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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폭염피해 방지를 위한 살수차 투입
합천군, 폭염피해 방지를 위한 살수차 투입
[AANEWS] 합천군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8월부터 폭염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살수차를 운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여름은 엘니뇨 현상에 따른 이상기온으로 인해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군은 합천읍 등 도시구역 내 주택 및 상가 밀집지역과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를 중심으로 도로사정 및 기상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살수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8월부터 시행되는 살수차 운영은 폭염특보 발효 시 도로 살수작업을 일 5회 이상, 피크시간인 13~오후 3시에 집중 살수할 예정이다.
살수차 운행으로 열섬화 현상 완화, 미세먼지 제거로 대기질 개선 및 도로노면 변형 방지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 방지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걸 안전총괄과장은 “여름철 평균 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있어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 방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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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재해위험지역 종합정비사업‘순항’
합천군, 청덕면 재해위험지역 종합정비사업‘순항’
[AANEWS] 합천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청덕면 재해위험지역 종합사업’이 순항중이라고 1일 밝혔다.
‘청덕면 재해위험지역 종합사업’은 질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가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미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2019년도부터 추진됐으며 올해까지 투입된 예산만 해도 400억원에 달한다.
해당지역은 2002년, 2003년 태풍 루사, 매미 당시 제방 월류 및 내수배제 불량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2000년도 이후 호우기록에서도 보여지듯이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의 발생빈도의 급증으로 인해 고질적으로 제방의 유실 및 하천의 범람으로 인한 도로 주택, 농경지 침수 등으로 피해를 입었던 지역이다.
이에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제방의 보축, 배수펌프장 확장 및 신축, 하천의 하폭 확대를 통한 통수능력개선 등으로 상습적으로 피해를 입었던 이 지역을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청덕면은 황강하류로 낙동강과 합류점에 위치한 대규모 농경지역으로 매 해 자연재해 피해 때문에 가슴앓이를 해왔다”며 “이번 재해위험지역 종합정비사업으로 주민들이 마음놓고 농경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관내 재해취약지에 대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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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우박피해 사과농가, 서북부경남 거점APC 선별현장 참관
거창군 우박피해 사과농가, 서북부경남 거점APC 선별현장 참관
[AANEWS] 거창군은 지난달 28일 본격적인 사과 출하를 앞두고 우박피해를 본 15개 농가를 거점산지유통센터에 초청해 선별 및 포장시설 등 내부 작업현장을 참관하고 현재 사과 수급상황과 수매가격 동향에 연동한 우박피해 사과 일괄수매계획을 설명하는 현장 방문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최남미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과 김종경 거창한거창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가 참석해 사과농가를 대상으로 거점산지유통센터 운영계획 및 우박피해 사과 일괄수매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6월 14일과 15일 거창군 7개 면에 우박이 내려 80여 사과농가가 피해를 입었고 이에 군은 거점산지유통센터 주관으로 우박피해 사과농가 대상 일괄수매를 추진하고 가공용 사과 품위 매입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일괄수매 추진 전 우박피해 사과농가가 거점산지유통센터를 믿고 출하할 수 있도록 시설 참관을 추진했으며 피해농가의 수확·선별·납품·정산 과정 내 구체적 방안을 협의하고 농가 요구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을 통한 행정사항을 안내했다.
최남미 농업기술과장은 “우박피해 사과농가의 안정적인 수익 확보와 피해 보전을 위해 판매유통 캠페인 추진과 가공용 사과 매입지원 등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조공은 지난해 거점산지유통센터를 통해 사과 1만 1,193톤을 포함한 1만 9,681톤의 원예농산물을 취급해 총취급액 672억원을 달성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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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가족이 가장 좋은 울타리이다”
“아이들에게는 가족이 가장 좋은 울타리이다”
[AANEWS] 함안군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 중 영유아, 학대피해아동, 장애아동, 경계선 지능 아동 등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한 아동을 돌봐 줄 전문가정위탁 부모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문가정위탁은 전문자격을 갖춘 위탁부모가 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원가정 복귀, 보호 종료 등 목적 달성 시까지 전문적 가정형 보호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이다.
