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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어타운길’ 도로명 변경 완료
김해시 ‘장어타운길’ 도로명 변경 완료
[AANEWS] 김해시는 지난 7월 27일 불암동 강변장어타운을 관통하는 식만로348번길을 ‘장어타운길’로 변경 완료했다고 밝혔다.
강변장어타운은 김해시 불암동 일대에 조성된 먹거리촌으로 불암동의 명물이자 ‘김해 9미(味)’ 중 하나인 ‘불암장어’를 맛볼 수 있다. 당초 ‘식만로348번길 21’등의 지역 명칭이 반영되지 않고 숫자가 많이 있는 주소를 사용했으나, 지역 특색을 반영한 ‘장어타운길 21’등의 간결한 도로명으로 훨씬 사용이 편리하고 기억하기 쉬운 도로명주소로 변경이 이뤄졌다.
김해시는 고유지명과 위치적 특성을 고려해 주민친화적인 도로명주소 변경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유지명을 반영한 향교길·산해정길, 마을명칭을 반영한 송촌길·사산길, 지역 특색을 반영한 왕릉길 등을 변경 완료한 바 있다.
이기영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가 고유지명이나 지역 특색을 나타낼 수 있도록 도로명 변경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도로명주소가 일상생활 속에서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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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오태완 의령군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AANEWS] 의령군 오태완 군수가 지난 2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순천대학교에서 개최된 ‘제13회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226개 시군구의 자치행정 우수 공약과 정책사례를 발굴, 공유, 학습, 확산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방선거가 없는 해에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문명의 대전환이 이뤄지고 있는 뉴노멀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실제적 행동 모델 및 정책대안을 제시하고자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전환’으로 개최됐다.
전국 시군구에서 총 364개 사례가 접수되어 172개 사례가 본대회 경연에 올라 61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 결과 오태완 의령군수가 최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의령군은 이번 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에‘농부의 일터에 이름표를 달아 농부의 일터가 달라집니다’라는 사례로 공모해 사업의 창의성과 적합성, 소통성, 심사 준비도, 발표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현장 발표에서는 심사위원 관계자 모두로부터 “군민들과 현장에서 함께 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정말 소중한 정책사례”며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오군수는 지난 민선 7기 재선에 당선되어 취임 후 의령군 행정의 대변혁을 위해 군민 우선, 현장 우선 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으며 의령미래 50년 계획을 수립하고 군민 생활 정책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있다.
오군수는“이번 수상은 군민들의 불편한 점을 현장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며 군민들과 함께 이뤄낸 성과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현장 행정을 실천하고 우수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지난 4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경남 군부에서 유일하게 우수 등급에 선정되는 등 공약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오군수의 공약 중 ‘4.26 추모공원 조성’은 부지 보상을 완료하고 위령비 디자인 전국 공모 등 착공을 준비하고 있고 서부지역 농업인들의 불편 해소를 위한 ‘서부권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개소’와 8월부터 운영되는 ‘경남미래교육원 개관’, 청년들이 일하러 오고 살러 오는 정책인 ‘청년거점 복합타운 조성사업’을 착공하는 등 민선 8기 1년 차에 굵직한 공약들이 하나하나 완성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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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항공MRO 사업 추진현황 설명회 개최
사천 항공MRO 사업 추진현황 설명회 개최
[AANEWS] 지난 6월 인천지역 국회의원들이 인천국제공항공사법 일부개정을 발의한 가운데 사천시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항공MRO 사업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법률 발의에 대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28일 2층 대회의실에서 박동식 시장, 경남도의원, 사천시의원, 사천시 간부공무원, 항공관련 조직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기정비업, 항공기취급업 등을 포함한 인천국제공항공사법 개정 추진에 대한 대응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천시 항공MRO 추진상황과 한국항공서비스의 항공MRO 사업추진에 대한 현황 및 사업전망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국내외 항공MRO 사업전망 분석과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현재 사천시와 경상남도는 1,759억원을 투입해 항공MRO 산업단지 조성하는 등 경남 서부지역을 MRO 중심지로 성장시켜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인천국제공항공사법이 개정돼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MRO사업을 추진할 경우 사천의 항공MRO 사업은 심각한 위기를 맞게 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사천과 인천으로 항공MRO사업이 분산되면서 예산이 낭비되는 것은 물론 항공산업의 국가경쟁력 약화로 두 지역 모두 공멸을 초래하게 될 수도 있다.
