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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비도심지역 ‘찾아가는 인허가 민원 순회’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올해부터 인허가 행정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비도심권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허가 민원 순회 안내’를 시행한다.
이번 시책은 비도심권인 18개 읍·면·동 인허가 절차가 궁금한 시민을 찾아가 개발행위·농지·산지전용·점용 등 각종 인허가 민원에 대한 교육과 상담을 제공해 각종 불법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시내 대형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토사를 농경지에 무단 또는 기준치 이상으로 매립하거나 성토하는 불법행위가 만연하면서 비산먼지 발생 및 인근 토지주와의 마찰 등 다양한 민원이 유발되고 있다.
이로 인해 대다수 농업인들은 성토 기준을 제대로 알지 못해 관련법 위반자로 처벌받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에 놓여 있다.
이에 시는 직접 제작한 홍보 리플렛과 함께 비도심지역 읍면동을 직접 방문하고 불법 농경지 성토와 같은 불법 개발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발행위허가 없이 가능한 농지 성토 기준과 허가 절차, 불법에 따른 불이익 등을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농지전용허가 처리 과정, 농지전용 확인 사항, 도로와 공유재산 등 점용허가 대상, 점용허가 절차를 비롯해 임야 내 산지일시사용신고 방법 등을 안내한다.
인허가 절차 순회 안내로 선량한 농업인들의 보호는 물론 불법성토 민원을 사전에 차단해 인허가 대민행정의 신뢰도를 한층 높여 나갈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비도심지역 농업인들이 인·허가 민원과 관련된 각종 불법행위로 인해 선의의 피해를 받는 일이 절대 없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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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 난방비 ‘핀셋지원’
천안시,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 난방비 ‘핀셋지원’
[AANEWS] 천안시는 정부와 충남도 난방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핀셋 지원’에 나선다.
시는 최근 난방비 급등에 따른 사회복지시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와 충남도의 난방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회복지시설 248개소에 난방비로 총 1억620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노인·장애인·정신·노숙인·여성·다문화·청소년시설 등이다.
생활시설은 119개소, 이용시설은 129개소 해당된다.
지원 기간은 1~2월 2개월 동안이며 이용 인원과 생활·이용시설 등의 기준에 따라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75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난방비는 시설 운영비로 우선 사용 후 추경예산에 편성해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전한 보육 환경 및 어린이집 운영부담 경감을 위해 단독예산으로 기존에 지원하던 난방비 지원금을 2배로 증액하기로 했다.
시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정원 규모별 10개소씩 표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 12월 한 달 난방비는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어린이집 난방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기존 예산 1억6700만원에서 1억6700만원을 증액한 3억3400만원을 냉난방비로 투입한다.
지원대상은 541개소이며 20인 이하 연 30만원, 21~39인 연 60만원, 40~99인 연 90만원, 100인 이상 연 150만원의 냉난방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최저 15만원에서 최고 75만원까지 지원했다.
앞서 시는 경로당 746개소에 각 개소당 냉난방비를 48만원, 복지회관 2개소 20만원 증액 지원하기로 했으며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시설 78개소에도 2개월간 월 30만원씩 난방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은 취약계층과 영유아 보호를 위해 종일 냉난방이 필요한 에너지 취약시설로 난방비 폭등에 따른 재정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지만, 추가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사각지대에 놓여 긴급히 예산을 투입키로 결정했다”며 “단 한 명의 시민도 빠짐없이 난방비 걱정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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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충북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옥천군, 충북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AANEWS] 충북 옥천군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한‘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돼 도비 86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충북문화재단은 지난달 27일 12개 공연단체의 사업 신청서를 심의해 6개 상주단체를 선정했으며 그중 옥천군이 1위로 선정됐다.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공연장과 예술단체 간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공연장 가동률 증대로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초연창작품 개발, 우수작품공연, 퍼블릭·자유기획·교류협력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군은 지난 1월 상주단체로 극단 청사와 협약을 맺고 사업에 공모했으며 협약에 따라 군은 공연장을 제공하고 상주단체 극단 청사는 어린이 대상 뮤지컬, 울어라 열풍아, 군민 참여 연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지승 문화관광과장은 “군과 공연단체가 함께 노력해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도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작년에도 군민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선보여 군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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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만6개월~4세’영유아 코로나 예방접종 실시
옥천군,‘만6개월~4세’영유아 코로나 예방접종 실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코로나19 감염의 겨울철 재유행의 지속, 신규 변이 출현 등에 따라 그간 접종기회가 없었던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영유아는 이미 접종을 시행 중인 소아 및 청소년에 비해 중증·사망 위험이 높고 증상 발생 또는 진단부터 사망까지 기간이 매우 짧다.
특히 기저질환을 보유한 영유아의 경우 중증·사망 위험이 높다는 점에서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접종은 8주 간격으로 총 3회 진행되며 영유아용 화이자 백신으로 실시한다.
옥천군에서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은 열린가정의학과의원, 예인의원, 정소아청소년과의원이며 요일제로 운영된다.
