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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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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2023년 3분기 영남권 특수대응단 운영협의회 개최
경남소방, 2023년 3분기 영남권 특수대응단 운영협의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지난 14일 2023년 3분기 영남권역 특수대응단 운영협의회를 경상남도 함안소방서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운영협의회는 영남권역 지진사고 대비 통합 대응능력 향상 및 구조기법 공유등 교류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실시하게 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수난사고 합동훈련 여건 설명 지진 발생에 따른 교각 붕괴사고 사례발표 훈련 진행 시 시간대별 세부 운영계획 논의 합동훈련 필요 소모품 의견 수렴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조보욱 경남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장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영남지역에서 발생하는 특수재난의 대응방안을 체계적으로 확립하고 훈련에 접목해 향후 특수재난 발생시 도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청 훈령에 의해 소방청, 경남, 부산, 대구, 울산, 경북, 창원 지역 7개의 119특수구조대가 모여 소방통합대응 시 협업 방안을 협의·조정하기 위해 분기마다 권역별로 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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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 하절기 다중이용시설 대상 ‘레지오넬라균’ 집중 검사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 하절기 다중이용시설 대상 ‘레지오넬라균’ 집중 검사
[AANEWS]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7~8월 두 달 동안 레지오넬라균이 집단 발생하기 쉬운 다중이용시설 수계시설 환경 검체를 대상으로 시군 보건소와 협력해 환경시설의 위험도에 따라 총 800여 건 검체의 레지오넬라균 집중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건물의 냉·온수, 목욕탕, 온천 등의 물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비말 형태로 인체에 흡입되어 감염을 일으키며 사람끼리 전파는 일어나지 않는다.
레지오넬라증은 누구에게나 감염될 수 있으나, 병에 걸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50세 이상으로 특히 만성폐질환자, 당뇨, 고혈압환자 등 만성질환자, 면역저하환자는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원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검사한 환경검체 총 1,285건 중 208건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171건의 환경검체 중 36건에서 균이 검출됐고 16건은 소독 및 환경개선 후 재검사를 하도록 조치했다.
김제동 감염병연구부장은 “레지오넬라증은 전국적으로 매년 300~400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특히 7~8월에 신고 건수가 크게 증가하는 만큼 하절기 집중검사를 통해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대상 시설에 대한 결과를 각 시군에 즉시 통보해, 주기적인 청소 및 소독 등의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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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3년산 마늘 수급안정을 위한 발빠른 대책 추진
경남도, 23년산 마늘 수급안정을 위한 발빠른 대책 추진
[AANEWS] 경상남도는 23년산 마늘 경매가 하락 방지를 위한 수급안정대책으로 저품위 마늘 출하연기사업을 추진한다.
23년산 마늘 작황은 마늘 크기가 크는 시기에 큰 일교차와 수확기에 잦은 강우 등으로 전년보다 품질이 우수한 상품 비율이 감소했다.
또한 병해 및 벌마늘 등 생리장해 발생이 증가해 전반적인 작황은 평년보다 부진한 상황이다.
한편 대서종 주산지인 창녕·합천지역 마늘 산지공판장의 첫 거래인 7월 1일 등급별 경락가는 전년보다 낮게 형성됐으며 특히 벌마늘, 쪽마늘 등 등외로 분류되는 저품위 마늘 출하량도 증가했다.
쪽마늘 : 줄기로부터 쪽이 분리되어 있는 마늘 / 벌마늘 : 벌어져 있으되 쪽이 붙어 있는 마늘 이에 따라 경남도는 가격이 낮고 판로가 어려운 저품위 마늘을 농가로부터 수매해 농가소득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남 도내 대서종 마늘 주산지인 창녕군, 합천군을 대상으로 하고 총사업비 58억원, 2,430톤 규모이며 오는 7월 18일부터 24일까지 수매할 예정이다.
