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제9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 위촉
계룡시, 제9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 위촉
[AANEWS] 계룡시는 지난 17일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편의 아이디어를 국민이 공감하는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제9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 위촉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선발하는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하고 국가정책과 시·도정을 모니터링하며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위촉된 참여단은 총 6명으로 주부, 회사원, 자영업, 공공분야 퇴직자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2023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최성민 부시장은 “생활공감 정책참여단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일상의 작은 변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하고 효과적인 정책 발굴 및 제안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7
-
계룡시, 사회안전지수 충청권 1위 차지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가 충청지역에서 유일하게 전국 사회안전지수 50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충청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조사됐다.
계룡시는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 국가위기 관리연구소가 발표한 전국 기초자치단체 ‘2023 사회안전지수-살기좋은 지역’에서 55.96점을 획득하며 충청지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시는 영역 및 지표별 점수에서 교통사고 발생률과 무단횡단 사상자수 등을 종합한 교통안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보육·교육 점수는 69.46점으로 교육 1번지 대치동이 위치한 서울 강남구는 물론 전체 1위인 경기 과천시, 서울 서초구를 뛰어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뛰어난 자연환경과 함께 어우러진 각종 체육 인프라 등 문화·여가 부분에서도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계룡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상위권의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명실공히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도시 건설을 통해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하루 빨리 완성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
계룡시, 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
계룡시, 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
[AANEWS] 계룡시는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충남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시행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사업은 면·동 주민자치센터를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해 마을 평생교육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조성함과 동시에 주민자치회와의 협력을 통한 평생교육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아울러 지역자원 조사와 주민설문조사를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주민 누구나 원하는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전담인력과 마을활동가를 배치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관계 공무원과 면동 주민자치회 및 평생학습매니저가 참여하는 평생학습협의체를 구성해 교육간 도출되는 개선사항 조치, 타 시군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 주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사업이 진행되는 향후 10년간 총사업비 4억 5천만원 중 40여%에 해당하는 1억 7600만원의 도비를 지원받게 되며 사업추진에도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응우 시장은 “지난 7일 교육부 주관 계룡시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또 하나의 성과를 이루며 시민을 위한 명품교육 도시 조성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며 “앞으로 시민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활성화에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3-17
-
‘국립치의학연구원 충남 설립’ 공감대 넓힌다
‘국립치의학연구원 충남 설립’ 공감대 넓힌다
[AANEWS]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위해 본격 나선 충남도가 전국적인 공감대 확산과 여론 형성 등을 위해 팔을 걷었다.
도는 17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충남 설립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충남 설립 당위성과 220만 도민의 염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도내 각계 인사 61명으로 꾸렸다.
김태흠 지사와 박상돈 천안시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위원으로는 정진석 의원 등 지역 여야 국회의원 7명, 조길연 의장을 비롯한 도의회 의원 13명이 참여했다.
치의학계에서는 이창주 충남치과의사회장, 김인선 충남치과기공사회장, 송은주 대전충남치과위생사회장, 김종수 단국대 치과대학장, 이종현 천안시치과의사회장, 이종혁 단국대 치과대학병원장 등이 참여했으며 김수복 단국대 총장과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 등도 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위한 여론 조성 및 범도민 역량 결집, 정부부처 및 국회 등을 대상으로 한 전방위 활동을 펼친다.
추진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발대식은 추진위원 소개, 단국대 치대 이정환 교수의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필요성·타당성 발표, 선포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인구 고령화와 구강만성질환 다양화에 따라 치과의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삶의 질 향상 등 치의학산업 확대를 위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치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대통령께서도 공감하신 현안인 만큼,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치를 통해 충남이 대한민국 치의학산업 발전을 이끌어 나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립치의학연구원은 도가 민선8기 공약이자 대통령 지역공약에 따라 천안아산 R&D집적지구 내에 설립을 추진 중이다.
주요 기능은 정부 구강 정책과 연계한 산·학·병·연 협업체계 구축, 종합 연구개발 지원, 요소·원천기술 기반 사업화 연계 등이다.
