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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 민관이 함께하는 사례관리 업무연찬 진행
아산시 행복키움, 민관이 함께하는 사례관리 업무연찬 진행
[AANEWS] 아산시가 지난 4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업무연찬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연찬에는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와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의 복지자원담당자 및 사례관리 담당자 20명과 공공 사례관리 영역 담당 시청 행복키움 통합사례관리사 5명이 참석했다.
업무연찬을 통해 민관이 위기가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 사용 교육 기관별 복지자원 입력 및 공유사용 프로세스 교육 등 아산이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민관 통합형 사례관리’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 이어졌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민과 관의 전산시스템·대상자 정보 공유를 통해 중복과 누락이 없는 내실 있는 사례관리체계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산시 사례관리가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있는 만큼 공공과 민간이 한 팀처럼 어우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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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과태료 체납자 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추진
아산시, 과태료 체납자 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추진
[AANEWS] 아산시가 증가추세에 있는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한 체납자 차량 번호판 영치를 집중 추진 중이다.
최근 경기침체 및 고금리로 인한 납부 여력 감소, 관련 정보와 이해 부족 등으로 과태료 체납이 늘고 있으며 아산시 차량 관련 과태료는 이월체납액 기준 3만 건, 97억원으로 전체과태료 체납액의 91%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적극적인 과태료 체납액 징수에 나선 아산시는 2월부터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시작했고 지난달까지 20여 건, 890여만원에 달하는 과태료 징수 실적을 올렸다.
시 관계자는 “과태료는 법령위반에 따른 금전벌 개념으로 결국 내야 하는 처분임을 인지하시길 바란다”며 “사전 감경 기간에 내면 부담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영치된 차량 번호판은 시청 징수과를 방문해 체납액을 납부하고 돌려받을 수 있다.
차량 번호판이 영치 됐거나 체납 상담이 필요한 경우 과태료 체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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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지사, 세계충청향우회에 고향 발전 협조 요청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5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개최된 세계충청향우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류기환 전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이옥순 취임회장을 비롯한 향우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류기환 세계충청향우회 전임회장, 이옥순 신임회장 및 회원 120여명 등이 참석했다.
2017년 설립한 세계충청향우회는 충북·충남·대전·세종이 고향인 국외 충청인의 화합을 위한 단체로 고향과 고국 발전을 위해 전 세계에서 교류활동, 장학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김 지사는 “세계 각지의 향우회원들이 충청도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충북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료후불제 시행, 어쩌다 못난이 김치 등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기 위한 충북의 주요 변화와 주요 정책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민선8기 핵심전략인 더 살기 좋은 충북을 만들기 위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프로젝트 등 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세계충청향우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옥순 취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세계 각국 충청인의 뜻을 하나로 모아 충청 지역이 더 큰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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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 최초 24시간 악취배출시설 관리·감독 체계 완성
아산시, 충남 최초 24시간 악취배출시설 관리·감독 체계 완성
[AANEWS] 아산시가 충남 최초 24시간 악취배출시설 관리·감독 체계를 구축하며 근본적인 악취 문제해결에 나섰다.
앞서 지난 2월 임기제 공무원 4명 채용을 통해 24시간 민원 대응반 운영에 나선 아산시는, 기간제근로자 4명을 추가 채용하고 지난 3일부터 임기제 공무원과 기간제근로자 2인 1조 4개 조로 주중 야간 2교대, 주말 3교대 근무를 시작했다.
24시간 민원 대응반은 민원 발생 현장 확인을 비롯한 초기 민원 대응 안내, 악취 배출시설 시료 포집 등을 통한 적극적인 악취 문제해결에 나서게 된다.
특히 매일 고정식 악취모니터링 기기가 설치되지 않은 중점 관리 사업장 16개소를 순찰하고 이동식 간이 측정기로 악취 농도를 확인한 뒤 고농도 악취가 확인되면 시료를 채취한다.
배출허용기준 초과가 확인되면 강력한 행정처분이 뒤따를 예정이다.
지난해 1분기 악취 시료 포집 5건, 올해 1분기 시료 포집 30건, 행정처분 6건으로 올 초 24시간 민원 대응반 시작과 함께 성과를 보여온 시는 이번에 완성된 관리·감독 체계를 바탕으로 악취배출시설 관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수년간 지속된 악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24시간 악취 대응반을 구성했다”며 “시민들이 살기 좋은, 악취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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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더 베스트’우수업소 8개소 지정
제천시 ‘더 베스트’우수업소 8개소 지정
[AANEWS] 제천시가 5일 업종별 상위 10% 지역 공중위생 우수업소 8개소를‘더 베스트’업소로 지정했다.