신청 자격요건으로는 25세 이상으로 아동과 나이 차이가 60세 미만이어야 하며 안정적 소득이 있으면서 사회복지사·교사·의료인·상담사 등의 전문자격 기준을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아울러 20시간의 위탁부모 양성 교육 이수, 가정환경 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최근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 등으로 돌봄 필요 아동 수 증가 및 가정위탁 보호를 우선시하는 제도 변화로 보호 의뢰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가정위탁 부모 신청’이 절실한 상황이다.
선정된 전문 위탁가정에는 보호기간 동안 매월 전문 아동 보호비, 초기 아동용품 구입비 등 양육을 위한 보호 비용을 지원한다.
군 주민복지과장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전문적인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가 협력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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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대해 궁금할 땐? 함양군치매안심센터로 오세요
치매에 대해 궁금할 땐? 함양군치매안심센터로 오세요
[AANEWS]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8월부터 치매파트너 지정 기관인 장기요양시설, 병·의원, 약국 30개소를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집중홍보를 실시한다.
치매안심센터는 의료, 요양 등 치매어르신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관내 치매파트너기관 30여곳을 직접 찾아 치매안심센터 사업 및 치매어르신지원서비스 집중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치매안심센터 사업 및 지원서비스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 안내 치매조기검진 안내 치매노인 실종 예방‘지역 안전망 구축’ 치매의심 및 치매고위험군 의뢰 연계 협조 치매공공후견사업홍보 폭염에 따른 치매어르신 건강관리 안내 등이다.
이번 홍보는 지역주민들이 쉽게 이용하는 병·의원 및 약국, 치매어르신들과 보호자들이 이용하시는 장기요양기관 등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홍보가 기대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등록률을 높여 보호자들의 돌봄 부담 감소와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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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빠르고 정확한 토양검정 위한 최첨단 분석장비 보강
함양군, 빠르고 정확한 토양검정 위한 최첨단 분석장비 보강
[AANEWS] 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보다 정확한 토양검정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종합검정실에 최첨단 분석장비를 보강했다.
이번에 새로 보강한 분석장비는 토양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양이온 및 미량 중금속 함량을 측정하기 위한 장비로 미량의 시료를 신속하고 더욱 정확하게 측정 및 분석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인증, GAP인증을 위한 토양검정과 농산물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농가에서 의뢰한 농지의 토양을 검정해 결과에 따라 비료사용 처방, 석회 및 퇴비사용의 필요유무 등 땅의 영양상태를 분석해 필요한 비료의 성분과 양을 알려주는 토양검정도 이루어진다.
토양검정 의뢰 방법은 500g정도 채취한 토양시료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나 종합검정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료 제출 시에 필지주소, 재배작물, 분석목적 등 경작지 정보를 작성하면 더욱 빠르게 토양검정이 이루어진다.
분석까지는 약 2주정도 걸리며 결과는 e메일 직접수령, 우편 등 원하는 방법을 선택해 받아볼 수 있다.
한편 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까지 약 1,500여건의 토양검정을 통해 농가들에게 도움을 줬고 올해 말까지 약 3,000여건의 토양을 분석할 계획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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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어르신 200명 대상 폭염안심꾸러미 무료 지원
거창군, 치매어르신 200명 대상 폭염안심꾸러미 무료 지원
[AANEWS]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1일부터 관내 독거 치매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폭염안심꾸러미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전했다.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독거 치매어르신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보냉가방, 물컵, 기능성 수건, 벌레물림 치료제, 영양죽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폭염안심꾸러미 200개를 오는 11일까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전달한다.