도는 글로벌 치의학 서비스 기술 변화에 대응하고 치과 의료 서비스 부문의 혁신적인 연구 기반을 구축하며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천안 설립은 대통령 지역 공약 사항인 데다, 단국대 치과대학과 치과병원, 순천향대병원 등이 위치해 있고 치의학 연구개발 인프라 및 줄기세포 조직 재생 분야 글로벌 연구인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각종 연구기관이 밀집해 있다는 점을 감안해 추진 중이다.
천안 지역은 또 고속철도와 고속도로 등 교통이 발달해 전국에서의 접근성도 탁월하다.
김 지사는 지난해 7월과 지난 2월 윤석열 대통령에게 국립치의학연구원은 대통령 공약인 만큼, 전국 공모 방식은 안된다며 천안에 설치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김 지사는 또 지난해 11월 박상돈 천안시장, 김수복 단국대 총장,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이사, 박현수 충남치과의사회장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립치의학연구원 도내 설립 추진 본격화를 안팎에 밝혔다.
지난 2월에는 국내 치과의사 3만여명이 소속해 있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03-17
-
천안시의회 이종담부의장, 천안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증진 및 고용안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천안시의회 이종담부의장, 천안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증진 및 고용안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AANEWS] 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증진 및 고용안정에 관한 조례안’이 3월 17일 천안시의회 본회의에 상정돼 통과됐다.
이번 이종담 부의장의 ‘천안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증진 및 고용안정에 관한 조례안“은 공동주택 종사자들의 불안정한 고용환경, 낙후된 근무환경 등을 개선하기 위해 2023년 3월 3일 ‘천안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증진 및 고용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공동주택 종사자들의 처우가 많이 개선됐다고 생각되는 것과 달리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피부로 느낄 만큼의 효과는 미비함에 따라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조례를 위해 개정하게 됐다.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천안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보호 및 증진 조례’에서 ‘천안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증진 및 고용안정에 관한 조례’로 제명을 개정 공동주택 노동자의 권리 범위를 인권보호와 증진에서 인권증진과 고용안정으로 확대 공동주택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한 노무상담 연계 및 정책개발을 위한 근거 규정 신설 공동주택 노동자와 주택관리업자 등의 상생협약 체결 권장 및 이행실적이 우수한 공동주택에 대해 천안시 공동주택 관리 지원조례에 따른 지원 등이다 이종담 부의장은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권의 의미를 다시 새기고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노동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대표 발의를 한 만큼 이를 통해 우리 공동주택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의 개선과 관리노동자의 인권이 증진되는 지역 사회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
부여군, 세도면 청송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 착수
부여군, 세도면 청송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 착수
[AANEWS] 부여군은 올해 상반기 세도면 청송리, 간대리, 청포리를 대상으로 개인정화조를 사용하는 하수도 미보급 지역에 대해 공공하수도 공급을 추진한다.
그동안 생활오수처리방식은 개인정화를 통해 처리한 뒤 인근 주교천과 금강으로 방류됐으나 노령인구 및 빈집 증가로 가정내 정화조 관리가 어려워지면서 악취, 병원균 등 주민위생환경에 불편을 초래하고 인근 하천오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이에 따라 군은 국·도비 83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03억원을 투입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오수관로 8.3km 신설’과 ‘122가구의 배수관로 연결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수도 정비사업을 통해 신설오수관로를 설치해 농촌미관, 공중위생 등 주민 거주환경을 개선하고 방류수역의 수질환경보전에 힘써 건강한 농촌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세도면에 이어 추진되는 초촌면 하수처리장 증설사업과 초촌면 송정리, 소사리 일대의 마을하수도 설치사업도 국·도비를 적극적으로 확보해 부여군 내 공공하수도 보급을 원활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7
-
버섯산업 발전의 핵심 부여군버섯산업연구소, 한국농수산대학교와 ‘맞손’
버섯산업 발전의 핵심 부여군버섯산업연구소, 한국농수산대학교와 ‘맞손’
[AANEWS] 부여군은 최근 부여군농업기술센터와 한국농수산대학교 작물산림학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버섯산업연구소에서 한국농수산대학교와 버섯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여군버섯산업연구소가 버섯산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 되어 연구·지도사업을 수행할 계획으로 이번 협약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현안과 연계된 협력과제 발굴 새기술 보급에 대한 신속한 환류 및 평가 역량강화 교육 및 인적네트워크 강화 버섯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 등 부여군버섯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등이다.
