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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3년 지방세 유공납세자 개인 8명·법인 8개소 선정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지방 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법인과 개인을 선정하고 2일 시상했다.
이번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은 유공납세자는 ㈜아라리오, 새론오토모티브, ㈜미성메탈, ㈜나은, 에드워드코리아, 하나머티리얼즈, 현대모비스, ㈜포트로닉스천안 8개 법인과 개인 8명이다.
시는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이 없고 지방세 납부실적 등을 반영해 유공납세자를 선정했다.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법인에는 현판 수여 및 2년간 세무조사 유예, 천안시 누리집과 천안사랑소식지를 활용한 홍보를 비롯해 개인에게도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해당 기업들은 지방 재정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고용, 사회 복지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공헌해왔다.
시는 앞으로도 많은 성실납세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천안시가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것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는 납세자들 덕분”이라며 “성실납세자에 대한 더욱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발굴해 건전한 납세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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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기업체 4곳,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금 기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기업체 4곳은 2일 튀르키예 지진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450만원을 천안시에 전달했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기업체는 천안에 위치한 MEMC, ㈜퍼슨, 학화1934, ㈜케이엠에프이다.
시는 성금을 천안시 우호도시 뷰첵메제시에 전달하고 뷰첵메제시는 튀르키예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업 관계자들은 “천안시와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튀르키예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기업으로서의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튀르키예 피해 복구에 기업인들의 따뜻한 마음과 응원이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이 튀르키예에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 천안시는 기업인들의 성금 기탁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를 위한 천안시 기업인들의 릴레이 기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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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행복교육지구 무지개마을학교 운영 11개 단체 선정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2023년 천안행복교육지구 무지개마을학교 운영 보조사업자로 11개 단체를 선정하고 1억4,900만원을 지원하기로 최종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천안행복교육지구’ 사업은 천안시-충남교육청-천안교육지원청이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 중이다.
올해 2억7000만원의 시 예산을 투입해 지역기반 혁신미래 교육 확산 마을중심 교육활동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 3개 영역의 사업을 펼친다.
무지개마을학교는 천안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세부 영역으로 진행되며 올해 선정된 11개 단체가 9개 마을에서 일상적 돌봄, 방과후 활동, 마을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이번 마을학교 운영 단체 선정 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신안초록마을학교’는 신안동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경제교육, 식생활 교육, 마을 탐험단, 우리 마을 환경조성 사업 등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마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자는 3월 중 지역 내 학생을 대상으로 각 마을학교 운영 단체별로 모집하게 된다.
서정곤 천안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지난해 7개 단체에서 운영하던 마을학교가 올해는 11개 단체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마을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역밀착형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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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2개 읍·면 “우리동네 찾아가는 이동검진” 실시
천안시, 12개 읍·면 “우리동네 찾아가는 이동검진” 실시
[AANEWS] 천안시보건소는 오는 6일부터 23일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함께 의료 취약지역인 읍·면 지역에 찾아가는 무료 이동검진을 진행한다.
해당 검진은 일반검진, 4대암검진, 성인병 질환과 50세 이상 남성의 경우 전립선 암 검진 등이다.
검진 장소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12개 읍·면 지역 보건지소이며 지역 주민의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를 유도해 중증질환으로의 이행을 예방한다.
지역별 검진일정은 동면 병천면 풍세면 성남면 목천읍 수신면 광덕면 북면 입장면 직산읍 성환읍 성거읍 등이다.
올해 홀수년도 검진 대상자 중 건강검진 미수검자에 대해 검진 전날 오후 9시 이후 금식 후 해당 날짜에 장소를 방문하면 검진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시는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을 진단받은 경우, 지원 기준 적합 시 의료급여 수급권자 300만원, 건강보험 가입자 200만원까지 의료비를 지원하는 암환자 의료비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이현기 서북구 보건소장은 “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율이 높고 사망률을 낮출 수 있으므로 지역 주민들은 국가암 등 검진에 적극 참여해 스스로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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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온라인 문화예술 기부금 모금 시작
천안시청
[AANEWS] 천안문화재단은 2일부터 기부 절차의 간소화와 일반기부자의 후원 편의를 위해 온라인을 통한 문화예술 기부금 모금을 시작한다.
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기부 시스템의 도입으로 후원자들은 간편하게 기부금 신청 및 납부, 영수증 발급 신청이 가능해진다.
모금된 기부금은 천안지역의 문화 사각지대 문화예술 콘텐츠 지원 예술인 지원 사회 배려계층 대상 문화예술 지원 지역 우수 콘텐츠 발굴 및 개발 등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부자는 천안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및 문화예술교육 할인, 문화재단 누리집 내 기부자 성명 표기 등 기부금액별 차등, 6개월 이상 기부 유지 시 예우 프로그램과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화예술 기부금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및 기부 신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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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시니어클럽과 협업으로 차량이동 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대상 100여명의 가정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천안시 시니어클럽과 협업해 차량이동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되는 차량이동지원 프로그램은 심리·발달치료 참여 시 질병·장애로 인해 이동이 어렵거나 읍·면 지역에 거주해 이동 제한이 있는 가정에 차량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차량이동 사업을 통해 103명 아동과 가족이 지원받았다.
