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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치과의사회와 업무협약, ‘어르신 임플란트 지원사업’준비 박차
삼척시, 치과의사회와 업무협약, ‘어르신 임플란트 지원사업’준비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어르신 임플란트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삼척시 치과의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어르신 임플란트 지원사업’은 의료 취약 계층인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임플란트 비용을 지원해 노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어르신들의 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민선 8기 시정을 이끌고 있는 박상수 삼척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지원대상으로는 삼척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이 대상이며 임플란트 시술비용 중 본인부담금의 최대 70%까지, 1인당 최대 2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으로는 시술기관을 방문해 초진 후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첨부서류를 작성한 후 시술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삼척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치과병의원들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어르신들이 더욱 편하게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이날 협약식에 참석해 “오늘 협약을 통해 우리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있도록 지역 내 치과의원 여러분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고자 한다”며 “임플란트 지원사업이 우리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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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강원대학교 향토학사 입시생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역 출신 우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5학년도 강원대학교 향토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내 위치한 향토학사는 남학생 전용 ‘다산관’과 여학생 전용 ‘예지원’, 남녀공용인 ‘국제생활관’과 ‘국제인재양성관’ 이 있으며 이번 모집에서는 총 35명을 선발한다.
모집은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되며 1차에서는 31명, 2차에서는 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고성군에 주소를 둔 학생 또는 주민의 자녀로 춘천시 소재 대학의 입학생 또는 재학생이다.
입사생 선발기준은 우선선발 20명, 성적선발 15명이다.
1차 접수는 12월 13일부터 2025년 1월 6일까지, 2차 접수는 2월 6일까지이다.
입사 희망자는 입사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고성군청 총무행정관 교육정책팀으로 등기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1차는 2025년 1월 8일 2차는 2025년 2월 10일에 강원대학교 학생생활관 누리집 및 별도 안내를 통해 공지된다.
군 관계자는 “향토학사 입사 지원으로 지역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애향심을 갖춘 지역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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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노인복지관, 개관 15주년 기념행사 및 제14회 하은실버예술제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노인복지관은 12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고성군 노인복지관 3층 큰터에서 ‘고성군노인복지관 개관 15주년 기념행사 및 제14회 하은실버예술제’를 개최한다.
하은실버예술제는 어르신들의 흥미, 소질, 특기 등을 신장할 수 있는 전반적인 성과에 대해 발표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다양한 자기표현의 기회를 확대하고 전시 및 공연 활동을 통해 기본적인 자질을 함양하는 데 있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회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기념식, 축하 공연,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표회, 바자회, 작품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오전 10시에는 15주년 기념식과 함께 사물놀이와 간성어린이집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오후 2시 25분부터는 행운권 추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승훈 관장은 “지난 15년간 고성군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 속에서 발전해왔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자회를 통해 판매한 수익금은 전액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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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오는 16일부터 동절기 시설공사 중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동절기 기온 강하로 인한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내년 해빙기 도래 시까지 시가 발주한 시설공사를 중지한다.
다만, 기온 강하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공종이거나 실내에서 시행되는 공사는 발주부서의 판단에 따라 중지하지 않을 수 있으며 동절기 시공이 불가피한 경우 한중 콘크리트 관리계획 등 품질관리계획을 수립하면 시공할 수 있다.
시는 동절기 공사 중지에 따라 공사현장 정리정돈을 철저히 하고 현장 주변 안전시설물 확충 및 취약지역 수시 점검 등을 실시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공사중지 안내 현수막을 현장 주변에 게시해 시민 불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부실시공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를 중지하는 것”이라며 “내년 해빙기 도래 시까지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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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역세권 개발 투자선도지구, 국토부 지역개발 경진대회 ‘최우수’
남원주역세권 개발 투자선도지구, 국토부 지역개발 경진대회 ‘최우수’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남원주역세권 개발 투자선도지구’는 지난 11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산업일자리 분야 최우수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역개발사업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전국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관광, 정주여건, 산업일자리 3개 분야에서 최우수 3건과 우수 3건을 선정했다.
남원주역세권 개발 투자선도지구는 국토 공간상 거점지역 개발에 대한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역세권 개발로 강원혁신도시, 원주기업도시와 연계하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성장 이정표를 제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2025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 시 서면심사를 면제받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남원주역세권 개발 투자선도지구를 통해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의 가장 중심적인 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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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도내 자원봉사활성화 평가 ‘최우수상’ 수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와 강릉시자원봉사센터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시군 자원봉사활성화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군간 자율경쟁을 통해 도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시군 자원봉사활성화 추진 실적 평가’ 결과 2023년에는 우수기관, 2024년에는 최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올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프로젝트 추진으로 공직자와 시민들이 함께 펼쳐나간 자원봉사활동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고 강릉시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지역 내에서 추진한 농가먹기 운동, 안전돌봄터 구축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강릉시는 도 인센티브 사업비 2,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2,000만원을 매칭해 강릉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자원봉사 저변확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우수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부 공직자부터 자원봉사활동에 솔선하며 자원봉사활동으로 강릉을 하나로 결집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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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현안사업 점검 위한 확대간부회의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올 한해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민선8기 후반기 시정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12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양원모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해, 2024년 부서에서 추진한 공약사업, 핵심·주요 현안사업과 제도개선 및 업무혁신 과제 등 151개 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유한다.
