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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봄맞이 하수도 준설 실시
천안시, 봄맞이 하수도 준설 실시
[AANEWS] 천안시가 봄을 맞이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 달까지 하수도 준설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시가지와 농촌지역 73개 하수관거 20.56km 구간을 대상으로 하수도 준설차량 2대와 물탱크차 2대 등의 장비와 2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준설을 실시한다.
이번 준설 구간에 포함되지 않은 하수도를 한해서는 침수 예상 지역을 우선순위로 선정해 5~6월 중 장마대비 준설작업을 실시한다.
7~10월 우기 중에는 배수불량 및 민원발생 지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10월 이후에는 우기 중에 퇴적된 준설토를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탁 하수시설과장은 “해빙기 및 새봄을 맞아 하수도 일제정비를 실시해 태풍·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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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차 양성평등위원회 회의 개최
천안시, 2차 양성평등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천안시는 지난 4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양성평등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2023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선정했다.
시는 2023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하고 심사한 결과 천안공예협희의‘평등으로 소통하는 우리들의 공예이야기’, 천안YWCA의‘찾아가는 슬기로운 금융교실’, 천안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감수성 훈련을 통한 성평등 문화조성’ 등 총 3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자체특화사업으로 ‘공공기관 여성용품 자판기’를 11개소에 설치하고‘여성친화 투어길 문화해설사 양성과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남녀, 세대 모두를 위한 양성평등 정책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 매년 수립될 세부 시행계획과 취약분야 관리 강화를 통해 시민들이 양성이 평등한 도시임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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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대상자 모집
천안시,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대상자 모집
[AANEWS] 천안시 보건소가 14일까지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활동량계를 활용해 6개월 간 건강상담, 영양, 운동 등 영역별 전문가에게 1대1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사업 대상자는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64세 미만 천안시 거주자 200명이며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는 자는 우선순위 대상자가 된다.
단, 이미 관련 질환자이거나 약물 처방자인 경우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발된 대상자들은 별도로 안내받은 일정에 따라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영역별 전문가들은 참가자들의 건강 정보를 수집해 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적절한 건강관리 방안을 제공한다.
더불어, 건강한 식습관 및 생활 습관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보건소에서 활동량계를 무상으로 대여해주며 최종 수료자에게는 이를 증정한다.
사업 신청은 QR코드 또는 네이버폼으로 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모바일헬스케어를 통해 직장인들도 시간과 장소에 제약받지 않고 부담 없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며 “천안시민들의 건강관리 능력이 향상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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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시민참여단 위촉과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번에 위촉한 시민참여단은 천안시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발전적 의견을 제시하는 민간 도우미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식 이후 열린 제2회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에서 윤금이 성평등전문관과 이현주 충북여성재단 정책연구팀장이 ‘천안시 여성친화도시 사업 방향 및 타지자체 사례 학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시민참여단과 성평등 문화 확산에 관심이 있는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여성정책 이해도와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강은 오는 15일 홍인숙 홍익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의 ‘열녀의 탄생’을 시작으로 김영옥 생애문화연구소 옥희살롱 상임대표의 ‘돌봄의 인권’, 송란희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의 ‘성폭력의 역사 순으로 실시된다.
각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여성 친화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2023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가 천안시민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천안의 명성에 걸맞은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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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 부모대상 ‘우리아이 기질육아법’ 참여자 모집
천안시, 청년 부모대상 ‘우리아이 기질육아법’ 참여자 모집
[AANEWS] 천안시가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의 N클래스 ‘우리아이 기질육아법’ 강의에 참여할 4세 이상의 자녀를 둔 청년(18~39세) 부모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NEW NETWORK’를 의미하는 N클래스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주제별로 새로운 강의를 진행하고 청년들 간의 네트워킹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4월 N클래스는 인간 색채(휴먼컬러)를 활용한 자녀의 기질에 맞는 육아법에 대한 강의로 오는 15일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청년 부모 30명이며 오는 12일까지 천안청년센 이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천안청년센터는 지난 3월 N클래스로 청년들 개개인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맞춤형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 30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결과 필요한 정보를 찾고 서로 관심사가 비슷한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3월 N클래스 참여자는 이모 씨는 “나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모여 같은 고민을 나누며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81%가 ‘매우만족 한다’고 응답했다”며 “N클래스를 통해 매월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관심사가 비슷한 청년들이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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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재단’ 설립 발기인 총회 개최
‘천안시청소년재단’ 설립 발기인 총회 개최
[AANEWS] 천안시가 ‘천안시청소년재단’ 설립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4일 천안시청에서 발기인 총회를 열고 재단설립 취지문을 채택하고 재단 정관, 사무실 설치안, 기본재산 조성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발기인 총회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전문분야 8명의 발기인이 동참했다.
