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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호야지리박물관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과 호야지리박물관은 지역 청소년의 지리·환경 분야 교육 활성화와 문화·학습 자원 연계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자연환경과 지질·지리적 특성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 △지리·환경 체험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전문 강연·전시 연계 교육 △지역 생태 탐방 프로그램 개발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김도균 관장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환경 자원을 청소년들이 직접 느끼고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협력 기반이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연계해 청소년 성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적극 펼치겠다”라고 밝혔다.호야지리박물관 양재룡 관장은 “박물관이 가진 전문성과 교육 자원을 청소년들에게 더 넓게 열어줄 수 있어 뜻깊다”라며 “지리·환경 교육의 저변 확장과 지역 문화 가치 확산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청소년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영월의 자연·지질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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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마지막 공연‘하모나이즈’, 12월 11일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25년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의 마지막 공연을 11일 오후 7시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지난 2021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는 4가지 다양한 장르의 특별한 콜라보로 색다른 음악을 선보이는 기획공연이다.매해 하반기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에서 4회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춘천, 횡성, 삼척, 동해에서 관객을 만나고 있다.올해 10월부터 클래식과 현대무용, 국악, 재즈, 쇼콰이어 등 4가지 장르의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선보였고, △반도와 첼로가야금, △프랑크 듀프리 트리오, △바라로프트 서울을 초청해 공연예술 콘텐츠를 확장했으며, 장르의 경계를 넘어 관객들의 다양성을 포용하고, 강원도민을 비롯한 가족 단위 관객 유입을 확장해 대중성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다.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하모나이즈”는 독창적인 보컬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대한민국 대표 쇼콰이어 그룹으로, 2016 러시아 세계합창올림픽, 2018 남아공 세계합창올림픽 쇼콰이어와 팝 앙상블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국내 다양한 방송 무대에 출연하며 대중 인지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꾸준한 앨범 발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영화음악, 케이팝, 뮤지컬, 재즈, 클래식, 퓨전 국악 등 폭넓은 영역을 아우르는 하모나이즈는 이번 공연에서 팝, 영화음악, 뮤지컬, 연말 분위기를 더하는 크리스마스 음악까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는 2개 이상 공연 관람을 인증하는 ‘공연 인증 이벤트’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기념 강원도내 상점 이용 후 영수증을 제시하면 선물을 제공하는 ‘영수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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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기 강원 MICE 서포터즈 해단식 개최… 강원 지역 MICE 인재 25명 활동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6일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제12기 강원 MICE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하고, 올해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비 사업인 2025년 강원지역 MICE 산업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전시·국제회의·인센티브·이벤트 등 MICE 분야의 지역 청년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됐다.올해 서포터즈 모집에는 총 40명이 지원해 25명이 최종 선발, 전원 수료했다.참여 학생들은 강원 지역 MICE 행사 운영 지원, 홍보 콘텐츠 제작, 현장 실습 등을 통해 실무 경험을 축적했다.해단식에는 서포터즈 25명과 강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강원관광재단 관계자 등 총 34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팀 프로젝트 발표, 우수 서포터즈 시상, 수료증 수여, 활동 소감 공유, 오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팀별 프로젝트 발표에서는 지역 전시복합사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제안과 현장 운영 실습 결과가 공유되어 실질적인 성과가 소개됐다.우수 활동자 시상에서는 최현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임주혁, 하은별이 우수상을 받았다.시상은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가 직접 수여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특별자치도 MICE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 실무 감각을 갖춘 청년 인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축적된 경험들이 향후 지역 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강원관광재단은 앞으로도 MICE 실전 프로젝트 확대, 전문 교육 강화, 지역 기관 협업 연계 등을 통해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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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과 함께 ‘경제교육도시’완성한다
원주시, 시민과 함께 ‘경제교육도시’완성한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16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원주시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 및 시민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의 방향성과 실행전략을 시민과 공유하고, 정책의 주체인 시민·학생·학교·대학·산업계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이 함께 만든 계획…원주의 미래, 교육에서 답을 찾다이번 계획은 지난 4월 용역 착수 이후 진행된 △시의회 간담회 △학부모 포럼 △고교·대학·기업·유관기관 심층 인터뷰 △산업계 네트워크 논의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시민이 직접 참여해 완성한 원주형 경제교육도시 전략의 결실이다.최종보고회는 단순 발표가 아닌, 시민·교육·산업 주체 100여 명이 참여하는 시민포럼 방식으로 운영된다.정책 완성 과정에 시민 의견이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포럼은 용역사 최종보고, 전문가 토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누구나 경제교육도시 정책을 이해하고 논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미래 인재·산업·교육을 잇는 원주형 전략 공개경제교육도시는 교육을 지역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전환하고, 미래인재 양성과 산업 고도화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도시 혁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원주시의 새로운 비전이다.최종보고에서는 원주의 교육·산업·인구 구조 분석을 바탕으로 △산업기반 교육 연계-초광역시대 미래산업 중심 원주 혁신 산업 네트워크 구축 △교육체계 혁신-미래인재 친화형 교육 명문도시 구성 △교육 기반 정주여건-ONE- 형 지역인재 원스탑 지원체계 구축 △글로벌 교육도시-지역산업기반 글로벌 인재육성인프라 구축 등 4대 분야별 발전 목표와 핵심 전략이 제시될 예정이다.이번 기본계획은 원주시가 중장기 교육·인재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한 첫 공식 로드맵이다.반도체·모빌리티·의료기기 등 미래산업과 교육의 유기적인 연계가 반영됐으며, 교육발전특구와 RISE 등 국가 정책 기조와도 맞물려 원주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 교육과 산업을 잇는 경제교육도시 전환 본격화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계획은 전문가 중심이 아니라 시민·대학·산업계·학교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만든 실천형 전략”이라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 산업과 일자리까지 연결되는 선도적인 경제교육도시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원주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1단계 실행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원주를 교육과 산업이 연결되는 경제교육도시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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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상지대 학생들과 간담회 개최