특히 항공MRO 사업은 성장 잠재력 및 고용유발효과가 높은 노동집약적 산업이자 고부가가치의 기술집약적인 사업으로 투자비용 회수기간이 장기간 소요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인천국제공항의 항공정비업 직접 수행은 설립목적에도 위배되며 타 1등급 공항운영증명을 받은 공항과의 형평성에도 어긋난다”며 “국토부에서 발표한 MRO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에 근거해 지역별 특화분야 집중 육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것이며 항공MRO 산업단지 조기 완공과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인력양성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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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아동위원회,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펼쳐
거창군아동위원회,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펼쳐
[AANEWS] 거창군아동위원회는 28일 거창 수승대에서 아동위원,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거창경찰서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은 아동이 가정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아동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휴가철 거창 수승대를 찾은 피서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학대 아동 발견 시 신고 요령을 안내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명숙 거창군아동위원회 위원장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 인식 전환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맡은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아동위원회는 위원 2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장학금 지원, 디딤씨앗통장 후원, 어린이날 선물 지원, 장한아동 경남역사문화탐방 지원 등 지역 아동의 복지증진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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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난임시술비 본인부담금 90% 지원한다.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함양군은 소득제한 없이 난임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 지원, 비급여 항목 일부 지원을 통해 난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해 실질적인 출산율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
난임 시술비 지원 가능 횟수는 신선배아 최대 9회, 동결배아 최대 7회, 인공수정 최대 5회로 정부지원과 동일하다.
신청 대상자 기준은 신청일 기준 함양군에 주소를 둔 난임부부로 부부 중 한 명은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한민국 국적 소유자이면서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 및 보험료 고지여부가 확인되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난임부부는 난임진단서 부부 신분증, 통장사본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보건소 3층 건강증진과 출생지원담당으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난임가정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덜어주어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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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역·지·사·지 캠프’ 개최
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역·지·사·지 캠프’ 개최
[AANEWS]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대구시 일대에서 근대 역사 및 건축 기행과 문화체험 욕구 충족의 ‘역·지·사·지 캠프’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역·지·사·지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역사를 아는 지혜’, ‘사이좋은 청소년 지기’라는 2가지 주제로 대구시 일대에서 역사 및 문화적 체험 욕구를 충족시키고 청소년 간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프활동이다.
캠프 참가자들은 역사 전문가와 함께 1907년 국채보상운동을 주도했던 서상돈을 중심으로 독립운동가를 알아보고 계산성당 등 역사 건축물을 기행했고 스파크랜드 스포츠 체험과 스파밸리 워터파크 체험을 통해 문화체험 욕구를 충족하는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대구 근대화 문화 골목길을 걸으며 1907년에 독립운동을 위해 애쓰셨던 독립운동가에 대한 역사 해설을 들으니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역지사지 캠프를 통해 역사도 알게 되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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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2023년도 3개 단체 연석회의 개최
거창군새마을회 2023년도 3개 단체 연석회의 개최
[AANEWS] 거창군새마을회는 28일 거창군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 문고와 함께 2023년도 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연석회의는 단체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해 실천 방안을 논의하면서 새마을 단체 간 지속적인 연계·협력을 다짐했다.