공중위생서비스평가는 자율적 위생관리와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제도로 업종별로 2년에 한번씩 실시한다.
작년에는 평가대상 숙박업 147개소, 목욕장업 23개소, 세탁업 85개소 중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등이 ‘더 베스트’업소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
올해는 이용업 64개소, 미용업 548개소 중 ‘더 베스트’ 업소를 선정할 계획으로 앞으로 매년 우수업소를 선정해 인증패 수여 및 별도 공문서 시행 등 전국적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더 베스트 업소에 선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민건강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며 “머무는 문화관광을 위해 청결과 친절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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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남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진화 활약
제천시 남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진화 활약
[AANEWS] 제천시는 산불발생시 빠른 현장도착으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산불진화대를 분산배치하고 있다.
그 중 제천시 덕산면에 배치되어 있는 남부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있다.
이들은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산불우려가 적은 오전시간대 매일같이 진화호스전개, 방화선구축, 응급환자이송 등 성실하게 반복훈련을 해왔다.
산불이 유독 많은 올해 3월 18일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청풍 오산리, 한수 북노리 산불을 중앙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함께 초동진화에 성공했고 3월 22일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와 접경지역인 단양군 적성면 성곡리 산불을 진화지원하면서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차량진입이 가능한 곳에서부터 가파른 산세를 뚫고 산불현장까지 1.4km를 20여분만에 진화호스를 전개해 큰 산불로 번지는 것을 막아냈다.
3월 30일 산불대응1단계까지 발령된 봉황산 산불이 발생하자 출동명령을 받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림청 진화대와 함께 종횡무진 산불현장을 누볐고 특히 산불이 동막마을과 인근 송전탑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송전탑 50m앞을 저지선으로 설정하고 방화선을 구축해 진화에 성공했고 밤샘진화를 통해 이튿날 9시 25분께 완진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남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은 봉황산 산불이 재발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 중앙산불진화대, 북부산불진화대와 함께 뒷불감시 및 잔불정리에 투입되어 임무를 수행했고 특히 4월 1일 현장에서 밤샘근무를 하고 아침에 귀가했다에도 이튿날 낮12시 10분에 발화된 청풍면 도화리 산불에 다시 참여해 초동진화에 성공함으로써 인근 조가리봉과 미인봉 등 큰 산으로 번져 대형산불이 되는 것을 막아냈다.
청풍면 도화리 산불이 있었던 날은 전국적으로 30여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되고 있던 상황으로 헬기투입이 어려웠고 벚꽃구경을 나온 상춘객들로 도로가 막힌 상태여서 추가적인 진화자원 투입이 어려운 아찔한 상황이어서 더욱 이들이 활약이 돋보였다.
남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이끌고 있는 김형철 대장은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이 대원들 모두에게 있다”며 “큰 산불로 번지는 것을 막아낸다는 자부심으로 일한다”고 말한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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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多봄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제천시 多봄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AANEWS] 다봄커뮤니티센터는 명지동 80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2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221㎡규모 종합사회복지관, 가족센터, 돌봄센터를 포함한 종합복지시설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최종 도면, 조감도를 토대로 설계 최종안을 확정하고 올해 8월 착공해 2024년 하반기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건물 개방성에 초점을 맞춰 건축할 방침이다.
인근에 조성 중인 남부생활체육공원과도 연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 센터가 내년 하반기 준공되면, 앞으로 시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복지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복지관, 가족센터, 돌봄센터 등을 아우르는 통합복지 거점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김창규 시장은 “시민을 위한 복지 거점 시설인 다봄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해 다양한 복지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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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27회 청풍호 벚꽃축제…7일부터 9일까지
제천시, 제27회 청풍호 벚꽃축제…7일부터 9일까지
[AANEWS]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청풍면 물태리 일원에서‘제27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전격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그간의 틀에서 탈피한 개막식 없는 행사로 진행한다.
비록 벚꽃은 만개했지만 코로나 19를 무사히 이겨내고 진행되는 대면축제라 그 의의가 깊다.
그래서 이번 축제도 주민과 함께 즐기는 부분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장 내 주민장터가 운영돼 10여개 청풍면 직능단체가 청풍 농특산물, 향토음식, 간식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 내수 활성화에 주력한다는 입장이다.
방문객들을 위해 준비한 무대도 인상적이다.
물태리 마을회관을 주 무대로 청풍게이트볼장 앞 무대까지 총 2개를 운영한다.
주 무대에서는 7일 청풍 호숫가 오케스트라, 제천어린이합창단과 자전거탄풍경, 8일 어린이 마술 퍼포먼스,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밴드, 9일 색소포니스트 박동준 밴드의 공연이 이어질 전망이다.
