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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경찰과 합동으로 특이 민원 모의훈련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3일 시청 1층 민원봉사과에서 직원들과 시민들의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충주경찰서와 합동으로 2023 상반기 민원실 내 특이 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민원담당 공무원에 대한 폭력, 폭언 등 특이 민원 발생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의훈련에는 민원봉사과 전 직원과 청원경찰, 경찰관 등 25명이 참여해 상황별 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112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과 일반 방문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지난 4월 도입된 휴대용 보호장비를 사용함으로써 비상 상황 시 적법한 장비 사용법 및 사용 절차에 대해 다시 한번 숙지하는 기회가 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민원처리 과정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 위법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경찰과의 유기적인 비상 대비태세 구축으로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안전한 근무환경 속에서 시민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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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고위직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3일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4대폭력(성희롱·성폭력 등) 통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 예방 통합교육 전문 강사인 김현정 강사가 젠더폭력의 이해와 성인지 감수성 성인지 관점으로 바라본 젠더폭력 고위직의 책임과 의무 성평등한 조직문화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고위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성인지 감수성을 강화함으로써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공직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 통합 예방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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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6. 25전쟁 제73주년 행사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5일 오후 1시 충주문화회관에서 6. 25전쟁 제73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주요 인사들과 안영석 충주시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한 안보 단체장, 보훈 단체장 및 보훈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안보영상물 시청, 보훈유공자 표창, 6. 25노래 제창, 추모시 낭독, 제복 전달식,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안영석 회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으로 지금의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것은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참전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유공자에 대한 보훈 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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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의 제주도, 당진 신리성지 관광은 지금이 딱
내륙의 제주도, 당진 신리성지 관광은 지금이 딱
[AANEWS] 조선의 카타콤바이자 내륙의 제주도로 알려진 문화유산 당진 신리성지가 푸르른 들판과 설치미술이 어우러진 감성 힐링 장소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리성지는 조선교구 제5대 교구장인 다블뤼 주교가 병인박해로 순교하기 전까지 21년의 시간을 보낸 곳으로 우리나라 천주교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곳으로 당진의 대표적 치유 관광지다.
신리성지에는 2017년 개관한 순교미술관과 작년 오픈한 카페‘치타누오바’등 다양한 시설이 있으며 특히 신리성지의 백미인 순교미술관 전망대에서 바라본 성지와 주변 풍경을 즐기러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또한 초여름을 맞아 푸르러진 정갈한 논밭은 청량한 느낌을 주며 정적인 분위기와 함께 평화로움도 만끽할 수 있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녹색 멍’과 사회관계망 사진 명소 등‘감성 힐링’장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종우 문화관광과장은 “신리성지는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인 버그내순례길의 종착지로 많은 순례객이 찾고 있는 장소”며 “내년 합덕역 개통과 함께 우수한 관광자원인 신리성지에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더 많은 분이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리성지 순교미술관 및 카페 ‘치타노우바’에는 섬유예술 설치미술 작가인 이원경 작가의 ‘요나의 고래’ 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시는 오는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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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1동, 유관 단체 합동 수청지구 환경 대 청결 활동실시
당진 1동, 유관 단체 합동 수청지구 환경 대 청결 활동실시
[AANEWS] 당진 1동 행정복지센터가 22일 수청지구 일원에서 6개 기관단체, 마을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새벽 환경 대 청결 활동을 추진했다.
