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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랑의 헌혈 행사 11일 개최
함양군 사랑의 헌혈 행사 11일 개최
[AANEWS] 함양군은 오는 8월 11일 군청사 앞 주차장에서 군민과 공무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이번 헌혈 행사는 저출생 고령화로 수혈용 혈액 부족이 지속되고 있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헌혈에 지장을 받아 혈액 수급이 더욱 어려워진 가운데, 나눔과 봉사의 뜻을 모아 혈액 부족을 해소해 이웃의 생명을 살리고자 마련됐다.
본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의 차량을 협조 받아 진행되며 헌혈희망자는 전일 금주, 당일 아침식사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해야 하며 헐혈자에게는 헌혈증서와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헌혈 전 혈액검사를 실시하기 때문에 무료 혈액검사[혈액형, ABS, 간염, 간기능검사, 총단백 등]도 가능하다.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생명 나눔을 통해 위급상황에서 꺼져가는 또 하나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이 행사에 많은 군민들이 적극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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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6번째’ 수상 영예
김해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6번째’ 수상 영예
[AANEWS] 김해시는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일자리 공시제 부문 특별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성과와 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광역, 기초별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시는 지난 2010년 지역 일자리 공시제 도입 이후 올해까지 6번째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3고의 경제불황 속에서 이뤄낸 결과여서 의미를 더한다.
민선8기 들어 시는 역대 최고의 민간 투자유치와 미래 신산업 집중 육성, 일자리 관련기관 협력체계 구축과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시책을 적극 추진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민선8기 홍태용 시장의 취임 1호 결재에 의해 김해투자유치자문단을 구성했으며 작년 한 해 31개사와 3조 900억원의 투자협약을 맺어 6,503명의 민간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 김해경제 5대 혁신전략을 통해 기업의 체질 개선과 전략산업 집중 육성, 투자매력특별시 김해 건설, 청년 친화 및 창업허브 조성, 민생경제 특화도시 조성 등 14대 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관내 기업의 성장 사다리 구축을 위해 김해형 샛별기업 20개사, 강소기업 100개사 등을 육성, 지원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글로벌강소기업에 2022년 13개사, 2023년 24개 등 지금까지 66개사가 선정돼 3년 연속 도내 최다 기록을 세우고 있다.
아울러 시와 관내 대학, 고용센터, 기업체 등 일자리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시책을 적극 추진했다.
지난해 7월 김해고용안정선제대응지원센터를 개소해 조선업 등 위기산업 근로자 275명을 채용했고 지난해 10월 기업의 연간 인력 채용계획을 관리하는 ‘김해 Good-Job 시스템’을 자체 구축해 현재까지 174개사에 212명이 채용됐다.
관내 청년들의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해 8개 사업 26억원의 청년친화도시 조성사업과 12개 사업 43억원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청년의 취·창업 지원과 청년 정주여건 개선사업 등을 확대했다.
그 결과 지난해 청년고용률은 전년대비 5.6% 상승, 청년취업자 수도 4,000명 증가했고 주경제활동 연령의 인구 순이동이 유입으로 전환됐다.
이를 인정받아 국회사무처 주관 청년친화헌정대상을 도내 유일 3년 연속 수상했다.
이밖에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구도심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전국 최초로 사회적경제 이음 플랫폼을 구축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으며 전국 최초로 설치한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운영을 활성화고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 쉼터 확대 운영으로 노동자 복지 증진에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전년 대비 고용률은 상승하고 취업자 수와 경제활동인구가 대폭 증가하는 등 전반적인 고용지표가 개선됐으며 상용근로자 수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도 대폭 증가하는 등 일자리의 질이 개선됐다.
홍태용 시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우리 시의 다각적인 노력들이 전국 단위에서 좋은 평가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지역 기업의 체질 개선과 신성장 전략산업 육성으로 경쟁력 있는 경제도시 김해를 건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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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책‘진주생활가이드’책자 제작으로
진주시 시책‘진주생활가이드’책자 제작으로
[AANEWS] 진주시는 타시·군에서 진주시 관내로 전입한 시민들을 위해 진주시 일반 현황과 시책 정보를 담은 ‘진주생활가이드’책자 5000부를 제작해 배포했다.