부여군버섯산업연구소는 우리 지역 버섯농업 발전과 현장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버섯재배 신기술 연구·개발·보급, 농가맞춤형 현장컨설팅, 버섯분야 최고 정예전문가 양성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등 다방면으로 연구·지도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신동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버섯 관련 기관 및 업체, 버섯재배 농업인들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우리 군 버섯산업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며 “부여군 버섯산업이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7
-
부여군, 헌혈참여자 지원사업 적극 추진
부여군, 헌혈참여자 지원사업 적극 추진
[AANEWS] 부여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난 해소 및 헌혈문화 참여 확산을 도모하고자 헌혈참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매월 5일을 부여군 ‘헌혈의 날’로 지정해 부여군청 현관 앞에서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기적인 헌혈사업을 운영 중이다.
관내 유관기관과의 연계·협조체제도 강화해 개인뿐만 아니라 단체헌혈을 통해 적극적이고 정기적인 헌혈 참여를 유도한 결과 매년 참여 실적이 향상되는 성과를 거두는 등 혈액수급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3월 현재까지 202명의 주민이 헌혈에 참여했다.
헌혈참여자 지원사업으로 헌혈참여자에게 1회당 1만원 상당의 지역화폐 등을 지급하고 있으며 부여군에 주소를 둔 주민이 타 지역에서 헌혈한 경우에도 신분증과 헌혈증을 지참해 부여군보건소 의약팀에 방문 신청하면 지역화폐를 지급한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헌혈 참여자가 매년 1,200명대를 넘어서며 안정적인 참여율을 보이고 있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헌혈 참여의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7
-
부여군,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
부여군,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
[AANEWS] 부여군은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성가족부 장관과 부여군을 비롯해 신규 지정 25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했다.
부여군은 2018년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 이후 ‘백제고도, 여성친화도시로 현재와 미래를 만나다’라는 비전을 가지고 모두가 행복한 성평등 도시 여성 경제참여로 활기찬 도시 함께 만드는 안전한 도시 생애 주기별 가족친화 도시 소통하는 부여 등 5대 추진 전략에 따라 사업을 추진해 왔다.
앞으로 군은 ‘함께해 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부여’라는 슬로건으로 성평등 추진기반 구축 여성 경제·사회 참여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 돌봄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부여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에 나선다.
이번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계기로 여성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이돌봄에 대한 본인부담금을 군비로 지원하고 장애인 복지를 위한 돌봄 확대와 복합형 보호시설 건립으로 가족친화적인 지역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이 좋은 평가를 받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것은 여성정책 발전에 애쓴 군민들의 노력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2027년까지 부여가 여성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
일상 회복에 더 가까이,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 20일부터 해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대중교통과 벽이나 칸막이가 없는 마트, 역사 등 대형시설 내 약국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3월 20일부터 해제됨을 밝혔다.
방역당국은 지난 1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단계 조정 이후에도 전국 일평균 확진자 수, 신규 위중증 환자 수 등이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여왔고 이를 고려해 추가 완화 조치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우리군 또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이후, 지난 1개월 일평균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2명에서 14명으로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대형시설 내 약국을 제외한 일반 약국, 의료기관, 요양병원, 장기요양기관 등의 감염취약시설은 여전히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관련 추가 조정에 따라 서로간의 기침 예절, 유증상시 코로나19 검사 등 개개인의 방역 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해졌다.
상황 종료시까지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위해 주민 여러분들의 방역수칙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