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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농산물 마케팅 분야 중점사업 설명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6일 도 농산물원종장 회의실에서 ‘2025년 농산물 마케팅 분야 중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시·군 담당 공무원, 공영홈쇼핑, NS홈쇼핑,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관계자 등 총 38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정부 판로 지원 전용몰 내 강원 농특산물 입점 판매망 구축 신규 사업과 홈쇼핑 방송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한 도 추진계획 설명, 시군 사업 준비 실태 점검 발표, 유통사 협조 사항 전달, 관계자 의견 수렴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시군을 대상으로 본 사업에 참여할 업체 선정 시, 계약재배와 지역 농산물 사용 등 지역 농업과의 연계성이 높은 생산자 및 법인이 다수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신청 및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공영홈쇼핑 및 NS홈쇼핑 관계자에게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홈쇼핑 방송이 적기에 송출될 수 있도록 수행기관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행정 절차를 3월 중 신속히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손원천 강원특별자치도 농산물유통과장은 “2025년 농산물마케팅분야 중점 지원사업인 홈쇼핑 방송 활성화 지원과, 정부 전용몰 연계 입점·판매망 구축 신규 사업을 통해 도와 시군, 유통사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겠다”며 “특히 도내 농특산물 홍보 판매 및 수도권 통합 마케팅 역할을 전담하고 있는 강원푸드마켓의 다양한 판로지원 사업 등과 연계해 도내 농업인과 생산법인의 소득 증대와 새로운 유통망 확충을 위해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연내 강원푸드마켓을 통해 강원 농특산물이 수도권 소비자와 유통사 대상으로 60억원 이상 판매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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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에서 중앙행정심판 화상 구술심리 가능해진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6일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와 행정심판 제도 운영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조소영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행정심판 관련 제도 개선 △ 화상 구술심리 운영 협력 △ 행정심판 청구권 남용 공동 대응 등 행정심판 제도의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원도민은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상정된 행정심판 사건 중 구술심리가 필요한 경우, 세종시에 위치한 국민권익위원회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도청에 마련된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원격으로 구술심리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도민들은 이동 시간과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권익구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민의 행정심판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중앙행정심판위원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도민의 실질적인 권익구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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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새 학기 맞아 통학버스 3월 4일부터 학곡지구 경유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새 학기를 맞아 동내면 학곡지구 아파트단지를 경유하는 통학버스를 운영한다.
이번에 동내면 학곡지구를 경유하는 통학버스는 S-5번, S-8번, S-9번이다.
S-5번은 출발시간 오전 7시 40분으로 학곡지구 석사동 후평동을 경유해 생명과학고와 한샘고로 운행한다.
S-8번은 학곡지구, 석사동, 퇴계동 등을 지나 춘천고 성수고 성수여고 유봉여고로 향하며 출발시간 오전 7시 20분이다.
출발시간 오전 7시 30분인 S-9번은 학곡지구를 출발해 석사동, 후평동 등을 거친 후 춘천여고 강원고 한샘고로 향한다.
변화하는 도심 생활권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동내면 학곡지구에는 현재 2개 단지 총 1,546세대가 입주하고 있다.
또한 올해 10월에는 1개 단지 1,114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춘천시는 변화하는 도심 생활권에 따라 대중교통도 함께 조정해 나가겠다”며 “전국 최고의 대중교통 도시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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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9년까지 스마트 경로당 143개소 구축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국·도비와 시비 등 사업비 47억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스마트 경로당 143개소를 구축한다.
이번 스마트 경로당 구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하나다.
스마트 경로당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경로당을 디지털 복지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어르신들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혈압계, 체성분계, 심박수계 등 건강관리는 물론 온라인 소통, 문화·여가 활동 등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춘천시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춘천시는 현재 스마트 경로당 수요 조사를 하고 있다.
노진숙 춘천시 디지털정책과장은 “스마트 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 보다 친숙해지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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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9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영월군은 청년들의 취·창업, 직무 교육, 심리적 안정 지원,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아우르는 맞춤형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영월군은 청년 정착 지원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청년 정책 소통 및 네트워킹 활성화 △청년 맞춤형 경력 설계 지원 △니트 청년 대상 심리·직무 지원 △지역 청년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의 사회 진입과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들이 영월에서 일하고 창업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고 밝혔다.