또한, 가정 방문을 통한 정서적 지지는 물론 이용 병원과 치매약 복용여부 확인 등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환자는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로 신규 등록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맞춤형 사례관리란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치매환자의 신체, 심리, 사회, 환경적 요구와 관련된 문제에 치매전담인력이 집중 개입해 치매지원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거나 외부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는 활동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일련의 활동을 말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폭염안심꾸러미가 어르신들이 더위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폭염에 취약한 치매어르신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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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자 추가 모집
진주시,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자 추가 모집
[AANEWS] 진주시는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이용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추가 모집인원은 80명으로 신청접수는 18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18세 미만의‘장애인복지법’상 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성·뇌병변 장애로 등록된 아동이다.
다만 6세 미만의 영·유아 중 장애가 예견되어 발달재활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 발달재활서비스 의뢰서 및 검사자료를 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의 가정으로 소득 수준별 월 17~25만원의 서비스 비용을 지원받고 소득 수준에 따라 월 2천 원~8만 2천 원까지 본인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발달재활서비스는 성장기 장애아동의 인지, 의사소통, 적응행동 등의 정신적·감각적 기능 향상과 행동발달 지원을 위한 서비스이며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9월부터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15개소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성장기 장애아동의 발달재활을 돕고 장애아동 양육가족의 경제적 부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자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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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진주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진주시가 도시 녹화와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주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교육생 48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과정은 기초와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진행하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의 심화과정이며 모집기간은 8월 7일부터 9일까지이다.
교육은 9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15주간 매주 금·토요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 내 방문자센터 2층 정원교육실과 경상국립대학교 설계실습실에서 한다.
신청자격은 경상남도 도민 중 진주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을 이수한 사람, 산림·원예·조경관련 학과 졸업증명서가 있는 사람, 산림·원예·조경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가진 사람, 산림·원예·조경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다.
신청접수는 진주시청 산림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가능하다.
교육내용은 정원양식의 이해, 테마정원 계획, 정원조성의 방법 등 이론과 세종수목원 탐방, 정원 설계 실습 등의 실무로 구성되며 교육과정 80% 이상, 설계·실습시험 및 과제제출 70점 이상 이수자에 한해 심화과정 수료증을 수여한다.
진주시는 시민정원사 양성으로 정원 및 녹지관리를 위한 봉사활동 등 지속적인 정원문화 확산 연계활동을 기획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의 정원에 대한 관심과 활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시민들이 정원에 대해 보다 폭넓은 안목과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문화도시 진주’ 실현을 촉진할 인적 인프라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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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건설기계 노후 엔진 교체 지원사업 시행
진주시, 건설기계 노후 엔진 교체 지원사업 시행
[AANEWS] 진주시는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건설기계의 노후 엔진을 저공해 엔진으로 교체하는 2023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 2차 사업을 시행한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2차로 시행하는 이번 사업에 시는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30대의 노후 건설기계에 대해 엔진교체 사업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04년 이전에 제작된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 2005년 이전에 제작된 엔진출력 75㎾ 이상 130㎾ 미만 건설기계 2006년에 제작된 75㎾ 미만 건설기계가 해당된다.
신청 기간은 8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로 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공고에 안내된 장치 제작사와 사전에 엔진 교체 가능 여부를 협의해야 하며 가능할 경우 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조건은 공고일 기준 사용 본거지가 진주시로 등록된 차량으로 정부 보조금 지원으로 저공해 엔진 교체 사실이 없는 저공해 엔진 교체 인증조건에 적합한 건설기계이어야 하며 지방세 등의 체납이 없어야 한다.
엔진의 의무 사용기간은 2년이며 의무기간 내 말소 시 보조금은 환수한다.
지원금은 톤급에 따라 약 963만원에서 1930만원까지이며 신청자가 별도로 부담해야 하는 자부담은 없다.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홈페이지 및 환경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차 지원사업에 9억 5000만원을 투입해 노후된 건설기계 엔진교체 대상 69대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후 경유차, 건설기계로부터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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