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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2023년 상반기 국비 공모사업 14건 선정
논산문화관광재단, 2023년 상반기 국비 공모사업 14건 선정
[AANEWS] 논산시의 문화·관광 인프라를 혁신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는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적극적인 국비 확보 노력을 이어가며 튼튼한 행정·재정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상반기에만 총 14건의 국비 공모사업 대상으로 선정, 사업비 18억원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선정된 사업 분야는 공연사업 2건 예술교육 사업 6건 창작지원 사업 1건 문예 진흥 사업 3건 관광사업 2건이다.
공연 분야의 사업으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과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유통협력 지원사업’이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JAZZ & 국악 With 웅산’과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The Magic, 팬텀 & 퀸’ 등의 수준 높은 공연 6건을 유치했다.
예술교육 분야에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꿈의 댄스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과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충남문화재단의 ‘유아 문화예술교육’, 시티문화재단의 ‘문화소외계층 문화예술지원사업’ 등이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 중이다.
또한 NC문화재단과는 ‘프로젝토리’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도 체결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충남문화재단의 ‘기초 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 구축사업’과 ‘문화예술교육사 역량강화 사업’,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연수단원 지원사업’과 ‘무대 기술 인턴십 사업’ 등 지역의 예술과·기획자의 활동 기회를 넓히는 공모사업도 이뤄질 예정이다.
관광 분야 공모사업인 충남관광재단의 ‘융합형 관광콘텐츠 공모사업’과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축제 연계 농촌여행 상품 개발사업’은 지역 관광의 발전 방향을 새로이 여는 투자가 될 전망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의 지진호 대표이사는 “재단 구성원 모두가 발 벗고 뛴 결과, 두터운 국비 지원을 약속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공모사업에 도전해 시민들에게 문화적, 관광적 혜택을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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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무신고 숙박업소 단속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숙박업 성수기를 앞두고 숙박시설 이용객 보호 및 공정한 숙박 시장 조성을 위해 단속에 나선다.
논산시보건소 보건위생과와 논산시청 안전총괄과 특사경팀이 오는 5월 19일까지 합동으로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공유숙박업 중개 플랫폼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업소 중 무신고 숙박업소와 시민들이 제보 민원을 제기한 업소다.
시 단속반은 적발한 무신고 숙박업소로부터 현장에서 간판 자진 철거 등의 폐업 의사를 확인받는다.
이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 만약 폐업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고발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단속 중 위반사항을 발견했을 경우에는 공중위생관리법을 적용해 영업소 폐쇄·형사 고발 등의 행정처분도 병행할 예정이다.
공중위생관리법 제3조 1항에 따르면 신고를 하지 않고 숙박업소를 운영하다 적발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아울러 시는 숙박업소에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 설비가 갖추어져 있지 않을 경우 소방서에 제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과 위생의 사각지대에 있는 불법 숙박업소를 속속들이 찾아내고 단속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할 수 있는 숙박업 시장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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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배달 왔다~” 논산열린도서관, ‘북투You’ 확대
“책 배달 왔다~” 논산열린도서관, ‘북투You’ 확대
[AANEWS] 논산열린도서관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온 ‘북투you’사업을 확장, 서비스 대상과 대출 권수 등을 대폭 늘린다.
지난해 6월 시범적으로 운영되어 오던 ‘북투you’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택배를 통해 집에서 간편하게 책을 받아보게 돕는 독서지원서비스다.
논산시는 기존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24개월 이하 자녀 양육자,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북투you 서비스를 실시해왔는데, 더욱 많은 시민들이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향으로의 개편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달 18일 이후부터 기존 대상에 더해 36개월 이하 자녀 양육자 다자녀가정 11개 면 지역 거주 시민도 북투you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서비스 이용 편의를 개선하는 차원에서 도서관 누리집을 개편, 도서 검색부터 택배 신청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18일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논산시 도서관 회원가입 후 대상별 구비서류를 논산 열린도서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1인당 최대 10권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배송기간이 포함된 21일이다.
