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 “경남 관광, 소도시가 이끈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으로 ‘상생 관광’ 실현
- 경남도, 5년 만에 ‘어린이 과일간식’ 재개
- 진주시, 남강마라톤대회서 ‘공공기관 유치’ 홍보
- 진주시, 남강마라톤대회 관광홍보부스 운영 ‘호응’
MORE NEWS
-
깨끗한 손, 눈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 보건소가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는 올바른 손씻기를 ‘가장 경제적이며 효과적인 감염 예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 통계에 따르면, 매일 세계적으로 2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설사와 같은 감염질환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다고 한다.
코로나19 위기단계가 ‘경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방역 조치가 완화되고 개인 위생관리와 일상 속 생활방역 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해졌다.
감염병 예방의 가장 효과적인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실천으로 호흡기 질환 20%감소와 수인성 감염성 질환의 50~70%를 예방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손씻기 뷰박스를 활용한 것으로 손씻기의 필요성올바른 손씻기 6단계기침예절교육 등으로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무료대여 사업을 실시한다.
손세정 교육용 뷰박스는 형광로션을 바르고 손 씻기 전후를 비교해 손의 청결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구로 어린이들이 손의 위생 상태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손을 깨끗이 씻을 수 있도록 교육 할 수 있다.
손세정 교육용 뷰박스 대여사업에 참여한 어린이집에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및 체험 교육을 통한 올바른 손 씻기 교육으로 즐겁고 쉽게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손 씻기에 대한 관심과 조기 청결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며 많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김해시보건소는 높은 호응도에 힘입어 하반기에 뷰박스를 10대 추가 구매 예정이다.
보건소장은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 예절 교육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아동기부터 필요한 중요한 습관이다” 며 “앞으로도 알기 쉬운 다양한 감염병 예방 교육을 통해 김해시민의 건강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18
-
부산시, 플랫폼종사자 안전과 더위 한 방에 해결한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플랫폼종사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환경 조성을 위해 아이스조끼 111개를 지급하고 대리운전 기사에게는 보디캠 62개를 대여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플랫폼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최근 산업체계 변화에 따라 플랫폼종사자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안전보호 조치 없이 취약한 여건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아 이들을 위해 최소한의 안전한 노무 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현장 관계자 면담을 통해 수요를 파악해 여성 등 자기방어에 취약한 대리운전 기사들의 신변 보호를 위해 보디캠을 대여하고 폭염 대비 쾌적한 일터 환경 조성을 위해 아이스조끼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현장 장비 지원한다.
특히 보디캠 대여로 여성 대리운전 기사 등을 대상으로 한 폭력·성추행 범죄 등을 예방하고 운전자의 심리적 안정 도모 및 기사와 이용자 간의 분쟁 해결에 상당한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아이스 조끼 지급의 경우 부산이동노동자지원센터의 직무·안전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7월 19일부터 25일까지 1차 신청을 받으며 2차는 일반 플랫폼종사자를 대상으로 7월 26일부터 소진 시까지 신청받는다.
보디캠 대여의 경우 여성 등 위험 취약계층 대리운전기사를 대상으로 7월 19일부터 31일까지 1차 신청을 받으며 2차는 일반 대리운전기사를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신청받는다.
대여기간은 3개월이다.
자격요건은 신청일 현재,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2023년 4~6월동안 50% 이상 부산지역 근무 이력이 있는 플랫폼 종사자라면 신청 가능하며 보디캠의 경우 대리운전자만 가능하다.
시는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부산이동노동자지원센터 3개소에서 신청을 받고 배부할 예정이다.
이수일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지난해 이동노동자지원센터를 사상·해운대에 추가 개소해 기존 서면센터와 함께 부산시 전역에 이동노동자 종합복지 체계를 구축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서 센터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며 앞으로도 일터 개선 등 권익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8
-
부산시, 로컬 관광 콘텐츠 프로그램 운영
부산시, 로컬 관광 콘텐츠 프로그램 운영
[AANEWS] 부산시는 7월부터 부산 로컬 관광콘텐츠 2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2023 권역별 특화 콘텐츠 사업’의 일환인 로컬 관광콘텐트로 지난 4월 16개 구·군 대상 공모를 통해 선정된 프로그램들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부산만의 특색을 담은 로컬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구·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는 1, 2차로 나누어 각 콘텐츠의 차별성, 성장 가능성, 지속 가능성 등 다방면으로 평가한다.
그 결과 2022년 금정구, 남구, 북구에서 총 3건의 콘텐츠가 발굴돼 성공적으로 추진됐으며 올해는 중구와 수영구에서 발굴된 콘텐츠 2건이 7월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먼저, 중구에서 진행될 콘텐츠는 영주동 산복도로를 배경으로 하는 ‘아트스테이’ 프로그램이다.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가 위치해 있는 영주동의 산복도로는 부산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다.