원주시, 상지대 학생들과 간담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4일 상지대학교 동악관에서 학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원강수 시장과 임재영 총학생대표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상지대 학생들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대학을 직접 찾아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애로사항 등 현실적인 목소리를 듣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원강수 시장은 시정 전반의 주요 정책을 직접 설명하며 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상지대 경유 시내버스 노선 증설 △수도권과 지역의 임금 격차 해소 △상지대 학과와 원주시 산업 연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 △소금산그랜드밸리 등 관광지의 대학생 입장료 감면 등을 건의했다.원주시는 제기된 건의 사항을 관련 부서와 적극 검토하고, 우량 기업 유치 등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설 방침이다.원강수 시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이 원주의 든든한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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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강릉원주대서 미래 첨단산업 특강
원강수 원주시장, 강릉원주대서 미래 첨단산업 특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4일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 강원원주산학융합지구 소속 학부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변화의 중심에서 새로운 미래를 여는 도시, 원주’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미래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원주의 산업 생태계를 소개하고, 지역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보통신공학과, 멀티미디어공학과, 자동차공학과, 의료기기융복합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과 연계된 산업 현황과 기술 흐름, 향후 원주시의 발전 방향 등을 폭넓게 제공했다.원강수 시장은 강연에서 미래 첨단산업이 서로 연계·확장되면서 원주가 융합형 산업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AI 융합 산업,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반도체 산업 생태계 구축,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드론 산업 기반 조성 등 주요 사업을 학생들의 전공 분야와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지역인재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도왔다.앞으로도 원주시는 대학 및 산학융합원과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미래 전략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원강수 시장은 “지역인재들이 원주의 변화와 함께 성장하며 서로의 미래를 견인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청년·대학·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미래 산업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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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원주 국제 뷰티 페스티벌 개최
제8회 원주 국제 뷰티 페스티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뷰티건강산업연합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후원한 ‘제8회 원주 국제 뷰티 페스티벌’이 지난 7일 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됐다.이번 페스티벌은 뷰티 전문가들의 기량을 겨루는 전문 경연 대회와 일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중국과 몽골 등 여러 나라의 뷰티 분야 종사자들이 원주를 찾았으며, 원주의 강점인 의료기기 산업과의 융합을 시도해 K-뷰티 산업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오전에는 전문 미용 경연, 뷰티 의료기기 체험 부스, 시민 참여형 체험 등을 통해 뷰티인과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가 조성됐다.경연은 미용기기, 피부, 헤어, 네일 등 미용 전반에 걸쳐 진행됐으며, 대학생·일반인·전문 미용인 등 K-뷰티의 미래를 이끌 150여 명의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뤘다.오후에는 개막식에 앞서 화려한 식전 공연이 펼쳐졌다.뷰티 디바이스 테크 시연, 태권도 시범, 뷰티 갈라쇼 등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특히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하는 키즈뷰티페이스 페인팅 대회가 열려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체험 부스에서는 홈케어 미용기기, 화장품,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고, 원주 지역 기업의 홍보 부스에서는 뷰티-의료 융합의 시너지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이번 페스티벌은 미용 기술의 전문성 향상과 함께, 원주 지역 뷰티 산업 활성화와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또한 관내 기업과 연계한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김문기 원주부시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원주 뷰티 산업 발전의 중요한 도약대”라며, “시민과 함께 원주시 뷰티 문화 발전을 이끄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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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꿈마루어린이집, 아동양육시설에 바자회 수익금 전달
건강보험꿈마루어린이집, 아동양육시설에 바자회 수익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건강보험꿈마루어린이집는 아동양육시설 후원을 위해 지난 5일 원주시에 바자회 수익금 80만 원을 전달했다.후원금은 최근 어린이집이 실시한 ‘다 팔아요 알뜰시장’을 통해 마련됐다.이 행사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판매하고 직접 물건을 고르며 나누는 경험을 통해 경제교육과 기부문화를 함께 배우는 바자회다.발생한 수익금은 아동양육시설인 원주아동센터에 전달돼 물품 구입 및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원주아동센터 관계자는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된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이진희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아이들이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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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부활한 은하수 조명, 단구롯데시네마11번가 거리 빛낸다
10년 만에 부활한 은하수 조명, 단구롯데시네마11번가 거리 빛낸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단구동은 연말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선사하기 위해, 12월 3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단구롯데시네마11번가 일대에 은하수 조명을 설치해 겨울 야경을 선보인다.이번 사업은 시민 왕래가 많은 단구롯데시네마11번가 중심부 약 220m 구간에 LED 조명 10만 개를 설치해 ‘은하수 거리’를 조성하는 것이다.고효율 조명을 사용해 에너지를 절약하면서도,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밝고 따뜻한 겨울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단구동은 점등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시설을 점검해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병선 단구동장은 “이번 사업은 중단됐던 연말 경관 점등을 10년 만에 다시 추진하는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제공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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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동지맞이 세시풍속 행사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다가오는 동지를 앞두고 오는 21일 ‘동지 세시풍속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작은 설날’로 불리던 옛 동지 풍습 중 하나인 ‘동지 버선’열쇠고리 만들기를 진행한다.동지 버선은 예부터 ‘동지헌말’이라고 하며, 새 버선을 신고 동지부터 길어지는 해의 그림자를 밟으면 수명이 길어져 장수를 비는 뜻이라 한다.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영언 박물관장은 “방문객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동지의 의미에 대해 재밌게 배우며 알찬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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