당진 1동은 각종 기반 시설 공사와 아파트, 상가 신축공사 등 도시 개발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수청지구에서 각종 공사장 자재 방치, 청소인력 미배치 등으로 인한 쓰레기 무단투기로 주민 불편이 가중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대 청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 1동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회, 적십자봉사회, 자율방범대, 수청 한라비발디아파트 입주민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수청지구 공터 및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조숙경 당진 1동장은 “항상 살기 좋은 당진 1동 만들기를 위해 고민해주시고 함께해주시는 기관·단체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현재 본격적인 개발이 이뤄지고 있어 많은 양의 쓰레기가 발생하고 있는 수청지구의 쓰레기 처리 문제를 위해 시 차원의 대책 마련 등을 촉구하는 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1동은 ‘내 집, 내 점포 앞 스스로 치우기’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자율적 청소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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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캠페인 전개
당진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캠페인 전개
[AANEWS] 당진시가 투명페트병의 회수율을 높이고 시민들의 분리배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제도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0년 12월부터 시행된 후 2021년 전면적으로 확대됐으며 2022년 12월 25일까지의 계도기간이 종료돼 올해부터는 제대로 분리배출을 하지 않으면 최대 3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그러나 아직 일반 플라스틱과 혼합 배출이 이루어지고 있어 시는 이달 시민들 눈에 잘 띄는 저단형 현수막 걸이대와 재활용품 수거 차량 등에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 문구를 내걸고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재활용품 교환행사에 투명페트병 품목을 추가하고 무인 회수기 2대를 추가해 총 5대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에서는 분리배출이 비교적 잘 이뤄지고 있지만 상가나 개인주택의 경우에는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시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 촉구를 위해 계속해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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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에 박차
당진시,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에 박차
[AANEWS] 당진시보건소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아동·청소년의 비만 예방을 위해 관내 학교 앞 등·하굣길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나빠진 건강 식생활 및 걷기 실천율 등 비만 관련 지표를 회복하고자 “가볍게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을 줄이자”라는 표어 아래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특히 학생들이 직접 학우들에게 “매일 30분 이상 걷자”고 권유하며 홍보 물품을 나눠주는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발적인 건강 관리 홍보를 수행해 교사들에게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비만 캠페인을 통해 걷기와 균형 잡힌 식생활을 아동·청소년들이 스스로 실천하도록 독려해 청소년의 성장기 건강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 비만 예방을 통해 비만으로 인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비만 예방을 위해 걷기 인구 늘리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읍면동 주민자치와 협업해 걷기 대회 및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과 걷쥬 앱을 활용한 챌린지와 마을 걷기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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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서산시,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22일 중앙호수공원 원형광장에서 비만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볍게 걷고 건강함을 마시고 해로움을 줄이자’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잠깐의 쉼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했다.
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비만 조끼 체험 나의 체질량지수 및 복부둘레 알기 체성분 측정 및 건강상담 즐겨 먹는 음식 속 지방·소금·설탕 함유량 알기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외에도 시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금연, 절주, 구강관리, 치매관리, 만성질환예방 등 건강증진 홍보부스도 운영했다.
리민자 건강증진과장은 “건강은 일상 속 노력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분들이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알고 일상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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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연면 고남2리 마을 풍년을 위한 단오제 개최
서산시, 성연면 고남2리 마을 풍년을 위한 단오제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22일 성연면 고남2리 마을 보호수인 느티나무 아래에서 단오제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음력 5월 5일인 단오는 우리나라 명절 중 하나로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날이다.
이날 단오제에는 김기윤 성연면장, 안정상 고남2리 이장, 지역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의 주민이 모여 한해의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올리고 떡과 나물 등 다양한 음식을 함께 먹으며 서로를 위한 덕담을 나눴다.
주민들은 그네타기, 제기차기, 투호 놀이 등 민속놀이를 즐기며 주민들 간의 화합을 다지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고남2리는 매년 음력 5월 5일 단오제뿐 아니라 매년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유래가 되는 삼신샘 앞에서 삼신제를 지내는 등 향토 문화를 지속적으로 보존해 오고 있다.
안정상 고남2리 이장은 “단오제를 통해 주민 모두 건강과 행복의 기운을 받기를 바란다”며 “단오 문화가 후대까지 지속적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윤 성연면장은 “잊혀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잘 보존하고 계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단오제를 통해 주민들이 화합하고 마을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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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이여랑·안태훈 주무관, 충남도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 받아
서산시 이여랑·안태훈 주무관, 충남도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 받아
[AANEWS] 충남 서산시 공무원이 2023년 충청남도 공무원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에 입상해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충남도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공무원 스스로 대내외 행정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그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3월 21일부터 5월 25일까지 추진됐다.
충남도는 1차 서면심사와 전문가 심사, 도민 평가 등을 거쳐 모두 8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
자원순환과 이여랑·안태훈 주무관은 행정업무 추진 시 결격사유 조회하는 것을 시스템화하자는 제안을 제출했다.
현행 법령이나 업무처리지침에는 사업계획서나 인허가 서류 검토 시 결격사유 해당 여부를 확인토록 하고 있으나, 담당자가 전국 지자체에서 접수되는 공문의 결격사유를 확인하기에는 현실적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이 문제의 개선을 위해 두 주무관은 결격사유 해당여부 조회와 그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방안으로 제시했다.
해당 제안은 시스템이 구축되면 지자체별 결격사유 조회를 위한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고 법 조항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일선 현장에서 행정업무 개선을 위해 노력해 주신 우리 공무원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업무 추진 시 어려운 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토록 장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는‘직원 창의지식 정보방’, 시정 연구 동아리, 협업포인트제, 독서아카데미 등을 운영하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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