당일접종은 2월 13일부터 시작되며 사전예약을 통한 예방접종은 2월 20일부터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예방접종 사전예약 홈페이지, 코로나19 예약 접종 콜센터, 지정의료기관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다른 생백신이나 사백신의 동시 접종에 따른 면역 형성이나 안전성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다른 국가예방접종과 동시에 접종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는 증상 발생 또는 진단일부터 사망기간까지 기간이 매우 짧아 적기에 적절한 의료 조치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이 더욱 중요하다”며 “특히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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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9명 모집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이 지역 기반 정보제공 콘텐츠 활성화로 도시민 농촌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귀농귀촌 동네작가’ 9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정기적으로 귀농귀촌에 관한 각종 지원정책, 성공 사례 등 귀농귀촌 준비에 도움이 되는 정보제공을 통해 귀농귀촌인 유입 활성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귀농귀촌인 또는 재촌 비농업인이 농업을 하는 자로 SNS 운영자 또는 관련 전공, 직종 경력자와 귀농귀촌일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촌활력과 귀농귀촌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거나 옥천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유정용 농촌활력과장은 “옥천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지역기반 정보를 재미있고 다양하게 전해 줄 예비 동네작가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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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식품·공중 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환경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을 통한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식품·공중 위생업소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원주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음식업·숙박업소다.
오는 2월 21일까지 원주시보건소 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일반음식점은 좌식형 식탁을 입식형으로 전환, 개방형 조리장, 조리장 타일 교체, 화장실 손 씻는 시설 등을 지원한다.
숙박업소는 건물 외부 도색, 간판, 접객대 개방형 전환, 조식 제공시설 설치 등을 지원한다.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실시한 후, 원주시 지방보조금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업소별 최대 1천만원 한도로 소요금액의 80%를 지원한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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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도서요약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독서하세요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도서요약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독서하세요
[AANEWS] 미리내도서관은 책에 대한 요약 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시민들의 스마트한 독서 생활을 지원하는 ‘온라인 도서요약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도서요약 서비스’는 원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와 도서관 어플을 통해 국내 서적 요약, 글로벌 트렌드 정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인문, 경제, 교양서 등 연간 1,000여 권의 도서에 대한 핵심 정보를 제공한다.
원주시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원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와 도서관 어플에서 로그인 후, 도서요약 서비스 메뉴를 클릭하면 원하는 도서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책에 대한 사전정보를 제공해 도서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고 시·공간적인 제약 없이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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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남 최초 ICT 기술접목 AI로봇 활용 치매예방관리
홍성군, 충남 최초 ICT 기술접목 AI로봇 활용 치매예방관리
[AANEWS] 홍성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월 7일부터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치매안심 AI로봇 피오’를 도입한 인지강화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 AI로봇 피오’교실은 충청남도 내 최초 도입하는 ICT 기술을 접목한 인지강화 교실로써 치매 고위험 어르신들에게 교안과 강의 등 기존의 인지 활동에서 벗어난 새로운 활동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1일 담당자들 대상으로 사전 교육이 실시됐다.
AI로봇 ‘피오’와 함께 하는 인지강화교실은 12회기 동안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AI로봇의 성장과정에 직접 참여해 부화시키고 키우며 정서 운동, 미술, 언어 등 다양한 인지 향상 활동을 경험하게 한다.
특히 ‘피오’의 성장 과정에서 참여자들의 애착과 교감이라는 긍정적 정서 자극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한명이 치매지원팀장은 “치매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인지활동을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활용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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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먹거리위원회,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논의 ‘활활’
홍성군 먹거리위원회,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논의 ‘활활’
[AANEWS] 홍성군은 지난 7일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및 먹거리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2023년 홍성군 먹거리위원회 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먹거리위원회 신규위원 소개 먹거리위원회 2023년도 활동 계획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9월 출범한 홍성군 먹거리위원회는 3개 분과 총 3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분과별로 군민의 먹거리 보장 강화를 위해 월별 분과별 회의를 진행하며 다양한 먹거리 관련 정책발굴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상진 민간 공동위원장은“2023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지역 내 다양한 먹거리 문제 해결을 위해 홍성군 먹거리위원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민관 거버넌스 체계로 구축한 홍성군 먹거리위원회에서 군민 먹거리의 공공성 및 기본권 보장이 지속해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먹거리위원회의 분과별 활동을 통해 먹거리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공공부문과 민간영역의 협업을 통해 홍성군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 및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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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이동 군정 설명회 마무리
홍성군, 2023년 이동 군정 설명회 마무리
[AANEWS]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군정을 이끄는 이용록 홍성군수가 1월 26일 갈산면을 시작으로 2월 3일 구항면까지 하루 1~2개의 읍·면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한 2023년 이동 군정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자리를 통해 민선 8기 출범 후 주요 성과, 2023년 군정 운영 방향 등을 공유하며 주요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읍면 현안에 대해 이용록 군수가 즉문즉답해 신뢰도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순방 시 현장에서는 홍성읍 17건 광천읍 14건 홍북읍 11건 금마면 16건 홍동면 13건 장곡면 19건 은하면 16건 결성면 7건 서부면 16건 갈산면 15건 구항면 10건 등 총 154건의 건의가 이뤄졌다.
건의된 사업은 시급성과 필요성에 따라 우선순위를 결정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타 기관과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방문 건의해 군민 불편 해소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 군수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군민 안전과 직결된 사안으로 즉시 사업 추진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속도감 있게 처리하고 반드시 건의자와 현장에서 만나 건의자의 입장에서 긍정적인 검토를 당부한다”며 세심한 검토와 함께 적극적인 대안 마련도 요청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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