아트스테이는 이러한 중구의 매력을 활용한 예술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오래된 듯하지만, 고유의 개성을 가진 영주동 숙박 시설과 풍경 그리기, 골목 전시회 등 예술 프로그램을 연계해 관광객들이 독특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
특히 별도 숙박 비용 없이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은 부담 없이 영주동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아트스테이는 오는 7월 24일부터 정식 오픈이지만, 지난주 호우로 인한 시설 재정비 등이 필요해 실질적으로 8월 첫째부터 운영, 네이버 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이어 수영구에서 진행될 콘텐츠는 ‘썬데이 모닝 마켓’이다.
1974년 개장해 오랜 시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재래시장인 광안종합시장을 배경으로 한다.
많은 점포가 영업을 종료했지만, 최근 시장과 인근 골목에 개성 넘치는 베이커리, 카페 등 젊은 점포가 늘어나고 있다.
마켓은 이러한 감성을 활용해 광안종합시장 골목 판매자들을 중심으로 부식, 서적, 주류, 사진 포스터 등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품목들을 판매한다.
그뿐만 아니라 친환경 참여형 이벤트와 체험 부스, 골목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마켓은 총 6회 개최되며 지난 7월 9일 시범적으로 운영되어 8월 27일 9월 10일과 24일 10월 8일과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개장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구·군과의 협업 하에 진행되는 이번 로컬 관광콘텐츠가 지역의 특색을 최대한 알릴 수 있는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산만이 보여줄 수 있는 고유의 매력을 풍부하게 담은 콘텐츠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하반기에도 매력 있는 관광콘텐츠 발굴과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도심 관광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개최된 영도 커피위크에 이어 전포에서도 7월 17일부터 일주일간 커피위크가 개최된다.
전포의 다양한 카페 주제에 맞춰 일일 강좌, 북 토크콘서트, 와인&커피 등 커피와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부산커피위크 검색, 신청 링크 방문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2023-07-18
-
‘화합물반도체 디텍터 한일 공동심포지엄’ 부산에서 개최
‘화합물반도체 디텍터 한일 공동심포지엄’ 부산에서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부경대학교 미래관 2층 씨이오홀에서 전력반도체 산업 주요기업인 ㈜비투지가 ‘화합물반도체 디텍터 한일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화합물반도체 디텍터 심포지엄’은 그동안 일본 내에서 화합물반도체 검출기 연구개발의 최신동향을 공유하고 일본 내 협력 관계망 구축을 위해서 일본 산학연 관계자들이 개최하던 모임이다.
올해부터는 범위를 확장해 한일간 협력 관계망 구축을 위해 부산지역에서 개최하게 됐다.
심포지엄은 ㈜비투지가 주최하고 향후 부산지역의 개최 정례화를 위해 부산시가 후원 협력을 하며 올해부터는 한국 산학연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행사명을 기존 ‘화합물반도체 디텍터 심포지엄’에서 ‘화합물반도체 디텍터 한일 공동심포지엄’으로 변경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일간의 전문가 관계망 구축과 국제 공동연구 등을 위해 화합물반도체 검출기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아오키 토루 교수 시마조 겐지 교수 히로키 다나카 교수 히토미 게이타로 교수 코지마 타카히로 박찬선 교수 오경민 박사 등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 동향을 발표한다.
특히 18일 오전에는 기장군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에 있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방문해 의료 방사선 영상 관련 연구 시설을 견학하고 향후 수출용 신형연구로 등 국책사업 관련 한일 공동연구 협의를 진행한다.
심포지엄의 주관사인 ㈜비투지는 질화갈륨 소재를 적극적으로 의료 영상 분야에도 적용하려는 전력반도체 분야 강소기업이다.
질화갈륨 기판 및 수직형 질화갈륨 전력 소자 개발 등을 목표로 세계 최고의 질화갈륨 기술을 보유한 일본 대학과 업체들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왔다.
지난 6월 2일에는 부산시-비투지-옥사이드 3자 간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옥사이드는 일본 야마나시현에 위치한 반도체 소재 분야 강소기업으로 단결정 및 레이저 관련 기술개발을 통해 반도체 소재 및 의료분야의 상용화를 기업 목표로 하고 있고 비투지와 적극적인 기술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화합물반도체 디텍터’는 두 종류 이상의 원소가 결합해 반도체의 성질을 나타내는 질화갈륨, 카드늄텔룰라이드를 이용한다.
기존 하나의 원소로 구성된 실리콘, 게르마늄 반도체 검출기보다 방사선에 감도가 좋고 잡음이 적다.
