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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원산도 진말 갯벌복원사업 공모 선정 ‘해양생태계 복원’
보령시, 원산도 진말 갯벌복원사업 공모 선정 ‘해양생태계 복원’
[AANEWS] 보령시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2023년 갯벌복원사업 공모에 원산도 진말갯벌이 선정되어 국비 49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70억원을 확보했다.
원산도 진말갯벌은 과거 인공제방 축조로 인해 이상 퇴적 현상이 발생하고 저서동물, 바지락과 같은 수산생물이 감소하는 등 갯벌생태계가 훼손되어 자연 갯벌로 복원이 필요한 곳이다.
시는 지난해 진말 갯벌에 대한 생태환경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갯벌 복원 추진전략을 마련해 올해 1월 공모신청서를 제출했으며 1차 서류심사 및 2차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해수 유통을 저해하는 인공제방을 제거하고 염생식물 식재, 종패 살포, 생태탐방시설 조성 등을 통해 갯벌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염생식물 군락지 등 탄소 흡수원 확충으로 ‘2050 탄소중립’ 정부 정책을 이행하고 생태관광 활성화 및 유용 수산자원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갯벌복원사업을 원산도를 중심으로 한 K-컬쳐 융합관광 한국형 칸쿤 조성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해 개발과 보전이 조화를 이루는 글로벌 해양생태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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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 즐기고 힐링하는 양구 시티투어 운영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오는 7일부터 전문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들으며 우리 군의 관광지를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를 운행한다.
시티투어는 4월 7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금·토·일 1대씩 당일 코스로 운영된다.
양구시티투어는 체험 나들이 코스, 문화 산책 코스, 힐링 산책 코스, 비오는날 즐겨 코스 등 체험과 문화, 힐링의 대표 관광지로 구성된 코스를 관광객의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모든 코스는 춘천역에서부터 우리 군 관광지를 둘러보고 춘천역으로 돌아오는 당일 코스로 운행되며 체험 나들이 코스 문화 산책 코스 힐링 산책 코스 으로 구성됐다.
또한 올해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실내 관광 코스인 ‘비 오는 날 즐겨 코스’를 신설해 박수근미술관과 백자박물관, 선사근현대사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과 작품, 자연환경을 감상하며 비가 내리는 날 여유롭고 감성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코스는 7~8월 매주 일요일 한시적으로 운영하며 비 오는 날 관광이 어려운 힐링 산책 코스를 대체해 운영한다.
아울러 양구군은 모든 코스에 양구명품관을 포함해 양구군의 대표적인 농산물을 홍보하고 지역 농가소득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예약은 양구문화관광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하며 춘천역 1번 출구 옆에 위치한 호수문화권 종합관광안내소에서 운행 당일 출발 5분 전까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버스 탑승 요금은 성인과 초·중·고 학생은 8천 원, 만 3세~미취학아동은 4천 원이며 관광지 입장료, 중식비, 체험료는 본인 부담이다.
이명옥 관광문화과장은 “양구를 찾는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시티투어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양구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지를 둘러보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아름다운 추억도 함께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부터 시작한 양구 시티투어는 지난해까지 총 741대의 버스로 투어를 운영하며 16,752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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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단속 실시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지역화폐 가맹점을 대상으로 부정 유통 단속에 들어갔다.
양구군은 단속을 위해 경제체육과 소속 공무원과 한국조폐공사, 양구경찰서 등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편성했고 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에 대한 온·오프라인 홍보, 이상 거래분석 가맹점 조사, 위반 행위 적발 가맹점 조사 등의 단속을 펼친다.
또한, 양구군은 단속 기간 동안 ‘부정 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해 접수된 신고내용을 바탕으로 집중단속과 홍보활동을 추진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 등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실제 매출 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가맹점이 등록 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지역화폐의 결제를 거부하는 경우 현금영수증 발행 거부 등이다.
단속은 오는 28일까지 실시되며 부정 유통 적발 시에는 최대 2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가맹점 등록 취소 등의 행정 처분이 취해질 수 있다.
정영희 경제정책팀장은 “양구사랑상품권이 지역 상권에 실질적으로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부정 유통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주민들께서도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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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립박물관, ‘2023년 숲과 역사 이야기’ 교육 개강식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립박물관에서는 4월 5일 오전 10시에 삼척시립박물관 강의실에서 ‘2023년 숲과 역사 이야기 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개강식에는 수강생 39명과 강사 등이 참석하고 숲과 역사 이야기 교육과정 안내 및 임원선출, 사진 강의 등이 진행된다.