민선8기 40개 공약 과제의 평균 진도율은 67.9%로 대규모 투자사업을 위한 규제 완화, 대규모 투자사업 시 지역업체 의무참여 확대, 주택밀집지역 공영주차장 확충 등 18개 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민선8기 핵심 시정목표인 ‘해양실크로드 경제도시’ 건설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옥계항 국제항로 운영을 통한 약 2만 TEU 컨테이너 화물을 처리해 항만 기능을 강화하고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 선정 등의 성과를 도출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연장, 경포·안목 여행자센터 개소, 메타버스 체험관 개관 등 볼거리·즐길거리를 다각화함과 동시에,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제38회 한일관광진흥협의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이를 바탕으로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2026 ITS 세계총회 등 국제행사도 차질없이 준비해 ‘아시아의 힐링 관광수도, 강릉’ 으로 도약을 모색한다.
그 밖에도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선정, 복합복지체육센터 개소,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 강릉해양경찰서 신설 등 살기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도시안전망을 강화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2025년 1월 강릉-부산 간 철도 개통 등의 변화는 민선8기 강릉발전종합계획과 맞물려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최적의 기회”며 “강릉 발전의 기회를 시책 추진에 적극 활용하고 모든 공직자와 시민들이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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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소기업 지원 설명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동해에서 수소기업 유치·이전 및 지원 등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소기업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본 설명회는 지난 11월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 유치 성공’ 이후, 특화단지 내 입주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와 우리 도의 수소산업 정책 및 현황, 수소기업의 지원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 중인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와 ‘수소특화단지 유치’ 등 그간 강원 수소산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수소 기업 지원 사항과 지역 인력 양성 계획에 대해 지역과 기업 간 상생 발전 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윤우영 도 미래산업국장은 “지난해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이어 올해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 지정’에 성공했다”며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해 지역 수소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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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주한 EU 대사 및 21개 EU 회원국 대사와 국제협력 방안 논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2월 10일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EU 대사와 21개 EU 회원국 대사들과 함께 미래산업과 관광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만찬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에서 추진하는 연례 워크숍의 일환으로 참가국은 유럽연합 대표부를 비롯한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아일랜드, 그리스, 포르투갈, 스페인, 오스트리아, 핀란드, 스웨덴, 체코, 에스토니아, 헝가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등 21개 회원국으로 12월 1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이틀간 강릉 아르떼뮤지엄, 평창 강원 풍력발전단지, 춘천 청평사와 소양강 댐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현장과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과 문화를 경험한다.
만찬 간담회 자리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의 의미를 알리며 미래산업과 관광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먼저,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과 반도체, 바이오, 미래모빌리티, 수소에너지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 계획을 소개하고 지난 11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선포식과 연계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준비 중인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 등 강원의 관광 매력을 홍보했다.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EU 대사는 “외교관으로서 한국의 여러 지방에 대해 아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강원도 방문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이번 주한 유럽연합 대사단의 방문은 강원도가 유럽연합의 여러 회원국 및 유럽 도시들과 교류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렇게 많은 대사님들이 강원도를 방문해 주신 것은 처음”이라며 EU 회원국 대사들과 함께 도를 방문해준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EU 대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오늘처럼 세계 각지에서 멋진 친구들이 찾아와 주실 때 큰 힘을 얻는 만큼 앞으로도 한국과 강원특별자치도를 많이 사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외교적 방문과 행사들이 축소되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유럽연합 대사단과의 협력을 통해 도정을 소개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업 기회를 모색함으로써 다시금 지방 외교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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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체납액 징수를 위해 두 팔 걷었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연말을 앞두고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연말까지 체납액 줄이기 특별정리기간을 운영 중이며 특히 연말까지 도 주관으로 고액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을 시군과 합동으로 전개할 뿐만 아니라 부동산 압류·공매, 예금·매출채권 압류, 관허사업 제한 등 다양한 체납 처분 및 행정 제재도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
전길탁 도 행정국장은 “불황의 장기화로 민생 경제가 어렵지만, 연말까지 체납액 정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질적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행정 제재를,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맞춤형 징수로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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