진주생활가이드 책자는 다양한 생활정보 및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진주시 기본현황, 생활안내, 지역경제, 복지제도, 도서관, 교통, 보건, 체육, 문화관광 등 10개 분야로 나누어 한 권에 담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사업안내와 함께 세부사업별 지원대상, 지원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이 자세히 기재되어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진주’에 맞게 생애주기별 복지제도를 정리해 시민들이 자신에게 맞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진주생활가이드는 읍·면 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해 전입신고 시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진주생활가이드로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정보를 찾아 많은 생활 혜택을 누리기를 기대하며 책자는 진주시 홈페이지에 게재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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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재센터, 2023년 해외영어캠프 마쳐
미래인재센터, 2023년 해외영어캠프 마쳐
[AANEWS]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3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2023년 해외영어캠프’에 참여한 초등학생 30명이 안전하게 4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자는 8주 이상 미래인재센터 프로그램을 수료한 진주시 학생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추첨으로 선정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개최된 캠프는 학생과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참여 학생들은 캐나다 명문 대학인 UBC 에서 3주간 기숙사 생활을 하며 다국적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했다.
현지 원어민 영어 수업, 밴쿠버 내 다양한 현장 체험학습 등 현지인들과 직접 대화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었다.
진주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해외영어캠프 체험으로 본인의 영어능력을 확인하고 향상하며 소중한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지원을 통해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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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수성중군영 교대의식’참여할 시민참가자 모집
‘진주성 수성중군영 교대의식’참여할 시민참가자 모집
[AANEWS] 진주시는‘진주성 수성중군영 교대의식’에 참여할 시민참가자를 모집한다.
진주성 수성중군영 교대의식은 2008년부터 펼쳐지는 진주성의 대표 행사로 진주목사이자 경상우병영의 병마절도사인 충무공 김시민 장군의 진주성 전투 당시를 극으로 재현하고 성문 교대의식, 월도, 기창을 비롯한 무예 시연, 대금과 취타대 연주, 관람객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문화예술단체 온터에서 주관해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으로 지난해부터 연 10회에서 20회로 늘려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시민참가자 모집인원은 7명이며 신청대상은 2023년 8월 1일 현재 진주시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65세 이하의 성인 남자로서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성실히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된다.
접수는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이다.
시민참가자의 역할은 진주목사를 보좌하는 수성중군청의 수장인 수성중군이며 교대의식에 참여하는 출연자 30여명 중 1명의 역할로 분해 전통의복을 착용하고 “성문을 열어라”라는 짧은 대사도 담당하게 된다.
최종 선발되면 하반기 수성중군영 교대의식 운영계획에 따라 8월 진주문화재 야행부터 1회당 1명씩 순차적으로 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성을 홍보하고 색다른 이벤트를 마련하고자 처음으로 수성중군영 교대의식에 참가할 시민배우를 모집하게 됐다”며 “진주성을 지켜낸 선조들의 호국·애민정신을 직접 체험하고 진주성과 진주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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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 진주 M2페스티벌’유관기관 합동안전점검 실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2023 진주 M2페스티벌’ 축제를 앞두고 3일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 주재로 축제 장소인 망경동 남강 둔치에서 유관기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진주시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전기, 건축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이 참여해 축제장 수상 무대, 둔치 관람석 및 부대 시설물에 대한 안전상태와 축제장 전반의 안전관련 사항을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축제 관계자 측에 즉시 보완 조치를 하도록 했다.
특히 장마 이후 계속된 폭염으로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행사진행요원의 온열질환 발생 방지 대책 마련과 축제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상변화에 대비한 축제장 대처 사항도 함께 점검했다.
이번 ‘M2페스티벌’은 기존 축제인 진주뮤직페스티벌에 시각적인 미디어를 융·복합한 MZ세대 맞춤 여름 축제로 전년 대비 많은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와 축제 관계자는 공개특집방송이 있는 5일 저녁에는 순간 최대 4000여명 관람객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비한 철저한 안전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신종우 부시장은 “무더운 날씨에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기분 좋게 축제를 즐기고 귀가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 및 안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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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디지털 정보화시대 보편적 이용기반 조성 ‘박차’
진주시, 디지털 정보화시대 보편적 이용기반 조성 ‘박차’
[AANEWS] 진주시는 디지털 정보화시대에 발맞추어 정보취약계층의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해 이용자 편의 중심의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를 위해 전자점자 서비스 , ‘맞춤 진주’ 서비스, PC 무상수리, 지능형 로봇 운영 등 시민 누구나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정보 이용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주시에서는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 홈페이지에 전자점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자점자 서비스는 시각장애인들이 홈페이지에 게시된 각종 정보를 쉽게 읽고 확인할 수 있도록 점자로 전환해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시각장애인은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해 정보를 파악하고 있으나 숫자, 영문자, 도표가 포함될 경우 정확한 정보 파악이 어려운 실정이다.
