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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맞춤형 과학 전시 서비스‘발견 미디어’
동해시, 맞춤형 과학 전시 서비스‘발견 미디어’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2주간 발한도서관에서 맞춤형 과학 전시 서비스 ‘발견 미디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과학 전시 서비스 ‘발견 미디어’’는 국립중앙과학관의 소장품을 활용해 누구나 과학에 쉽게 접근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맞춤형 과학 콘텐츠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 서비스는 전시와 체험, 교육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한다.
전시는 통신, 음향기기 및 영상기기 등과 관련된 과학유물이 전시되고 체험은 과거에 많이 쓰이던 ‘레트로 게임기’를 직접 느껴볼 수 있으며 교육은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미디어 시대와 관련한 내용을 준비했다.
전시와 체험 콘텐츠는 7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발한도서관 2층 로비에서 자유롭게 관람 및 체험할 수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은 8월 4일 발한도서관 제1강의실에서 진행한다.
교육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동해시립도서관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총 3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발한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영애 평생교육센터소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국립중앙과학관의 소장품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체험하며 과학에 관심을 가질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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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남평보 어도 신설사업 추진
정선군,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남평보 어도 신설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북평면 남평보 어도 신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댐 및 보 등 인공 구조물의 건설로 어류의 이동통로가 단절돼 하천 생태계가 황폐화 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북평면 북평리 어도 미설치 보에 어도를 신설, 수산 자원을 보존하고 증강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현재 정선군 관내 골지천, 송천, 어천, 임계천, 한강 등 5개 하천에 28개 어도가 설치되어 있지만 제 기능을 못하고 있어 개·보수가 요구되는 상황이며 지역 주민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군은 사업의 전문성 제고 및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약을 체결, 사업비 1억 3,500만원을 투자해 정선군 북평면 북평리 876 일원 남평보에 어도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위탁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남평보 어도 신설사업에서 군은 사업 추진 효과 및 모니터링을 추진하는 한편 건강한 하천 생태계 구현을 위해 하천과 어종의 특성에 맞는 지역 맞춤형 어도 보수·신설을 지속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은 “이번 북평면 어도 설치사업을 통해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유지하고 어종 다양성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도 신설을 비롯한 정기적인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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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청년 행정체험연수생 ‘정선 바로알기 현장 체험’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청년 행정체험연수생이 참여하는 ‘정선 바로알기 현장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선 바로알기 현장 체험 행사는 관내 청년들에게 행정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진행되는 청년 행정체험연수 참가자를 대상으로 가리왕산 케이블카 탑승, 뮤지컬 아리아라리 관람 등 군의 대표 관광지 견학을 통해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청년의 눈을 통해 국민고향정선의 관광산업 발전의 방향과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22일 2024년 1기 청년 행정체험연수생 180명을 대상으로 개장 1년 여만에 25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중부 내륙권 최초의 국가정원으로 조성될 가리왕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케이블카 탑승, 세계 최대 공연축제인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정식 초청되며 정선아리랑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뮤지컬 ‘아리아라리’관람 등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특히 각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 행정체험연수생들이 편하게 현장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당일 와와버스 무료탑승을 지원했다.
군은 다음달 1일부터 진행될 청년 행정체험연수 2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정선 바로알기 현장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관광 프로그램 개선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청년세대의 주된 소통 수단인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홍보를 추진해 국민고향정선의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국민고향정선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년들이 현장체험을 통해 문화적 소양과 다양성을 확대해 나가고 새로운 시선으로 관광산업 발전에 이색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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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에 ARS 시스템 도입 “민원 불편 해소”
대표전화에 ARS 시스템 도입 “민원 불편 해소”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민원인의 전화응대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표전화에 ARS 기능과 문자 안내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에는 군민들이 양구군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면 전화 교환을 통해 담당 공무원을 연결받거나 직접 전화번호를 검색해 담당 공무원에게 전화를 거는 등의 불편 사항이 있었다.