영월군은 올해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며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청년정책 거점공간인 ‘청정지대’ 와 창업 지원 공간인 ‘청년창업 상상허브’ 등을 활용해 지속적인 취·창업 연계 및 자립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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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9경 중 제1경 팔봉산 관광지, 개장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동절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임시 폐장했던 팔봉산 관광지를 재개장한다.
군은 3월 8일부터 팔봉산 등산로를 개장하고 야영장과 족구장은 3월 22일부터 개장할 예정이다.
단, 폭우 등 기상악화에 따라 당일이라도 팔봉산 등산로 입장이 불가하거나 개장 초기에는 혼잡하거나 시설 이용에 일부 제한·불편이 있을 수 있다.
홍천 9경 중 제1경인 팔봉산은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 해발 327m의 나지막한 산이지만 8개의 암봉과 홍천강이 산허리를 감싸고 흐르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또한 등산 이외에도 야영장 및 백사장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이 이용하기 좋아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홍천군의 대표 관광명소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 1월 1일을 기준으로 ‘홍천군 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 사용료 징수 조례’를 개정하고 입장료를 무료로 전환했다.
산림청이 지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이자 홍천 8경의 하나인 팔봉산은 그동안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 받아온 홍천군의 상징적인 산으로 이제는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게 됐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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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안전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응급 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본 서비스는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게이트웨이, 화재감지기 등을 설치해 화재, 질병 등 발생 시 119에 자동 신고되어 지원 대상자가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업이다.
2024년 말 기준 총 1,014가구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작년 응급상황 발생 처리 건수는 1,342건이다.
또한 활동이 감지되지 않아 가정방문 및 유선 상담을 통한 안전 확인을 한 건수는 12,960건이며 주요 만족도 조사 결과로는 사고나 응급상황에 대한 불안이 줄었다고 긍정적으로 응답한 비율이 98.6%로 댁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위기 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게 해 안정감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천군의 올해 사업량은 1,035대로 고령화에 따른 1인 가구 증가가 지속되면서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장비의 100%로 설치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홍천군 관내 거주 65세 이상의 독거노인, 노인 2인 가구 등이며 신청 상담 문의는 수행기관인 홍천군노인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촘촘하고 세심한 복지 안전 체계를 구축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지역 내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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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3년 연속 행정안전부 주관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도내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기관 표창을 받게 된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의 광역 및 기초지자체 243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그 중 영월군은 군 단위 82개 기관 중 6위를 차지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지난해 대비 11위에서 6위로 대폭 상승한 성과로 평가항목 11개 중 8개 항목1)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좋은 영월의 100년 준비’를 위한 미래 비전 수립과 확산 노력 △차별화된 교육시스템 조성을 위한 농촌유학 활성화 및 교육발전특구 지정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자체평가 체계 개선 △인구감소 대응,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청년주택 건립 및 지역활력타운 조성 △행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스마트 희망빛 사업 추진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 공직자가 군민과 소통하며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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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비마켓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25일 오전 11시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나비마켓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은 영월군이장협의회를 비롯한 11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뜻을 모았다.
이들 기관은 긴말한 협력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력,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조 등이다.
최명서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나비마켓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나눔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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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인제채워드림카드 가맹점 카드수수료 지원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인제채워드림카드 가맹점 카드 수수료를 지원한다.
이는 인제채워드림카드 사용량 증가에 따라 소상공인의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 지원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2024년도 인제채워드림카드 가맹점별 카드 수수료를 지원할 방침이다.
가맹점별 지원금은 2024년도 인제채워드림카드 연 매출액에 각 가맹점별 직불카드 수수료율을 적용해 산정하며 전년도 인제채워드림카드 매출액을 확인한 결과 1,491개소에 3억원의 수수료가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 대상은 2024년 인제채워드림카드 매출 이력이 있는 연 매출 30억원 미만의 인제채워드림카드 가맹점이다.
1인이 다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 대표 사업장 1건에 대해서만 지원이 가능하다.
공고일 기준 휴·폐업 상태이거나, 사업장 소재지가 인제군이 아닌 업체, 연 매출 30억원 초과 업체, 유흥업소 등 인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불가능한 업종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로 인제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인제군청 경제산업과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사업자등록증명원, 통장 사본을 제출해야 하며 공동 대표 또는 대리인 신청시 위임장을 추가 제출해야 한다.
인제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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