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에게 양질의 정주 여건을 마련해주기 위해서는 교육, 문화적 인프라를 시민친화적으로 개선해나가야 한다”며 “지역적, 사회적 조건과 관계없이 배움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도서관 서비스를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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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제9호 기부천사 ‘㈜성산건설 강준석 대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영동읍 소재 ㈜성산건설 강준석 대표가 18일 영동읍 맞춤형복지팀을 찾아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평소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증진과 행복나눔 실천에 큰 관심을 가지고 강준석 대표는 이날 2023년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제9호 기부천사가 되며 함께 살아가는 행복나눔 문화 실천 운동에 동참했다.
강준석 대표는 “힘든 순간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성억제 영동읍장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이처럼 관심을 갖고 좋은 일에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며 “영동읍에서는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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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드림스타트를 향한 사랑의 손길 이어져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드림스타트에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는 군민들의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지속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 복지, 보호, 교육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나눔이 이어지며 밝고 희망찬 미래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육군종합행정학교 김장근 원격교육과장은 최근 50만원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그동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아동들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꾸준히 지원해 오는 등 아동 복지에 남다른 관심이 많다.
김장근 과장은 “자신의 나눔이 더 많은 분들의 선행으로 이어져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면 좋겠다”고 따뜻한 말을 전했다.
양강면의 친목 모임인 ‘정햐’는 2018년부터 두 아동에게 매월 5만원씩 고등학교 졸업까지 지원하는 영동의 키다리아저씨이다.
이달 4월부터는 추가로 더 두 아동을 지원하기로 해 아동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영동읍 소재 갑돌갈비에서는 2018년부터 매주 돈육 15kg을 후원해 10가구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부족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나눔을 베풀고 있다.
이외에도 뚜레쥬르 영동점, 파리바게뜨 영동점에서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생일케이크 할인 등 지역 업체와 후원자들의 드림스타트 아동을 향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져 오고 있다.
김병구 가족행복과장은 “아동의 꿈을 향한 첫걸음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많은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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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전 군민 대상 군민안전보험 운영중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올해 2월 생명 및 재산 보호를 위한‘군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군민 안전보험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군민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도입된 제도로 매년 1년 단위로 갱신하고 있다.
이번에 갱신된 보험은 내년 1월까지 보장된다.
가입 대상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으로 별도 신청없이 자동가입되며 타보험과 관계없이 중복해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폭발·화재 및 붕괴, 대중교통, 뺑소니·무보험차, 강도, 익사, 스쿨존 교통사고 농기계사고 가스사고 등 총 15개 항목에 대해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된다.
재난·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은 군민은 직접 관련 증빙자료를 한국지방공제회에 청구하면 서류검토 후 보험금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농기계 후유장해 3건, 농기계 사망 2건 등 총 4,960만원을 보장받았다.
군 관계자는“안전사고는 주의와 관심에 의한 예방이 최우선이다”며“앞으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고예방에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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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선8기 지자체 공약 실천 계획 평가 ‘최고등급’. 도내 유일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의 민선 8기 공약 실천 계획서 평가에서 도내에서 유일하게 최고등급인 SA 등급을 획득했다.
18일 군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전국 시·군·구의 공약 이행 실천 계획서에 나타난 정책목표, 재정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영동군이 종합 평점 90점 이상에게 부여되는 SA 등급을 받았다.
충북 11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SA등급을 획득했으며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의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평가는 지난 1~4월 전국 226개 지자체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공약 실천 계획 자료를 바탕으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의 모니터링과 분석을 반영한 1차 평가와 지적사항에 대한 각 지자체의 소명과 보완자료의 2차 평가로 진행됐다.
평가항목은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 일치도의 4개 분야 35개 지표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이뤄졌다.
평가 결과 5대 분야 합산 점수가 90점을 넘어 SA 등급을 받은 군 단위 지자체는 영동군을 포함해 총 8곳에 그쳤다.
