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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문화누리카드 신규 발급 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위해 2월 3일부터 문화누리카드 신규 발급 신청을 받는다.
소외계층의 문화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누리카드는 도서·음악·영화·TV 등 문화예술·관광·체육 관련 가맹점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단, 식료품·식재료, 담배, 주방욕실 등 생활소모품, 유가증권, 가전제품, 의료보조기구, 컴퓨터용품 등은 문화누리카드로 결제가 되지 않는 품목이니 유의해야 한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1만원이 늘어 1인당 14만원이 지원되며 관내 지원 대상자는 2,024명으로 총 2억 8,336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2024년 카드 발급자가 2025년에도 수급자격을 유지할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원금이 재충전되며 유효기간이 2025년 1월 31일까지인 카드 소지자, 2024년 지원금 전액 미사용자, 2024년 기준 복지시설 발급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별도의 발급 절차를 거쳐야 한다.
신규 대상자는 2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문화누리 모바일 앱 등에서 발급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2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58개소를 비롯한 전국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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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복지 대상자 연간조사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복지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2025년 사회보장급여대상자 연간조사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간조사는 복지급여 대상자의 공정한 자격 관리를 위해 시는 연간계획에 따라 월별, 분기별, 반기별로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지원, 차상위계층 확인 등 13개 복지급여 항목으로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4,438가구를 포함해 한부모가족, 기초연금 수급자 등 총 22,284가구이다.
조사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해 25개 기관, 84종 공적 자료를 조회해 수급자의 소득과 재산 변동 사항을 신속히 반영해 추진한다.
공적 자료로 파악하기 어려운 부분은 가정 방문과 생활 실태 상담 등을 통해 수급자의 개별 상황을 적극적으로 조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공정한 복지대상자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
또한, 조사 과정에서 수급 자격 변동이 확인되면 매월 급여 지급 전에 이를 반영해 적정한 급여가 지급되도록 할 방침이다.
부정수급자가 발견될 경우 자격을 중지하고 과지급된 급여는 환수해 복지재정의 낭비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동시에 안타깝게 제도권 보호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에 대한 생활실태 조사를 강화해 지방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권리구제를 확대한다.
사회보장급여 기준에서 탈락한 가구는 각 동의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사례관리, 공적 및 민간자원 지원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복지급여 대상자에 대한 표준화된 통합조사를 통해 복지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차단하겠다”며 “아울러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복지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표준화된 통합조사를 실시해 복지 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복지재정의 누수를 차단하겠다 아울러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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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배움으로 성장하는 성장형 평생학습도시로 도약 준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평생학습을 통해 배움으로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올해 4개 분야, 15개 사업, 12억 5,200만원을 투자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과제로는 스마트 학습도시 인프라구축,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 평생교육 네트워크 강화 그리고 평생교육 환경기반 조성 등 4개 분야로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스마트 학습도시 인프라 구축분야는 올해 신규 개설된 사회복지사 과정을 포함해 평생교육사 등 학점은행제로 운영되는 2개 학위 과정을 운영하며 비학위 시민대학인 대학연계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지자체-대학 중심 평생학습 진흥으로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을 통해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
또한, 동해시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해 급격한 미래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 분야는 우선, 2024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으로 기존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고 학습자 수요를 반영한 4개 신규 강좌를 추가해 배움의 기회를 확대했다.
올해 평생학습관 정규교육은 상하반기 운영되며 강의 제안서 수시 공모제는 연중 운영된다.
또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할 예정이며 자발적 학습모임을 지원해주는 행복도시락 강좌, 유휴시설 및 공간을 활용한 온마을 배움터 권역별 평생학습센터 운영, 평생교육 기관·단체 우수프로그램 지원, 학습권 보장을 위한 성인문해교육, 장애인 특성과 요구에 맞춘 장애인 평생학습 운영과 우리 마을을 주제로 세대가 소통하는 생애주기 맞춤형 마을교육 운영으로 시민의 학습 욕구 충족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과 사각지대 없이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을 통해 시민의 역량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평생학습 네트워크 강화분야는 사업성과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평생학습 관계자들이 함께 즐기는 ‘제6회 동해시 평생학습愛&책문화 축제’ 개최와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의 실무자들로 구성된 평생교육실무 협의회를 활성화해 정보교류와 협의를 통한 네트워크를 강화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평생교육 환경기반 조성을 위해 뉴미디어 플랫폼 중심의 홍보 다변화를 위해 평생학습관 청사 외벽에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 시정 홍보에 적극 나서며 평생학습관의 노후된 시설물을 정비해 수강생과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안전 및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변화와 미래를 준비하는 평생학습을 추진하고 사각지대 없이 누구나 누릴 수 있고 학습자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성장형 평생학습도시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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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생태공원 조성 사업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환경 보호와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중요 사업으로 생태공원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하며 이번 생태공원은 면온천 하천기본계획에 수록된 생태하천 구간을 하천 어울림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해당 생태공원은 면온IC 인근에 위치한 면온천 친수공간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잡목과 쓰레기 투기 등의 흉물로 방치된 공간으로 이를 쾌적한 녹지 환경과 쉼터로 조성하고자 올해 우기 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봉평 생태공원 조성을 통해 군민들에게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생태계 보전에 이바지할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생태 환경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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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도로점용 사용료 체납액 집중 관리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4년 도로점용 사용료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납부독촉을 올해 2월까지 집중 추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군은 작년 부과된 사용료 미납건에 대해 2024년 8월 1차, 10월 2차 12월 3차 독촉고지를 시행했으며 총 부과건수 241건 부과금액 73,635천원 중 230건 68,825천원을 징수해 95.4%의 징수율을 달성했다.