이에 양구군은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한 민원 해결을 위해 민원인이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면 ARS 안내 음성에 따라 원하는 번호를 선택해 담당 공무원에게 자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민원인에게 업무 담당자의 전화번호를 문자로 전송해 민원인의 메모 행위를 생략하고 향후 기타 문의 사항 발생 시 편리하게 담당 공무원에게 직접 문의할 수 있게 됐다.
양구군은 ARS 기능과 문자 안내 시스템 도입으로 민원인들의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전화 교환 등에 따른 불편 사항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민원 서비스 품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천 정보통신팀장은 “ARS 시스템으로 군민들의 불편과 문의 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해 민원 효율성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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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불편 해소에 이바지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적극 행정 추진으로 군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2024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단순 실적과 능력이 우수한 공무원을 선발하는 것이 아닌 구체적인 적극행정 사례를 중심으로 양구군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 및 의결을 통해 선발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평가 결과, 개인 부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민원서비스과 최예림 주무관이, 팀 부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환경과 환경보호팀이 최우수, 자치행정과 민군협력팀이 우수, 건설과 지역개발팀이 장려에 선정됐으며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은 아름다운 도전 부문으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과 최예림 주무관은 민원인이 1회 방문만으로 여권 발급과 수령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 사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추진한 ‘여권 무료 배송 서비스’로 주민 편익을 증진한 공로로 장려상을 받게 됐다.
환경과 환경보호팀은 약 30년간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에 따른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하며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환경보호팀은 유연한 법령해석을 통해 축사 이전 명령에 따른 보상금 지급 등의 추진 근거를 마련했고 농장주와의 지속적인 협의 끝에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데 이바지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자치행정과 민군협력팀은 ‘군사시설 보호구역 내 민간인 농지 이동통제 규제 해소’라는 주제로 우수 팀으로 선정됐다.
국토정중앙면 구암리 일원 군부대 위병소 내부에 민간인 농지가 자리하고 있어 농민들이 해당 농지를 출입할 때 애로사항이 있었다.
이에 따라 민군협력팀은 민·군·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위병소를 이전하는 것으로 협의하면서 주민의 개인 재산에 대한 이동 규제를 해소하고 원활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건설과 지역개발팀은 ‘농로 협소 구간의 대체 진입로 확보로 영농 환경개선’이라는 주제로 장려상을,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은 ‘안전보안관 운영 활성화로 지역 안전 문화 확산’이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도전상을 받게 됐다.
양구군은 최종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해 홈페이지와 SNS 등에 게시하고 전국에 배포할 계획이며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선발 등급에 따라 국외연수 우선순위, 포상휴가, 포상금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은 군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며 “적극행정을 실천한 직원들에게 파격적인 인센티브와 격려를 통해 적극행정이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군민이 중심이 되는 양구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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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 고등학생들과 소통의 장 마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2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0층 회의실에서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대성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의 주재로 대성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21명, 관계 공무원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주시가 경제교육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고 원강수 시장의 교육 및 청소년에 대한 깊은 관심과 비전을 반영해 마련됐다.
민선8기의 주요 시정 방침 빛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 청소년들이 직면한 문제와 요청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 직접 들으며 이를 시정에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경제교육도시 원주의 미래를 이끌어 갈 고등학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교육청소년과가 신설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채널을 마련해 청소년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은 대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8월 23일까지 총 8개 고등학교 학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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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사부독도기념관 무료입장 놓치지 마세요, 시범운영 기간중 입장료 면제
삼척시, 이사부독도기념관 무료입장 놓치지 마세요, 시범운영 기간중 입장료 면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오는 7월 23일 개관하는 이사부독도기념관의 입장료를 시범운영기간 중에는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사부독도기념관은 삼척시 정하동 187-5번지 일원에 연면적 3,274.71㎡ 규모로 관광안내센터, 이사부관, 독도체험관, 복합휴게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복속 과정을 상징화해 표현하는 실감 영상관과 독도의 생태를 미디어아트로 시각화하는 미디어큐브로 구성되어 있다.
시에 따르면 이사부독도기념관은 하루 관람 가능한 인원은 600명으로 정식 개관 시 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지만 23일 개관 이후 8월 말까지는 시범운영 기간으로 사전예약은 물론 별도의 입장료도 받지 않을 계획이다.
