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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홍주읍성 복원·정비사업 순항 속도전 방불케
홍성 홍주읍성 복원·정비사업 순항 속도전 방불케
[AANEWS] 이용록 홍성군수의 공약사업이자 홍성군 역점사업인 홍주읍성의 복원정비 사업이 2023년 상반기에도 속도전을 방불케 하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후 원도심 전통 경관 조성 및 역사문화도시라는 정체성 확립과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홍주읍성 복원·정비에 집중적인 군비 투입, 전담조직 신설하는 등 군정 역량을 총동원한 효과가 나오는 모양새다.
먼저 멸실된 성곽 복원·정비의 첫 단추인 북문 동측성벽 복원·정비사업이 올해 3월 공사중지 해제 후, 문화재청 설계변경 승인과 여러 차례 기술지도 자문회의를 거쳐 준공률 60%를 상회하며 11월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3년 남문 복원 이후 4대문 완성을 위한 상징적인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북문의 문루 복원 역시 문화재청 설계변경을 승인받아 12월 준공을 목표로 7월부터 본격적인 진행을 예고했다.
성곽 복원·정비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단계인 토지 및 건물 매입도 빼놓을 수 없다.
올해 조양문 및 서문지 주변 성곽 부지 8필지에 대한 매입을 완료했고 하반기 내 2필지를 추가 매입하기 위한 보상 협의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멸실된 성곽 복원·정비의 학술자료 및 실시설계 기초자료 획득을 위한 발굴조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문지에서 북문지 구간인 북서측 성곽에 대한 발굴조사는 5월 시굴 조사를 완료한 후 정밀 발굴조사를 위해 문화재 현상 변경과 발굴 허가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이에 서문지에서 북문지 구간 및 북문지에서 조양문 구간의 멸실 성곽은 현재 모두 복원·정비 공사와 발굴조사가 한창이다.
더불어 조양문의 주변 경관 회복과 군민 휴식 및 편의 공간 제공을 위한 조양문 역사공원 조성사업 부지도 작년부터 매입을 시작해 올해 4월 보상을 모두 완료했으며 6월 중 철거공사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훼손·소실된 관아 복원의 첫 신호탄인 객사지에 대한 매입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며 수로와 인접한 약국 부지를 매입해 군민의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변공간 조성사업도 첫발을 내디딜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홍주천년의 도시 홍성의 이미지를 감성적 빛 공간으로 표현하는 홍주읍성 내 경관조명 구축 사업도 계획하고 있어, 차별화된 야간문화공간 연출로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이는 야경명소 탄생도 기대해 볼 만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지지부진하다 평가받던 홍주읍성 복원·정비사업의 가속화로 홍주읍성 일원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다”며 “멸실 성곽과 주요 관아 복원·정비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쾌적하고 품위 있는 관광명소로 가꾸어 군민들께 돌려 드리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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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한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다음달 9일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 시스템 설치와 관련해 행정예고가 진행중으로 의견 수렴 기간을 거쳐 실시되면‘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발령시 익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이를위해 시는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주요 도로 6개 지점인 망상IC출구, 7번국도 삼척경계, 38번국도 삼척경계, 7번국도 강릉경계, 천곡동 해안도로 삼화동 비천교에 있는 기존 방범용 CCTV에 운행제한 프로그램과 스마트강원을 연계 설치 해 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전국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중 저공해 미조치 차량에 1일 1회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긴급·장애인·보훈·영업용 차량은 단속제외 대상이며 저공해조치 신청 차량, 저감장치 미개발·장착불가 차량은 올해 12월 31일까지 단속 유예기간을 둔다.
한편 시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건강 위해성이 높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자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노후 경유차 1,300여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차량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에 힘쓰고 있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강화된 저감정책으로 쾌적한 대기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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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동해시,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AANEWS] 동해시는 아동학대 선제적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아동학대 현장대응을 위한 동해시청, 동해경찰서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동해교육지원청,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꾸러기소아청소년과의원을 비롯한 학대피해아동 일시보호시설에서 참여했으며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상호 협력으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기관별 역할을 확인, 아동학대 대응 과정에서의 상호 개선과 협조 사항을 공유하며 아동학대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1년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아동학대 24시간 신고·접수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보호를 위한 조례 제정, 아동학대 조사상담실 및 녹취장비 설치, 아동학대 현장대응 전용차량 배치,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지정 등 아동학대 조사를 위한 현장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
조훈석 가족과장은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과의 지속적 협력해 아동이 건강하고 아동의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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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홍보활동 나서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김밥, 냉면 취급 일반음식점 및 휴가지에 위치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계도 및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해시에는 최근 3년간 식동독 발생이 없었으나, 전국적으로는 계절별로 식중독 발생 건수가 봄 62건, 여름 96건, 가을 68건, 겨울 46건으로 이 가운데 여름이 가장 높았으며 원인균은 살모넬라가 가장 높아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집중 예방 활동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따라, 식중독예방 소통전담관리원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무릉계곡 캠핑장 및 김밥, 냉면 취급 일반음식점 45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 요령 안내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점 운영·관리 계도 등이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여름철을 맞이해 식중독 위험이 높은 식품에 대한 사전 예방관리를 철저히 해 식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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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73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25일 관성회관에서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웅을 영원히 잊지 않기 위해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옥천군이 주최하고 옥천군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황규철 옥천군수, 박한범 옥천군의회 의장 그리고 8개 보훈·호국단체장 및 참전유공자 등 30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오전 10시 충혼공원에서 6·25 당시 전사한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참배를 시작으로 관성회관으로 이동해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식에는 모범참전유공자 표창, 기념사, 글짓기 및 헌시 낭독, 제복의 영웅들 제복 수여식,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제복의 영웅들 제복 수여’사업은 국가보훈부에서 정전 70주년을 기념해 제복근무자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6·25참전유공자 전원에게 수여하는 사업으로 이날 3명의 유공자에게 수여했다.