군은 오는 2월까지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추가 독촉안내를 시행해 미납 11건 총합 4,810천원의 조속한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체납액 납부 방법은 금융기관을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 전자납부번호 및 가상계좌를 이용해 텔레뱅킹 또는 폰뱅킹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위택스 및 인터넷지로 등을 이용하면 은행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오현웅 건설과장은 “도로사용료 체납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독촉해 100% 징수율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하며 체납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당부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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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향사랑기부제, 케이블카 탑승권부터 정선사과까지 답례품 인기몰이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국민고향정선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이 인기 몰이를 하며 지난해 대비 30% 많은 기부금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국민고향정선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명품 임계사과’ 가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해봄 참·들기름세트’, 3위는 ‘정선한우’ 가 선정됐다.
이와 함께 개장 후 40만명이 다녀간 국민고향정선의 랜드마크인 가리왕산 케이블카 탑승권과 2년 연속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로미지안 가든의 숙박권, 와와군 시티투어 2층 버스 승차권 등 이색 답례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2023년 모금액 1억 9,200만원 보다 30% 초과한 2억 4,9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이와 같은 성과는 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에게 다양한 혜택과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며 답례품 공급업체를 대폭 확대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인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군은 전국 최초로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는 ‘고향사랑실버카’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 사업은 고향사랑기부금이 실제로 지역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는 기부금 활성화와 모금 확대에 큰 영향을 끼쳤다.
군은 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답례품 품목과 공급업체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부자들에게는 정선군의 청정 농특산물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해, 지역 농가와 업체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역 축제와 전국 행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며 기부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고향사랑기부금이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지역 발전의 선순환을 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개발해 추진할 방침이다.
황승훈 기획담당관은 “정선군은 해마다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수를 늘려가며 기부자들에게는 국민고향정선의 특성을 살린 답례품을 제공하고 모금된 재원은 지역 주민을 위해 사용하는 등 기부자와 수혜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국민고향정선에 보내주신 소중한 고향사랑기부금은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지역균형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투자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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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접수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오는 10월 31일까지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은 주택 지붕이나 벽체에 사용되는 슬레이트에 포함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처리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총 사업비 10억 2,036만원을 투입해 주택 슬레이트 156동, 지붕 개량 68동, 비주택 슬레이트 19동 등 총 243동에 대한 처리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슬레이트 주택 철거는 일반 가구당 최대 700만원, 우선 지원 가구에는 전액을 지원한다.
주택 지붕 개량은 일반 가구에 최대 500만원, 우선 지원 가구에 최대 1,000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지원 금액을 초과하는 부분은 자부담으로 처리해야 한다.
특히 지난해부터 일반 가구 주택 지붕 개량 한도가 기존 3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최근 3년간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583동의 슬레이트 처리 비용을 지원해 군민의 부담을 크게 완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은 10월 31일까지 건축물 소재지의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접수 후 지원 대상자의 우선 순위에 따라 현장 조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유종덕 환경과장은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은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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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단체관광객 유치한 관광업계 및 수학여행 실시 학교에 인센티브 지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관광 상품 개발, 축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5년 내·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홍천군으로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 또는 수학여행을 실시하는 학교이며 관내 음식점, 관내 관광지, 체험행사를 이용하는 등의 지원 조건 충족 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단, 대형 숙박시설 및 관내 골프장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여행사와 학교에서는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세부 지원 조건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여행 시행 5일 전에 사전에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에 홍천군청 관광문화과로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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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접수 시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슬레이트 처리 비용의 부담을 해소하고자 2025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총 8억 6,048만원을 확보해 슬레이트 처리지원에 217동, 지붕개량에 10동 등 총 227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주택 및 부속건물, 비주택이며 주택은 예산 잔여 시 가구당 최대 700만원, 비주택은 면적에 따라 최대 200㎡까지 지원한다.
예산 잔액이 발생하는 경우 자연재해, 행위자를 추정하기 어려운 불법투기 슬레이트에 한해 보관, 방치 슬레이트 처리지원도 실시한다.
사업은 2025년 2월 14일까지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받아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선정, 추진할 예정이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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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만드는 마을축제 지원, 특색있는 마을 콘텐츠 기대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28일까지 ‘양구군 마을축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을축제 지원사업은 소규모 지역축제 개최해 마을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계승하고 약해져 가는 마을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며 특색있는 마을 콘텐츠로 관광객을 유입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마을회 및 마을축제위원회 등 마을 대표 단체로 마을 고유의 문화와 인프라를 활용하거나, 특색있는 콘텐츠로 관광객 유입에 기여할 수 있는 축제 등이 대상이다.
지원금은 축제 개최를 위한 홍보비, 물품 임차료, 행사용역비 등 직접사업비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28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양구군 관광문화과 관광정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사업계획, 주민참여도,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 및 금액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명옥 관광문화과장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축제들이 성공적으로 발굴되고 운영되어 지역의 결속력을 다지고 마을문화를 계승하며 다양한 관광콘텐츠로 발전해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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