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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별천지 숲 인성학교 개관식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28일 별천지 숲 인성학교 개관식을 개최했다.
정식 개관은 3월 2일부터다.
개관하는 ‘별천지 숲 인성학교’는‘유아숲체험원’과 연계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인성 함양을 위한 산림교육장으로 도비 포함 총50억원의 예산을 투입, 연면적 1650㎡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2020년 4월에 착공해 2022년 6월 준공됐다.
‘별천지 숲 인성학교’는 산림교육실, 다목적실, 숲속놀이실, 그물놀이실, 블록놀이실, 오감체험실, 물감놀이실 등을 갖추고 어린이의 발달을 돕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예약은 좌구산휴양랜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2천 원, 체험료는 별도로 운영되며 군민은 입장료가 면제된다.
군 관계자는 “정식 개관에 앞서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임시 개장 시 4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갈 정도로 방문객들의 체험 및 시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며“이러한 방문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향후 학교 교원 및 일반인 대상으로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해 중부권 최고의 산림교육센터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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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 증평농협, 증평사랑으뜸상품권 판매 대행점 협약 체결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28일 증평농업협동조합과 증평사랑으뜸상품권 판매 및 환전 업무 대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판매 대행점 2곳을 추가했다.
이번 협약으로 증평사랑으뜸상품권 판매 대행점은 기존 NH농협 증평군지부, 증평군청 출장소, 증평새마을금고 증평신용협동조합 5개소에 증평농협 2개 지점 총 2개 지점이 추가되며 총 7개소로 늘었다.
판매 대행점의 주요 업무는 지류형 상품권 판매·환전·보관이며 이날 추가된 2개 지점은 오는 3월 6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은 지난해에 이어 10% 할인 판매를 시행하고 있으며 개인 할인구매 한도는 카드형과 통합으로 월 50만원, 연 500만원이다.
군은 이번 판매 대행점 확대로 특히 도안 지역 주민들과 소상공인 가맹점의 상품권 구입 및 환전 업무 편의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을 확대하고 편의성을 도모하는 등 유통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증평사랑으뜸상품권 소비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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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분석 연구용역’중간보고회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지난 28일 바이오산업, 반도체산업,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분석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실·국·과장과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4D바이오사업단 관계자 15명이 참석했으며 과업 개요 및 개발 방향, 지식산업센터 건축개요, 경제성 분석 등을 보고 받고 증평군의 지역전략산업인 바이오산업, 반도체산업, 이차전지산업과의 연계 발전과 센터의 건축 규모 및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최대한 반영해 3월 31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지식산업센터 건립을 통해 바이오산업, 반도체산업, 이차전지 산업 분야의 중소·창업기업의 입주 공간 마련, 기업 지원사업 확보 등 입주기업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전략산업의 혁신성장 거점을 조성하겠다”며 “오늘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군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가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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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 효성병원 응급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협약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지난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응급의료체계 구축과 긴밀한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효성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대학교병원에 이은 올해 두 번째 협약이며 양 기관의 협력 내용은 상호 유기적 연계·협력 응급의료체계 구축 응급환자 발생 시 안전에 대한 사항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협력 증평군 지역사회 지원 및 상생협력에 대한 사항 등이다.
증평군과 효성병원은 각종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증평군민의 건강과 생명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긴밀한 상호 교류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방안 마련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한 응급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통해 군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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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봄철 화재예방 총력
충남소방, 봄철 화재예방 총력
[AANEWS] 충남소방본부는 연중 화재발생과 인명피해가 가장 많은 봄철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8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만 1045건의 화재 중 3294건이 봄철에 발생해 연중 화재발생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명피해도 같은 기간 총 390명 중 122명이 봄철 화재로 발생했다.
봄철 화재 원인은 3294건 중 절반이 넘는 1723건이 부주의 였으며 담배꽁초 416건 쓰레기소각 359건 불씨 방치 257건 논, 임야 태우기 175건 순이었다.
장소는 주거시설과 공장 등 건축물 화재 1899건, 임야 456건, 자동차 411건 순으로 집계됐다.
이에 도 소방본부는 해빙기 및 야외활동 증가 등 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해 봄철 화재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관할 소방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중국어 등 6개 국어로 된 안전매뉴얼도 보급한다.
화재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 318곳은 불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해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전원 차단 등 위법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공동주택과 축사시설 828곳은 화재안전점검을 통해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화재에 취약한 화목보일러 사용가구를 대상으로 자동확산소화기 보급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4월 재보궐 선거 관련 시설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점검과 투·개표소 주변에 소방력을 근접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5월 어린이날 전에는 대규모 놀이시설, 유원지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부처님 오신 날 전후로는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축제 및 행사에 적합한 맞춤형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김연상 충남소방본부장은 “얼어붙었던 날씨가 풀리는 봄철에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으로 인명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봄철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화재예방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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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한우’ 정액…도내 농가 우선 공급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구소가 생산한 보증씨수소 ‘충남한우’ 2두의 정액을 도내 희망 한우농가에 단계적 수요조사를 거쳐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이번 2년 차 공급에 앞서 도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 약 4700여 농가에 충남한우-1호, 충남한우-2호의 정액 2만 3000스트로 공급할 예정이며 내년까지 총 3년에 걸쳐 한우농가 약 1만 5000호에 10만 스트로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충남한우-1호는 국가 보증씨수소 능력 기준 상위에 있는 우량한 증체형 타입으로 농가의 선호도가 높아 앞으로 도내 한우 개량은 물론 한우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씨수소이다.
