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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3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시행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소나무 에이즈라고도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방제 및 확산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2일부터 이달 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올해 상반기 약 1억원을 투입해 재선충병 주요지역인 서원면을 중심으로 횡성읍, 우천면, 갑천면, 공근면 총 5개 읍,면에서 추진키로 했으며. 총 사업 면적은 35.06ha로 고사목 제거, 훈증, 합제나무주사 등 복합 방제를 추진한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이전인 3월 말까지 방제해야 하는 시기 사업으로 이에 주민들의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며 특히 훈증목 훼손 및 소나무류 무단 이동 금지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병혁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조기 발견 및 적기 방제를 목표로 방제사업 이외의 기간에도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운영해 재선충병 예찰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재선충 감염목 증상이 의심되는 소나무 발견 시 횡성군 산림녹지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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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2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자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적극 행정 종합평가는 일상적 관행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시각에서 창의적인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돋보이는 성과를 창출한 지자체를 선정하며 적극 행정 추진계획 수립, 제도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및 우수사례 등을 심사한다.
특히 이번 평가는 각 지자체의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단독 시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은 65세 이상 무료 혈액검사를 실시해 검사 비용에 대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등 차별화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 국민평가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재무과 직원들로 구성된 지방세 학습동아리 ‘온세미로’ 운영을 통해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대응하면서 새로운 세원을 발굴하고 과도한 규제로 납세자 불편을 초래하는 법령에 대해 개정을 건의하는 등 세원 확보와 납세자 공제 혜택 확대에 집중했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는 행정안전부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 특전을 받게 된다.
김돈곤 군수는 “첫 단독 시행한 지방자치단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 행정 실천에 앞장서는 직원들을 지원해 주민 중심 시책을 다양하게 전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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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기업 유치 협력 약속
청양군,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기업 유치 협력 약속
[AANEWS] 청양군이 지난달 28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임원진과 기업 유치 간담회를 열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견기업연합회 회원지원실장 등 임원과 유관 기업 대표, 김돈곤 군수와 윤청수 투자유치과장 등이 참석했다.
군은 참석자들에게 청양 일반산업단지 조성 상황, 투자유치 종합계획, 기업 유치 성과금 제도, 적극적인 산업인프라 구축 및 투자유치 의지를 밀도 있게 소개했다.
군은 또 청양 일반산단 기업 유치와 관련해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고 중견기업연합회 측도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중견기업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중견기업연합회는 764개 회원사를 가지고 있는 산자부 유관 단체다.
자산총액 5,000억원~10조 원, 업종별 매출액 400억~1,500억원 이상의 상호출자 제한기업집단 또는 채무보증제한 기업 집단에 속하지 않은 기업들이 회원사다.
현재 청양 일반산단은 지난 2021년 12월 사업시행자 선정 이후 2022년 4월 국토부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2022년 12월 충청남도 산업단지계획 승인신청을 마친 상황이다.
군은 앞으로 충남도-청양군-사업시행자 간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각종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 토지 보상에 들어가고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우호 기관과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군 최초로 조성되는 일반산업단지가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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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3월 2일 오후 2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발대식에서는 군민참여단 위촉장 수여, 여성정책에 대한 설명과 ‘여성친화도시 이해’란 주제로 교육이 있을 예정이다.
위촉된 군민참여단은 39명으로 향후 2년간 여성친화 관점에서 위험환경 등에 대한 생활 속 불편 사항 개선의견 제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제언 및 여성친화 특화사업발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각종 토론회와 교육 참여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공모사업 추진 및 홍보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은 그동안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관내 복지회관, 국공립 어린이집, 허가민원과 민원실 등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 및 횡성경찰서 횡성군자율방범대와 협업을 통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 공중화장실 불법몰래카메라 점검 등을 추진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말하며 횡성군은 2021년 12월 2단계로 지정 받았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여성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고 성 평등 가치와 여성 활동의 의미를 지역사회에 확산시켜 군민이 주체적으로 여성친화 사업을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여성이 안전한 행복도시에 이어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군민 모두가 행복한 횡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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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에서는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 ·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서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자격 요건에 따라 농가 단위로 120만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경작면적에 비례해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을 선택·신청하면 된다.
올해부터 2017년부터 2019년까지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 받은 농지요건이 삭제되면서 전년도와 비교해 직불금 지급 대상이 확대될 전망이다.
대상 농업인은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산업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읍·면에서는 마을별 집중 접수 기간을 별도 지정 · 운영해 신청 · 접수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가 편의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신청·접수 후 준수사항 이행점검 및 자격검증을 거쳐 대상자 및 지급금액을 확정하고 오는 11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실 경작자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영농폐기물 적정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 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 17가지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기간 내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의 5~10%가 감액될 수 있어 사전에 자격 요건과 준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하고 신청해야 한다.
황원규 농정과장은 “농업인이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지원 자격과 대상 농지를 꼼꼼히 살펴서 신청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쌀 적정 생산을 통한 쌀값 안정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된 전략 작물직불금 사업 신청에도 많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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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표고버섯 재배 전종화 대표, 산림청 3월 '이달의 임업인' 선정
괴산 표고버섯 재배 전종화 대표, 산림청 3월 '이달의 임업인' 선정
[AANEWS] 충북 괴산군 감물면에서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선우농장 전종화 대표가 산림청 ‘3월의 임업인’으로 선정됐다.
전종화 대표는 감물면 오성리에서 2005년 느타리버섯 원목 재배를 시작해 표고버섯 배지로 전환을 거치면서 시범적 연구를 통해 참아람 종균을 성공시켰다.
