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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 둘째날 천안시의회 류제국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 둘째날 천안시의회 류제국 의원 시정질문
[AANEWS]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둘째 날인 18일 제25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류제국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국·소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류제국 의원은 18일 제25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도시 외곽지역 회전교차로에 대해 질의했다.
류 의원은 천안시 회전교차로 도입의 장점으로 교차로 내 교통사고 감소 통행시간 감소 원활한 교통흐름 도시 미관 개선을 언급하며 회전교차로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지난 2일 실시한 보건복지문화위원회의 공무국외여행지 방문지인 호주의 회전교차로 사례를 직접 비교하며 천안시의 회전교차로의 아쉬움을 표명했다.
이어 신호체계 개선뿐 아니라 도로교통 시설물의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함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도로교통공단 회전교차로 보고서를 언급하고 회전교차로에서 교통사고 감소 원인을 찾은 선진국의 사례를 공유하며 천안시의 회전교차로 도입의 당위성과 함께 적극적인 도입을 강조했다.
또한 학교, 어린이집, 경로당 등 이면도로 주변의 인사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장소에 초소형 회전교차로 설치도 함께 고려할 것을 주문했다.
마무리 발언으로 류 의원은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천안시 교통의 대혁신이 이뤄져 교통체증이 해결되고 나아가 도심지의 경관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발언을 마쳤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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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음식 1번지 정선 나전에서 맹들장 레일마켓 운영
토속음식 1번지 정선 나전에서 맹들장 레일마켓 운영
[AANEWS] 국민고향 정선만의 특색있는 관광 컨텐츠를 만들며 인기를 끌고 있는 주민주도 관광형 맹글장 레일마켓이 토속음식 1번지 나전에서 운영된다.
재주꾼 셀러들이 옛날 보부상이 되어 정선선 기차역을 따라 지난해부터 장터를 운영하고 있는 주민주도 관광형 맹글장 레일마켓이 “2023 정선 토속음식 축제”가 열리는 기간인 4월 22일 북평면 나전역 시장골목에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맹글장 레일마켓을 기획운영하고 있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레몬트리협동조합에서는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건강한 먹거리 찾아 떠나는 추억의 음식여행 “2023 정선 토속음식 축제” 활성화와 국민고향 정선의 로컬 관광컨텐츠 문화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맹글장을 운영한다.
이번 맹글장은 토속음식축제와 정선만의 산촌문화가 담긴 304가지 토속음식 활용 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정선 토속음식 맛 전수관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나전시장과 맛 전수관 앞에서 운영한다.
또한 4월 22일 맛 전수관에서 “우리 아이에게 먹여봐”를 주제로 304가지 토속음식을 활영한 요리경연대회가 열리며 아이에게 건강한 토속음식을 맛보이고 싶은 분들은 ☎033-562-4883로 사전예약하거나 문의하면 된다.
정선 맹글장을 기획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레몬트리협동조합 최진아 대표는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주민주도형 맹글장을 위해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싶은 마켓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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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정선군수,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점검
정선군청
[AANEWS] 최승준 정선군수는 18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를 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최 군수는 전상근 안전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장마철 집중호우·태풍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정선읍 둔치주차장 2개소 현장을 찾아 재해유발요소 사전 파악 및 피해 발생을 예방하고자 사전통제 기준 및 대피방법, 단계별 대응대책 및 현장 관리상태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정선읍 둔치주차장은 대한민국 명품 5일장이 열리는 정선아리랑시장이 있어 관광객들은 물론 상인,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어 피해발생 선제적 대응을 위해 침수차단시설과 연계해 침수 우려 시 주차장 입·출차 차량번호를 자동 인식하고 해당 데이터를 통해 주차된 차량현황을 저장해 유사시 소유자에게 문자 발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정선군에서는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로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안전한 정선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서 지정해 관리하고 있는 급경사지 및 태양광 발전시설, 하천급류, 잠수교 등 인명피해우려지역과 침수우려취약도로 등 재해취약지역 총 8개소에 대한 재해취약지역의 위험도 및 주민 안전대책, 현장 사전 안전조치 사항 등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단계별 대응대책 및 안전조치사항, 현장 관리상태 등을 꼼꼼하게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 위험요인 선제적 대응을 위한 안전보완 조치 및 필요시 정밀 안전진단 등 대책을 마련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과 위험요인을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정선만들기 위한 각종 재난·재해·안전사고 예방관리 시스템 운영 강화를 위해 정선군문화예술회관에 CCTV 통합관제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방범용 503대, 도시공원 40대, 어린이보호구역 112대, 쓰레기무단투기단속 19대, 불법주정차단속 18대, 산불감시 10대, 재난·재해감시 98대, 시설물관리 13대 등 총 813대를 통합 관제하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최근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의 수가 증가하고 있어 올해도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 우려가 높지만, 체계적인 풍수해 예방대책을 추진으로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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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자원봉사센터, 2023 자원봉사 릴레이 정선군 출발식 개최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단체,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자원봉사 릴레이 정선군 출발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발식에 이어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전영기 군의장, 최영수 정선소방서장, 박종범 NH농협 정선군지부장, 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정선군노인요양원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봉사활동으로 어스신들과 함께하는 잔디인형 만들기를 진행했다.