최두한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 추진에 헌신·봉사해 오고 있는 거창군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상반기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많은 사업을 추진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새마을회는 거창군의 ‘코로나19 대응 특별유공’ 시상에서 단체의 재난대응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군수상을 수상했으며 하반기에도 나눔, 배려, 연대의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홀몸노인 사랑 잇기, 복지 사각지대 이웃돌봄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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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하계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함양군 하계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AANEWS] 함양군이 동계 전지훈련에 이어 하계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양 홍보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일까지 13일간 경남 거제시 연초중학교, 충북 청주시 청주대학교 등 2개 축구팀 80여명의 선수들이 함양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내년에 열리는 전국축구대회 및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함양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실력 향상에 매진 중이다.
함양군은 온화한 기온에 경기장 인프라 역시 잘 구축되어 최적의 전지훈련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함양군과 함양군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많은 팀들이 함양군을 찾아 전지훈련 캠프를 차리고 있다.
올해 1월 동계 전지훈련에는 전국의 중학교 17개팀 1,000여명의 축구 선수들이 함양을 방문해 2023년을 위한 동계 훈련을 실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
군 체육회는 함양을 찾는 선수단의 편의를 위해 체육시설 사용료를 감면하고 선수단 이동 버스 및 체육용품 지원 등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전지훈련단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함양군체육회 안병명 회장은 “매년 함양을 찾아주신 축구선수단에 감사를 드리며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전지훈련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하계 기간 동안에도 전지훈련팀 유치를 비롯해 각종 스포츠 대회 개최로 스포츠마케팅 활성화가 지속되리라 기대한다”며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스포츠 인프라에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올해 함양을 찾은 동·하계 전지훈련 축구팀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8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무엇보다 선수들을 비롯한 선수 가족들도 함께 방문해 지역 특산물 판매와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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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학교 급식관계관 대상 우리쌀 활용 교육 개강
함양군, 학교 급식관계관 대상 우리쌀 활용 교육 개강
[AANEWS]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7월 28일 오후 1시 농업기술센터 군민요리교육관에서 학교급식 적용 우리쌀 활용 교육 및 연수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쌀 소비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관내 학교의 조리사·조리 실무자 등 급식관계관을 육성하기 위해 교육이 편성됐으며 8월 10일까지 모두 21명의 급식 관계관들이 교육 및 연수를 받게 된다.
조리기능장인 권용숙 강사를 초빙해 우리쌀을 활용해 단체급식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우리쌀 가공식품 레시피 5종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며 자라나는 관내 학교 학생들에게 제공할 우리 쌀을 활용한 질좋은 급식을 구성하는데 적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배울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급식관계관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관내 학생들에게 우리쌀로 다양한 가공식품을 제공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우리쌀 소비촉진에도 기여해주길 바란다”며 “급식관계관들이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많이 편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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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국제우호교류도시, 중국 함양시 대표단 방문
함양군 국제우호교류도시, 중국 함양시 대표단 방문
[AANEWS] 함양군은 지난 27일 중국 함양시 리 훼이차오 부시장을 비롯한 함양시 산하기관 당위원회 서기, 수출유통관련 공무원 등을 포함한 대표단 8명이 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환영식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회 의장, 이종상 농식품수출협회장 등 함양군 관계자와 중국 함양시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양 도시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상호 도시의 현황에 대해 공유하면서 앞으로의 교류방안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환영사에서 “오랜 인연을 잊지 않고 우호교류도시 함양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 방문을 계기로 문화적, 경제적 교류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교류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리 훼이차오 함양시 부시장은 “함양군은 첫 방문이지만 입구를 들어서면서부터 같은 지명과 비슷한 명칭들에 집에 온 듯한 편안한 느낌을 주는 도시이다”이라며 “BIO산업과 식품가공사업이 발달한 우리 시와 함양군이 상호협력할 수 있는 공통점을 기반으로 해 양 도시의 교류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함양시 대표단은 환담 이후 관내 주요 기업체를 방문해 제품과 제작공정을 살펴 보고 현지 기업과 연결 가능한 방안을 모색했다.
함양군과 중국 함양시는 같은 이름을 가진 도시로 2015년 우호교류 체결 이후 문화·경제 교류를 추진 중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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