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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돌봄시설 종사자 잠복결핵 감염 무료검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서북·동남구보건소는 돌봄시설 종사자 300명을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 사업은 돌봄시설 등에서 결핵감염 예방을 위해 검사 접근성이 떨어지는 취약계층 종사자의 결핵 감염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대상자는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산모·신생아건강관리기관 등의 돌봄시설 종사자 중 고용계약기간이 1년 미만인 자 또는 일정한 사업장 없이 매일 고용돼 대가를 받는 임시일용직 근로자이다.
잠복결핵은 결핵균이 몸 안에 존재하지만 결핵균이 활동 및 증식하지 않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전염력이 없는 상태이나, 면역력이 약해지면 결핵으로 발병 할 수 있어 조기 검진 및 예방치료를 통해 활동성 결핵 발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돌봄시설 종사자 검진 지원을 통해 신생아, 영유아 등으로의 결핵 전파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것”이라며 “해당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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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봉평주말장 매주 토요일 성황리 운영 중
평창군, 봉평주말장 매주 토요일 성황리 운영 중
[AANEWS] 지난 5월에 개장한 봉평전통시장의 ‘봉평주말장’이 성황리에 운영됨에 따라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봉평주말장’은 9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거리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특산물 직거래 활성화와 고객유입의 확대를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온누리상품권 등의 상품 증정을 하는 영수증 이벤트가 많은 이용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만큼, 지역소비 활성화 촉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남섭 경제과장은“봉평주말장을 통해 단순한 생활시장에서 벗어나, 봉평면을 위한 새로운 관광명소를 제시하고 상인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문화장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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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가족 간 소통을 위한 드림북 토크 진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책 ‘가족의 말하기’ 저자와 아동의 양육자 20여명이 함께하는 ‘너와 나의 소통을 위한 드림 북 토크’를 2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례관리 가정의 주 양육자들이 사전에 배부받은‘가족의 말하기’ 책을 읽고 저자와 함께 자녀를 양육하며 생기는 갈등을 공유하고 가족과 소통하는 방법을 모색해본다.
엄마와 아들이 공동 집필한 ‘가족의 말하기’는 한집에 살면서도 남남 같은 부모와 자녀가 깊은 대화를 통해 세상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게 된 엄마와 아들 이야기를 다뤘다.
‘가족의 말하기’ 저자 이은아 씨는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자녀와 거짓 없이 모든 걸 공유하니 보통날이 주는 삶의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다”며 “나와 같은 처지의 누군가에게 행복감을 주고 싶고 많은 가정에서 대화의 꽃을 활짝 피워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북 토크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저자가 주는 메시지를 통해 삶의 행복감을 느끼는 또 한 명의 누군가가 지속해서 생겨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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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천안시 대학 어울림 페스티벌’ 성과공유회 개최
‘2023 천안시 대학 어울림 페스티벌’ 성과공유회 개최
[AANEWS] 천안시는 지난 22일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에서 지역 내 12개 대학 학생처장, 천안청년센터장,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등이 모인 가운데 ‘ 2023 천안시 대학 어울림 페스티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5월 25일 지역 내 12개 대학교와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 일원에서 ‘2023 천안시 대학 어울림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어울림 페스티벌은 대학 가요제, 동아리 경연, 학교·학과·동아리 홍보부스 운영, 대학도시 천안 선포 등을 진행해 대학생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축제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12개 대학과 함께 행사 기획단을 구성해 행사 운영 전반을 논의하며 관 중심이 아닌 대학생들이 주도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성과공유회는 기획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행사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개선할 점 등을 논의하며 앞으로 축제를 발전시켜나갈 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박은주 청년담당관은 “12개 대학의 협력과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행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내년에는 더 내실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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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드림스타트 저학년 아동 진로캠프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 드림스타트는 2023년 6월 24일 07:00 ~ 19:00 1일간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드림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나의 꿈을 찾아서 드림 직업체험은 경기도 성남시 한국잡월드에서 진행했으며 평창군 8개 읍면에 거주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초등학교 1~3학년 저학년을 대상으로 22명의 아동들이 선정됐다.
나의 꿈을 찾아서 드림 직업체험은 한국잡월드에서 1부, 2부에 나누어서 진행되며 다양한 직업을 알아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어 아이들의 진로에 대한 호기심과 지식을 쌓는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한국잡월드에서는 디자이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화가의 작업실 등 아이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진로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있다.
지난해 드림스타트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국잡월드에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는 진로캠프를 진행해 아동들과 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며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찾아 나아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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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통합방위협의회, 안보현장 견학 실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 통합방위협의회는 23일 2023년 안보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안보견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보현장 방문을 통해 나라사랑 호국 의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통일관과 안보의식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금년 안보견학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해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심재국 의장과 위원들은 고성 통일전망대 및 DMZ 박물관을 견학하고 안보 교육을 받으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심재국 의장은 “안보 견학을 계기로 한반도의 시대적 상황을 인식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호국정신을 함양하는 시간이 됐다”며“우리 주민들 스스로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평창군 통합방위협의회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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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관령 식수전용 저수지 비상대처훈련 실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6월 23일 대관령면 횡계리에 위치한 식수전용 저수지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붕괴가 예상되는 상황을 가정한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본 훈련의 목적은 자연재해로 인한 댐, 저수지와 같은 대규모 비상상황 발생시 하류부 영향지역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데에 있다.
훈련에는 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 한국환경공단 평창수도사업소, 삼양목장이 합동훈련으로 진행됐다.