수매물량은 농협에서 보관 후 8월 11일 이후 상품성 여부를 판단해 가공 또는 폐기하고 이에 따른 이익이 발생할 경우 이익금은 농가 환원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정연상 경남도 농정국장은 “최근 마늘 경매가 하락에 따라 저품위 마늘의 수매를 농가에서 요청했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저품위 마늘 출하연기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농협에서는 마늘 소비촉진을 위해 저품위 수매물량이 아닌 정상품 마늘을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정상가격보다 15%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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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과적없는 안전한 도로 위한 합동단속 및 홍보 강화
경남도, 과적없는 안전한 도로 위한 합동단속 및 홍보 강화
[AANEWS]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지역 경찰서 및 유관기관과 함께 도로 파손의 주범이자 대형교통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과적 차량 합동단속 및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도로법 시행령 제79조’에 따른 ‘축하중 10톤, 총중량 40톤을 초과하는 차량과 폭 2.5m, 높이 4.0m, 길이 16.7m를 초과하는 차량’을 단속하며 단속 차량에 대해서는 위반 정도에 따라 30만원부터 1년간 위반 횟수에 따라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처럼 불법 운행 차량을 지속적으로 단속하는 이유는 단순히 과적에 의한 도로 시설물 파손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자 함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과적에 따른 제동거리 증가, 차량 전복에 의한 교통사고 교량 붕괴로 발생할 수 있는 대량 인명 피해의 위험으로부터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더욱 큰 의의가 있다.
또한, 도로관리사업소는 연초에 도내 18개 시군과 유관기관에 운행제한차량 운행방지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했으며 대규모 공사장, 주요 관문도로 등 과적 근원지에서 과적의 위험성과 불법성에 대한 홍보활동을 유관기관과 공조해 매월 실시하고 있다.
권현진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장은 “도민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도로환경을 위해서는 운전자의 과적 및 적재불량 근절에 대한 의지가 중요하다”며 “과적 차량 운행이 빈번한 지역에서 불법 과적의 위험성을 일깨우기 위한 홍보활동 및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민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도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지난해 과적차량 307건을 적발해 과태료 1억 8천 1백만원을 부과했으며 올해는 상반기에 171건을 적발해 8천 6백만원을 부과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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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본격 휴가철 맞이 피서지 쓰레기 관리 ‘총력’
경남도, 본격 휴가철 맞이 피서지 쓰레기 관리 ‘총력’
[AANEWS] 경상남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피서지 및 관광지를 방문하는 피서객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7월 17일부터 8월 4일까지 주요 피서지 쓰레기 관리실태 현지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지난 7월 3일부터 피서지에 쓰레기 불법투기 및 적체로 인한 환경오염 및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2023년 여름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해 ‘사전대비-중점관리-사후관리’ 단계별로 추진 중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쓰레기 관리상태 및 특별청소체계 구축·운영, 분리수거함 설치, 무단투기 금지 홍보 현수막 부착 등을 중점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점검 결과 미비한 사항은 즉시 개선 조치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 및 환경오염에 관한 도민의식 향상을 위해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등에 대한 홍보도 지속 병행할 예정이다.
김태희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본격 휴가철을 맞이해 우리 도를 방문한 피서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선진 도민의식을 발휘해 쓰레기 되가져가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하기 등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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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여름꽃 식재
밀양시 산내면 여름꽃 식재
[AANEWS] 밀양시 산내면은 17일 여름을 맞이해 쾌적하고 향기로운 산내면을 만들기 위해 관내 5곳에 여름꽃 베고니아 700주와 분홍 낮달맞이꽃 1,000주를 식재했다.
산내면 생활개선회 회원 및 주민 20여명이 동참한 이번 꽃밭 조성은 민관이 협력하고 상생함은 물론, 산내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화사하고 싱그러움이 가득한 산내면을 조성하기 위해 얼음골 입구에 분홍 낮달맞이꽃, 얼음골 교차로 남명 삼거리, 면소재지에 베고니아를 식재했다.
