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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행안부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 ‘우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평가유형별 상대평가를 통해 우수 20%, 보통 60%, 개선필요 20%로 구분된다.양산시는 시 유형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내실화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특히 양산시는 2024년 평가에서 ‘개선필요’등급을 받은 이후, 제도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개선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1년 만에 ‘우수’등급으로 도약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시는 그동안 주민참여예산제의 실질적 운영 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에 퍼실리테이터를 도입해 제안서 작성 컨설팅을 실시 △제도 내실화를 위한 운영계획 변경 수립 △행정안전부 주관 전문가 컨설팅 참여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일부 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왔다.이러한 개선 노력은 주민 제안의 질적 수준 향상과 행정의 책임 있는 검토·반영 체계 구축으로 이어졌으며, 이번 성과평가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양산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행정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평가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제도의 형식적 운영에서 벗어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예산제 정착에 중점을 두고 개선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제가 단순한 절차를 넘어 시민 참여와 행정 신뢰를 높이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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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록밴드 ‘LIVE’, 첫 단독 콘서트 성료
양산시청소년록밴드 ‘LIVE’, 첫 단독 콘서트 성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속 대표 록밴드 LIVE가 지난 14일 오후 양산시청소년회관 다목적실에서 대망의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청소년 음악계에 뜨거운 활력을 불어넣었다.1년여간 매주 꾸준한 연습으로 다져진 실력과 함께 각종 경연대회 수상 이력이 빛나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록밴드 LIVE는 지난 1년간 매주 정기 연습에 매진하며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연마해왔다.이러한 노력은 결실을 맺어 ‘제18회 양산전국청소년한마음축제’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 음악부문 우수상과 ‘2025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음악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이번 단독 콘서트는 LIVE가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내공과 팀워크를 유감없이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였다.양산시청소년회관 다목적실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LIVE의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에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으며, 단원들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그동안 갈고닦은 수준 높은 연주로 화답했다.이날 공연은 청소년 밴드 활동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함은 물론, 지역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양산시청소년회관 관계자는 “LIVE가 1년이라는 시간 동안 흘린 땀과 노력, 그리고 빛나는 수상 실력은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더욱 값진 경험으로 승화되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LIVE의 이번 단독 콘서트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음악적 열정과 도전 정신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양산시의 청소년 문화예술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2026년에 LIVE와 함께 활동할 신규 멤버를 오는 2026년 1월 15일까지 모집한다.음악에 대한 열정과 끼를 가진 양산시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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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은둔 극복한 청년활동가 안현수 씨 나눔 동참
고립·은둔 극복한 청년활동가 안현수 씨 나눔 동참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9일 고립·은둔 경험을 극복하고 지역 청년을 돕는 데 앞장서 온 청년활동가 안현수씨가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의 주인공인 안 씨는 과거 장기간 고립‧은둔 상태로 지내다 양산시 청년센터의 ‘양산 희망 하이패스 사업’및 ‘청년성장프로젝트’참여를 계기로 사회활동을 재개했다.이후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멘토링과 지역 사회참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청년활동가로서 시 청년센터 멘토단과 시민통합위원회 복지교육위원으로 활동 중이다.특히 안 씨는 최근 경상남도가 주최한 ‘제1회 경남 청년 성장스토리 콘테스트’에서 「나는 7년간의 은둔, 고립을 극복한 경남 청년」이라는 주제로 버금상을 수상했으며, 이때 받은 상금 50만 원 전액을 양산 지역 청년을 위해 기탁해 감동을 더했다.이번 기탁은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지원이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당사자가 다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또 다른 청년을 돕는 ‘회복의 선순환’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안현수 씨는 “사회와 단절됐던 제가 시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기에, 그 고마움을 지역 청년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또 다른 청년이 세상으로 나오는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안현수 씨의 사례는 청년 개인의 회복이 지역사회 기여로 이어진 상징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립‧은둔 청년이 사회로 복귀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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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 학대아동 후원금 전달
양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 학대아동 후원금 전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8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연말을 맞아 46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양산시 남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 ‘양산다솜’에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양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층 아동 및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플로깅행사를 진행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성인수 회장은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안전한 보호와 따뜻한 관심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며 “상처받은 아이들이 다시 웃음을 되찾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돕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기부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아이를 생각하는 이러한 후원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아이들에게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한다는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소중한 