체계적인 사업 추진능력과 군민행복 증진을 위한 영동군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군은 현재‘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의 비전 아래, 2대 목표 5대 약속 10대 핵심과제 60개 공약사업을 확정해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22년 6월 민선8기 정영철 군수 당선과 함께 인수위 구성을 시작으로 소관부서와 타당성, 실현가능성을 논의하며 공약사업을 꼼꼼히 검토했다.
군수 취임 이후 지난 8월 다시 군수 주재로 공약보고회를 열고 60개 공약사업으로 구체화했다.
이후 군정조정위원회를 거쳐 3,529억원 규모의 최종 60개 공약 사업목록을 확정해 9월까지 부서별로 공약의 목표, 추진일정, 예산계획을 담은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했다.
지난해 10월에는 공약선포식 및 실천계획 보고회를 가지며 군민들에게 확정된 공약사업을 알렸으며 주민평가단의 의견 수렴과 영동군의회의 의견청취로 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해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이후에도 분기별 추진상황의 점검과 홈페이지 게시 등 소통과 공감의 기반 아래 공약 이행 완수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정영철 군수는 “공약사업은 군민들의 바람과 믿음이 담긴 소중한 약속인만큼, 군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실천 계획뿐 아니라 실질적인 이행과 결과가 가시화될때까지 철저히 관리해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영철 군수는 지난해 8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선거공보분야에서 최우수에 선정되는 등 짜임새 있는 공약 구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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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지방물가대책위원회 개최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은 지난 17일 인제군 지방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인제군 지방물가대책위원회는 지역 물가안정을 위한 사항을 협의·조정하는 기구로 관계 공무원, 물가 관련 기관 및 단체장, 지방의회의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주민 주차요금 부담완화를 위한 노외 주차장 요금 조정을 심의 안건으로 상정하고 주간 7만 5천원, 야간 5만 6천원으로 구분해 운영하던 노외 주차장 월 정기권 요금을 주·야간 구분 없이 5만원으로 통합·인하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인제군에서 유료로 운영되는 공공주차장은 원통전통시장 타워주차장 1개소로 군은 관련 조례 개정을 거쳐 오는 8월부터는 인하된 월 정기권 요금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원통전통시장 타워주차장을 이용하시는 주민들의 요금에 대한 부담 완화와 더불어 주변 주차 환경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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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제3회 인제군 경력경쟁임용시험”시행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행정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고품질의 행정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9급 기술직군 경력직 3개 직렬 공무원 6명 1명, 일반토목 2명)과 임기제공무원 3명을 선발한다.
시험과목은 직렬별로 필수시험 3과목이고 관련 자격증은 산업기사, 기사, 기술사 중 대상 자격증 1개 이상을 소지해야 한다.
기능사 자격증일 경우 2년 이상 관련 분야에서 연구 또는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응시가능하다.
또한,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2023년 1월 1일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해 주소지 및 국내거소신고가 강원도로 되어 있거나 공고일 이전까지 주소지 또는 국내거소지가 강원도 내로 되어 있었던 기간이 모두 합해 3년 이상인 사람이어야 한다.
임기제공무원 채용은 별도의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으로 이루어진다.
주요일정은 공고 원서접수 필기시험 면접 합격자 발표다.
응시원서는 군 홈페이지에 관련 서류를 다운받아 5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인제군청 자치행정담당관을 방문해 응시원서를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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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개별공시지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2023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18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만 674필지에 대한 토지특성조사 및 표준지 선정 적정여부, 인근 지역과의 균형유지, 검증가격 적정성 여부 등을 중점 심의했다.
2023년 증평군 개별공시지가는 정부의 표준공시지가 현실화 수정계획에 따라 전년도 대비 약 5.64%가 하락했고 산업단지 등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지역과 아파트 신규 착공, 전원주택단지 조성 등의 영향으로 충청북도 표준지 변동률보다는 낮은 하락률을 보였다.
이날 의결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28일 결정·공시하게 되며 4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받아 이의 신청된 지가에 대해서는 재검증을 거친 후 최종 결정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증평군청 민원소통과 토지관리팀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희식 증평군 부군수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 조세·부담금 등의 부과 자료로 사용되는 만큼 꼭 변동사항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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