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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기간 운영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기간을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운영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열람 및 의견접수 대상은 단독 및 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2만 3천215호, 아파트 및 연립·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5만 1천169호다.
주택 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서산시 세정과.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및 의견제출 할 수 있다.
인터넷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시스템’에서도 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과 표준주택의 선정,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의 재조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 최종 결정 공시한다.
서산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각종 조세와 기초노령연금 산정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대상자들은 기간 내 공시가격을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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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촌지역 불법소각 단속에 나선다
서산시, 농촌지역 불법소각 단속에 나선다
[AANEWS] 충남 서산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을 위해 3월 31일까지 농촌지역 불법소각 단속에 나선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농식품유통과, 자원순환과, 산림공원과 3개 부서 합동으로 이뤄지며 시는 3인 1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불법소각 취약지역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내용은 농촌·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영농폐기물, 생활 쓰레기 등 불법소각 행위이며 산불 예방을 위한 입산자 흡연행위 금지, 소각의 흔적이 보이는 폐드럼통 제거 등 계도와 홍보도 병행한다.
시는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다”며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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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접수 돌입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1일간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14일까지 총 21만 9781필지 토지에 대한 토지특성 조사 및 지가 산정을 마무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지가 결정 및 공시 전에 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시지가 열람은 태안군청 지가상황실과 읍·면사무소 또는 인터넷 태안군청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방문하면 된다.
열람 결과 금년도 개별공시지가 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을 경우 군청 지가상황실 또는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의견 제출서를 작성해 군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토지 가격에 대해서는 인근 토지 또는 표준지의 가격과 균형을 이루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전문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태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28일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열람기간 중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토지 소유자가 전문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토지 소유자 등이 방문 상담 및 유선 상담을 요청할 경우 일정을 협의해 토지 가격 결정에 대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군민 편의 증진에 적극 힘쓴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국세 등 각종 세금의 과세기준이 되는 만큼 중요성이 크다”며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꼼꼼히 살펴보시고 의견이 있을 경우 기한 내에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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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민원콜센터, 카카오톡을 통해 신속한 민원 처리
당진시 민원콜센터, 카카오톡을 통해 신속한 민원 처리
[AANEWS] 당진시 민원콜센터는 많은 전화량으로 인해 길어진 대기시간을 줄이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돕기 위해 2022년부터 카카오톡을 활용한 채팅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톡 채팅 상담은 전화 민원으로는 불가능한 현장 확인을 사진, 동영상 등의 시각적 자료를 활용해 해소할 수 있는 등 어디서나 민원 접수를 할 수 있게 해주고 전화를 하기 힘든 상황이거나 통화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때는 채팅 상담으로 민원 처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박병선 민원정보과장은 “민원콜센터의 카카오톡 채팅 상담 도입으로 시민분들이 잘 활용한다면 통화 대기 없이 손쉬운 상담이 가능하게 되어 민원 문의 불편함이 어느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시스템 연동 및 업그레이드를 통해 상담 범위를 확장하고 신속한 민원 상담을 제공해 시민들에게 높은 품질의 상담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채팅 상담의 이용 방법은 당진시청 대표 홈페이지 메인 화면 바로가기 메뉴 카카오톡 친구 찾기 “당진시청 민원콜센터” 검색 포스터 QR코드 입력으로 이용 가능하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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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송악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참가 청소년·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당진 송악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참가 청소년·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AANEWS] 당진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3년 문화의집 소속 M.S.G 동아리 참가 청소년과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동아리 참가 청소년은 영상 촬영, 편집, 송출 등 영상 제작기법을 교육받고 이후 주도적으로 동아리를 운영하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당진시 거주 14~19세 청소년이고 접수기한은 3. 23.까지이며 신청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카카오톡 채널 모집 게시글에 있는 구글 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또한 당진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지도사를 지원하기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홍보알리미 청소년지도사양성찾아가는 청소년문화의집 활동 프로그램 기획·운영 청소년문화의집 홍보단 활동 등을 수행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참가자 전원 위촉장 수여 전문 교육 활동에 따른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연말 우수 활동자 시상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2023년 12월까지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이 가능한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 25까지 카카오톡 채널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채팅 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송악청소년문화의집”카카오톡 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담당자 번호로 하면 된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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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 확대
당진시,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 확대
[AANEWS] 당진시는 고병원성 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가축전염병 지속 발생에 따른 심각 상황이 장기화될 우려가 있고 마지막 시기의 재발 위험도가 어느 때보다 크다고 판단해 방역 누수 최소화를 위해 다각도로 방역 활동을 할 예정이다.
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매년 농가에서 발생하고 있고 병원성 AI 또한 지난 시즌에 비해 22일 빠르게 발생했으며 야생조류에서도 166건이 검출되어 작년에 비해 2.7배 높아진 사실을 토대로 현재 발생 위험도가 매우 높은 상태라고 밝혔다.
