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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예술단, 인턴단원 모집
천안시립예술단, 인턴단원 모집
[AANEWS] 천안시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이끌어 갈 창의적이고 유능한 천안시립예술단 인턴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22명으로 천안시립교향악단 4명 천안시립합창단 2명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2명 천안시립무용단 6명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6명 사무국 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원서는 4월 24일∼28일까지 5일간 천안시청 문화예술과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받으며 단체별 분야별 전형 일정에 따른 평가 결과에 따라 6월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인턴 단원의 계약 기간은 올해 말까지이다.
시는 인턴 기간 만료 전에 적격성 평가 결과를 통해 최고점자 순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일정 인원을 2024년도에 상임단원으로 최종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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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천안시,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AANEWS]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은 지역의 평생학습 활성화 실현을 위해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과 2023년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평생학습매니저란 평생학습을 통해 삶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활동가로 이번 양성과정의 수료생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학습매니저 활동에 지원할 수 있다.
지역 내 평생교육 인적자원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진행되는 이번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교육은 5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천안시두정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평생학습매니저로서 필요한 소양과 직무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강의로 구성된다.
모집인원은 15명이며 신청은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온라인 선착순으로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평생학습매니저 활동과 지역 평생교육에 관심 있는 천안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소지하거나 평생교육기관 활동 유경험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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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현장점검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6월 말까지 시 소속 종사자가 상주하거나 관리하는 시설물과 위험작업이 많은 사업장 등 150여 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펼친다.
이번 점검은 중대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과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의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함으로써 현장의 위험성을 낮추고 사고 발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중대재해처벌법 상 의무이행 상황 확인, 사업장이나 시설물별 주요 유해·위험요인 확인, 근로자와 작업환경 현장 확인 등이다.
현장을 지휘·감독하는 관리감독자가 함께 점검에 참여해 파악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토록 할 예정이며 장기적인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추후 예산확보를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개선해 나가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정해선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사업장과 시설물에 대한 꾸준한 현장점검을 통해 현장의 유해·위험요인 파악·개선으로 중대재해 없는 천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시 소속 해당 사업장과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도급·용역·위탁 사업 관리부서 등 전 사업장으로 점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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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기이륜차 올해 40대 보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6400만원 예산을 투입해 전기이륜차 40대를 민간 보급한다.
올해 천안시 전기이륜차 보조금은 1대당 최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 기타형 270만원으로 차종에 따라 금액이 상이하다.
또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사용폐지·폐차 후 구매하는 경우에는 규모·유형별 보조금 상한을 넘지 않는 선에서 20만원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이나 취약계층은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받는다.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천안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시민, 법인, 기관이다.
개인의 경우에는 1인 1대, 사업장의 경우에는 1사업장당 1대를 신청할 수 있다.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절차는 구매자가 전기이륜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작성·접수하면, 대리점이 접수된 신청서류 전자사본을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천안시에 신청한다.
이후 시는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 신청은 오는 20일 10시부터 받는다.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에는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이 취소되거나 대기자로 변경되므로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사람만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지속적으로 전기이륜차 보급을 확대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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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야구단, 예산군수기 전국공무원야구대회 우승
천안시청야구단, 예산군수기 전국공무원야구대회 우승
[AANEWS] 천안시청 야구단이 지난 14일~16일 예산군 대회리와 무한천 A·B구장에서 열린 제5회 예산군수기 전국공무원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중앙행정부처와 전국 기초단체, 경찰서 등 14개 팀 300여명이 참가했다.
천안시청팀은 16강전에서 공주시청을 16대15로 8강전에서 김제시청을 9대4로 꺾고 4강전에서 천안서북경찰서를 7대6으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화성시청을 16대9로 제압해 예선부터 결승까지 모두 역전승을 거두며 결국 우승기를 들어 올렸다.