전자점자 서비스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제공된 서비스이다.
이용방법은 홈페이지 게시글 상단 오른쪽에 있는 ‘전자점자파일 내려받기’를 통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점자정보 단말기나 점자 프린터를 통해 점자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시 홈페이지, 진주관광, 통합예약시스템, 열린 시장실 등에서 이용가능하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정보화시대 누구나 누려야할 정보서비스와 사회적 소통에서 장애인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홈페이지에 맞춤정보 알림톡 서비스를 구축해 나만의 관심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맞춤 진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맞춤 진주 서비스는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소식 중 나의 관심분야와 알림톡을 설정하면 새로운 소식이 게재될 때 카카오톡이나 문자를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이용은 진주시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및 개인정보 동의를 거쳐 진행된다.
신청 시 예산, 일자리, 문화축제 등 총 20종 중 나의 관심 분야를 선택하고 알림톡 설정을 해야 한다.
홈페이지 접속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관심분야의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제공받을 수 있다.
바쁜 일상에서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그때그때 제공받게 됨에 따라 홈페이지 이용자의 편의성과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진주시에서는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정보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해마다 컴퓨터를 무상으로 점검·수리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진주시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와 관련 복지단체 등이다.
연중 1가구 1회에 한해 컴퓨터 장애 점검 및 수리를 하고 부품 교체 시에는 15만원 이내로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시청 정보통신과,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3일 이내에 수리업체 기사가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년도 무상수리 사업 결과를 보완해 올해부터는 무상수리 지원 대상을 관련 복지단체까지 확대하고 일반 데스크탑 PC 외에도 노트북도 포함해 사업 수혜 대상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진주시는 도내 최초 지능형 민원안내 로봇 ‘에나봇’을 시청 로비에서 운영하고 있다.
에나봇은 사람 형태를 한 휴머노이드형 로봇으로 시민 친화적인 형태로 제작됐다.
높이 130㎝, 무게 60㎏으로 가슴 쪽에 모니터를 탑재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혁신기술인 인공지능을 이용한 딥러닝, 센싱 기능 등을 활용한 자율주행이 가능하고 민원인의 질문에 답변을 할 수 있으며 답변 내용을 모니터 화면으로 표출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에나봇은 시청사, 직원, 민원 업무, 일반 상식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부가서비스 기능으로 로봇댄스, 퀴즈 풀기, 기념사진 촬영 등의 기능도 함께 탑재하고 있어 민원안내는 물론, 최신 정보통신기술 체험과 즐거운 볼거리, 챗GPT를 접목한 정보제공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시청사를 견학 및 방문하는 초등학생과 외국 교류 학생 등에게도 시정 홍보와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에나봇에 탑재되어 있는 기존 사투리 40만 단어에 더해 진주문화관광재단에서 편찬한 ‘진주사투리사전’까지 학습 적용해 더욱더 시민 친화적인 로봇으로 변화됐다.
앞으로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데이터의 다양성과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앞서가는 스마트 도시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 나갈 것이다.
진주시는 위와 같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정보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향상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딥러닝이 가능한 인공지능형 로봇 ‘에나봇’의 운영으로 정확한 정보 제공과 보다 친숙한 관공서 이미지 제고에도 앞장서고 있다.
진주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디지털 정보화시대에 시민 누구나가 보다 쉽고 빠르게 디지털 정보에 접근하고 사회적 소통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보편적 이용기반 조성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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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후에성 부위원장 일행 거창군 방문
베트남 후에성 부위원장 일행 거창군 방문
[AANEWS] 거창군은 지난 2일 베트남 후에성 부위원장 일행이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에 초청된 베트남 공연팀 ‘후에 황실예술단’ 저녁 공연을 앞두고 거창군청을 방문해 베트남 후에성과 거창군과의 상호교류를 통해 우애를 다졌다고 밝혔다.