실천이라 생각한다”며 “양산시는 모든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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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농협, 하북면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하북농협, 하북면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 하북농협이 지난 19일 하북면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눠달라며 백미 10kg 140포를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하북농협,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하북면이장협의회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박찬언 하북농협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나눔의 손길이 퍼져나가 관내 온정의 소식이 더욱 많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기탁된 백미는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및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복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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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합천군 중식 제공 경로당에 백미 600포 전달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합천군 중식 제공 경로당에 백미 600포 전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8일 영산 조용기 재단에서 관내 중식 제공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달받은 백미 600포를 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백미 전달은 영산 조영기 자선 재단의 사회공헌사업인 ‘미소 나눔 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합천군은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재단의 협조 요청에 따라 △대상 시설의 현황을 공유하고, △배부 일정과 장소를 협의하여 △배부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정신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을 생각 해 나눔을 실천 해 주시는 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단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대상 경로당에 백미를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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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드림스타트, 2025년 제3차 슈퍼비전 회의 개최
거제시 드림스타트, 2025년 제3차 슈퍼비전 회의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18일 사례 관리 실무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제3차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나눔언어심리발달센터 김용숙 부원장이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전문 자문을 제공했다.현재 나눔언어심리발달센터로 연계 의뢰되어 심리 상담을 받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슈퍼비전을 통해 현장에서 다양한 사례를 접하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슈퍼비전과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여나겠다”고 전했다.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다가오는 2026년도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슈퍼비전을 개최하여 사례 관리 역량을 향상하고 드림스타트 사례 아동의 개별적 상황에 맞는 맞춤형 통합 사례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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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채 전 재부산가조향우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국가 발전과 사회 통합에 기여한 공로, 가조면민 모두의 자랑
박희채 전 재부산가조향우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 출신 박희채 전 부산시생활체육회 회장이 지난 17일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박 회장은 가조면에서 태어나 성장한 뒤 자수성가형 기업인으로 성공했으며, 평생을 생활체육 활성화와 장학사업, 취약계층 지원 등 봉사와 나눔의 삶에 헌신해 왔다.특히 부산시생활체육회 회장 재임 시절 지역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육센터 흑자 경영을 이끌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를 만들었다.최근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과 사회통합에도 기여했다.박 회장은 “고향 거창군과 가조면에서 배운 가치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며 “이번 훈장은 고향과 함께 받은 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김인수 가조면장은 “가조면이 길러낸 인물이 국가 최고 수준의 훈장을 수훈하게 되어 면민 모두의 큰 자랑이며, 박희채 회장의 삶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큰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국민훈장 모란장은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국민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국가훈장으로, 일반 국민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의 훈장 중 하나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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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내초마을, ‘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선정
쌍백면 내초마을, ‘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선정 -영농부산물 파쇄 처리 등 불법 소각 근절에 앞장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내초마을이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우수마을로 선정되어 12월 18일 내초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 주민들이 불법 소각을 근절하고 산불 예방을 위해 스스로 서약에 참여하며, 불법 소각이 전혀 없는 마을에 부여된다.내초마을은 손숙녀 이장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불법 소각을 철저히 금지하고, 영농부산물 파쇄 처리에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앞장서 왔다.또한 산불감시원들과 협력해 산불 취약지역을 수시로 확인하고 불법 소각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조치를 취해왔다.변종철 쌍백면장은 “내초마을 주민들의 노력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되었다”며 “앞으로도 2025년 가을철부터 2026년 봄철까지 ‘쌍백면 산불 제로’에도 내초마을이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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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유관기관장 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가야면 유관기관장 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2월 19일 가야면 유관기관장 협의회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가야면 유관기관장 협의회는 면사무소, 학교, 파출소, 농협 등 관내 13개 기관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역 내 주요 현안에 대해 협력하고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관 간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나눔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추진되었다.정경희 협의회 회장은 “지역 사회를 이끌어가는 기관들이 함께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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