신승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본 훈련을 통해 실제 재해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길러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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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 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보호시설 이용자, 쪽방촌 거주자, 노숙자 등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호대책을 가동하고 있다.
시는 취약계층과 취약시설 보호에 집중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령자, 장애인, 노숙인 등 폭염 취약계층 특별 보호·관리 강화 및 폭염대응 홍보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먼저 현장대응반 편성 및 대상별 계획 수립으로 각 시설 관리자와 읍면동 유관기관 등과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폭염경보 발생 시 즉각 취약계층에 전달될 수 있도록 했으며 부서별로 취약 대상자 맞춤 계획을 수립했다.
또 천안시주거종합지원센터, 전기·가스협회, 민간 봉사단,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취약시설과 쪽방촌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여름 전인 5월과 6월에 걸쳐 지붕, 하수구, 주변정리 등 호우 대비 주거 점검과 화재 대비 전기, 가스 안전점검, 취약가구 방역 소독 등을 마쳤다.
아울러 천안시복지재단,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쪽방, 고시원, 여인숙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풍기, 여름이불 등의 후원품을 확보해 지원하고 있다.
노숙 현장대응반은 주야간 역사 주변과 공원, 교각 등 현장을 돌면서 노숙인 대상 폭염 대응에 대한 현장 지도를 펼치고 있다.
희망쉼터와 노숙인 쉼터를 안내하고 생수나 부채, 쿨토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취약계층 특별 보호·관리를 위해서는 자생단체 회원 등 재난도우미 2만6200여명을 활용한다.
재난도우미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건강관리 교육, 위급 시 응급처치, 비상연락망 구축 등을 실시한다.
마을별 노인회에서는 반을 구성해 반별 안부 묻기, 건강체크 등을 진행한다.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생활지원사 200여명이 취약노인에게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이 밖에 시설담당자나 각 읍면동은 취약계층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적극 알린다.
폭염특보 시 마을 앰프를 활용한 폭염 주의 계도 방송 실시를 비롯해 농촌지역의 경우 마을 이장이나 담당 직원이 직접 취약계층을 방문하는 등 건강수칙을 철저하게 교육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천안시민 모두가 폭염 피해 없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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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 소통과 화합의 대축전 ‘제62회 충청도민체전’ 성과 공유
충북도민 소통과 화합의 대축전 ‘제62회 충청도민체전’ 성과 공유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22일 저녁 영동읍 아모르아트 웨딩홀에서 지난 5월 열린 제62회 충북도민 체육대회의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영동군이 주최하고 영동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도민체전 출전 선수 및 임원, 추진위원단 20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13명의 유공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도민체전의 성과를 확인하며 대회 준비 과정부터 폐회식까지 전 과정을 되짚어 봤다.
체전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선수단 도민체전 성적보고 감사패 수여, 격려사·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영동군 선수단 해단식도 진행됐다.
25개 종목 358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종합 4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제62회 충북도민 체육대회는 지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살맛나는 영동, 하나되는 충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곳곳의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완전한 위드코로나와 함께 12년만에 영동에서 열린 도민체전에는 많은 체육인들과 도민들의 큰 관심 속에 11개 시·군에서 4,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보고 결과 이번 행사는 4만 5천 영동군민이 함께 준비한 ‘소통과 화합의 체전’으로 호평 받았다.
지역사회 전체가 힘을 모아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했으며 역대 어느 대회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성숙한 질서의식과 봉사정신으로 도민의 꿈을 여는 도민체전으로 승화시켰다.
또한,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진 개회식은 ‘난계 세상을 조율하다’의 주제로 영동만의 특색과 이야기를 화려한 미디어퍼포먼스로 연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영동에서 최초로 시도된 드론아트쇼는 300대의 최첨단 드론이 영동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관중들을 사로잡았고 영동의 특산물, 일라이트, 2025 세계국악엑스포 유치 등 영동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도민체전은 그 어느 대회보다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평가 받고 있으며 이는 관내 기관, 사회 단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영동에서 행사가 열림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육시설 인프라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억 5천여만원을 투입, 군민운동장과 여러 체육경기장의 보수와 확충을 통해 영동군의 체육 인프라를 한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고 군민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기면서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의 토대를 마련했다.
다만 관내 숙박 시설의 부족과 수영, 야구, 사격 등의 경기장이 부족해 관외에서 경기를 진행한 점은 아쉬운 점으로 남았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군민과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도민들의 우정과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충북이 하나되는 화합 체전이 될 수 있었다”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군민과 도민 등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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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체계적인 장애인 자조모임 눈길, ‘6월엔 꽃향기 가득’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체계적인 장애인 자조모임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애인 자조모임은 등록 장애인의 정서지지 및 정보공유 등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영동군이 운영중인 프로그램으로 재활센터 내소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분기별 1회씩, 1년에 총4회 실시되며 체계적인 구성과 꼼꼼한 운영으로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대상자들이 새로운 활력을 얻고 서로 정보 공유와 감정교류를 통해 마음까지 건강해질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있다.
2분기 자조모임은 지난 23일 보건소재활센터내 작업치료실에서 진행됐다.
여름철 폭염대비 안전교육과 생화 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등록대상자 40여명이 4개조로 나누어 참여했다.
향기와 색, 촉감 등 오감을 자극하고 소근육 사용으로 기능재활과 집중력 발휘에 도움을 받고 심신의 이완과 재활의 의지를 강화시키는 시간이 됐다.
이영희 영동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자조모임이 동료 상호간 마음을 나누고 정보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활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뇌병변, 지체장애인은 보건소 재활센터로 문의하면 친절한 이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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