청풍게이트볼장 앞 무대에서는 상시적으로 12팀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돼 흥겨움을 더한다.
또한 축제 2일차 오전에는 중앙광장 한켠에서 유초등생을 대상으로 한 벚꽃 사생대회가 개최되고 오후에는 중앙광장에서 벚꽃과 어우러지는 야간레이저쇼가 펼쳐져 축제의 백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주 무대 둘을 연결한 골목길에서는 제천문화재단에서 ‘온세컬쳐마켓’을 운영해 수공예품을 판매하고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
방문객 안내를 위해 편의시설도 배치했다.
중앙광장 내 운영본부, 보건소 청풍지소에 종합안내소를 각각 운영해 축제를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주차장은 면사무소 및 청풍초, 제천문화재단지, 하키장 등 일원에 500면이 운영되고 청풍수석전시관, 청풍면사무소, 보건소 청풍지소 등에서 화장실을 개방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벚꽃이 만개한 뒤라 다소 아쉽지만, 현장 분위기는 축제 준비로 떠들썩하다”며 “올해 축제에 많은 방문 부탁드리며 내년도 있을 축제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제천문화재단과 청풍면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며 제천시와 K-water 수자원공사가 후원한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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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국화, 기술 이전 계약 체결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신품종 국화 ‘핑크원더’, ‘연지랑’, ‘백영’, ‘핑키랑’, ‘써니볼’, ‘진아이볼’, ‘미린볼’ 등 7품종을 도내·외 업체에 기술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핑크원더는 분홍색 아네모네형의 스프레이 국화로 신선도와 절화수명이 긴 편이며 연지랑은 진한 적자색 겹꽃으로 농가 기호도가 높은 품종이다.
핑키랑은 밝은 분홍색의 절화용 스프레이 국화로 고온기에도 초기 생육이 좋고 화색의 탈색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백영은 순백색의 추국형 스탠다드 국화로 개화성이 우수하고 절화수명이 긴 편이다.
써니볼은 빨간색 겹꽃의 반구형 국화이며 무적심 재배로 생력재배가 가능하고 경계식재용으로 적합한 품종이다.
이번에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맑은샘농원, 순, 수덕농원, 월명팜영농조합법인, 농부와미인, 국화원 등 6곳으로 통상실시량은 총 290만 주다.
신품종 판매를 원하는 농가는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한 육묘업체에서 모종을 구매해 재배할 수 있으며 도 농업기술원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원하는 품종의 판매가 가능한 업체를 확인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통상실시 계약을 통해 자체 개발한 국화 신품종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품종 육성을 지속 추진해 소비자 수요도가 높은 신품종을 육성·보급하고 농가의 사용료 부담을 낮출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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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불청객 고농도 오존…3월 첫 발령
때이른 불청객 고농도 오존…3월 첫 발령
[AANEWS]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존경보제를 시행한 2004년 이후 처음으로 3월에 첫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5일 밝혔다.
오존경보제는 통상 고농도 오존이 발생하는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6개월 간 시행해 왔으나, 올해는 지난달 22일 서산·당진·태안을 시작으로 31일 천안, 4월 1일 서산·태안에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는 유일하게 4월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던 2021년의 기록이 1개월 여 앞당겨진 것으로 충남 지역 4-10월 오존농도는 2021년과 2022년 0.041ppm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오존경보단계는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로 구분된다.
오존은 직접 배출되지 않고 대기 중에서 생성되는 물질로 공기 중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이 강한 햇빛과 만나 광화학반응으로 생성된다.
봄·여름에 맑은 날씨가 지속되고 기온이 높아지며 바람이 적은 기상조건에서 대기환경과 복합적으로 작용해 고농도 오존이 발생된다.
고농도 오존은 자극성과 산화력이 강해 인체에는 기도·폐 손상 및 감각기관 자극을 초래하고 식물은 조직파괴로 생장 저해를 일으킨다.
오존 농도 0.1ppm에 30분 노출 시 눈의 자극, 두통을 일으키며 0.3ppm 농도에 5분 노출시 호흡량이 증가한다.
연구원은 오존경보제 시행을 위해 15개 시군에 39개 대기환경측정소를 운영 중이며 가장 높은 농도를 기준으로 시군별 오존경보제를 발령하고 있다.
오존 문자알림서비스는 연구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실시간 오존농도 및 경보제 발령 상황은 에어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옥 원장은 “기상청 장기전망에 따르면 올해는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존이 고농도로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주의보가 발령되면 호흡기 환자나 노약자, 어린이 등은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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