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제28회 고성 군민상’ 후보자를 오는 8월 22일까지 공모한다.
군은 문화교육, 사회봉사 효행, 체육진흥,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인재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고성 군민상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민선 8기 군정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군민들이 화합하고 집결할 수 있는 자리인 고성 군민상은 1994년 시작되어 그동안 67명이 수상했으며 올해 28번째를 맞이한다.
시상은 문화교육, 사회봉사 효행, 체육진흥, 지역발전 총 4개 부문에서 2명 이내로 선정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과 효행 부문이 추가됐다.
수상 자격은 고성군에 거주하는 군민으로서 시상 부문에 기여한 공적이 있거나 고성군에 연고가 있는 관외 거주자 중 현저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후보자 추천 기간은 오는 8월 13일부터 8월 22일까지이고 추천권자의 추천서를 포함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시상 부문별 해당 부서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심사 후 수상자에게는 ‘제42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개회식’ 행사에서 군민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사회와 군민을 위해 헌신한 노고를 기리고 그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고자 고성 군민상을 수여하고자 한다”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는 숨은 인재를 발굴해 추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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