시는 그동안 재단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도 출연기관 설립 협의 등의 청소년재단 설립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 11월 천안시 청소년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임원을 선출하고 창립총회 개최 후 충청남도에 천안시청소년재단 설립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정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청소년정책을 지원하고 청소년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지휘부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의 시민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지속 가능한 청소년정책 실현을 위해 의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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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악성민원 근절…민원실 비상상황 대응 모의훈련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5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악성민원에 대한 현장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천안서북경찰서와 천안시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실시한 이번 훈련은 상황별 대응요령에 따른 담당공무원의 선제적 대응, 민원인 폭언 시 중단 요청, 폭언 지속에 따른 녹음 고지, 피해자 구조 및 비상벨 호출에 따른 경찰의 신속한 출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웨어러블 캠과 공무원증 녹음 케이스를 착용하는 등 실제 상황을 연출해 훈련 효과를 높였다.
시는 지난 1월 공무원증 녹음 케이스를 양 구청과 3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응대부서에 배부했다.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의 사례가 발생하면 음성기록 증거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다수 선량한 시민들의 편안한 민원 처리와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위해 정기적인 모의훈련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고품질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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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천호지공원’ 시민욕구 반영한 공간으로 탈바꿈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민에게 사랑받는 휴식공간인 ‘천호지공원’이 문화·예술, 휴식 등 이용객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공간으로 탈바꿈됐다.
천안시는 5일 천호지 수변경관 개선사업 준공식을 열고 새로운 천호지공원을 시민에게 전면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지역구 국회의원 지역 시·도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08년 생활체육공원으로 조성된 천호지는 낡은 시설물과 수변 산책, 체육공간 위주의 공간으로 인해 이용객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지 못했다.
이에 시는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천호지 주변 대학가 학생들의 이용행태, 고유의 생태·경관성, 대학인 거리 사업과의 연계 등을 고려한 시설과 공간을 배치했다.
천호지공원은 사업비 43억원을 들여 이용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을 위해 ‘금빛호수, 청춘에 스미다’를 콘셉트에 맞춘 문화·예술, 휴식, 휴양, 건강, 생태 등 5개 주제로 나눠 조성됐다.
문화·예술 공간인 ‘청춘광장’은 이용객들의 문화·예술, 이벤트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천호지를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청춘다리와 수막영상 분수를 조성해 공간의 역동성을 가미했다.
휴식 공간인 ‘어울마당’에는 1,100㎡의 수변 덱 공간을 새롭게 조성해 이용객들이 수변을 배경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다양한 공연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휴양을 위한 공간인 ‘하늘마당’에는 메타세쿼이아 군락과 잔디마당,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탁자 등이 비치돼 지친 몸과 마음의 회복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건강 공간인 ‘건강마당’에는 배드민턴장과 테이블, 수변 산책로를 만들어 운동과 휴식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생태 공간인 ‘초록마당’은 수달의 주요 출현지로 수달과 물새, 연꽃 등을 관찰하며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이 밖에 약 2.3km에 달하는 산책로에는 시민 편의를 고려해 중간중간 쉼터가 조성됐다.
시는 천호지공원 내 경관조명과 공간별 특성화 사업 추진하기 위해 현재 추진 중인 대학인거리, 신야간경제 사업과의 연계를 추진한다.
또 산림청 목재친화도시 공모사업도 진행해 탄소저장의 거점으로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시는 천호지공원에서 누릴 수 있는 서비스를 모든 시민이 공평하게 접근하고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 천호지공원이 천안의 대표적인 거점 호수공원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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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애인체육대회’6월 3일…4년만에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6월 3일 ‘제9회 천안시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29일 제9회 천안시장애인 체육대회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대회 개최 일자와 대회 상징물 선정 등 4가지 안건을 의결했다.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열지 못했으나 이번에 4년 만에 정상 개최한다.
특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구호, 마스코트, 대회기, 가맹단체 엠블럼 등 대회 상징물 공모전을 추진해 21개 상징물을 선정했다.
전국 단위로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98명의 응모자가 250개의 상징물을 공모했다.
선정 결과 ‘하나 된 마음으로 열정의 울림으로’라는 대회 슬로건과, 애국소녀 나랑이와 열정이 마스코트, 천안시의 심벌마크를 재해석한 대회기, 18개 단체를 특성에 맞게 구성한 경기단체 엠블럼이 선정됐다.
박노철 천안시장애인체육대회 추진위원장은 “제9회 천안시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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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착공’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착공’
[AANEWS] 천안시는 봉명지구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자율형 주택개선사업’을 착공했다고 5일 밝혔다.
도시재생 집수리 사업은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과 집단적 경관개선을 위해 진행된다.
준공 및 사용승인일 이후 20년 이상 노후주택에 대한 지붕, 옥상, 외벽, 창호 등을 수리해 외부경관 개선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6월 집수리 지원사업 선정 평가위원회를 통해 26가구를 선정했으며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선 도시재생과장은“집수리 사업은 도시재생사업 중 주민 체감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집수리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동시에 주민들이 사업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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