베트남 ‘후에 황실예술단’은 국제실크로드문화동맹 한국본부의 추천을 통해 카자흐스탄 팀과 함께 이번에 거창국제연극제에 참가했다.
베트남 후에성 대표단은 국제실크로드문화동맹 한국본부의 이사장이자 공주지역의 고마나루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 위원장인 오태근 이사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해 거창국제연극제에 참가한 ‘후에 황실예술단’ 공연팀을 응원하고 무대를 관람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베트남의 중부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후에성 대표단 방문을 환영한다”며 “후에성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공연 분야부터 시작해서 관광,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자와 협의를 통해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해 발전적인 관계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 후에~인천공항 간 직항노선이 8월 1일부터 개설돼 많은 한국 관광객이 보다 쉽게 후에를 방문할 수 있게 됐다.
후에성은 베트남 마지막 왕조인 응우옌 왕조의 수도이자, 베트남 중부지역 트언티엔후에성의 성도로 베트남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지이며 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후에 황실예술단은 베트남의 전통 악기인 단금, 단소, 피리, 북, 장고 등을 가지고 연주하는 음악으로 매우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베트남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어 베트남의 전통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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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산공익직불제 추가 접수기간 운영
창원시청
[AANEWS] 창원시는 수산공익직불제신청기간이 지난 6월말로 종료되었으나 3주간 추가접수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접수기간은 7월 31부터 8월 18일까지 3주간이며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추가접수는 새로 신설된 수산공익직불제 2종을 보다 널리 알리고 수산공익직불금을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어업인들을 구제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규모어가 직불제’와 ‘어선원 직불제’는 어업인의 보편적 소득안정과 어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영세한 소규모 어가와 어선원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원의 직불금을 지원한다.
소규모 어가 직불제의 신청대상은 어업경영체 등록을 한 5톤 미만의 어선에 연안어업, 구획어업허가를 받은 어업인, 신고어업을 한 어업인, 내수면 어업허가 및 신고한 어업인, 양식업 면허, 수산종자생산업허가를 받은 자 중 판매금액 1억 미만의 어업인 등이다.
또 어선원 직불제는 공익적 역할을 하고 있는 내국인 어선원에게 연 12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신청대상은 1년 중 6개월 이상 연근해 어선 소유자와 고용관계를 유지한 내국인 어선원이다.
직전년도 농·임업 공익직불금을 수령한 어업인, 어가 내 모든 구성원의 어업 총수입 합이 1억5천만원 이상인 경우, 어업 외 종합소득이 개인 2천만원 이상 또는 가구당 4천500만원 이상인 경우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김현수 수산과장은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직불제의 첫 도입이 사라져가는 어촌 인구와 고물가로 인한 경영비 증가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미처 신청하지 못한 어업인은 서둘러 신청하시도록 당부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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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약
거창군,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약
[AANEWS] 거창군은 지난 2일 군수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고두환 ㈜공감만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답례품, 기금사업 홍보는 물론 향후 지정 기부 사업 발굴과 마케팅을 위해 서로 필요한 자료를 공유해, 거창군은 ㈜공감만세 운영 채널인 ‘위기브’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위기브’ 채널은 선호도를 높이는 방식의 상호 발전적인 내용을 담아 추진하게 됐다.
협약식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공감만세라는 파트너가 생겨서 무척 든든하다”며 “기부자와 지역주민이 공감하는 기금사업 발굴과 거창의 정성이 담긴 답례품을 개발하는 데 함께 힘을 모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두환 ㈜공감만세 대표는 “거창군의 매력과 특색을 기부자들에게 제대로 알릴 수 있어야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며 “기부자들에게 거창을 알릴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회적기업인 ㈜공감만세는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의 자립을 돕는 공생의 공정여행 모델을 구축해 청소년 여행학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북 의성군을 비롯한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통해 지역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소개하고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거창군은 대외언론,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홍보 영상, 책자 등을 이용해 다각적인 홍보와 함께 여름 휴가철과 거창국제연극제가 개최되는 기간에 농협 거창군지부, 거창군새마을회 등 관내 기관단체와 협력해 집중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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