현재 한우 정액은 한우개량사업소가 추첨을 통해 전국 한우농가에 보급하고 있어 농가가 원하는 만큼의 정액을 확보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도의 경우, 올해도 충남한우 보증씨수소 정액을 도내 한우농가에 우선 공급할 수 있어 희망 농가는 수월하게 정액을 공급받을 수 있다.
도 축산기술연구소 관계자는 “현재 많은 농가의 정액 공급 문의가 들어오고 있고 수요량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도내 한우농가를 위해 우수한 보증씨수소를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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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대비 건설 현장 합동 점검 실시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는 다음달 2일부터 15일까지 ‘해빙기 대비 건설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조치 이행과 건설 현장의 건설 부자재 품질관리 적정성 등을 파악해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예방이 목적이다.
점검대상은 도 건설본부가 발주한 건설 공사 현장 32곳으로 도로 18곳 건축물 4곳 하천 10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해빙기 토압·수압 등의 영향으로 구조물의 지반 침하, 균열, 변형, 전도 여부 옹벽·석축 및 급경사지·사면 등의 세굴, 침하, 붕괴, 균열 여부 위험지역 안전시설 설치 여부 건설 부자재의 품질관리 적절성 등이다.
점검은 총 6반으로 구성·운영하며 점검 시 점검반과 현장 관계자가 함께 현장을 살펴 위험요인 제거 등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할 방침이다.
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도내 건설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개선·보완하고 해빙기 지반 침하 및 균열 등으로 인한 사고에 대비할 것”이라며 “현장 근로자를 비롯한 도민의 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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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기업도 스마트공장으로 육성한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올해 도 및 시군 자체 재원을 활용한 지역균형발전형·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신규 사업은 도 자체예산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공장 관련 예산이 2997억원에서 1172억원으로 60.9% 감소됨에 따라 발생한 지방비 매칭 잔액을 활용한다.
사업 대상은 그동안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에서 소외된 10인 미만 소기업 및 남부권 지역으로 도는 스마트공장을 집중 보급해 지역이 주도하는 제조혁신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지역균형발전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은 그동안 참여도가 저조한 논산, 계룡, 금산, 부여, 청양 등 남부권 5개 시군에 6개사 발굴을 목표로 한다.
이는 북부권에 집중된 제조혁신 역량을 도 전체에 확산시키기 위한 것으로 대·중소기업 및 지역 간 산업·고용 양극화 해소와 도내 제조업 균형발전이 기대된다.
소기업형 구축사업은 도내 10인 미만 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기반 자동화 설비 및 연동 정보통신기술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역량 있는 소기업의 자립기반 마련과 함께 저발전 지역의 스마트공장 참여도를 제고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3월 2일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충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 사업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앞서 도는 2018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과 연계해 충남형, 대중소상생형, 업종별특화 및 사후관리 등 다양한 유형의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을 지원해 왔다.
도입 기업은 생산성 29.4% 증가, 품질 42.8% 향상, 원가 15.9% 절감과 매출 6.4% 및 고용 1.5명이 증가하는 등 공정·경영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
이영조 도 미래산업과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서는 스마트공장 도입 등 제조혁신이 필수”며 “도의 자체사업 확대가 지역 중소기업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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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3년 사회복지업무담당자 업무연찬회 개최
금산군, 2023년 사회복지업무담당자 업무연찬회 개최
[AANEWS] 금산군은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읍면 사회복지업무담당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회보장급여 개정사항 등 2023년 사회복지업무 주요 변경 사항을 논의했으며 새롭게 시행하는 금산형 맞춤복지 ‘희망나눔곳간’, 충남형 유급병가 지원 등 안내와 함께 이를 시행하기 위한 업무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일선에서 복지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민원인에게 더욱 개선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무개선 및 발전방안 등을 강구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업무연찬회인 만큼 현장에서 겪은 생생하고 다양한 민원 사례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며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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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자람 변호사 고문변호사 위촉
금산군, 지자람 변호사 고문변호사 위촉
[AANEWS] 금산군은 3월 1일부터 지자람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한다.
이에 따라 군의 고문변호사는 강병열, 양병종, 지자람 변호사 총 3명으로 늘었다.
고문변호사 위촉은 행정의 다양성, 복잡성, 전문성이 나날이 높아짐에 따라 법제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군정 현안에 대한 법률 자문과 소송수행 등을 맡는다.
지자람 변호사는 금산읍에 소재한 법무법인 금산 소속으로 군의 무료 법률상담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군은 지난주 위촉장을 전달하며 변호사로서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금산을 위해 임무를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지자람 변호사는 평소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후원금 기탁, 무료 법률상담 등 지역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며 “강병열, 양병종 고문변호사와 함께 군의 행정에 관한 큰 도움을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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