현재 시에서는 무인항공기를 통한 철새도래지 및 양계장 인근 하천 소류지 등 드론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동방제단 5개 팀을 매일 운영해 축산농가 진출입로 및 주변을 집중 소독하는 등 예방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고 가축방역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면서 농가 신고 접수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최근 축산농가 폐사축 불법 매립을 통한 처벌 사례가 많이 발생하니 관내 축산농가에서는 폐사축이 발생한 경우 꼭 방역 당국에 신고한 뒤 추후 랜더링 등 적법한 방법을 통해 처리하시길 당부드리며 전염병 발생 시 전 직원이 합심해 차단방역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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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인식 바로잡기’아동학대 예방교육 추진
당진시, 2023년‘인식 바로잡기’아동학대 예방교육 추진
[AANEWS] 당진시는 지난 15일 꿈나래학교를 시작으로 ‘인식 바로잡기’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아동학대 예방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을 신청한 관내 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파견해 아동인권 아동학대의 이해 긍정양육129원칙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3월 한 달간 꿈나래학교 외 5곳의 학교에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신청해 학부모, 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각 역할에 맞는 주제로 교육할 예정이다.
문현춘 여성가족과장은 “당진시에선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교육 전문강사 파견,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무추진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당진시 아동학대 ZERO가 되는 그날까지 아동이 행복한 도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 소속인 당진교육지원청과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창의체험학교 등 관내 학교 교육 지원을 통해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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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의견 접수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20일 도내 364만 761여 필지에 대해 올해 1월 1일 기준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의 주민 열람 및 의견 청취를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 토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1월 25일 결정·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한 토지다.
열람은 토지 소재지 시·군청 누리집 또는 시·군청 지적 관련 부서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열람부’를 통해 가능하다.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산정지가의 적정성 여부, 인근 토지와의 균형 유지 등을 확인한 뒤 조정이 필요할 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다음달 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의견제출에 앞서 올해부터 각 시군에서는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가 전문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를 운영하며 상담을 원할 시 유선으로 시군 담당 지적부서에 상담 시기·방법을 문의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의견서는 토지 소재지 시·군청에 직접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사가 토지 특성을 다시 확인하고 현장 조사 등을 통해 표준지 가격이나 인근 토지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재검증한다.
재검증 결과는 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도는 이러한 절차를 거쳐 다음달 28일 최종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고재성 도 토지관리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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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매출채권 보장 확대로 거래 안전망 확보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거래 안전망 확보를 위해 올해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에 총 9억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목표는 140개 기업으로 이는 지난해 7억 7000만원, 117개 기업을 지원한 것보다 예산은 1억 3000만원, 지원 기업은 23개 늘었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매출채권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거래처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채무불이행 발생 시 도내 중소기업의 연쇄 도산을 방지하는 거래 안전망 역할을 한다.
도는 2019년부터 422건 총 2조 2456억원 규모의 채권을 보장했으며 실제 거래처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16개 기업에 대해 15억 6000만원을 보상한 바 있다.
실제 A사는 구매자의 신용도가 양호했음에도 안전한 리스크 관리를 위해 보험에 가입했는데, 구매자가 투자 확대 등에 따른 일시적 유동성 부족으로 보험사고가 발생했다.
A사는 보험금 수령으로 직원의 급여와 매입처의 결제자금을 지급해 연쇄도산의 위기를 극복하면서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매출채권보험의 효과도 입증했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도내 소재하는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이며 지원 한도 내에서 매출채권 보험료의 60%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매출채권 보험에 가입한 기업은 신용보증 심사 시 1등급 상향 조정을 받아 신용보험 보증료 인하 및 유동화 회사채보증 금리 할인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도는 상반기 중 지원 실적 및 기업 수요를 분석해 예산 증액 등 사업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험 가입 자격 조건 또는 사업에 관한 기타 문의사항은 도 산업육성과 또는 대전 신용보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최근 경지종합지수가 하락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도내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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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업’ 지역업체 진입 돕는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수주 활성화를 위해 도내 시행 중인 각종 대규모 건설공사에 지역업체의 참여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도내 공사비 300억원 이상 건설사업은 총 155건으로 공종별로 공동주택 112건 도시산단 조성 10건 플랜트 설비 9건 기타 토목건축24건이다.
이 중 지역업체가 수주한 도급액은 3248억원으로 전체 도급액의 2.4%에 불과하고 지역 하도급액은 5056억원으로 전체 하도급액의 17.6% 수준으로 파악된다.
이에 도는 앞으로 해당 사업들에 대한 지역업체 수주 현황을 관리하고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추진해 올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을 35%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전국 최초로 도지사가 인증하는 지역 우수기업인 ‘충청남도 신뢰 건설기업’의 자격 기준을 전년 대비 강화해 선정하고 사업 시행사 및 건설 현장 등에 역량 있는 우수한 지역업체를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동주택 건설사업에 대해 지역업체 참여 비율에 따라 용적률을 상향시켜주는 혜택을 제공해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율을 높일 방침이다.
이 밖에도 지역업체 참여 시 취득세를 감면해주는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대형 건설사업의 시행 주체인 건설 대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택중 도 건설정책과장은 “대규모 민간 건설시장에서의 수주 경쟁은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경험이 없는 지역업체는 시장 진입이 거의 불가능해 기업의 영세화를 피할 수 없는 악순환을 겪고 있다”며 “지역 건설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대형 건설사업에 지역업체가 첫발을 디딜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인 만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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