특히 의료분야에 적용되면 작은 엑스-레이 피폭량으로 좋은 화질의 방사선 영상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
송복철 부산시 경제특별보좌관은 “이번 ‘화합물반도체 디텍터 한일 공동심포지엄’을 통해서 최신 연구 동향 공유 및 한일간 협력 관계망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러한 협력을 바탕으로 화합물반도체의 미래 응용 분야의 기술을 선도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부산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화합물 반도체 산업 및 의료 영상 기기 산업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8
-
부산시·세계한인무역협회,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및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와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및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장영식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이 직접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유장 부산시 2030엑스포추진본부장과 안경률 세계한인무역협회 고문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68개국 143개 지회 7천여명의 재외동포 경제인들로 구성된 세계한인무역협회의 해외경제 협력망을 지원받아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와 성공 개최를 위한 ‘총력전’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와 정부는 올해 11월 개최지 최종 선정을 앞두고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들의 유치 지지를 얻기 위한 막바지 해외 홍보와 교섭에 매진 중인 만큼, 이번 협약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이 체결되면, 두 기관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전개 및 협조 해외 경제 네트워크를 활용한 민간 경제사절 활동 및 협조 각종 정보교환과 국내외에서의 공동협력 사업 발굴 및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두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강화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해외 홍보와 교섭, 민간 경제사절 활동 등에 세밀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외에도 부산의 도시브랜드 제고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이바지하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도 예상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세계한인무역협회의 지원이 국제사회 협력 강화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오는 11월 2030세계박람회 개최국 결정까지 유치교섭과 홍보에 더욱 매진해 반드시 유치에 성공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세계박람회를 부산에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2030년 10월까지 세계한인무역협회와 상호협력을 이어가고 지원의 폭을 더욱 넓혀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18
-
‘WCG 2023 BUSAN’ 준비됐나? 준비됐다
‘WCG 2023 BUSAN’ 준비됐나? 준비됐다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 열리는 미디어 시사회에서 ‘월드사이버게임즈 2023 부산’ 대회의 세부 계획이 전격 공개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WCG 2023 BUSAN’은 빅픽처인터렉티브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빅피처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만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또한 기존 종목 최강자를 겨루는 경쟁 대회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관람객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 형식으로 펼쳐질 예정으로 대회를 기다리는 이스포츠 팬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설레게 하고 있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그랜드파이널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KD올스타전 라이벌 한중전 라이벌 인도네시아VS필리핀 등이 있다.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꼽으라면 단연코 작년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WCG 글로벌 상설 대회’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WCG 그랜드 파이널이다.
또한 WCG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KD올스타전, WCG Rivals#4 한중전, WCG Rivals#5 인도네시아vs필리핀도 개최돼 행사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신작 ‘쿠키런:브레이버스’가 최초 공개되며 이외에도 관객과 함께하는 풍성하고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데브시스터즈 신작 쿠키런: 브레이버스가 WCG 2023 BUSAN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에픽세븐 성우 토크쇼, WCG 레트로 게임존, 전문 코스프레 팀 포토존 행사 게임 영향력자 팬 사인회, 가상 아이돌 그룹 레볼루션 하트와 에스더의 콘서트 무대 등 다양한 이벤트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전망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WCG 2023 BUSAN 개최를 위해 작년부터 쉼 없이 달려온 빅픽처인터렉티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부산시도 오랫동안 대회를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대회 성공개최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2023-07-18
-
창원특례시,“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임금인상 요구하며 파업 강행”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 소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인 성은위생공사, 동성산업의 민주노총 소속 노조원 약 75명이 7월 17일 새벽부터 동시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성산구 사파·가음정·성주·팔용동 및 진해구 일부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수거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
이번 파업은 지난 7월 6일 진해구에서 발생한 동성산업의 파업 당시와 같이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주축이다.
창원시는 민간 위탁업체와 정상적인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계약을 체결해 위탁비를 지급하고 있음에도 노·사 간 진행되는 단체교섭에서 노조 측 요구사항이 전면 수용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무런 관련 없는 시민에게 불편을 전가하는 것은 지극히 이기적인 행동이다며 노조 측에 조속한 파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시는 “노조 측의 생활폐기물 수거 업체 임금착복 의혹 제기에 대해 노무비 구분 관리 및 지급 확인제를 통해 연간 지급 내역을 확인하고 있으며 주간근무 요구와 건설 노임단가 100%를 지급 적용 요구에 대해서는 환경부 기관 질의 등을 통해 인근 지자체와 유사하게 적용하고 있고 폐기물 수거 업체의 불공정한 임금 체계 의혹에 대해서는 입찰을 통한 총액 위탁계약을 체결해 수수료가 지급하고 있어 임금 지급 관련 사항은 노-사 간 확인 해야할 사항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의 인건비 인상률은 환경부 고시에 따라 2024년까지 10%, 2025년까지 30% 이상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됨에도 노조측은 당장 2024년까지 30% 이상 증가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 최근 폭우로 인한 국가적 재난 상황과 우리 지역의 어려운 경제 상황, 지방교부세 800억이 감소 된 창원시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하지 않고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강행하는 현실이 매우 유감스럽다며 생활쓰레기 수거 지연으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 과제로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고 전했다.
