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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과수화상병 방제협의회 개최. ‘화상병 예방’ 총력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8일 관내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2023년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방제협의회에서는 효율적인 화상병 방제를 위한 약제선정과 방제시기, 예찰 홍보 등 방제체계를 점검했다.
협의회에서 선정된 방제약제는 사과·배를 재배하는 관내 540농가를 대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농가는 공급된 약제를 방제시기에 맞춰 적기에 살포 후 화상병 발생 시 방제확인을 위한 방제확인서를 작성해 빈 약제 봉지와 함께 1년간 보관해야 한다.
‘과수화상병’은 우리나라에서 검역병으로 지정된 세균병으로 감염될 경우 잎과 줄기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말라죽는 증상을 보이며 한그루만 발생해도 전염력이 높아 전체 과수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경제적인 피해를 준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별다른 치료약이 없어 사전방제와 적극적인 예찰이 가장 중요하다”며 “화상병 발생 억제를 위한 농가들의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당부드리며 의심주가 발견될 시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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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설명회 개최
괴산군,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설명회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7일 괴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괴산소방서에서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은 김영환 도지사의 공약사업으로 송인헌 군수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이다.
대상은 20세에서 75세의 농업을 경영하지 않거나 종사하지 않는 비농업인과 농업경영체 최소 등록기준의 2배 규모까지 참여가 허용되는 도시지역 거주 은퇴자, 주부 청년 등이다.
1차 모집이 끝나고 3월31일까지 2차 모집을 하고 있으며 도시농부 교육 계획과 연계해 추가모집 예정이나 괴산군은 당초 계획인 연인원 3,000명을 조기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집된 도시농부는 인력풀을 형성해 대학찰옥수수, 고추, 절임배추, 과수 등 특정 기간에 몰리는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영농 현장에 투입된다.
군 관계자는 “인력난 해소를 위한 민관의 협력의 계기가 된 이번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설명회 자리를 마련해주신 김상현 소방서장 및 신연종 괴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장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지방소멸위기에 처한 농촌 현실과 인구감소,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 노동력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충북형도시농부’, ‘소농업인농작업대행’, ‘외국인계절근로자’ 등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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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치바현 기사라즈시 방문
괴산군,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치바현 기사라즈시 방문
[AANEWS] 충북 괴산군이 농식품 유통활성화와 우호증진을 위해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와 치바현 기사라즈시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도쿄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 회의실에서 송인헌 괴산군수, 김규환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산군과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 간의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일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 농수산식품 판매 확대 및 유통망 구축 공동상품기획, 공동 마케팅 등을 위해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제 구축과 상호 우호증진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는 일본 시장에서 유통하는 한국 농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건전한 유통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2005년 11월에 설립한 단체로 39개 유통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다음날인 8일 괴산군은 치바현 우마쿠타노사토 길의역 농산물판매장을 견학한 데 이어 우호 교류 협약을 맺고 있는 치바현 기사라즈 시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와타나베 요시쿠니 시장을 비롯해 양국 관계자 16명이 참석해 가운데 업무협의가 진행됐다.
유기농업 육성 방안, 농식품 수출입 활성화 상호협력, 도시간 관광객 유치 등 다양한 논의를 나누며 서로 간의 우호를 다졌다.
치바현 기사라즈 시는 도쿄 수도권의 중심지이자 교통의 요충지로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유기농 도시’를 지향하며 도시탄생일인 11월 3일을 유기농데이로 지정해 매년 유기도시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괴산군과는 2016년 우호교류 협약을 맺었으며 지난해 열린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와타나베 요시쿠니 시장이 방한한 바 있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와 치바현 기사라즈 시 방문은 괴산군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건설적인 시간이었다”며 “서로간의 우호협력 관계를 공고히 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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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
보은군,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
[AANEWS] 보은군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군민건강과 체력을 증진시키고 체육인들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생활체육지도자 확대 배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생활체육지도자 확대 배치 지원사업은 최재형 군수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인‘생활체육 육성 및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1월 읍·면별 수요조사 결과 장안면 삼승면 회인면 회남면 내북면 등 5개면에 배드민턴 탁구 그라운드골프 게이트볼 등 모두 4개 종목에 대해 지도자를 배치·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도자 확대 배치 지원사업으로 실시하는 첫 수업은 지난 7일 장안면 장재리 다목적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수업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3월 결성된 장안면 배드민턴 동호회는 그동안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하면서 지도자의 지도 없이 회원들 간 배드민턴을 배워왔으나 이번 생활체육지도자 확대 배치 사업을 통해 주 2회, 4시간씩 생활체육지도자의 정식 지도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생활체육지도자가 필요한 경우 군청 스포츠산업과 체육팀 또는 보은군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숙 스포츠산업과장은“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생활체육지도자 확대 배치 지원사업을 통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군내 체육동호인이나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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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지방상수도 요금 6개월간 감면
보은군, 2023년 지방상수도 요금 6개월간 감면
[AANEWS] 보은군은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2023년 지방상수도 요금 인상분을 전년도 수준으로 감면한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상수도 요금 현실화를 위해 매년 인상하고 있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 고금리, 지속적인 물가상승, 급등한 난방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방상수도 급수 지역 전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3년도 상수도 요금 인상분을 감면해 지난해와 같은 상수도 요금을 적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번 감면 조치로 보은군내 지방상수도를 이용하는 모든 1만 89가구에 6개월간 약 1억 5300만원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별도의 신청 없이 2월부터 7월까지 일괄 요금이 감면된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보은군 지방상수도 요금 현실화가 절실하지만,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조치를 결정했다”며“금번에 시행하는 상수도 요금 감면을 비롯해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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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맞춤형 로봇 베타테스트 버전 배포
발달장애인 맞춤형 로봇 베타테스트 버전 배포
[AANEWS] 강릉시는 발달장애인에게 적합한 맞춤형 콘텐츠 확장을 위한 베타테스트 버전 로봇을 발달장애인 가정 80세대에 오는 13일부터 배포한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AI로봇을 2021년부터 개발해왔으며 발달장애인의 인지와 행동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는지 분석하기 위한 임상 연구를 실시하고 있다.