지난 2018년 충남도지사기공무원야구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천안시청팀은 코로나19로 공무원야구대회가 중지된 이후 재개된 첫 전국 공무원야구대회에서 또다시 우승을 차지해 ‘전국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천안시청팀은 우승상금 200만원과 함께 대회 우승으로 고병학 감독이 감독상을, 쌍용도서관 임문순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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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사랑카드, 10% 캐시백 연말까지 안정적으로 지급
천안사랑카드, 10% 캐시백 연말까지 안정적으로 지급
[AANEWS] 천안시는 전국적으로 지역화폐 혜택이 축소되는 가운데서도 올해 연말까지 월 30만원 한도 내 10% 캐시백 지급 정책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시는 올해 1회 추경을 통해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예산 446억원을 확보했다.
올해 본예산에서 시비 170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1회 추경에서 국비 41억6000만원과 도비 20억8000만원, 시비 213억2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천안사랑카드 국·도비 지원예산은 지난해 143억4000만원에서 62억4000만원으로 56% 축소됐으나, 시는 시비 예산을 192억8000만원에서 383억2000만원으로 99% 증액해 월 30만원 10% 캐시백 정책을 지속해서 운영하기로 했다.
캐시백 예산이 전액 지급되면 올해 천안사랑카드 발행규모는 최소 4600억원 이상, 전년도 캐시백 지급 대비 발행액으로 계산하면 최대 5500억원으로 추산된다.
시는 또한 천안사랑카드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상반기 부정유통 일제단속 및 상시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수시 단속을 벌인 결과 부정유통 적발사례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도 운영대행사의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부정유통 의심 거래를 점검하고 4월 중에는 일제단속을 실시해 위반사항 적발 시 과태료 처분 및 가맹점 취소 처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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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한민국 대표 ‘여성친화도시’로 우뚝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 ‘여성친화도시 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18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와 사랑을 받은 최고의 브랜드를 가리는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시상이다.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설문 참여와 선정위원회의 인증심사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를 선정한다.
천안시는 여성친화도시 부문에서 대표브랜드로 선정돼 ‘모두가 행복한 여성안심도시 천안’이라는 브랜드를 얻게 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시는 브랜드 차별성, 브랜드 신뢰도, 브랜드 품질 등 7가지 항목 평가를 거쳐 같은 부문 대상 후보에 오른 청주시, 의정부시, 부천시 등 7개 지자체를 제치고 최종 선정됐다.
시는 2021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올해 지정 3년 차를 맞이했다.
그동안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및 조직협의체 발대, 젠더거버넌스 구축 포럼 개최, 전부서 여성친화사업 발굴 및 보고대회, 여성친화아카데미 운영 등 천안시 특성에 맞는 지역정책을 수립해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조성해왔다.
그 결과 2022년 여성가족부 사업 이행점검 결과 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으며 성별 영향평가, 성인지예산 결산 부서와 협업시스템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도시재생사업에 시민참여단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자기방어 훈련’과 ‘찾아가는 마음 약방사업’을 도시재생센터와 협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먕향의 동산에 안치된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억하기 위한 ‘기억의 길’ 등 여성친화형 문화해설사 양성사업을 기획해 천안시만의 특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2023년에는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강화 및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친화도시 조성 특화사업 추진을 목표로 ‘모두가 행복한 여성안심도시 천안’ 브랜드를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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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을 대표하는 호국 인물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습니다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태조산 보훈공원 내 설치 예정인 ‘이야기 조형물’에 수록할 5명의 호국 인물 선정을 위한 시민 의견을 듣고자 18일부터 21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은 유관순 이동녕 조병옥 오규봉 로버트 R. 마틴이 천안시를 대표하는 호국 인물로 적합한지에 대한 여부와 그 외 이야기 조형물에 담을 만한 호국 관련 인물을 추천받는다.