숲과 역사 이야기 교육은 4월 5일부터 7월 19일까지 총 16회로 이론 강의와 삼척 및 주변 지역 현장 답사 등을 병행해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예술센터 관계자는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숲과 함께 소통하며 숲의 가치와 그에 얽힌 역사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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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향기와 함께 찾아온 군립도서관 인문학콘서트 개최
횡성군청
[AANEWS] 2023년 따뜻하고 싱그러운 봄을 맞아 횡성군립도서관에서 준비한 인문학 콘서트가 4월 14일 금요일 오후 2시 횡성문화원 1층 발표회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팝, 록, 블루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25년간 꾸준히 활동해온 한국 인디밴드의 역사로 통하는 4인조 남성밴드 “마루”가 준비한 대중음악사 강연과 함께 시대별 대표 대중음악“신라의 밤”, “모나라자”, “난 알아요”, “우주를 줄게”, “작은 것을 위한 시” 등 10여 곡의 시대상을 반영한 다양한 음악을 감상하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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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추진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4월 5일 우천면 상대리 산50-1번지 일원에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김명기 군수, 김영숙 의장, 공무원, 산림조합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밀원수 수종인 아까시나무 6,000여본을 2ha 면적에 식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식목일 행사는 탄수 흡수원 확보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산림자원의 조성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탄소중립 나무 심기, 군민과 함께’ 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또한, 본 행사지는 쾌적한 녹색 생활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밀원수림 조성으로 양봉농가 소득 창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혁 산림녹지과장은 “기후 변화 등 환경변화에 따라, 산림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소중한 나무를 잘 가꿔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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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9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319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AANEWS] 제319회 괴산군의회 임시회가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6일부터 12일까지 환경보전특별위원회를 개의해 기업체, 세차장, 양축농가 등을 방문한다.
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분뇨 및 폐수 등의 적정처리 등 환경오염 배출관리에 대한 현지조사를 실시해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관계자 및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김낙영 의원 외 7인이 발의한 괴산군 사무의 민간위탁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신송규 의원 외 7인이 발의한 괴산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안 외 7건을 상정·처리할 예정이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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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선8기 공약 및 주요현안사업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민선8기 공약 및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추진현황을 자체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 5일 괴산군청 2층 회의실에서 송인헌 괴산군수 주재로 민선8기 공약사업 및 주요현안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관계부서장 20여명이 참석해 공약 및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분석,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선8기 77건의 공약사업 중 외국인 계절근로 인력수급 확대 보훈명예 수당 인상 저소득 가임기 전 여성에 생리용품 무상지급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접종 실시 관내 고등학교 전학년 장학금 지급 기숙학교 아침급식 무상지원 전 군민 안전보험 무료가입 보장범위 확대운영 등 총 7건을 달성 완료했으며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농촌만들기 출산장려금 확대 지원 등을 포함한 70건의 사업도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보고됐다.
이와 더불어 장기계속사업 및 신규 주요현안사업 69건에 대해서도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군민과 약속한 공약사업과 주요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이행되기 위해서는 부서 간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점검해 군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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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급격한 물가상승에도 착한가격으로 오랫동안 지역민들에게 사랑받아오며 개인서비스 요금을 선도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란 가격·위생·청결·품질서비스·공공성 기준을 충족해 정부와 지자체가 인증한 업소로 괴산군은 현재 11개의 착한가격업소를 운영 중이다.
군은 일제정비기간 외 신규 지정 기간을 별도 운영해 착한가격업소 지정수 확대로 개인서비스요금 상승 억제 및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군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로서 외식업, 숙박업, 세탁업,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2일까지 괴산군 경제과로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착한가격업소에 선정된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인증 표찰을 부여하고 종량제봉투 및 홍보물품 등 각종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군 누리집,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 정보를 제공해 홍보한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읍·면사무소, 괴산군 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송인헌 군수는 “고물가 속에서 착한가격을 유지하고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에 많은 관심가져 주시기 바란다”며 “착한가격업소 추가 발굴을 통해 가계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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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 본격 개장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이 오는 14일 오전 4시 원주천 둔치에서 개장,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위축됐던 새벽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지역 인사들을 초청한 개장식과 함께 대박 기원 고사, 다과회, 풍물패 공연 등을 진행한다.
농업인 새벽시장은 올해 방문객 38만명 유치와 매출액 70억원을 목표로 매일 오전 4시부터 9시까지 8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석근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협의회장은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은 농업인과 소비자의 단순한 직거래 장터가 아닌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고 발전하면서 전국적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새벽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은 농업인 소득증대 및 지역 농산물 직거래를 통한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1994년부터 매년 운영해오고 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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