센터에서는 릴레이 자원봉사 출발식을 시작으로 5월까지 40개 단체 8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국민고향 정선을 위해 다양한 릴레이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자원봉사 릴레이 봉사활동 기간 중 봉사활동과 아울러 자원봉사단체들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단체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단체들이 서로 릴레이기를 인계·인수, 농촌 일손돕기, 밑반찬지원활동, 집수리, 정선5일장터 안내 등 봉사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또한 관내 각급 기관 단체장들이 참여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서약을 통해 사회지도층의 솔선수범 권장 및 범 군민 자원봉사 참여 붐 조성을 위해 참여 기관단체장과 봉사단체 대표 등이 참여해 농촌일손돕기 연합활동으로 릴레이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수혜자와 소통하며 책임감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계신 봉사자 여러분은 가장 위대한 사랑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우리가 함께 살고 있는 사회가 이웃을 돕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가득 차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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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캠퍼스 첨단산단 지정…혁신성장 기틀 마련
단국대 캠퍼스 첨단산단 지정…혁신성장 기틀 마련
[AANEWS] 충남도와 정부가 504억여 원을 투입해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내에 미래 혁신을 이끌어 갈 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
도는 단국대 천안캠퍼스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2023 캠퍼스 혁신파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교육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캠퍼스 혁신파크는 대학 내 유휴공간을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해 기업공간과 주거·문화·복지시설을 갖춘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미래 신산업 입지는 혁신 환경과 인적 자원이 풍부한 도심을 선호하는 만큼 대학이 지닌 입지적 장점과 혁신역량을 적극 활용해 대학을 새로운 혁신성장생태계로 탈바꿈시킨다는 방침이다.
천안캠퍼스 내 사업부지는 총 2만 1453㎡이며 이 곳에는 연면적 1만 9997㎡ 규모의 산학연 혁신허브가 건립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천안캠퍼스 내에 첨단 부품·소재, 바이오헬스케어 업종과 124개 기업, 연매출 2000억원 이상, 누적 고용창출 1000명 이상의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들어선다.
도와 단국대는 필요한 절차 등을 거쳐 산업단지 조성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도는 단국대의 협조 요청에 따라 공모사업 관련 회의 개최에 이어 협력방안 협약을 체결하고 브리핑 및 현장실사 등 모든 공모절차에 적극 참여해 도움을 준 바 있다.
도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산업단지 지정계획 우선 반영, 산업단지 인허가 행정처리,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사업 지원 등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외국인투자, 국내복귀기업 보조금, 지방세 및 국세 감면, 중소기업 육성자금 등 입주 기업 육성을 위해 예산 지원과 더불어 적극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단국대 천안캠퍼스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의 개발 타당성과 산학협력 역량이 우수해 기업유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 하반기쯤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는 등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그동안 3차례 공모를 통해 총 7개 대학을 선정했으며 올해 네 번째 공모에서는 단국대 천안캠퍼스와 부경대 2곳이 신규 사업대상으로 선정됐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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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죽도항, 깨끗하게 청소했어요
홍성군 죽도항, 깨끗하게 청소했어요
[AANEWS]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동안 홍성군 서부면 죽도리 일원에서 ‘내 바다는 내가 지킨다’는 슬로건 아래 주민 40여명과 홍성군청 직원들이 해양쓰레기와 폐어구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죽도항 어촌뉴딜 300사업’주민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된 바다환경 정화사업은 5일간 자체 정화활동 실시 후, 17일 죽도 주민들과 홍성군청 직원 50여명이 마대 1,000포대가량을 수거했다.
수거된 쓰레기는 주민 어선 10대를 운용해 남당항으로 운반 후,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 운영하는 ‘어항서해 2호’의 협조받아 하역하고 홍성군 ‘해안 쓰레기수거 처리 사업’업체를 통해 폐기처분을 완료했다.