이애필 산내부면장은 “아름다운 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참여해주신 생활개선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싱그러운 여름꽃을 통해 산내면민을 포함한 방문객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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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함께하는 아리랑의 새로운 변신
지역민과 함께하는 아리랑의 새로운 변신
[AANEWS]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6일까지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운영하는 아리랑 새활용 프로젝트 ‘힙한 아리랑’ 수강생을 모집한다.
‘힙한 아리랑’은 유행에 밝다는 뜻의 영어 단어 ‘힙’에 ‘~하다’를 붙인 신조어로 전통과 현대를 접목해서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 기획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내용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래퍼와 함께 ‘나’와 ‘밀양’의 이야기를 담은 작사 교육 및 랩 교육이다.
재단에서 자체 제작하는 음원에 참여해 수강생이 자연스럽게 전통 계승의 중요성을 깨닫고 변화를 몸으로 느끼면서 결과물을 만들어간다.
결과물은 11월 25일 성과발표회와 밀양 꿈꾸는 예술터 홍보물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교육은 밀양아리나 내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진행되며 대상은 초등학생 3~6학년과 성인 각 10명이다.
초등학생은 8월 5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성인은 8월 2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교육이 운영된다.
교육신청은 밀양 꿈꾸는 예술터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문화관광재단 교육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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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문동, 작은성장동력사업 사업 추진
밀양시 삼문동, 작은성장동력사업 사업 추진
[AANEWS] 밀양시 삼문동은 종합사회복지관 앞에 삼문동 상징 LED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은 시에서 추진하는 작은성장동력사업의 일환으로 가곡동에서 용두교를 지나면 바로 보이는 삼문동 관문에 위치해 있다.
조형물의 빨강·파랑·노랑 삼색은 삼문동의 활력을, 전통적인 소재 부채 문양은 밀양아리랑과 전통문화의 흥겨움을 표현했다.
또한 야간에는 LED조명을 더해 도로와 제방길 산책로에 생동감과 활력을 불어 넣고 주민들에게 편안함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영삼 동장은 “이번에 설치한 LED 조형물은 삼문동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서 삼문동을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문동은 구 법원·검찰청 부지에 추진 중인 국립무형유산원밀양분원,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이 완공되면 전통문화 계승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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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티투어와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문화 향연
밀양시티투어와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문화 향연
[AANEWS] 밀양시와 밀양문화관광재단은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21일부터 개최되는 밀양공연예술축제 기간 동안 철도와 연계한 시티투어 상품을 운영한다.
이 상품은 밀양공연예술축제 연극관람과 함께 밀양 대표 관광지인 트윈터널, 위양지 등을 여행하는 코스로 운영된다.
연극은 밀양아리나에서 26일 2023년 경남연극제 대상과 대한민국연극제 은상을 수상한 작품 ‘난파, 가족’, 28일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밀정리스트’를 관람할 수 있다.
여행지는 테마 이야기를 담은 화려한 조명과 함께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트윈터널, 이팝나무 그늘 아래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위양지다.
상품 예약과 문의는 이번 달 24일까지 주중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사이 부산역 여행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올해로 23회를 맞는 밀양공연예술축제는 ‘연극 상상 그 이상의 상상’을 주제로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밀양아리나에서 열린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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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응급처치교육 실시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응급처치교육 실시
[AANEWS]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5일 청소년응급처치교육 [골든타임]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청소년들이 응급상황 시 1차 응급처치자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2021년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총 82명의 청소년들이 청소년응급처치 과정을 수료했다.
또 청소년수련활동인증을 획득해 매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이용 청소년들이 교육을 수료하고 있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한 응급처치 특강도 실시하고 있다.
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는 안전 교육을 수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7월 29일 명동공원에서 개최되는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축제에 응급상황 시 행동 요령 등을 알리고 안전 퀴즈도 실시하는 안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응급처치교육을 수료한 한 청소년은 “이번 프로그램 참가를 통해 응급상황 시 당황하지 않고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할지 알게 되어 매우 뿌듯했다”며 “관련 진로를 탐색하고 있어 매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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