황규철 군수는 “참전유공자와 그 가족분들의 조국에 대한 헌신이 헛되지 않고 자랑스럽고 명예로운 삶이 될 수 있도록 존경과 예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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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현 공학박사, 옥천에 고향사랑기부 100만원
옥천군청
[AANEWS] 조은현 한밭대학교 공학박사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조 씨는 23일 충북 옥천을 찾아 기부금 100만원을 쾌척하고 고액 기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고향이 옥천인 조 씨는 현재 충청권 대학교에서 공학도를 양성 중이다.
모교인 국립 한밭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학교 내 공동훈련센터 NCS전문위원이기도 하다.
충남대학교와 청주대학교에도 출강하며 공학 분야의 젊은 인재를 키우는 데 일조하고 있다.
사단법인 선진사회 시민포럼 사무처장도 맡아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옥천이 낳은 인재다.
조은현 박사는 “고향 후배들을 위한 사업에 기부금이 사용됐으면 한다” 며 “올해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에 매년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 최대 500만원까지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자는 기부금의 30%를 포인트로 적립 받는다.
그 포인트는 해당 지역 지자체에서 준비한 답례품을 주문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옥천군은 현재 ‘고향사랑e음’이 등록돼 있는 10종의 답례품을 다음 달 중에 30여 종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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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향수OK카드 6월 30일부터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 결제 불가
옥천군, 향수OK카드 6월 30일부터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 결제 불가
[AANEWS] 충북 옥천군은 정부 지침에 따라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옥천사랑상품권 가맹점에 대해 오는 6월 30일 0시를 기준으로 가맹점 등록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상대적으로 영세한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더 많이 사용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옥천군에서는 지역농협 및 일부 대형 식료품판매점 · 주유소 등에서 향수OK카드 결제가 불가능하게 될 예정이다.
다만, 농민수당 · 아동수당 등 정책발행금은 해당 발행금 잔액 한도 내에서 결제가 가능하고 군에서 예외 인정을 건의했던 로컬푸드직매장은 행정안전부에서 예외를 인정함에 따라 현재와 같이 이용할 수 있으며 캐시백도 지급된다.
군은 지난 12일 신용카드 결제수수료율 정보를 기준으로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으로 분류된 72개소에 가맹점 해지 예고 통지를 했고 오는 23일까지 의견접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군에서는 6월 30일 가맹점 등록 해지가 이루어졌다.
에 따라 주민들이 매장 이용 전 반드시 향수OK카드 가맹점 여부를 향수OK카드 앱을 통해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 내 소비 위축을 우려해 7월부터 12월까지 월 구매한도를 70만원으로 상향하고 10% 캐시백을 유지하기로 했으며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하반기에 QR결제 가맹점을 적극 모집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그동안 향수OK카드를 이용한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 자금의 선순환에 큰 도움이 되어왔고 앞으로도 옥천사랑상품권 이용이 축소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주민들께서는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우리 지역에서 소비활동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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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대상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들의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을 펼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군민들의 스포츠 활동에 대한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자에게 1년간 매월 최대 9만 5천 원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구 중 5~18세의 아동·청소년이다.
연중 예산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되며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군 교육체육과 또는 거주지의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이용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에 대해 지원 자격 확인 등 절차를 거친 후 수강료 결제가 가능한 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다.
카드는 관내 21개 가맹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복싱·유도·볼링·무에타이·학교체육·태권도·합기도·바둑·승마·검도·주짓수 등 다양한 종목을 배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수강료 최대 지원금액을 지난해 8만 5천 원에서 올해 9만 5천 원으로 올리고 지원기간도 10개월에서 12개월로 늘리는 등 평등한 스포츠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했다”며 “해당되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체육진흥 및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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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원 담당 공무원 대상 힐링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민원 담당 공무원 대상 힐링 프로그램 운영
[AANEWS] 예산군은 지난 21일 점차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을 응대하면서 겪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하고 민원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민원 담당 직원들은 동대문 라마다 호텔에서 ‘네온사인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충무아트센터에서 힐링 공연 관람을 관람하며 마음을 치유하고 심신을 회복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직원은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업무에서 벗어나 다양한 힐링 체험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힐링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일과 삶의 조화로운 직장환경을 조성해 군민에게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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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예산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AANEWS] 예산군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도시에 수여하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뜻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충실히 실현하는 도시가 선정된다.
군은 이달 7일 유니세프 비대면 심사를 거쳐 지난 20일 최종 인증을 받았으며 인증 기간은 올해 6월 20일부터 2027년 6월 19일까지다.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행에 필요한 10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세부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며 인증 기간은 4년이다.
그동안 군은 2020년 7월 아동권리 전담부서인 ‘아동친화보육팀’ 신설을 시작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예산군의회를 비롯해 예산교육지원청, 예산경찰서 및 예산소방서 아동권리기관과 업무협약를 통해 상호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등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유니세프가 제시한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 요소를 내실 있게 추진해 왔다.
앞으로 군은 참여와 시민의식 놀이와 여가 교육환경 보건과 사회서비스 안전과 보호 가정환경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6대 영역 23개 전략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아동과 온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예산군의 희망인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나아가 군민 모두가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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