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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장·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 찾아가는 특강’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은 ‘2024 원주시장·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 찾아가는 특강’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달 24일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림항공본부를 찾아 ‘원주시의 행복한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특강은 본부 임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하게 변화하고 있는 원주시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고 산림항공본부와의 동반 성장을 모색했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소통의 장이 시와 이전 공공기관 간의 동반 성장 및 상생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전 공공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원주시의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원주시청을 찾아 ‘산불재난 대응과 스마트 군수산업 육성’을 주제로 시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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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개소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는 주천면 금마리 41번지 일원에 신축 중인 농기계 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공사가 완료되어 7월 30일 개소식을 한다고 밝혔다.
서부분소는 부지 매입 및 건축비와 농기계 구입비 등 총 39억 2천만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1,320㎡ 규모의 농기계 보관창고를 신축하고 임대 농기계 58종 151대를 배치했으며 8월 한 달간 시험 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 철인 9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영월군은 서부분소 개소를 통해 그동안 원거리에 위치한 한반도면, 주천면, 무릉도원면 농업인의 임대 농기계 이용과 운반의 불편을 획기적으로 해소 할 것으로 예상하며 운반 소요 시간 절감을 통한 농가 경영비 절감과 소득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개소를 통해 농기계 원거리 운반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임대사업 활성화를 통해 인력 부족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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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촌재능나눔, 우리농산물 꾸러미 나눔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한국여성농업인영월군연합회는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농산물 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농업축산과에서 주관하는 농촌재능나눔 지원사업 활동 중 하나로 최명서 영월군수, 김대경 군의회부의장, 농협중앙회 영월군지부 함경식 지부장, 영월농협 최승철 조합장, 한반도 농협 신승문 조합장 등이 참석해 그 뜻을 더한다.
한국여성농업인영월군연합회 안화선 회장과 회원 일동은 영농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에 나와 본인들이 정성으로 재배한 농작물로 구성된 우리농산물꾸러미 100점을 손수 포장해 영월군장애인단체연합회, 영월군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복지취약계층 및 소외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원태 농업축산과장은 “관내 농업인들의 정성 어린 마음과 도움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며 영월군도 앞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농촌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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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고성 군민상 후보자 추천 공모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제28회 고성 군민상’ 후보자를 오는 8월 22일까지 공모한다.
군은 문화교육, 사회봉사 효행, 체육진흥,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인재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고성 군민상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민선 8기 군정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군민들이 화합하고 집결할 수 있는 자리인 고성 군민상은 1994년 시작되어 그동안 67명이 수상했으며 올해 28번째를 맞이한다.
시상은 문화교육, 사회봉사 효행, 체육진흥, 지역발전 총 4개 부문에서 2명 이내로 선정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과 효행 부문이 추가됐다.
수상 자격은 고성군에 거주하는 군민으로서 시상 부문에 기여한 공적이 있거나 고성군에 연고가 있는 관외 거주자 중 현저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후보자 추천 기간은 오는 8월 13일부터 8월 22일까지이고 추천권자의 추천서를 포함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시상 부문별 해당 부서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심사 후 수상자에게는 ‘제42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개회식’ 행사에서 군민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사회와 군민을 위해 헌신한 노고를 기리고 그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고자 고성 군민상을 수여하고자 한다”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는 숨은 인재를 발굴해 추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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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다함께 돌봄센터, 여름방학 돌봄 서비스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학기 중에 이어 다함께 돌봄센터를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3주간 운영할 계획이다.
다함께 돌봄센터는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고성군은 지난 2022년 2월 고성청소년수련관 3층에 다함께 돌봄센터를 개소해 현재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을 갖추어 운영 중이다.
고성군 다함께 돌봄센터는 여름방학 기간에는 9시~오후 6시까지 자율 등·하원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이나 급식 및 간식은 별도 지참해야 한다.
또한 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하면 대기자로 등록되고 결원 시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된다.
여름방학 중 프로그램은 기본 프로그램, 특기 적성 프로그램, 우리들의 시간 등으로 운영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으로 다함께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표현 욕구 충족과 성취감을 경험시켜줄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을 통해 맞벌이 부부의 양육 부담을 경감시키고 방학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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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해수욕장 야간개장 및 해수풀장 야간 운영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변화하는 피서객의 니즈를 반영한 경포 야간해수욕장 및 야간해수풀장 운영을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약 15일간 운영한다.
