하드웨어 구축 및 작업환경 개선 △온·오프라인 홍보 및 기업 홍보물 제작 등 홍보마케팅 △HACCP, KS, KC 등 국내·외 인증취득 비용 및 컨설팅 △디자인 개발 및 포장재 제작 등이며 기업별 최대 1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양구군은 지난 6월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 후 사업추진 계획서를 접수했으며 7월 17일 신청기업 사업평가를 통해 2개 기업을 선정했다.
양구군은 기업별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지원과 분야별 전문가 1:1 컨설팅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창업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 성장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를 건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총 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에서는 기업지원 컨설팅, 신산업 발굴 및 육성, 라이브커머스 교육, 창업 교육, 창업자 캠프 등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예비 창업자와 창업 초기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창업 초기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창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등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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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 시범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군민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 개관을 앞두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7월 23부터 31일까지 8일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11,330백만원을 들여 연면적 2,851.14㎡, 지상 2층 규모로 토성면 천진리 329-8번지 일원에 조성됐다.
생활 SOC 복합화 공모 사업으로 추진한 복합국민체육센터는 구상·설계 단계부터 지역자치위원회를 구성해 수차례 간담회를 통해 층별 배치와 이용자 동선계획 등 주민 의견을 수렴 반영했으며 2022년 4월에 착공해 2024년 6월에 조성 완료되어 개관을 앞두고 있다.
고성군은 남부권역의 부족한 문화 체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체육센터 1층에는 수영장 및 헬스장을, 2층은 문화센터 시설을 배치했다.
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는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시범운영 기간을 두고 수영장, 헬스장, 에어로빅실 등 해당 종목을시범으로 운영하며 사용료는 무료이다.
운영시간은 총 3부로 나누어 타임별 선착순으로 정원 초과 시 입장이 제한된다.
고성군은 개관 전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자 이용자들의 만족도 조사 및 의견 사항 등을 청취 후 개선사항을 보완할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문화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으로 정주 여건을 향상시키고 체육시설 다양성과 접근성 향상, 이용자 편의성과 시설 안전성을 높여 군민 모두가 함께 향유하는 체육시설 조성뿐만 아니라 지역관광과 지역상인 체감경기 활성화 등 전체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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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감시원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대기오염물질, 비산먼지 불법 배출 등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대응체계 및 주민 피해 예방을 위해 ‘하반기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감시원’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 6월, 공고일 전일부터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민간 감시원을 모집했고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총 4명의 민간 감시원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감시원은 7월 15일부터 12월 27일까지 관내 불법소각 행위와 대기 배출사업장, 악취 배출업소,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의 배출 행위 등을 감시하고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지원, 미세먼지 대책 추진 관련 홍보, 비상저감조치 관리 등의 예방과 감시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군에서는 미세먼지 민간 감시원에 대한 소양 교육 및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업무용 휴대전화를 지급해 현장 위치, 사진 등을 공유함으로써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는 등 환경관리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석중 환경과장은 “미세먼지, 악취 등 환경 오염은 군민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며 “앞으로 민간 감시원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미세먼지로 인한 군민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청정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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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의 주인공은 누구, 2024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결선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최초로 개최된 2024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가 오는 7월 27일 치열한 본선을 거쳐 올라온 8팀 중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총상금 2천만원의 규모로 버스커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번 대회는 총 414팀, 1,155명이 신청해, 7월 5일부터 총 96팀이 본선을 치렀으며 51: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결선 8팀이 결정됐다.
그림하일드, 사운드힐즈, 세일러스, 아묘이, 아코디엠, 아트쿠도, 해비치밴드, SOL BAND 총 8팀은 본선 경연곡 1곡, 자유곡 1곡으로 총 2곡으로 무대를 꾸미고 인기밴드 “터치드”의 특별 축하 공연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별 심사위원 및 관객 투표 등 공정성 있는 심사를 통해 최종 우승자에게는 천만원의 상금이 지급되고 진출팀 모두에게 2024 경포 썸머페스티벌 섭외 및 라디오 방송 출연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의자와 돗자리를 지참해 행사장 앞 푸드트럭 먹거리와 함께 아름다운 경포호의 노을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고 가수와 관객이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는 경연대회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릉시 관계자는 “7월 한 달 치열한 본선을 치르고 올라온 8팀 모두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팀”이라며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의 초대 우승자에 소중한 한 표를 선사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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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환태평양 항만 물류 중심도시 도약 위한 네트워크 구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옥계항만의 국제무역항 기능을 강화해 환태평양 항만·철도 물류 중심도시로 도약해나갈 수 있도록 항만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교류 활성화 및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김홍규 강릉시장과 강범구 한국항만협회 회장은 23일 오전 11시 30분 시청에서‘상호교류 및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한국항만협회는 항만에 관한 조사·연구 및 기술 개발과 항만관련정보의 공동 활용을 통해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관련기관 간의 상호 교류에 기여하고 있어, 이번 협약이 강릉 지역 항만관련산업의 저변을 넓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항만관련산업 정보교류 및 공동연구, △항만개발사업에 대한 정책과제 개발, △항만개발 관련 전문가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간다.