시는 천안에 국가보훈처가 지정한 현충 시설이 16개소가 있는데 이들 중 5명의 인물과 관련돼 지정된 만큼 이를 근거로 5명을 후보로 선정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또 5명 외에도 보훈과 호국의 관점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에 대한 천안시민의 타당한 의견이 있다면 이를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문에 참여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싶은 시민은 시청 누리집을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보내주신 시민들의 의견을 귀중히 받아들여 최종 인물을 선정할 계획”이라며 “보훈 공원을 방문하는 많은 시민들이 이야기 조형물에 게시되는 호국 인물들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국보훈의 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될 시민친화 보훈공원은 올해 5월 말 준공될 예정이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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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확보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 보건의료원은 2023년 공중보건의사 신규 배치에 따라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2023년 3월 소아청소년과 공중보건의 복무 만료와 관내 소아청소년 전문 의료기관의 부재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인근 타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불편함을 겪어야만 했다.
이에 평창군은 최근 심각한 소아청소년과 공중보건의 배출 감소에 대비해 강원도 관련 부서에 지역의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 건의해, 소아청소년과 의사를 어렵게 배치받을 수 있었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의 아동·청소년 진료를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며 영유아건강검진과 국가필수예방접종 등 성장기 아동 건강 유지 및 증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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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업무혁신 중점과제 선정완료, 본격 시행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업무혁신 5대 중점 추진과제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4월부터 본격적으로 낡은 관행업무와 불필요한 일은 과감히 비우는 조직문화 체질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군수 특별지시사항으로 민선8기 업무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해 부서별 발굴사례를 취합, 전 직원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5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2023 평창군 업무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해 전 부서에 시행했다.
- 5대 과제로 주간회의 축소·단축 운영, 시책사업 일몰제 운영, 지휘부 회의문화 개선, 시보 떡문화 근절, 국과장 모시기 개선, 형식적 운영 위원회 폐지 등이 선정됐다.
또한, 중점 추진과제에 미선정된 읍면 민원팀 점심시간 시차운영을 통한 휴식권 보장, 부서 카톡방 폐지, 근무시간 외 카톡 금지, 각종 보고문서 귀지 붙이기 폐지, 승진 떡 돌리기 등 또한 예외 없이 즉시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창군은 급속한 정원증가에 따른 팀 세분화와 업무쪼개기 지속, 밀레니얼 세대 공무원의 등장으로 업무 슬림화 요구, 부서별 근무개선 격차가 발생함에 따라 업무혁신을 통한 관행업무 비우기를 추진하게 됐다며 이러한 환경분석을 토대로 부서장은 기존 관리자에서 지원자로의 인식 전환을 통해 소속 직원들의 업무량 관리, 집중근무시간 운영, 팀별 협업문화 확산 등 부서장 책임하에 업무개선을 지속 운영하도록 주문하고 부서별 협업이 필요한 업무개선과제는 오는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책임국장제도를 통해 국장 책임관리하에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직원들은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해 근무시간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오늘 할 일을 완벽히 처리했으면 상급자가 퇴근하지 않았더라고 눈치 보지 않고 퇴근하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주문했으며 직원들의 역량강화와 업무능력이 향상될수록 근무환경 개선의 목소리에 힘이 실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직원 개인의 MBTI, 보유역량 등을 고려해 보직경로에 반영하는 평창형 경력개발제도와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평창군 인력의 56%에 달하는 MZ세대 공무원의 업무지원을 위해 현재 10명의 직원이 참여하는 업무혁신 동아리에서 신규 직원 공직생활 길라잡이, 유형별 보고서 작성 매뉴얼, 자치법규 추진 절차 매뉴얼, 보도자료 작성 매뉴얼 등을 오는 5월부터 보급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평창군 업무혁신 계획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부서장 다면평가 실시를 통해 2024년 성과연봉에 반영토록 함으로써 업무혁신 추진의 지속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업무개선을 통해 직원이 행복한 평창형 행복일터를 만들기 위해 일회성이 아닌 우보만리의 자세로 뚝심을 가지고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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