본 연구에 부합하는 발달장애인 14명을 대상으로 실험군과 대조군으로 나누어 임상 연구 중으로 현재 70% 이상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치료실과 복지관 등에서 교육을 받고 가정으로 돌아가서도 학습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기 위한 콘텐츠 확장을 위해 베타테스트 버전 로봇을 2주간 사용한 후 개선 및 불편사항 등을 수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상연구의 결과 분석과 베타테스트 버전의 로봇 배포를 통해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완성된 버전의 맞춤형 로봇을 제작해 발달장애인을 돌보는 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발달장애인의 수는 10년 사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정책 지원의 부족으로 돌봄 부담이 온전히 부모에게 가중되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강릉시가 주도적으로 기획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4차 혁명의 시대 조류 속에 AI로봇을 활용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은 물론 돌봄 인력에게 편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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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사전예방하세요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에 기여하고자 오는 24일까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설치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농가당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체 설치 비용의 60%를 지원하고 초과분은 자부담을 원칙으로 하며 다수의 농업인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1가구당 1회만 신청 가능하다.
농경지 소재지를 강릉시 관내에 두고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있거나 예상되는 농업인·임업인을 대상으로 하고 지원시설은 태양전지식울타리, 일반울타리 등으로 전기울타리는 안전사고 위험으로 제외되며 설치 지원자가 사업자를 직접 선정해 설치하게 된다.
한편 FTA기금 등에 의해 피해예방시설 지원을 받은 농업인이나 환경개선부담금,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이 있는 자, 불법으로 농작물을 경작하는 농가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 농민들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예산액에 비해 신청자가 많을 경우 예산을 추가 확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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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시행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지방세 과세의 표준이 되는 건축물의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 전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의견 청취를 실시한다.
대상은 2023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되어있거나 건축과에서 전년도 12월 31일까지 세무과로 통보한 신축 건축물이며 올해 1월 1일 이후 신축된 건축물은 24년부터 가능하다.
2023년 1월 1일 기준 건축물에 대한 시가표준액은 8일 위택스를 통해 공개되며 용도변경 등의 개별 사안이 변경되거나 개별공시지가가 공시된 후에는 해당 가액이 달라질 수 있다.
의견 청취 카테고리는 전년 대비 또는 시장거래가 대비 과도한 상승률,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 및 사실관계 변동 4가지로 구성되며 납세자가 시가표준액의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카테고리에 맞게 정리해 구체적인 사유를 기재하고 증빙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제출된 의견을 심의한 후 5월 중 우편으로 결과를 회신하고 의견 반영 여부와 반영될 경우 변경되는 시가표준액이 통보된다.
의견 청취는 오는 28일까지 시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재산과표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 전에 소유자 등에게 의견 제출 기회를 부여하도록 지방세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시가표준액 결정의 절차적 합리성과 공정성이 확보될 것”이라며 “의견 청취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절차에 대한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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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비 지원
진천군,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비 지원
[AANEWS] 진천군은 지역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비 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고혈압, 당뇨병의 대표적 합병증에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이 있으며 당뇨병은 당뇨병성 망막증과 당뇨병성 신증이 흔히 발생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합병증 검사가 필요하다.
군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비 지원 사업은 지난해 453명을 지원한 바 있다.
검사항목은 고혈압 6종, 당뇨병 7종으로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비 지원 사업과 지속적인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응급증상 대응 홍보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과 고혈압·당뇨병으로 인한 사망, 중증 합병증 발생으로 인한 질병 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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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자동차세 연납으로 ‘59억원 절세효과’ 톡톡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지난 1월 한 달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운영 결과, 1월 현재 과세대상 차량 86만 5,480대의 41.8%인 36만 1,440대의 차량이 676억원을 연납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차량 35만 8,660대, 납부액 669억원 보다 차량 대수는 2,780대, 금액은 7억원 증가한 수치이며 지난해 42.5% 보다 0.7%p 감소한 것으로 10대의 자동차 중 4대가 연납을 이용했다.
도민들은 이번 연납을 통해서 59억원의 절세 효과를 톡톡히 봤으며 매년 세테크로 각광 받고 있다.
이러한 자동차세 연납은 인터넷 홈페이지, 지역 언론 등 온·오프라인 홍보와 더불어 공제율로 얻게 되는 절세 효과와 편리함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자동차세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며 3월 5.27% 6월 3.53% 9월 3.5%를 각각 공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을 희망하는 도민은 해당 시군에 방문 또는 전화신청, 위택스를 통해 신청 납부할 수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자동차세 연납을 이용하면 납세자는 절세 효과를 누리고 자치단체는 지역 살림에 쓸 재원을 조기에 확보하는 장점이 있다”며 “3월, 6월, 9월에도 연납을 신청해 납부할 수 있는 만큼 도민들이 절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많이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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