또한, 옥계항 개발을 비롯해 경제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민선 8기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에 필수적인 정보를 지속적으로 교환하며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옥계항의 무역항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2개의 국제 정기노선을 개설해 첫 취항 이후 현재까지 45항차 약 11,000TEU의 컨테이너 화물을 수출입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국제항로 취항 이후 꾸준하게 컨테이너 물동량이 확보되면서 옥계항이 대규모 국가무역항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시기가 도래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릉 지역에 항만 관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환태평양 항만·철도 물류 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협력체계를 공고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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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방송지원 본격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6월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달 23일부터 본격 방송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및 라이브커머스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지원 대상자는 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를 제공받아 떡, 만두, 허브차, 반려동물간식, 순대 등의 상품을 시연하고 판매한다.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오는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원더몰 원더라이브 플랫폼 또는 소상공인이 직접 운영하는 자체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7월 23일 첫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미라클5.5의 ‘한달커피 5종 드립백 커피선물세트’와 강원 농산물로 자체 개발한 ‘래요 드립백커피 선물세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와 매출 증대를 위해 진행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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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원주만두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23일 오전 9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지역경제 8개 기관·기업·금융·단체와 ‘2024 원주만두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원장 권오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백순임 △삼양식품 상무이사 우종선 △롯데마트원주점 부점장 조용신 △이마트원주점 점장 임승범 △홈플러스원주점 부점장 김원용 △NH농협은행원주시지부 지부장 김주석 △원주시전통시장연합회 회장 최재희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발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 및 발전 도모 △전통시장 행사 및 축제 개최 시 교류 등을 추진하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4 원주만두축제는 전통시장의 상권은 물론이고 음식·문화·관광을 융합해 원도심을 재창조하는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며 “원주경제 중심에 있는 기관, 기업, 금융, 단체와 함께하는 이번 협약이 성공적인 만두축제를 위한 상호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4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지하상가 일원에서 개최된다.
작년 방문객 20만명, 경제적 파급효과 100억원이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는 ‘원주만두로路 맛지순례’를 주제로 축제 기간과 장소를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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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조동철 KDI 원장 만나 ‘SOC 주요 현안사업 예타 조사 통과 지원’요청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월 22일 오후 한국개발연구원을 방문해 조동철 원장을 만나 도내 SOC 주요 현안사업들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국책연구기관으로 주요 SOC 사업의 발생 편익과 비용을 비교해 시행 여부를 평가하는 B/C분석과 경제적 타당성을 조사하는 기관으로 우리 도의 경우 영월~삼척 고속도로와 용문~홍천 철도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 중에 있다.
먼저, 김 지사는 현재 도의 최대 현안사업인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의 통과를 위해 KDI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평택에서 제천까지 고속도로 건설시작은 27년이 경과됐지만, 제천~삼척구간은 아직까지 미연결되어 내륙의 섬으로 전락해 버린 강원남부권의 어려운 현실을 설명하며 이번에는 반드시 예타를 통과해 지역의 최대 현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백두대간의 열악한 B/C문제는, 영원히 극복할 수 없는 지리적 환경으로 경제성이 있어서 고속도로를 짓기보다 고속도로가 생기면 경제성이 생기는 것임을 강조하고 KDI에서 긍정적인 경제성 분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한, 김 지사는 지난 `20.8월 낮은 경제성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예타 통과 후 설계가 진행 중인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의 추진에 대해, 물가상승 및 군부대 이전에 따른 보상비 증액은 불가피한 상황임을 설명하며 어렵사리 예타를 통과한 사업인 만큼 동서 6축 완성을 위한 첫걸음이 순조롭게 출발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지난 ‘24. 1월 어렵사리 예타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수도권과의 접근성 개선과 철도교통 사각지대 해소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강하게 피력하며 예타 통과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조동철 원장은 “현재 예타가 진행 중인 강원도 주요 SOC 사업들에 대한 지사님의 열정과 절박한 마음을 잘 이해했다”며 “KDI 연구원들도 수준 높은 연구와 통찰력 있는 정책 방향으로 도민들의 염원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살뜰하게 챙기겠다”고 답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KDI에서 수행하는 도내 SOC사업들은 도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현안들”이라며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다시 찾아 사업의 당위성을 직접 설명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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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물가안정 및 소비자 피해예방 캠페인 전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하순 ~ 8월 초 여름휴가 기간, 도내 전통시장과 주요 피서지를 찾는 관광객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내 주요 전통시장 및 피서지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물가 점검 및 소비자 피해예방 캠페인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7월 23일 강릉 중앙시장을 시작으로 7월 25일 에는 동해 도째비골 일원, 26일 속초 해수욕장, 29일에는 양양 전통 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인근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도에서는 시군 물가모니터, 소비자단체, 상인회가 참여하는 캠페인을 통해 자발적인 물가안정 참여 분위기가 도내에 확산되도록 하는 한편 관광객을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안내 홍보와 소비자 퀴즈쇼를 진행해 관광객의 참여도를 높이고 피서객에게 필요한 소비자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도에서는 지난 7월 1일부터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을 위해 숙박업·외식업·피서용품 등의 가격을 특별 관리해 오고 있으며 숙박시설 이용으로 인한 소비자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숙박시설 이용 소비자 피해구제 신속처리반’도 운영하고 있다.
한성규 경제정책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물가점검 및 소비자 피해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히면서 “다시 찾고 싶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관광지 주변 상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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