경포해수욕장의 경우 1200W 45개를 부착한 야간 조명시설을 개선·확충해 중앙광장 앞 200m 구간 수영 가능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로 3시간 연장 운영해 주간에 해수욕장이 어려운 현대인에게 여름철 해수욕장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해당 기간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썸머페스티벌 등을 개최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높이 8.5m, 길이 33m 초대형 워터슬라이드가 준비되어 있는 해수풀장도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간 운영을 실시해 여름철 가족들과 함께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여름 더위를 피하러 온 관광객의 수요에 맞추어 일부 마을해수욕장을 제외한 13개소 해수욕장이 19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해 늦은 시간까지 수영을 하고 싶어하는 피서객 수요를 반영했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야간 조명시설을 개선·확충해 더욱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고 해수풀장도 처음으로 야간개장을 실시했다”며 “바닷가에서 더욱 안전하고 시원하게 무더운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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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천연물 바이오산업 활성화 위한 협력체계 강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특화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협력 강화에 나선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24일 오전 11시 시청에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김주선 분원장,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 과학기술연구원 양태진 원장,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상임부회장, 한국생약학회 장영표 회장과 천연물 바이오산업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증진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기관, 협회, 학회 등 바이오 관련 전문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도모해 기술 개발부터, 실증, 유통까지 연결되는 천연물 바이오 산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가산단 최종 지정을 적기에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각 기관의 인프라를 공유해 바이오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의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전문 인력 양성 및 연구·기술 지원을 통한 천연물 바이오산업 육성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최근 천연물 산업화 혁신센터 조성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신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천연물 바이오 산업 기반 조성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오늘 협약을 통해 연구기관·협회·학회가 가지고 있는 훌륭한 자원을 서로 공유하고 협력해 강릉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가 적기 조성되고 국내 천연물 바이오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3월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2026년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목표로 해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한 우량기업 유치 및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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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반도체 공동연구소’본격 출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23일 교육부 공모사업인‘반도체공동연구소 추가 지정’에 강원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반도체공동연구소는 반도체 연구·교육의 중앙HUB역할을 담당하는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와 지역 거점 연구소를 연계한 협업체계 구축·운영을 위한 사업이다.
‘23년도에는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등 권역별 4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올해 공모에는 총 6개 국립대학이 신청해, 최종 강원대와 전북대가 선정, 대학 당 4년 동안 건립비 164억원, 기자재비 280억원 국비 총 444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그동안 도에서는 강원대가 선정될 수 있도록 대규모 지방비 대응투자 확약과 강원권 선정 필요성을 관계 부처 등에 지속적으로 설명해 왔고 완성도 있는 사업계획을 위해 유관기관 및 전문가와 함께 심층적인 논의를 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난 7월 19일 서울대에서 열린 대면평가에 김진태 도지사가 직접 참석해, 작년에 경북대를 선정하면서 강원대도 함께 활용하라고 한 것에 대해 강원대와 경북대 왕복 거리만 8~10시간이 걸려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을 역설하면서 “업어서라도 반도체 산업을 키우겠다”며 반도체공동연구소 선정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반도체산업의 황무지와 같았던 강원자치도는 2년 만에 4대 거점 국비사업을 확보해 1,500억원의 투자가 진행 중으로 7월 15일에는 ‘한국반도체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으며 반도체 공유대학, 특성화고 반도체과, 정부 공모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정과 함께 이번 반도체공동연구소 선정으로 비로소 강원형 반도체 인력양성 시스템을 완성시켰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반도체기업 4개 사와의 투자협약, 글로벌 반도체기업 삼성전자, DB하이텍과 반도체산업 발전 업무협약 및 한국 반도체산업의 대표기관인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강원형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에 한 단계씩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 있다.
이번 강원대학교의 반도체공동연구소는 작년과 올해 선정된 타 대학들의 공정 분야와는 다른 반도체 설계 분야에서 단독 선정됐으며 반도체 설계 팹리스 회사들이 모여 있는 판교 등과 가까운 지리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향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제조기업 외에 엔비디아 같은 글로벌 반도체 설계 기업도 유치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더욱이 시스템반도체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전망으로 인한 시장점유율 제고를 위한 정부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시점에 강원대학교의 설계특화 반도체공동연구소는 국가 반도체산업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도지사는 “드디어 강원반도체 클러스터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
그동안 함께 노력해 주신 정재연 강원대 총장님, 육동한 춘천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강원권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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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길 위의 인문학 특강“아프리카 여성 문화와 장신구”
2024 길 위의 인문학 특강“아프리카 여성 문화와 장신구”
[아시아월드뉴스] 영월 아프리카미술박물관은 2024년 7월 25일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박물관 교육관에서 “2024 길 위의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최근 아프리카 문화와 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특강에서는 ‘아프리카 여성 문화와 장신구’ ‘아프리카 문화와 역사이야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첫 번째 특강으로 이강원 세계 장신구박물관 관장은 아프리카 여성들의 장신구는 그들의 정체성과 문화적 의미, 다양한 재료와 디자인으로 만들어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표현하고 있다.
이들이 사용하는 장신구의 종류와 의미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알려줄 예정이다.
두 번째 특강에는 조명행 영월 아프리카미술박물관장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류의 발상지 중 하나로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가지고 다양한 인종과 언어가 공존하면서 지역마다 독특한 문화와 전통 등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특강은 아프리카 문화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아프리카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경험하며 그들의 문화와 장신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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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4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서 귀농·귀촌“최우수 지자체상”수상
영월군, 2024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서 귀농·귀촌“최우수 지자체상”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택스에서 개최한 ‘2024년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 박람회’에 참여했으며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영월군은 농촌에서 제2의 삶을 계획 중인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맞춤형 상담 등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유치·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박람회에는 영월군 귀농귀촌협의회 안충선 부회장과 귀농귀촌팀 담당 공무원이 참여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귀농귀촌 지원정책, 각종 성공 사례 및 고향사랑기부제 등 상담을 실시했다으로써 도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영월 지역특산물 및 가공상품 등을 함께 전시·홍보하는 등 영월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한민국 제1의 귀농·귀촌 도시, 귀농·귀촌의 최적지인 영월군을 널리 알렸다.
최은희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막연하게 귀농·귀촌을 꿈꿔왔던 도시민에게 귀농 멘토의 실질적인 상담을 실시해 좀 더 생생하고 구체적인 농촌 생활의 모습을 소개하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 군에서는 예비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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