이사부독도기념관에는 현재 이사부 장군의 용기와 도전 정신을 회화, 조각, 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는 특별 기획 전시를 지난 7월 18일부터 이사부독도기념관 내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는 이사부독도기념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관 기념으로 미디어아트와 공연예술을 접목한 특별공연을 선보인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사부 장군의 개척 정신과 얼을 되새기고 독도를 중심으로 해양 영토 수호의지를 고취하기 위한 이사부독도기념관이 7월 23일 개관과 동시에 운영에 돌입한다”며 “각종 전시과 공연 등 개관을 기념하는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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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르네상스 조성사업 착공식’ 개최 및 물놀이장 설치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5일 원주천 로아노크광장 및 인라인스케이트장 일원에서 테마가 있는 친수공간시설 조성을 위한 원주천 르네상스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예산 총 120억원을 투입해 원주천 동부교∼흥양천 합수머리 8.6km 구간을 쾌적하고 편안한 도심 속 휴식 공간 및 취미·여가활동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시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피크닉장·파크골프장 설치, 자전거도로·보행로 정비 등 안전하고 아름다운 친수 공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이번 착공식을 기념해 아이들이 시원하고 즐겁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치악교 둔치에 임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하천 내 처음 설치되는 이번 물놀이장은 워터드롭, 워터터널, 조합놀이대 등으로 구성되며 약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별도의 휴장일은 없으며 우천·태풍 등 기상특보 시에는 이용이 제한된다.
또한 물놀이장 옆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장을 연계 조성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우리 시의 소중한 자산인 원주천을 안전하고 재미있는 여가 공간으로 조성해, 지역 내 하천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쉼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곳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르네상스 조성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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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모든 준비는 끝났다, 7월 23일 정식 출범
삼척관광문화재단, 모든 준비는 끝났다, 7월 23일 정식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오는 7월 23일 이사부독도기념관 야외정원에서 출범식을 갖고 정식 업무에 돌입한다.
재단법인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삼척시가 출연해 만든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지난 4월 재단 설립등기를 마쳤으며 5월에는 내부 직원 채용공고를 진행해 운영인력도 확보한 바 있다.
이사장과 대표이사를 포함해 14명 규모의 임원진을 필두로 1사무국 3팀 20명 체제로 운영할 예정으로 경영기획팀, 콘텐츠운영팀, 브랜드마케팅팀으로 구성되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우선 삼척관광문화재단은 7월 23일 재단출범과 동시에 개관하는 ‘이사부독도기념관’ 운영 업무를 맡는 것을 시작으로 공연, 전시를 비롯한 문화예술 분야를 포함해 삼척시 관광문화 진흥을 위한 신규사업 개발 등 업무영역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출범을 알려드릴 수 있게되어 기쁘다”며 “관광·문화 도시 삼척시를 만들기 위한 재단의 노력을 앞으로도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7월 23일 열리는 출범식은 이사부독도기념관의 개관식을 겸해 진행할 예정으로 재단 출범과 개관을 맞아 기획전시와 실감미디어 공연이 예정되 어있는 등 갖가지 축하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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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관광택시 인기 폭발, 강릉시 국제관광도시로 도약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공동으로 외국인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외국인관광택시 사업의 상반기 실적 분석 결과, 강릉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관광택시는 지방 도시를 여행하는 외국인들이 가장 불편하게 느끼는 관광지 간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사업으로 고정된 요금으로 원하는 관광지를 택시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올해 상반기 강릉을 여행한 외국인관광택시 이용객 수는 총 5,11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244%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강릉시가 국내 대표 관광도시를 넘어 국제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운행 실적을 자세히 살펴보면, 중국,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일본에서 온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했으며 주요 방문지는 도깨비촬영지, BTS 정류장, 강릉커피거리, 경포해변, 중앙시장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류관광을 테마로 한 개별관광객 중심의 관광 추세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아시아의 힐링관광 수도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외국인 개별관광객과 더불어 외국인 단체관광 상품도 적극 발굴하고 있다”며 해외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를 강조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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