시니어 근로자는 “손주 또래의 드림스타트 이용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아동과 그 가정이 안전하게 이동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이동수단 지원은 물론 어르신들과 아동이 공감하고 소통할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작년 시행 결과 차량 이동 지원으로 아동과 보호자들이 중도 포기 없이 프로그램을 마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아동과 보호자들의 프로그램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 캠핑차 드림홈스쿨 건강지원 슬기로운 부모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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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천안시 고향사랑기부 홍보 지원사격
천안시청
[AANEWS] 고속열차 SRT를 운행하는 ㈜SR이 천안시 고향사랑 기부금 홍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적극적인 고향사랑기부금 유치로 지역사회 발전을 꾀하는 천안시와 ESG 경영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SR이 함께하는 이번 홍보는 지난 1월 30일 양 기관의 지역상생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SRT를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쉽게 ‘천안사랑기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SRT 누리집과 애플리케이션에 배너를 게재하며 천안시 고향사랑기부금 유치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천안시와 SR은 앞으로도 배너 게재 외에 열차 내 광고 등 더 다양한 홍보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SR과의 협력사업이 천안시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고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으로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개인은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제공받는다.
또한 기부자는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 누리집 또는 포털에서 ‘고향사랑기부’검색을 통해 기부금 기탁 및 답례품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분은 전국 농협에서 기부할 수 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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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뉴욕 낫소카운티 3.1운동의 날 기념식 및 제4회 유관순상 시상식 참여
천안시, 뉴욕 낫소카운티 3.1운동의 날 기념식 및 제4회 유관순상 시상식 참여
[AANEWS] 천안시는 미국시간으로 2월 28일 오후 5시 오전 7시) 뉴욕 루즈벨트 행정입법부 건물에서 진행된 3.1운동 기념식 및 제4회 유관순상 시상식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유관순상 수상자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3.1운동 기념식은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아우내장터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했으며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박상돈 천안시장을 대신해 유관순상 수상자에게 장학금 2,000달러를 전달했다.
박상돈 시장은 축하 영상을 보냈다.
지난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미 뉴욕주 의회가 상·하원 만장일치로 3.1운동의 날 기념결의안을 채택하고 낫소카운티가 유관순 열사의 자유, 평등, 인권 정신을 기리는 유관순 상을 제정했다.
또 같은해에 뉴욕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에 천안시가 참여함을 계기로 미 뉴욕주 낫소카운티와 천안시 국제교류 도시로서 지속적인 우호 협력관계를 다지고 있다.
또 천안시와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은 2022년 2월 14일‘유관순상 수상자 지원사업 공동이행 협약’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이 선정한 수상자 2명에게 천안시는 수상자들을 천안으로 초청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호국 충절의 기상을 체험할 수 있는 역사 문화탐방을 제공한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는 수상자 1인당 1,000달러의 장학금을 후원하기로 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유관순상 수상자는 총 8명이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3.1운동의 상징과도 같은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정신이 먼 미국 내에서도 전해짐에 마음속 깊은 울림이 있다”며 “앞으로의 미국의 한인 미래 세대에게도 계승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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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적극행정을 펼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자체 적극행정 실적을 처음으로 종합 평가해 의미가 크다.
그동안 적극행정 평가는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지표 중 하나였다.
평가는 적극행정 종합평가 지표인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적극행정 이행 성과 국민체감도 등 5대 항목 16개 세부 분야에 대해 적극행정평가단과 대국민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전국 243개 지자체 중 73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천안시는 조례를 개정해 적극행정 면책 요건 확대, 의견제시 제도 보완 등 제도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했으며 적극행정위원회 설치 근거를 마련해 공무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등 적극행정 활성화를 지원했다.
또 17년 숙원사업 천안형 환승할인제 도입 사도 공동관리로 주민 불편 해소 천안시 효도복지서비스권 지급 방식 개선 전국 최초 수어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굴삭기 위치 자동알림 시스템 구축 등의 사례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굴삭기 위치 자동알림 시스템 구축’사례는 행정안전부 규제혁신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최초로 실시한 전국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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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직원조회서 산불방지 총력 대응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직원조회서 산불방지 총력 대응 강조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2일 열린 직원조회에서 산불방지 총력 대응을 강조했다.
송 군수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며 우리 군에서도 지난 28일 산불이 발생했다”며 “다행히 큰 피해로 번지지는 않았으나 더욱 경각심을 갖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송 군수는 “특히 봄철을 맞아 영농철 논·밭두렁, 생활쓰레기 소각, 등산객·성묘객 증가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도가 높다”며 “화재없는 청정괴산을 위해 군민 모두가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군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예방진화대 60명, 산불감시원 114명이 산불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순찰하며 산불예방에 나서고 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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