창원특례시 조성환 기후환경국장은 “수거 대행업체 파업으로 인해 불편을 겪으시고 있는 시민분들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다”는 말과 함께 “대행 업체측에 수거에 최선을 다해주고 단체교섭이 원만하게 마무리해 시민 불편을 줄이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학교 학부모 단체와 교육 현안 소통의 시간 가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학교 학부모 단체와 교육 현안 소통의 시간 가져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7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녹색어머니회, 현모회 등 관내 학교 학부모 단체와 교육발전 소통 간담회를 함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창원시의 교육정책 미래상을 공유하고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앞서 이원근 창신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미래사회, 우리 아이의 미래는?’라는 주제로 교육정책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은 ai 기술로 대변되는 미래사회 변화, 아이의 진로 사교육조기교육 문제를 비롯해 지방소멸 시대,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협력 방안 등을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시대의 흐름과 이에 따른 대처방안에 깊이 공감하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의 여건과 대학 혁신 지원 지역 평생교육 혁신 새로운 평생직업 교육플랫폼 도입 초중고 학교 지원 등 4대 교육정책 방안을 소개했다.
인구와 산업의 수도권 집중으로 지방소멸의 위기가 심화 되고 있으며 창원도 예외가 아니다.
창원은 다른 지역 대비 급격하게 청년 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고등교육의 경쟁력 저하가 그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시는 지난 1년간 국가산단 2.0 후보지 지정,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제조산업 육성, 원자력방산수소 전략산업 집중 육성 등으로 미래 신산업 성장형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하드웨어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이런 하드웨어적 기반을 뒷받침할 소프트파워를 육성하기 위해 산학민관이 협력하는 교육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
시는 시민 누구나 원하는 교육을 쉽게 들을 수 있는 도시 직업교육 걱정 없는 도시 청년이 다시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이러한 노력의 궁극적인 목표는 교육 혁신과 발전을 통해 청년 인재가 지역에서 양성되고 전국의 인재가 모여드는 도시로 변화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창원시는 미래사회에 맞는 산업 유치와 인재 육성에 성공해, 지역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하고자 한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교 학부모 단체는 시의 교육 발전을 위해 지역특성화 고등학교 개설 창원시만의 진로진학 프로그램 각종 경시대회 개최 지원 교육경비 지원원칙 수립 등의 의견을 건의했다.
특히 이들 단체는 ‘창원 의과대학 신설’에 적극 지지를 표명하며 지역 내 학부모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서 창원 의과대학 신설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시는 교육발전 소통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교육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며 시민들의 30년 염원인 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교육 관련 간담회를 지속 개최해 교육정책 방향에 대한 소통과 협력으로 더 나은 창원시의 미래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2023-07-17
-
창원특례시,‘고향사랑기부제’답례품 품목 확대
창원특례시,‘고향사랑기부제’답례품 품목 확대
[AANEWS] 창원특례시는 7월 17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답례품 품목 대상을 13개 추가 선정 했다.
추가된 상품은 지역 특산품, 지역 통합브랜드 인증 품목과 가족단위 관람객을 겨냥한 농촌체험, 젊은 세대의 기호에 맞춘 커피&브래드 선물세트 등이며 추후 다양한 구성으로 지역 업체들이 참여·신청해 기부자들의 흥미를 이끌 답례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창원특례시는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네 차례 개최해 미더덕 등 29개 업체 36개 품목을 선정·등록한 바 있으며 창원특례시를 대표하는 맛과 멋을 기부자에게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시는 오는 7월 말 신규 선정 품목 13개에 기존 선정된 44개 품목을 더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고향사랑 기부의 활성화와 고향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하는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돌아가며 기부액의 30%까지 기부받은 지자체의 답례품으로 제공된다.
2023-07-17
-
거제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물놀이 체험’실시
거제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물놀이 체험’실시
[AANEWS] 거제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14일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 90명을 대상으로 김해 롯데워터파크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가구 특성과 경제적·시간적 어려움으로 가족 나들이 경험이 부족한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아동들이 가장 선호하는 물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 유대관계 형성 및 아동의 신체·정서 발달에 도움 주고자 마련됐으며 더불어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혼자 힘으로 아이들 키우면서 워터파크를 가려면 쉽지 않은데 드림스타트 덕분에 아이랑 즐거운 시간을 편안하게 보냈습니다”고 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병갑 아동청소년과장은“가족과 함께하는 물놀이 체험으로 드림스타트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더욱 돈독해지는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란다”며“지역사회와 연계해 더 많은 가족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체험활동에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3-07-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