주민들은 ‘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간 것 같다’며 이번 정화활동을 반겼으며 장동훈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정화활동이 정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다시 찾고 싶은 죽도가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촌뉴딜 300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의 필수기반 시설을 현대화하고 정주 여건 개선, 수산·관광 등 산업발전을 통해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지역 밀착형 생활SOC사업이다.
홍성군은 공모를 통해 20년 궁리항, 21년 죽도항, 22년 어사항 등 총 3곳이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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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멀티 세무회계 사무원 양성과정’ 개강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멀티 세무회계 사무원 양성과정’ 개강
[AANEWS]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17일 직업교육훈련 ‘멀티 세무회계 사무원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양성과정은 오는 7월까지 총 20명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여성가족부 국비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전산세무 2급 및 전산회계 1·2급 자격증 취득, ERP 회계 이론·실기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박성룡 센터장은 “여러 통계에서 여성 구직자들이 경영·행정·사무 관련직을 희망하는 것으로 확인돼 멀티 세무회계 사무원 양성과정을 개강하게 됐다”며 “계속해서 수요자 중심 직업교육훈련 과정 개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양성과정이 사무직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과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취업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월 18일까지 실버케어 치매관리사 양성과정 훈련생 20명을 모집하고 오는 7월까지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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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밸리 아산 제1회 백의종군 길 전국 걷기대회 참가자 모집 완료
아트밸리 아산 제1회 백의종군 길 전국 걷기대회 참가자 모집 완료
[AANEWS] 아산문화재단 주관 하나은행 후원 ‘아트밸리 아산 제1회 백의종군 길 전국 걷기대회’가 높은 관심과 열기 속에 참여 목표 인원 2700명을 조기 달성했다.
접수 현황을 보면 아산시민이 70%로 대부분 가족 단위로 신청이 많았고 다른 지역 걷기대회 동호회 등 전국에서 보내온 관심도 30%에 달했다.
코스별로는 효의 길 1574명 구국의 길 750명 충의 길 400명이 접수됐으며 효의 길과 구국의 길은 출발점부터 종착점까지 전 구간을 걷는 신청자들이 다수 접수됐다.
걷기대회 참여를 신청한 여수의 한 단체는 “대회 하루 전날 아산을 방문해 이순신의 도시 아산에서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도 함께 즐기고 백의종군길 걷기도 함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가 백의종군길 조성 이후 전국적으로 개최하는 첫 행사인 이번 걷기대회는 구간별 먹거리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는 풍물패 공연 역사를 되새겨보는 퍼포먼스 이야기 해설사들이 함께할 예정으로 걷기에 대한 즐거움과 설렘을 안겨줄 것으로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시는 이순신 장군의 충효 정신과 역사적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장군이 백의종군 명을 받고 남쪽으로 내려가던 중 보름 동안 아산에 머물며 지나던 길을 2020년 효의 길, 2021년 충의 길·구국의 길로 조성한 바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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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보건소, 초등학생 1∼3학년 대상 충치예방 나서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 보건소는 오는 19일부터 5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불소도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불소‘는 치아를 구성하고 있는 성분과 결합해 치아표면을 더욱 단단하게 해주고 구강 세균이 만들어내는 산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하는 성분으로 시 보건소는 불소를 치아에 도포해 충치 발생을 사전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개교, 1학년부터 3학년 학생 1300여명이며 치과의사와 치위생사가 직접 초등학교를 방문해 불소를 도포한다.
불소 도포 방법은 충치 예방효과가 가장 높은 불소바니쉬 도포이며 이는 불소가 함유된 액체를 치아에 하나씩 발라 불소가 치아에 오랜 시간 머물며 작용해 충치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충치는 학령기에 가장 많이 나타나고 한번 발생하면 원래 치아상태로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사전예방이 중요하다”며 “충치예방을 위해 불소도포를 연 2회 실시해 충치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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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임대인 미납지방세 열람 서비스 제공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임대인 동의 없이도 계약일부터 임대차 시작일까지 미납지방세를 확인할 수 있는 임대인 미납지방세 열람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임대인 미납지방세 열람은 전국적으로 전세 사기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임차인에게 임대인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임차인의 재산권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에는 임대차계약 전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야만 미납지방세 열람이 가능했지만,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임대인의 동의 없이도 미납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게 됐다.
임차인은 임차보증금이 10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임대차 계약일부터 계약 기간이 시작되는 날까지 임대인 동의 없이 언제든 임대인의 미납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다.
열람 사항은 임대인에게 통보된다.
임대인 미납지방세 열람을 위해서는 신분증과 임대차계약서 사본을 준비해 시청 세무과나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임차인은 물론 임차인과 주민등록상 주소를 같이 하는 동거가족도 신청·열람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임차인 권리보호를 위한 미납지방세 열람서비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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