현재는 관내 표고버섯 재배 농가들에게 매년 57만봉의 배지를 생산·보급할 뿐만 아니라 청정 지역 유기농 인증을 받아 품질이 우수하고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임업에 대한 탐구정신과 열정으로 2014년 ‘측면 버섯눈 압사장치’ 기계를 직접 개발해 2015년 12월 17일 기계 특허 등록에 성공했으며 이로 인해 인건비 절감, 노동시간 단축, 품질 향상에도 큰 성과를 이뤘다.
전종화 대표는 “미래의 귀산촌을 준비하는 후배 임업인들과 관내 표고 농가들에게 제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을 제공해 청청괴산에서 함께 성장하며 임업 발전을 이루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이달의 임업인’을 매월 선정해 임산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임업 발전을 위해 귀감이 되는 사례를 발굴하고 있으며 홍보영상을 통해 전국에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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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중원대학교 학생상담센터, 대학생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MOU 체결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원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2일 대학생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청년 마음건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염지혜 중원대 학생상담센터장, 은태경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문제를 조기발견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향후 양 기관은 재학생 마음건강 종합검진 및 상담 마음건강 서비스 자원 연계 마음건강증진 및 생명존중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마음건강 위기개입 네트워크 구축 마음건강 돌봄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이후로 청년층에서 우울·불안 등의 마음건강문제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대다수는 문제를 자각하지 못하거나 자각하더라도 정신과 진료에 대한 거부감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은태경 센터장은 “학업과 취업준비 등으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건강하게 대학생활을 보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층의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건강한 정신건강문화 조성을 위해 중원대학교와 업무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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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수목관리전문가 아보리스트 양성교육 실시
괴산군, 2023년 수목관리전문가 아보리스트 양성교육 실시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보리스트 양성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아보리스트’란 등목기술을 이용해 높이 15m 이상의 나무에 올라가 병해충목, 위험목 등을 제거하고 노거수, 보호수의 수형 관리 등을 수행하는 수목관리전문가를 말한다.
군은 ㈔한국산림레포츠협회 주관으로 3월 29일부터 9월 24일까지 5회에 걸쳐 소수면 수리 산5번지 일원에서 아보리스트 1급, 2급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예정인원은 1급 32명, 2급 48명이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기간은 5일 동안 진행되며 교육 완료 후 자격검정시험을 통해 ㈔한국산림레포츠협회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아보리스트 교육은 수목 생리학 10여가지의 로프 매듭법 로프를 이용한 등목실습 및 가지치기 등 이론교육 및 다양한 실습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0년부터 3년에 걸쳐 교육생 137명의 수목관리전문가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괴산군은 교육을 수료한 아보리스트를 수목관리 전문인력으로 채용해 피해우려목 제거, 교목 전정 작업, 산림 민원처리에 직접 활용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에서 주관한 2021년 산림사업 안전 및 산림일자리 창출 우수사례에서 전국 최우수 사례에 선정되는 등 교육과 일자리 연계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우창희 정원산림과장은 “아보리스트 양성 교육을 통해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과 괴산의 산림자원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아보리스트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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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경직된 조직문화 탈피…월례조회 확 바뀐다
진천군, 경직된 조직문화 탈피…월례조회 확 바뀐다
[AANEWS] 진천군 월례조회가 군수와 직원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탈바꿈됐다.
군은 매월 초 열리는 월례조회 명칭을 ‘소통공감 모임’으로 변경하고 2일 첫 자리를 가졌다.
민선 8기 군정 추진에 있어 변화와 혁신, 소통과 공감이 강조한 만큼,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드는 월례조회 대신 직원 상호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기 위해 이 같은 변화를 시도했다.
또한 3월, 6월, 9월은 단체장과 직원 상호간 대화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소통공감 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동안 월례조회는 군수 훈시 위주로 진행돼 직원들과의 소통의 기회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군은 ‘소통공감 톡’이 열리는 달은 훈시를 10분 내외로 줄이고 20여분 정도는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만들었다.
어제 열린 소통공감 톡에서는 요즘 MZ세대들이 많이 한다는 밸런스 게임을 시작으로 직원들의 궁금한 사항이나 건의사항에 대한 군수님 답변, 인터넷 내부망에 올라온 글 공유하기 등 격의 없이 진솔한 대화를 가졌다.
참석자 배치에 변화를 준 부분도 눈에 띈다.
그동안 월례조회 시 앞자리는 각 실과소장들이 앉았지만 이번 모임부터는 6급 이하 직원들이 가까운 자리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좌석도 부채꼴 형식으로 배치하고 함께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등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유도했다.
모임에 참석한 한 직원은 “공직생활 20여년 동안 월례조회를 하면서 커피를 마시며 회의를 진행한 게 처음”이라며 “한 달에 한 번 어쩔 수 없이 참석하는 행사가 아니라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직된 조직문화에서 탈피해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조직문화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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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추진
양양군,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추진
[AANEWS] 양양군이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도로명판 등 도로명주소 정보시설 14,740개소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를 기준으로 건축물 및 시설물 등에 부여된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의 시설물이다.
군은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물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 시설물 낙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정확한 도로명주소 사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 대상은 차량·보행자용 도로명판 2,755개 건축물 등에 부착된 건물번호판 11,606개 가로등, 버스승강장 등에 설치된 기초번호판 241개 지역안내판 9개 사물주소판 79개 국가지점번호판 50개 등이다.
군은 오는 6월 까지 주소정보 시설물의 훼손 여부, 설치상태의 안전 여부, 손·망실된 시설물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점검을 통해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보수하거나 교체하고 추가적인 시설물 설치가 필요한 경우 확충하는 등 주소정보시설 사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 주소정보시설이 도로명주소 사용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정기적인 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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